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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앰네스티X올드독] 다담은 담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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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앰네스티X올드독] 다담은 담요 출시!

익명 (미확인) | 수, 2016/11/09- 18:22

나의 마음에 인권의 불을 활활 지펴라

사무실, 도서관, 카페, 집회, 시위 등 언제, 어디에서든
시도 때도 없이 기억해야 할 이야기들과 우리가 보여준 변화와 힘을
한 장의 담요에 다 담았습니다.

국제앰네스티에 2만원 이상 일시기부하신 분들께 <다담은 담요>를 드립니다. (2만원 당 1개)

단 한 가지 디자인, 100개 한정

국제앰네스티X올드독

고풍스런 궁샷

추운날 나들이 문제없습니다. 옥외집회에도 유용합니다.

<다담은 담요>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겨울이 추운 사람
  • 옥외 집회나 시위에서 추위를 타본 사람
  • 일본군’위안부’ 졸속합의 반대, 세월호&고백남기 진상규명, 국제적 난민문제, 여성의 권리실현, 성소수자의 권리 실현, 집회시위의 자유 등에 하나라도 관심있는 사람
  • 주변 사람들이 이 같은 문제에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

상세설명 앞면100cm 뒷면 75cm

세부이미지/특별출연: 일본군’위안부’ 소녀상, 고 백남기 어르신, 올드독

색상 :제주도 그 바다 옥빛을 담은 민트와 하늘색 중간 그 어디쯤 *모니터에 따라 색상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이즈 : 가로 1000mm X 세로 750mm *사이즈는 측정방법에 따라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재질 : 폴리에스테르
제작 :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그림 : 올드독

[ 유 의 사 항 ]

모니터의 사양이나 해상도에 따라 제품의 색감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사이즈는 측정하는 사람에 따라서 1~3cm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자로서 우리는 얼마나 자주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가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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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070-8672-338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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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친환경 라이프 브랜드 ‘동이오감’과 협약식 진행
  • ‘환경운동연합’과 동25감(이하 동이오감)이 7월 6일(목) 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고체 치약 사용으로 모으는 자연환경 기금 협약식'을 가졌다.
  • 최근 플라스틱 쓰레기를 비롯하여 탄소배출로 인한 환경문제가 대두되며 기후위기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 시민의 실천적 변화와 함께 ‘동이오감’이 선보이는 고체 치약과 같은 친환경 구강 제품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고 있다.
  • ‘동이오감’은 작년 말 고체 치약 제품을 출시하며 친환경 제품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동이오감 고체 치약은 제조부터 탄소배출을 최소화하며 자연유래성분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하수도로 배출한 이후 완전히 분해되어 수질오염을 줄인다. 포장 용기 역시 알루미늄 뚜껑, 유리 용기, 종이, 친환경 유포지로 구성되어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고 자원순환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 동이오감 CMO 이승주 이사는 “일상 속 플라스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고체 치약을 비롯해 일상 속에서 불편하지 않고 더 효과적으로 쓰레기를 줄이는 제로웨이스트(ZeroWaste)에 동참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 동이오감 CEO 조성룡 대표는 “수익금의 일부를 기후위기 현장에서 노고하는 환경운동연합에 전달되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 시민들의 반응이 좋다면 상시 사업으로도 전환하고자 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환경운동연합 김춘이 사무총장은 “평범한 시민이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상기하고, 생태를 보전하는 활동에 간접적으로 참여하는 기회로서 의미가 있으며, 지속성 있는 환경운동 확장을 위한 풀뿌리 모금이라는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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