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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박근혜 즉각 퇴진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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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박근혜 즉각 퇴진의 날

익명 (미확인) | 목, 2016/12/0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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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의 3차 국민 담화를 통해 그의 속내가 드러났습니다. 국민들의 국정농단에 대한 분노와 있을 수 없는 일 앞에서의 좌절감을 전국 곳곳에서 한달 넘게 보여줬음에도 여전히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은채, 국회로 그 싸움을 넘겨버렸습니다. 우리가 가고자 하는 민주주의의 길은 멀어 보이지만 우리의 촛불 민심로 인해 국회의원들, 검찰, 언론 등의 태도를 바꾸어 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박근혜 대통령의 태도를 바꿀 때입니다. 12월 3일(토)에는 “박근혜 즉각 퇴진의 날”로 선포합시다!

 

12. 3. 토 / 광화문 광장

4시 청화대 포위    6시 본행사    7시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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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에 있는 마음, 담아 두다가 탈 나지 말고 마음껏 얘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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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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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천인행동

 

‘天인, 설악에 들다’

民心은 天心입니다.

모든 생명은 하늘에서 내렸습니다.

환경부와 강원도가 포기한 설악산,

이제 하늘의 뜻에 따라

우리 시민(天人)들이 지켜야 합니다.

이 행동에 함께 하지 않으실래요?^^

신청_  http://goo.gl/forms/jieVfbrGju

신청은 출발 전날까지 해 주시면 됩니다.

화, 2016/01/12-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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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차 정기총회 대의원모집

■ 대의원이란?

환경정의 회원이시면 누구나 다 대의원이 될 수 있고 대의원의 임기는 2년입니다. 대의원은 총회에서 환경정의 활동방향과 계획 등 상정된 안건에 대한 발언권과 의결권을 가집니다.

올해 대의원은 2016년 총회에서 2년 간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수 있는 분으로, 지난 년도 하반기 6개월간(2015년 7월~12월) 1회 이상 회비 납부 회원은 누구라도 신청 가능합니다.

대의원이 아니더라도 환경정의 회원이라면 누구나 총회에  참석 가능하고 환영합니다.

대의원 신청은 2016년 1월 31일(일)까지 해 주시면 실무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더불어 지난 2년간 환경정의 대의원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6 환경정의 대의원 모집 신청 클릭하기

화, 2016/01/2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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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군사정보협정은 2012년 이명박 정부가 밀실에서 추진하다가 반대여론에 부딪혀 무산되었던 것을 다시 체결하려는 것으로 한국이 일본의 재무장과 집단적자위권을 지지한다는 것을 공식화하는 것이며, 북한 핵과 미사일 위협을 해소하기는커녕 동북아 군사적 긴장을 심화시키는 일이라고 밝혔다. 또한, 사안의 심각성과 파급력을 고려할 때 사회적 합의와 심사숙고 없이 서둘러 체결해서는 안 되는 일임을 강조했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독립유공자유족회, 한국진보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는 국민의 평화적 생존권을 위협에 빠트리는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졸속으로 추진하는 것은 형법 제123조 직권남용에 해당하는 것으로 한민구 국방부 장관을 고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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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체결 반대 시민사회 시국선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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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방법! 항의전화와 트윗입니다.

항의 전화와 트윗으로 국민들의 뜻을 전합시다.

월, 2016/11/2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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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7일(수), 환경정의 스물 네 번째 총회와 이사장 이·취임식이 있었습니다. 이번 총회는 2년 임기로 활동하는 대의원과 임원구성이 달라진 해인데다가 신임 이사장 취임이 있는 자리였습니다.

총회에서 이루어진 주요 의결사항과 총회 이모저모를 사진과 함께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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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주요 활동과 2016 시민(회원) 참여 프로그램 안내

