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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참여] GMO의 모든 것 ‘유전자룰렛’ 영화 상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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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참여] GMO의 모든 것 ‘유전자룰렛’ 영화 상영회

익명 (미확인) | 수, 2016/11/2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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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GMO(유전자변형식품) 국내 수입량이 1천만 톤을 훌쩍 넘었습니다.
GMO, 과연 우리 건강과 환경에 안전할까요? GMO는 우리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을까요?
우리 삶에 깊숙이 들어와 있음에도 잘 알려지지 않았던 GMO.
우리는 어쩌면 생명을 걸고 도박을 하고 있었던 것이 아닐까요?

혼자 보기 아까워 환경정의 회원, 시민들을 모시고 영화를 함께 보고 GMO에 대한 국내 상황에 대한 강의도 듣고, 궁금했던 것들을 물어보고 답을 듣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참가비는 당일 상영회 장소에서 받습니다.

현금 챙겨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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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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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 10월월례회

“부암동(서울종로) 생태문화탐방길”

소소하고 조용한 그림 같은 마을, 커피프린스 1호점 촬영지이자맹꽁이, 도룡뇽이 서식하는 계곡 등 가을 단풍이 수줍은 듯 숨겨져 있는 서울 내 숨은 명소

10 24() 오전 11 / 무계원    ​

 부암동 가을단풍 풍경_10월 월례회

 

매년 10월 회원월례회는 야외행사로 진행하며 회원뿐만 아니라 가족, 지인들과 함께 서로 간 화합과 소통을 넓히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올해 10월 월례회는 최근 서울 속 작은 명소로 각광받는 부암동 골목길 투어 생태문화탐방길 체험 행사 입니다.

많은 회원 분들도 아시겠지만 부암동 일대는 여러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 최근에는 예능프로그램에도 소개가 되어 일반에게는 대개 친숙하지만 실재 특별한 기회가 없으면 막상 찾아가기 쉽지 않은 곳입니다. 이번 행사는 작년의 “서울 성곽길 투어”의 장점을 이어 받아 평이 수준의 마을 길과 숲길을 해설사님의 설명을 들으며 약 2-3시간 안 걸으며 체험하는 행사로 적은 연령의 아이로 무리 없이 참여가 가능한 체험행사입니다.

산모퉁이카페에서 바라본 부암동 가을전경_10월 월례회

단풍이 짙어가는 날 좋은 가을 토요일, 민변 회원들, 주변지인들과 함께 부담 없이 2-3시간 정도 부암동의 소소하지만 인상 깊은 풍광을 함께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참여하시는 분께 기념품도 제공하고 즐거운 뒷풀이도 진행할 예정이니 어서 참여신청 하셔 야겠죠?^^

 

좀 더 자세한 코스와 일정은 아래를 참고하시고, 많은 회원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그럼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변 10월 월례회

부암동(서울종로) 생태문화탐방길

 

*  일시: 2015. 10. 24.(토) 오전 11시~오후 3시경

* 장소: 무계원 -> 윤동주 시인의 언덕 -> 윤동주 문학관 -> 최규식 경무관 동상 -> 창의문 -> 백석동천(백사실계곡) ->세검정터

*  참여: 이메일([email protected]) 또는 문자(010-9947-9920)로 참석자 이름과 전체참석인원 통보

* 준비물: 햇볕을 피할 수 있는 모자나 우산, 간단한 다과(사무처에서 물과 간식은 준비할 예정)

* 예상 소요시간: 2~3시간 코스(해설사님 동행)

* 기타: 참가비 무료, 참석자들에게 기념품 지급예정, 걷기행사 이후 근처 식당에서 가벼운 뒷풀이 예정됨

* 문의: 이동화 회원팀장(010-9947-9920)

화, 2015/10/0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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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6일은 반 GMO의 날!

요즘 집밥 열풍 대단하죠? 우리 식탁에 올려지는 먹거리에 관한 문제, 우리 모두의 일입니다.

