뉴욕 타임스, 박근혜 반대 시위 ‘사상 최대’ 규모 보도 – 추운 날씨 불구, 주최 측 추산 150만 명 운집 – 국회 12월 9일까지 탄핵 표결 예정 – “청와대에서 벌어지는 일들 연속극 수준” 뉴욕 타임스는 26일 제 5차 민중총궐기에 주최측 추산 150만 명이 모여 사상 최대 규모의 박근혜 반대 시위를 벌였다고 긴급 타전했다. 매체는 ‘사상 최대 ...
25개국 재외동포들도 “박근혜 퇴진” 요구 연대 시국집회 -있는 곳은 달라도 우리의 소원은 박근혜 퇴진 -세월호 진상규명, 백남기님 사망책임자 처벌, 일본군 ‘위안부’ 한일합의 무효, 국정교과서 폐지등을 요구 편집부 26일, 역사상 최대 규모의 촛불집회가 한국에서 열리자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하며 전세계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25개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들도 박근혜퇴진을 촉구하는 연대시국집회를 열면서 전세계대도시가 들썩였다. 네덜란드(암스테르담), 뉴질랜드(오클랜드), 독일(베를린, ...
이코노미스트, ‘한국인들 박근혜에 질렸다’ 직격탄 -박근혜 퇴진만이 국가를 위한 최선 -국회에 퇴임 조건 요구는 술책, 고통만 연장 ‘국가를 위한다면 즉시 퇴진해야 한다’ 이코노미스트가 박근혜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그것도 외신이 타국의 정상에게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단어들을 사용해서 박에게 물러나라고 요구했다. 이코노미스트는 3일 박근혜가 머리를 숙여 사과하는 사진과 함께 ‘Why Park Geun-hye should resign-박근혜는 왜 물러나야 ...
뉴욕타임스, 박근혜 지지율 여전히 5%, 부정평가 90% -전통적 박근혜 지지 지역도 한 자리 숫자 지지도 -30세 이하는 지지율 0% -이번 토요일 시위에 100만 군중 예상 뉴욕타임스는 10일 로이터를 받아 한국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지난주에 이어 여전히 사상 최저치인 5%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갤럽 여론조사의 결과에 다르면 또한 박근혜의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 오른 ...
CNN, 박근혜 싸워보지 않고 포기하지 않을 듯 -면책특권, 허약한 야당 등 5가지 이유 들어 -대규모 시위, 낮은 지지율 불구 스스로 물러날 가능성 낮아 미국 최대의 뉴스전문 채널인 CNN이 박근혜가 스스로 물러날 가능성은 낮다는 분석 기사를 내보냈다. CNN은 22일 ‘5 reasons why South Korea’s president is unlikely to quit-박근혜 대통령이 스스로 물러날 가능성이 낮은 5가지 이유’라는 ...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