이번 총회에서는 사전행사로 지난 2015년의 환경정의 활동을 홍보하고 자신의 마음에 와 닿거나 잘했다고 생각하는 운동주제에 스티커를 붙이면서 지난 활동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대의원으로서 어떤 초록세상을 그리는지를 묻고 인증샷을 남김으로써 대의원으로서의 마음을 밖으로 꺼내보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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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어떤 활동을 알고 있었고, 이 중 어떤 활동이 마음에 와 닿으시나요?
이 때 많은 스티커가 붙었는데, 그 중 단연 1등은 ‘당신의 냉장고’였어요. 아마도 우리의 삶과 아주 밀접한 활동이라 그랬을까요? 회의 참석 전 했던 활동이어서 총회 활동보고 할 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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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참석하시는 분들을 맞이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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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6시 30분이면 배고플 시간이죠. 그래서 정성껏 준비한 주먹밥과 오미자차 등 간식이 차려진 모습입니다. 눈치 채셨을지 모르겠는데, 외부로 나가는 행사에 일회용 종이컵이나 플라스틱은 사용하지 않습니다.(물론 무겁습니다만 환경을 생각한다면 이 정도쯤은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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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환경책도 한 켠에 준비해서 올해의 환경관련 책 동향을 살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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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년도 활동에 스티커 점수를 주는 대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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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다른 활동으로는 대의원으로서 그리는 초록세상은 무엇인지를 적어 보았어요. 총회 전, 여유롭게 오신 분들을 위주로 하다 보니 많은 분들이 참여하진 못하셨지만 대의원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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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시간까지 여유롭지 않았지만 서로가 인사와 담소를 나누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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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자료집 내용을 살펴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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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되어, 제24차 총회의 막이 올랐습니다.

이번 총회 안건으로는 2015 활동보고와 감사보고서, 2015 결산보고와 감사보고서 승인의 건을 비롯하여 임원 선임, 2016 활동계획과 예산계획안 승인이 있었습니다.

특별하게 혁신위원회가 총회 전까지 활발하게 논의과정을 거쳤고, 혁신위원장으로 활동한 임종한 교수가 그 내용을 공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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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 방향으로는 조직체계 중심의 혁신과 운동을 재편하고 새로운 임원과 전문가 참여를 통한 인적 쇄신 기반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조직체계의 변화로는,

다음지킴이운동본부를 2개의 센터로 분리하여 준비위원회를 거쳐 (가)먹거리정의센터, (가)유해물질.대기센터를 발족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그 동안 ‘다음지킴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그동안 운동 대상이 어린이였다면 이제는 어린이를 포함한 취약민감계층으로 대상영역을 확대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는 지난 미세먼지 취약직업군 관련 사업에서도 대상영역이 확대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운동본부 중 ‘초록사회본부’가 지닌 운동내용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이름인 ‘환경부정의대응팀’으로 변경하여 규제완하, 경제력과 정보 집중에 따른 시민환경피해에 대한 대응을 본격적으로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환경정의연구소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문제제기 되었던 독자적 연구와 운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되었고 독자적인 연구역량을 확보하기로 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아주 중요하게는 시민참여구조와 역량강화, 이슈나 현안, 정책, 정보 소통 중심의 네트워크를 구성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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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위원회 결과 공유 이후, 김홍철 사무처장의 2016 환경정의 활동방향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활동방향의 내용으로는 1. 환경피해와 환경부정의 대응 활동성과 만들기(김포 환경문제 해결 / 취약계층 및 민감계층의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피해 대응) 2. 함께하는 환경정의 운동(시민과 회원, 전문가들의 역할과 참여 구조 확대 / 환경정의 운동과 다양한 지역이나 분야와의 네트워크 형성) 3. 환경정의 운동의 지속가능한 기반 만들기(분야별 안정적 운동 체계 및 환경정의적 의제 마련 / 교육을 통한 활동가의 전문성을 위한 역량 강화 / 재정 안정화) 입니다.

그리고 다시 올해는 이것만은 꼭 해 내겠다는 의지를 담은 중점과제안을 내 놓았는데, 한 대의원이 우리의 운동을 아우르는 것이 아니라는 문제제기에 사무처에서 수정한 내용을 집행위원회에서 다시 한 번 논의안건으로 다루기로 하였습니다.

