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 논 습지 모니터링 자료 공유-11월 1차 활동
반디논 습지 모니터링을 하는 인천환경운동연합 소모임 녹색바람은
11월 6일(일) 인천환경운동연합 교육실에 모여
그동안 모니터링 했던 자료 공유와 조별 발표시간을 가져보았고,
일년동안 반디논 습지 모니터링 하면서 기억에 남았던 날을 생각하며
모니터링 한 내용들을 글속에 담아보기도 하였습니다.
우리가 2016년 활동했던 사진과 교육 받았던 내용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교육 ppt
논습지 포스터를 보며 각 모듬별로 월별 모니터링한 자료들을 찾아보고,
조별 모두들 열심히 찾아보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우리가 반디 논 습지 모니터링 하면서 봤던 생물들을 기억해보고….
어? 우리가 모니터링 했던 생물이 없네요.
자~~ 이제 기억이 났으면 논습지 포스터 위에 기록해 보세요^^
모듬별 발표시간
모두들 귀를 기울이며 듣고 있어요
모두들 반디 논 습지 모니터링 하면서 보았던 생물들을 기억하였고,
반디 논 주변 조류, 논둑식물, 곤충, 파충류 등을 생각하고
논습지 포스터에 기록해 주었어요.
예쁜 친구들의 모습입니다.
11월에는 교육이 2차례 있습니다.
1차 교육으로 ‘반디논 습지 모니터링 자료 공유’ 시간이 있었고
2차로 진로적성교육으로
11월 27일(일) 오후 4시 영화공간 주안 7층 3호관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국제환경보호단체 그린피스 항해사가 된 ‘김연식’씨가
‘상상으로 그리는 지구환경과 꿈이야기’을 들려주고
녹색바람 친구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에 대한 답과
망망한 대해를 누비며 지구환경운동을 하는 현실이 된
꿈 이야기를 들여줄 것입니다.











만수천의 지류 마을부터 정화활동을 시작하기 합니다.

만수천 상류부로 올라가는 길에 쓰레기들이 여기저기 산재해 있습니다.






















미세먼지 제대로 알기 위한 퀴즈 돌림판에서 퀴즈를 내고 있는 김별샘 활동가















[자료출처-계대욱 대구환경연합 활동가]





크기와 성장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샬레에 담에 보았다. 부화에서 앞다리 뒷다리 나올때 까지 3~4주가 걸린다고 한다. 둘째 손가락 길이정도 되니 약 5.5cm 크기의 도롱뇽 유생이 100여마리가 넘는다. 산개구리 올챙이도 못지않게 많은 개체가 서식하고 있다. 올챙이의 먹이활동을 이렇게 자세히 보는것은 처음이다. 입을 벌리고 오물거리는 것이 여간 귀엽지 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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