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공고] 프로젝트 연구원을 모집합니다.
- 시민에게 신뢰받는 환경운동,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운동에 관심 있는 분이어야 합니다.
※ e-mail 제출시 유의사항제목: 생태지평 연구소 지원 - 본인의 이름첨부파일명: 본인이름.hwp
※ 지원서 제출자에게 서류접수 확인 메일을 발송합니다.
※ 접수확인 메일을 받지 못하신 분은 담당 (손성희 연구원 02-338-9572) 에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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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희망제작소 소장 김제선입니다.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8년에는 복된 날이 가득하길 빕니다.
지난해 우리는 엄혹한 세월을 견디는 것을 넘어 새 시대를 만들었습니다. 참 자랑스럽습니다. 지난 희망편지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새 정부의 출범은 촛불시민혁명의 완성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그 첫 단계는 시민 스스로 대안을 만드는 것입니다. 새해를 맞아 희망제작소가 ‘시민이 대안인 시대’에서 필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짐하고 기도했습니다.
2017년 희망제작소는 부족하지만 온 힘을 다해 필요한 일을 감당했습니다. 협력과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있는 힘껏 최선을 다했습니다. 큰 기대를 받은 만큼 부응하지 못한 면도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지역혁신, 청소년 창직지원, 시민참여 등 새로운 중간지원모델의 도전에도 나섰습니다. 안팎에서 많은 분이 보살펴주신 덕에 적자도 면했습니다. 숙원이었던 사옥도 마련했습니다.
올해 희망제작소는 ‘희망제작소를 새롭게’하여 ‘행복한 시민’이 더 많아질 수 있는 사회를 만들려고 합니다. 시민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시대에 걸맞은 비전과 조직을 만들어 시민행복 시대를 여는 데 힘을 보태자는 것입니다.
먼저 본래 가치에 열심을 다해 일함(務本)으로써 희망제작소의 존재 이유가 뚜렷하게 드러나 저절로 나갈 길이 열리(本立道生)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자신이 누구인지 끊임없이 묻겠습니다. 일하는 사람(노동자)인지, 골똘히 생각해서 이치를 깨치는 사람(연구자)인지, 사람과 세상을 연결하는 사람(지원자)인지, 세상의 주인인 사람(행복한 사람)인지 자문하겠습니다. 우리 자신이 누구인지 묻는 것으로 새해를 시작하는 이유는, 서로 다른 구성원이 부족한 것을 채우며 협력하고 도전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이는 우리를 성장시킬 것으로 믿습니다.
경청하고 존중하며 공감하지만, 격렬한 논쟁이 살아있는 희망제작소를 만들겠습니다. 서로 질문할 수 있어야 성장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격렬한 질문이 우리의 애정표현이 되길 소망합니다. 실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외부와 협력을 다반사로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끊임없이 시민을 만나 함께하자고 말하겠습니다. 거절에도 좌절하지 않고 계속해 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집단을 만나겠습니다. 우리가 만날 한 사람, 한 사람이 온 인류의 역사이고 지혜의 보고입니다.
또한 거창한 이론이나 담론이 아니라 시민의 일상을 새롭게 발견하고 재(再)정의하려 합니다. 지금, 여기, 우리 일상의 문제와 그 근본의 이치를 깨치는 일로부터 대안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 사회의 불평등과 불안, 불공정과 불통을 찾아내고, 그 원인과 대안을 천착해 새로운 희망을 빚겠습니다.