총회의 순서가 마무리되고 곧바로 이사장 이임과 취임식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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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정상묵 이사 (오른쪽) 강호민 감사

강철규 이사장의 이임사를 듣기 전, 활동을 마무리하는 이사와 감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하며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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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란 회원이 대표로 강철규 이사장에게 감사패와 꽃다발을 전달하였고 이사장의 이임사가 있었습니다. 강철규 이사장님은 3년 간 무거운 임무를 수행하는데 임원과 활동가의 역할이 컸다는 점과 시민단체로써 환경정의가 앞으로 더 유의미한 성과들을 내기를 바란다는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자리에 함께 하고 있던 임원, 대의원, 그리고 활동가들은 뜨거운 박수로 화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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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이사장으로 취임하게 된 김일중 교수는 가장 오래된 환경정의 회원이기도 하셨고 전 공동대표와 여러 역할로 환경정의와 함께 해 오시고 현재 동국대 생태환경연구센터 소장과 국회기후변화포럼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앞으로 환경정의가 새로운 이사장과 함께 더 의미 있는 일들을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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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가 되는 환한 미소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모두 함께 해 주신 대의원, 임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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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씀하신 대로, 환경정의는 더 새로운 모습으로 환경정의만의 운동을 펼쳐낼 것입니다. 그 중 회원, 시민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으로 곧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늘 지지해 주시고 함께 활동하니 힘이 됩니다. 이번 총회가 그런 힘을 주고 받는 자리가 된 것 같아 더욱 기쁩니다.

(더 많은 사진을 빠짐없이 보고 싶으시다면, 이 곳으로 오세요!)

 

월, 2016/02/22-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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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책이 무사히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1) 모금으로 참여해주시고 ( bit.ly/환경책의여행)

2) 나와 친구가 읽을 환경책을 ‘초록전파자 신청(bit.ly/초록전파자)’을 통해 신청해주세요!

순서1_환경책의여행

#1. 환경책의 여행이란?

세상에 수많은 책들이 있지만 환경책으로 분류된 책은 앎에서 삶으로의 실천을 이끕니다.

<환경책의 여행>은 손에서 손으로 전하는 환경과 생명, 평화의 전파입니다.

환경책의 여행을 위한 모금이  Daum 같이가치 with Kakao ‘환경책의 여행’으로 진행 중입니다.

모금 바로가기 => bit.ly/환경책의여행

 낙서예시_환경책의여행

#2. 환경책의 여행 방법은?

1) 첫 번째 “초록전파자”를 모집합니다.

2) 첫 번째 초록전파자는 처음으로 책을 받아 읽고,

3) 다음 초록전파자에게 책을 전파합니다. 그가 누가 될지는 전파자가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4) 총 7번의 전파가 이루어지고 나면(한권의 책을 총 7명이 보고 나면)

* 이 때, 인상 깊은 구절에 줄을 긋거나 메모를 남겨주세요.

5) 마지막 7번째로 환경책을 받은 사람은, 읽고 난 후 환경정의로 돌려주세요.(착불)

6) 모아진 환경책을 전시하고, 환경책의 여행에 참여한 “초록전파자”들을 초대해 책여행 콘서트를 엽니다.

다음초록전파자는바로당신_환경책의여행

#3. 초록전파자 신청을 받고 있어요.

* 신청 링크=> bit.ly/초록전파자

<환경책의 여행>에서는 모금된 금액으로 구입한 환경책을 받아 읽고, 다음 읽을 사람에게 전달할 ‘첫번째 초록전파자’를 모집합니다.

첫번째 초록전파자는 ‘올해의 환경책’ 중 한 권을 랜덤으로 받은 뒤, 2주간 즐겁게 읽고 책 속 흔적을 남긴 후 가족이나 지인 등 다음 초록전파자에게 직접 책을 넘겨주게 됩니다. 환경책이 즐거운 여행을 마칠 수 있도록 환경책의 첫번째 여행지, <첫번째 초록전파자>가 되어주세요. 당신과 여섯 명의 친구가 함께 읽을 환경책을 지금 링크를 통해 선착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4. 여행하는 책 리스트

@ 올해의 환경책 13권

@ 올해의 청소년환경책 10권

@ 올해의 어린이환경책 12권

제14회 환경책큰잔치 환경책선정위원회 선정 ‘올해의 환경책’들이 초록전파자들에게로 여행을 떠납니다.

 

 

 

**환경정의는 우리사회의 환경불평등을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이 모인 시민환경단체입니다. 2002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올해의 환경책’을 선정하고 알리는 <환경책큰잔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문의 ecobook@eco.or.kr **

화, 2016/03/1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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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지역의 환경 피해 사실을 제보 해 주세요!]

