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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생산지 탐방 - 애면글면 무더위 장맛비 이겨낸 겨울철 꽃 김장채소

한살림 생산지 탐방 - 애면글면 무더위 장맛비 이겨낸 겨울철 꽃 김장채소

익명 (미확인) | 월, 2016/11/14- 14:34
생산지 탐방겨우내 밥상을 책임지는 김장을 담그는 계절, 김장채소 생산지도 분주합니다. 올해는 각종 자연재해로 전국 생산지의 배추 작황이 그닥 좋지 않았지만, 다행히 정읍 한밝음공동체에는 생산자들이 애면글면 몸과 마음을 다해 키워낸 배추꽃이 밭에 활짝 피었습니다.^^ 애면글면 무더위 장맛비 이겨낸 겨울철 꽃 김장채소한살림전북 농산물위원회 정읍 한밝음공동체 한살림전북 농산물위원회는 10월 27일 배추와 무를 비롯하여 김장재료를 공급하는 정읍 한밝음공동체를 방문했습니다. 한밝음공동체 다섯 농가는 한살림에 고소하고 맛깔나는 배추, 무 등 김장재료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2016년 올해는 고온으로 인한 병충해와 배추 모(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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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소식지 582호 중 [생산지 탐방]우리밀과 종국만으로 발효한 유전자 조작 콩 걱정 없는 진간장한살림서울 가공품위원회 맛가마식품때 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6월 말, 한살림서울 가공품위원회가 9월 18일부터 10월 20일까지 진행할 ‘Non-GMO 홍보 물품시식회’ 준비의 일환으로 한살림 진간장을 생산하는 맛가마식품으로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분과장으로서는 첫산지 탐방이어서 분과원으로 참석할 때와는 사뭇 다른 마음가짐과 사명감을 안고 산지로 향했습니다. 물품시식회는 물품을 알리는 것이 목적인만큼, 무엇보다 진간장의 원재료에 관해 자세히 알고 싶었습니다. 맛가마식품에서는 고흥에서 나는 소립종 콩을 원료로 사용하고.......
금, 2017/09/0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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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식용유와 EM으로 실천하는 지구살림, 지역살림한살림경기서남부 가공품위원회 초록세상EM초록세상EM은 폐식용유와 EM(유용한 미생물)을 활용해 세탁용 고체비누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송파지역자활센터에서 처음 만들어진 초록세상EM은 서울 송파구 저소득 지역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EM을 활용해 친환경 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사회적 협동조합 공동체였습니다. 초기에는 EM환경센터에서 기술을 배웠는데 이제는 그곳에 납품을 할 정도로 성장하였습니다. 초록세상EM에서 만든 세탁용 고체비누의 특징은 무엇보다 폐식용유를 재활용해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거기에 EM발효액을 더해 시중 일반 세탁비누나 재활용비누와 달리 친환경적이고 인체.......
금, 2017/03/03-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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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생산자의 창 사과와 함께 우리의 마음도 한가득 담았습니다 - 선물용 사과 ‘홍로’를 담으며오곡이 무르익는 시기에 찾아온 민족의 명절, 추석입니다. 한살림에 포도와 사과를 공급하는 저희 집에서는 수확하느라, 포장하느라 바쁜 시간을 보냅니다. 가족끼리 모여서 여유로운 쉼을 갖는 명절을 보내본 적은 별로 없습니다. 명절 중에서도 추석이 특히 그렇습니다. 추석이 지나면 공급이 지연되고 적체가 시작되는 포도에는 상대적으로 시간을 덜 들이고, 대신 사과 공급에 정성을 쏟습니다. 더욱이 지난해부터 명절에 맞춰 선물용 사과 상자를 따로 제작하고 사과를 정성껏 담아 보내기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
월, 2016/09/1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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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울 때, 수박 한 입 베어 물면 갈증이 싹~ 달아나죠. 충북 음성 베테랑 수박 농부가 정성껏 키운 수박 이야기 들어보세요. 친환경농사는 관행농사에 비해 노력과 시간이 세 배 이상 들고 또 여러 가지를 주의해야 해요. 재배와 출하일정을 맞추다 보면 2~3일 집에 못 들어가는 것이 예사라, 매년 농사철마다 7~8kg 정도 살이 빠질 정도로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한살림 생산지탐방 - 큰마음으로 지은 수박 함께 먹어요- 한살림충주제천 농산물위원회/ 충북 음성공동체 한살림충주제천 농산물위원회 위원 5명은 6월 22일 충북 음성 금왕읍 본대리에서 수박농사를 짓고 계시는 음성공동체 이기주 생산자님을 만나고 돌아왔습니다. 한살림 음.......
수, 2016/07/13-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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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는 이]향긋한 유자로 피어난 뱃사람의 꿈 두란농장 김광부 생산자 두란농장으로 향하는 먼지 가득한 그의 차 안에서는 소금냄새가 났다. 뭐를 흘렸나 싶어 주위를 둘러봐도 특별히 눈에 띄는 것은 없었다. “원래는 배를 탔었어요.” 두란농장 김광부 생산자는 뜻밖의 말로 이야기는 시작됐다. 부산 수산대학을 졸업하고 해군장교를 거친 후 큰 배의 선장으로 오대양을 누비며 남들이 평생 만져보기도 어려운 재산을 모았었다는 김광부 생산자. 유자는 물론, 땅과도 평생 거리를 두며 살아왔던 그는 어떻게 한살림에 유자차를 공급하게 된 것일까. “여기가 유자밭입니다.” 전날 내린 비 때문에 질척해진 비탈길을 따라 한참을 내려가던 그.......
화, 2015/12/1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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