나아가 희망제작소는 시민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만들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협력하겠습니다. 생활 현장을 실험실로 만들고, 그 현장에서 뿌리내리고 있는 시민이 연구자가 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시대의 요청에 ‘희망제작소’답게 응답하겠습니다. 당장 눈에 띄는 변화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믿음을 잊지 않고, 옳은 방향을 향해 우보천리(牛步千里)의 마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무술년 새해 큰 뜻을 세우고 멀리 바라보겠습니다.(大志遠望)
절실하게 묻고 가까운 것부터 실천하겠습니다.(切問近思)
편안함을 찾지 않겠습니다.(無逸)
희망제작소와 함께해 주시는 여러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염치 불고하지만 한 가지 부탁을 드리려 합니다. 새 사옥을 마련했지만 적지 않은 부채를 짊어지게 되었습니다. ‘경계가 없는 어울림공동체(모울)’를 키우는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서는 마땅히 감내해야 할 것입니다. 시민들의 정성이 더해진다면, 그 의미는 더 커지리라 믿습니다. 희망제작소의 새로운 터전 ‘희망모울’을 위한 기금 마련에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시민이 모여 희망을 만들 수 있는 터전을 일굴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십시오. ▶ 희망제작소 후원하기 / 후원금 증액하기
날마다 서로 돕는 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두 손 모아 빕니다.
늘 고맙습니다.
희망제작소 소장
김제선 드림
안녕하세요. 생태지평연구소입니다.
저희 연구소 사무공간을 함께 공유할 단체와 개인을 찾습니다.
사무실 위치는 마포구 연남동으로 홍대입구역, 연남 기사식당 거리, 성미산마을 등과 인근 거리에 있습니다.(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
<사무실 공간 상황>
사무실은 마당이 있는 단독주택입니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성미산로22길 22 (연남동) 2층
* 면적 : 112.47m²
* 전체구조 : 방 3개(큰방 1개, 작은 방 2개), 거실, 부엌, 욕실(화장실)
<공유사항>
* 공유공간 : 작은방 1개(약 3평)
* 공동사용 : 거실(회의장소 겸), 부엌 등
<월 분담 비용>
* 월비용 : 50만원 (협의 가능, 관리비 별도)
* 관리비 : 15~25만원(계절 및 공동사용 범위에 따라 변동 있음)
- 난방비, 전기요금, 수도요금, 복사기 임대료, 생수비 등등 협의 가능
<공유 시 공간 사용규칙 및 협조사항>
* 공간을 공유하게 되면 성격이 다른 단체, 개인이 함께하는 것이므로 함께 공간 사용원칙 및 협조사항 등을 논의하여 결정.
<문의>
손성희 연구원 : [email protected] / 02-338-9572
람사르 습지도시 인증제도를 시작으로 국내외 습지와 관련한 많은 업무를 함께한 '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Ramsar Regional Center - East Asia, RRC-EA)'와 생태지평연구소가 '습지 생태계 보전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였습니다.
RRC-EA는 '람사르협약'의 동아시아 지역센터로, 현재 사무국이 순천시 순천만 국가정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동아시아지역의 습지관리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습지보전을 위한 대중인식증진 캠페인, 창원선언문 이행, 전 세계 습지방문객센터 네트워크인 WLI(Wetland Link International)의 아시아 사무국을 담당하는 등 현장과 정책을 아우르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습지보전 활동을 함께 했지만,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 많은 활동을 함께 하는 것을 기대합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를 넘어 동아시아지역의 습지 생태계 보전 및 습지 보전에 대한 대국민 인식제고를 위한 협력관계를 긴밀히 맺고, 좀 더 많은 일들을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생태지평연구소와 RRC-EA의 동아시아지역의 습지생태계 보전을 위한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RC-EA 홈페이지에도 방문해보세요! >> rrcea.org
> 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장 서승오(좌), 생태지평연구소 부소장 명 호(우)
생태지평연구소가 오랜만에 회원과 함께 떠나는 생태기행를 준비하였습니다.