“김포 환경문제해결을 위한 범시민대책위에서 김포 환경 피해 사실을 제보 받는 제보방을 만들었습니다. 우리 집 주변의 이상한 냄새, 연기, 의심가는 공장 등의 정보를 페이스북 제보방에 올리거나, 이메일로 사진과 함께 보내주시면 제보내용을 공유하고 필요시 피해현장을 방문할 계획입니다. 김포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김포 환경문제 제보_포스터

김포 환경문제 제보_포스터

[김포지역의 환경피해 사실을 제보해주세요]
김포 환경문제 범대위는 흩어져 있는 피해 사례를 모으기 위해 환경피해 사실을 제보 받고 있습니다. 또한 필요한 경우 해당지역으로 현장조사를 나갈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제보 방법]
1. 환경 피해가 있는 곳이 없는지 관심 있게 지켜봅니다.
2. 사진 혹은 영상을 촬영합니다. (촬영 불가시 생략)
3. 목격 일시, 장소, 자세한 내용을 기록합니다.
4. 김포 환경문제 범대위페이스북( 그룹?) 에 업로드 하거나, 이메일로 보냅니다.
– 페이스북그룹 [김포 환경문제제보방] – 이메일 [email protected]

화, 2016/03/15-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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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4/0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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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의_작은만찬_초청장

돌담장 골목길을 걸어오면
시간을 오래 견뎌 온 아름다운 고택이 있습니다.
초록이 싱그러운 봄 날,
그 곳에서 사라지지 않고 지켜진 것의
아름다움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아름다운 것을 지키기 위해 힘을 모아주세요.

작은만찬
2016. 5. 17(화) 18:00
안국동 윤보선가

월, 2016/04/25-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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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레킷벤키저 제품 125종 명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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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 불매 온라인 활동

http://cafe.naver.com/oxyout (네이버 카페)

https://www.facebook.com/oxyrbout (페이스북 페이지)

화, 2016/05/10-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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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_온라인홍보_포스터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김포 거물대리 마을이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건 2012년부터입니다. 지역 언론이 이 곳의 환경문제가 심각하고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후 최근까지 100건을 웃도는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김포 환경문제는 아직도 심각하고 해결의 기미가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무엇이 문제인가?

김포 거물대리 인근의 공장만 300여개입니다. 그리고 김포시 전체로 보면 등록된 공장만 6천 여개, 미등록 공장까지 포함하면 1만 여개의 공장이 산재해있습니다. 문제는 양촌산단, 학운산단 등 계획입지공장은 800여개에 불과하고 나머지 90%가 넘는 공장이 논과 밭 그리고 집 주변에서 가동되고 있습니다.

지난 2015년 10월 14일 김포 거물대리에 방문한 배스컷 툰캇 유엔 인권특별보좌관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김포 주물공장 일대 주민들은 상당한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

 

김포 환경피해지역(거물대리, 초원지리) 주민들의 피해

초원지리 지역 주민 폐암 발생율 전국 대비 2.08배 높은 것으로 김포 환경피해지역(거물대리, 초원지3리, 가현리 일원) 2단계 정밀환경역학 조사(용역기관: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 2014.05-2015.10)최종 결과에서 발표되었습니다. 그리고 주민들은 하소연합니다.
“시커먼 먼지들이 날아와서 주민들 죽이는데 이거 어떻게 합니까?”

 

피해지역만의 문제? 김포시 전체의 문제!

지금 나타난 거물대리, 초원지리의 환경피해문제. 이 곳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도 김포시에는 수많은 공장들이 가동 중이고, 앞으로 어떤 문제가 나타날지 모릅니다. 그래서 지금 해결해야 합니다.

 

김포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민들의 대책

김포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없지 않습니다. 김포시민이 요구하고 움직이면 바뀔 수 있습니다.

1. 김포시의 김포 환경피해지역(거물대리, 초원지리) 피해대책 수립 촉구
지금도 피해지역 주민들은 집 주변 공장으로 인해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2. 김포시의 김포 전역에 대한 환경조사 및 환경관리종합계획 수립 촉구
앞선 설명처럼 김포시에는 지금도 수많은 공장이 있고 이 공장들은 관리와 대책이 필요합니다. 김포시에서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사와 계획을 수립해야 합니다.

서명참여 #김포환경문제
김포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지금 서명에 참여하세요!