GMO로부터 우리의 먹거리를 지켜내자! 특별 강연회가 열립니다.

많이 참여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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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5/10/1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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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9일(토)에 네 번째 범국민행동이 있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외치던 시민들은 이제는 검찰 조사도 받지 않겠다는 대통령의 담대함에 풍자와 해학이 가득한 모습으로 박근혜퇴진을 있는 힘껏 외쳤습니다. 그 현장을 조금 더 들여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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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의 활동가들은 속속 들어나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의 잘못을 질타하고 대통령으로서의 자격이 상실되었다고 판단, 정의를 외치기 위해 친환경 오리, 베티와 함께 광화문 광장에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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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할 것 없이 역시 베티의 인기는 절정을 이루었는데요,
설치를 시작한 오후 3시 30분경 사람들은 아직 잘 서지 못한 베티 앞으로 모여들어 순서를 지키며 자신의 피켓과 함께 박근혜 퇴진을 외치는 오리 베티와 사진찍기 삼매경에 빠져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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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국민의 신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JTBC 뉴스에서도 취재해 갈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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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퇴진 머리띠를 한 베티가 군중 속에서도 한 눈에 보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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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날 또 다시 놀랐던 것은 시민들의 질서정연한 모습이었습니다.
환경정의 활동가와 회원들은 베티 뒷 편에 자리하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줄을 맞춰 착착 들어오더니 질서 있게 자리에 앉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베티가 서 있어서 그런지 다른 곳보다는 넓은 통로가 확보 되어서 시민들이 오고 가는데 도움(?)을 드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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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하던 낮에서 어둑해진 밤까지 시민들은 자리에서 엉덩이를 뗄 줄 몰랐습니다.
아마 사람이 너무 많아 이동하기 힘들어서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았을 수도 있겠네요.
어떤 분은 화장실 한 번 가려 해도 기본 30분이 걸린다며 물을 마시고 싶어도 꾹 참고 배가 고파서 배를 진정시키며 앉아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대단하신 분들!) 그만큼 국민들의 마음과 달리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지 않겠다고 하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분노의 마음을 방증하는 것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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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시위의 상징이 된, 촛불이 빠질 수 없겠죠?
박근혜 퇴진과 더불어 재벌도 공범이죠. 피해자 모드는 거둬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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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8시 반경에 행진을 시작했습니다. 깃발을 든 사람, 피켓을 든 사람, 촛불을 든 사람들이 외치는 “박근혜 퇴진하라”, “아무것도 하지마라”, “박근혜를 구속하라” 등의 구호가 터져나왔습니다. 방송차량이 그 수많은 인파 가운데로 천천히 진입하면서 구호를 외쳐 다른 이들이 따라하다가, 그 차량이 앞으로 가는 바람에 제가 서 있는 곳에서는 구호를 선창해 주는 이가 없자 자발적으로 온 힘을 다해, 땀을 뻘뻘 흘리며 구호 선창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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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집회는 앞서 말했듯이 풍자와 해학이 넘치는 장이었습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퍼포먼스를 기획하고 실현해 낸 이 분들이 너무 멋있어서 사진에 담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이 중 간호사복을 입고 계신 분은 실제로 저와 저의 일행에게 밴드를 나눠주시며 상처난 마음에 붙이라고 하셨어요. 그냥 마음이 힐링 되는 기분이었답니다!

그야말로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시위였지만 그야말로 마음의 힐링과 축제의 장이었음을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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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는 길에도 자신의 굳건한 결의를 보여주는 모습의 시민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분에게도, 그리고 나에게도, 또 그 곳에 있던 모든 분들에게 고생하셨다는 말 한 마디를 건네고 싶은 밤이었습니다.

촛불은 계속됩니다!
우리의 정의 구현은 저 멀리에 있지 않습니다!
#박근혜퇴진 #박근혜구속 #지금퇴진하라

 

 

 

 

화, 2016/11/22-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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