한반도에 평화의 분위기가 무르익는 가운데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DMZ 인근의 생태를 둘러보고 평화와 생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회원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개요>
• 일 시 : 2018년 6월 23일(토)~24일(일)
• 장 소 : 강원도 인제군 대암산 일원 및 을지전망대
• 대 상 : 선착순 20명(참가비 입금순)
• 참가비 : 5만원(비회원 : 8만원)
회원가족 1인당 회원가 적용, 7세미만 어린이 무료
입금계좌 : 기업은행 048-065485-04-032 사단법인생태지평
• 주 최 : 생태지평연구소
• 주 관 : 생태지평연구소, (사)한국DMZ평화생명동산
<신청방법 및 문의사항>
• 온라인 신청 : https://goo.gl/rrJoee
• 이메일, 전화 신청 및 문의 : 손성희 연구원 ([email protected], 02-338-9572)
- 이메일 신청시 기재사항 : 신청자 성명, 주민번호, 주소, 연락처, 인원 등
- 주민번호는 여행자보험 가입 및 민간인통제지역 출입허가 등을 위해 필요하며
다른 용도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일정 및 주요 프로그램>
시간 | 프로그램 | |
6월 23일 (토) | 09:00 - | 서울 출발 |
09:00 - 11:30 | 한국DMZ평화생명동산 도착 | |
11:30 - 12:00 | 방배정, 짐정리 | |
12:00 - 13:00 | 점심식사(막국수) | |
13:00 - 14:00 | 한국DMZ평화생명동산 소개와 돌아보기 | |
14:00 - 16:00 | 을지전망대 견학 | |
16:00 - 18:00 | DMZ자생식물원 견학 | |
18:00 - 19:00 | 저녁식사(현지 계절식단) | |
19:00 - 20:00 | 강연 > 생명으로 여는 평화-DMZ 평화생명동산 | |
20:00 - 22:00 | 북한 이탈주민과의 대화 | |
22:00 - | 취침 | |
6월 24일 (일) | 07:00 | 기상, 세면 및 산책 |
07:00 - 08:30 | 아침식사(현지 계절식단) | |
08:30 - 12:00 | 대암산 용늪 탐방 | |
12:00 - 13:00 | 점심식사 | |
13:00~ | 서울로 | |
❈ 일정 및 프로그램은 기상 및 기타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 여름이 시작되기 전인 화창한 6월.
생태지평연구소는 회원들과 함께 강원도 인제?양구군에 있는 을지전망대-국립DMZ자생식물원-대암산 용늪을 코스 1박 2일 간의 즐거운 생태기행을 다녀왔습니다.
출발 전 오랜만에 보는 분들과의 반가움, 첫 만남인 분들과의 어색함, 함께 여행을 떠난다는 설레임이 가득합니다.
저희가 서울을 떠나 처음 방문한 곳은 ‘을지전망대’입니다. 이곳은 전망대에서 북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없어 보여드릴 수는 없지만 전형적인 동부산악지형으로 험준한 산들이 겹겹이 모인 첩첩산중?입니다. 최근 북한과의 평화 분위기가 무르익어가고 정전협정이 이야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언젠가 전망대 북쪽으로 가 남쪽을 바로 볼 때가 오기를 기대합니다. 남쪽으로는 해안분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또 다른 전망대가 있습니다. 화채그릇을 닮아 한국전쟁 때 미군에 의해 펀치볼이란 별칭이 붙은 해안분지를 배경으로 단체사진을 찰칵!
을지전망대를 거쳐 ‘국립 DMZ 자생식물원’입니다. 역시 양구군 해안면에 있습니다. 생태지평도 첫 방문이었는데 두 팀으로 나뉘어 해설사 선생님들의 안내를 받아 둘러보았습니다.
2016년 10월 개원한 ‘국립 DMZ 자생식물원’은 한반도 동서 생태계와 남방계 및 북방계 생태계를 잇는 DMZ와 인근지역의 식물상을 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었습니다. 다른 식물원들에 없는 북방계 식물 중 높은 지역에 서식하는 희귀 고산식물을 볼 수 있는 ‘고산식물원’이 특히 관심을 받았습니다. 산꼬리풀, 하늘매발톱, 만주미나리아재비, 오랑캐장구채, 산괴불주머니 등 알지못하는 다양한 식물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남북한이 통일이 되면 한반도 동서생태계와 남북생태계를 잇는 중요한 식물자원을 연구하고 보전하는 주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이번 기행을 후원한 DMZ평화생명동산입니다. DMZ를 비롯한 평화와 통일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곳입니다. 저녁식사 전 평화동산에 있는 탱크를 타고 아이들이 즐겁습니다.