금, 2016/07/0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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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만 국민의 서명으로 출범한 세월호 특조위가 정부와 집권여당의 방해로 강제 종료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정부는 억지 논리로 세월호 특조위의 활동기간을 반토막 내려 하고 있고, 새누리당은 세월호 특별법 개정안을 연이어 안건조정위원회로 넘겨 상정조차 못하도록 무산시켰습니다.

그러나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이 여기서 중단될 수는 없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세월호 특별법 개정안을 통과시켜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기간을 온전히 보장해야 합니다.

이에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기 위한 도심 행진이 진행됩니다.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고 이 사회의 변화를 바라시는 회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행사 순서
15:00 집결 및 준비
15:10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15:30 행진 출발
16:40 공덕역 도착, 중간 휴식
17:00 행진 재개
18:00 새누리당 당사 앞 도착
18:05 마무리 집회

참여 요청이나 실시간 경로를 알고 싶은 분은 연락주세요.

02-743-4747 / 010-2412-4747

화, 2016/09/2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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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환경책큰잔치 환경책 기증처 신청 포스터

 

좋은 환경책을 더 많은 시민이 만날 수 있기를 바라는 환경책큰잔치에서는 매년 환경책 기증처를 선정하여 올해의 환경책 선정 도서 및 후보 도서를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좋은 책 보급을 위해 노력하는 작은도서관 및 기관의 많은 신청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증처 선정은 신청 시 제출하신 내용을 바탕으로 2016 환경책 선정위원회의 투표를 통해 약 3개 기관으로 최종 결정됩니다. 기증처에 보내드릴 책은 2015년 8월부터 2016년 7월까지 출판된 환경책 신간으로 2016 올해의 환경책 선정을 위해 검토된 도서입니다.

 

신청 링크 : bit.ly/ecobookplz

신청 기간 : 10.08(토) ~ 10.15(토) 18:00

문의 : [email protected]

02-743-4747 환경정의 환경책큰잔치 담당자

 

 

 

금, 2016/10/07-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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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읽자, 다르게 살자!” 2016 제15회 환경책큰잔치가 10월 21일부터 11월 4일까지 열립니다. 올해 열리는 환경책큰잔치는 2016 올해의 환경책 발표, 2016 한우물상 시상, 환경책 전시를 포함하여 환경  토크콘서트, 강연, 환경 영화 상영, 즉흥 연극과 환경 책 만들기, 올해의 환경책을 실전으로 익혀보는 1인 가구 친환경 집 만들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여러분을 만납니다. 환경과 책을 좋아하는 이들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환경책큰잔치가 되길 바라며 자세한 참가신청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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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파티

환경책으로 돌아보는 2016

환경책으로 미리보는 2017

2016. 10. 24 (월) 저녁 7시

서울혁신파크 오픈스페이스

자세한 정보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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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 영화 상영 #1

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

2016. 10. 21 (금) 저녁7시

서울혁신파크 오픈스페이스

자세한 정보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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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 영화 상영 #2

유전자 룰렛 : 생명에 대한 도박

2016. 10. 26 (수) 저녁7시

서울혁신파크 오픈스페이스

자세한 정보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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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입과 몸으로 직접 만드는

‘한 권의 환경책’ 워크숍

2016. 10. 28 (금) 저녁7시

서울혁신파크 오픈스페이스

자세한 정보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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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살아도 ‘친환경적’으로

1인가구의 겨울나기 노하우 배우기

2016. 10. 28 (금) 저녁7시

서울혁신파크 오픈스페이스

자세한 정보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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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책 전시

2016. 10.21 – 12. 31

서울혁신파크 오픈스페이스, 몸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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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ㅣ 02-742-4747

[email protected]

주최 ㅣ 환경정의, 롤링다이스, 서울혁신파크

 ※ 환경책을 보내드릴 기증처를 찾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click] ※

월, 2016/10/1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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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환경책 기증처 신청 기관 모집에 응해주신 기관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모든 기관에 환경책을 보내드리지 못해 아쉬운 마음을 전하며,

올해 환경책을 보내드릴 기관이 아래와 같이 선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아래 ]—————- 

생태자연도서관<봄눈>

충북 괴산 송면중학교

지혜의숲작은도서관

목, 2016/10/2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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