다음 날, 아침
이번 기행의 마지막 코스이자 가장 기대하던 대암산 용늪에 올랐습니다. 해설사 선생님을 따라 용늪에 들어가기 전 혹시 신발에 붙어왔을 외부식물 씨앗들을 털어내었습니다. 초입에 있는 전망대에서 용늪과 용늪에서 만날 수 있는 식물들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대암산 용늪은 고층습원으로 우리나라 람사르습지 1호로 등록되었습니다. 고층습원은 고산의 습윤한 지역에서 낮은 기후가 유지되면서 식지식물들이 썩지 않고 이탄층을 형성하며 만들어지는 습지로 대암산 용늪, 무제치늪 등이 있습니다.
평소 들밭이나 산에서는 볼 수 없는 비로용담, 끈끈이주걱, 사초 등을 보며 생태계가 지형, 기후 등 여러 환경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함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같은 생각과 마음을 나누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이번 생태기행도 역시 생태와 환경이 중요함을 나눔과 동시에 DMZ 일원을 둘러보며 평화와 통일을 잠시나마 생각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이러한 기회와 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진 : 서경렬 회원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생태지평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더위에 지친 여름을 지나 가을이 되었습니다.
결실의 계절, 생태지평과 함께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추석을 맞아 사랑과 안녕의 인사를 보냅니다.
올 추석은 뜨거운 여름을 이겨낸 생명들과 이웃들에게 격려와 안부를 묻는 추석이 되면 어떨까요.
보름달이 주는 넉넉함 만큼 정겹고 행복한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생태지평에 보내주시는 변함없는 성원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추석이 되길 바랍니다.
생태지평 연구원 일동

지구를 위해 소박하지만 조화로운 삶을 꿈꾸는 분들과 함께 따뜻한 식사와 마음을 나누고자 합니다. 생태지평연구소 창립 12주년 기념행사에 초대합니다.
일시 : 2018년 11월 21일(수) 오후 6시 30분
장소 : 곤자가컨벤션(서강대 후문, 서울시 마포구 백범로 35, 02-711-3115)
후원 : 기업은행 048-065485-01-7090 사단법인생태지평
문의 : 생태지평연구소(02-338-9572)
예년보다 늦게 생태지평연구소 창립 12주년 기념행사를 치뤘습니다.
조금 늦은만큼 이것저것 소소하게? 많이 준비한 행사였습니다.
이현정 운영위원님이 사회를 맡아주셔서 행사가 부드럽게 진행되었습니다.
언제나 든든하게 살펴주시는 전승수 소장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이용선 님(청와대 시민사회 수석)의 격려사에 힘을 받았습니다.
오랜만에 공연도 했습니다. 공연해주신 윤제형 님 감사드립니다.
참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연구원들이(특히, 명호 부소장) 모두 행복했습니다.
항상 행사를 준비하면서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 얼마나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실까입니다.
앞으로도 꼭 잊지말고 참석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매년 빠지지 않는 PPT 발표! 이번 주제는 한반도 생태계 보전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2018년 남북 정상회담이 진행되고 다양한 분야의 남북 간 교류 가능성이 높아지면 관심이 부쩍 많아졌는데요. 명호 부소장의 야심차게 준비하여 발표했습니다.
올해 생태지평상은 한겨레신문사 '애니멀피플'에서 수상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동물뉴스로 만나길 기대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이이자희 선임연구원의 진두지휘로 강은주 연구실장, 홍숙경 책임연구원의 피, 땀, 눈물으로 만들어진 고급진 테이블세팅. 매년 하던 방식을 탈피해 테이블 참석자 이름표, 니스, 프로그램 진행 안내문, 모두 한땀 한땀 연구원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로 풍성한 행사가 되었습니다.
항상 생태지평연구소를 응원해주시고 후원해주셔셔 감사합니다.
내년에 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행사를 잘 마무리하는데 여러 분이 도움을 주셨습니다.
특히, 초청장 이미지 작품을 그려주신 이안소영 여성환경연대 사무처장님과
항상 생태지평연구소 행사때마다 사진촬영을 해주시는 서경렬 회원님께
이 글을 통해 감사를 전합니다.
또한 참석과 후원해주신 분들과 마음으로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사진_ 서경렬 생태지평연구소 연구회원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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