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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한 과일 김치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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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한 과일 김치 만드는 법

익명 (미확인) | 일, 2016/11/06- 08:00
김장 전 상큼한 과일 김치 어떠세요?남은 과일로 만드는 한 끼 반찬 벌써 11월입니다.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하면 환절기 가족 건강을 챙기는것과 더불어곧 다가오는 김장철 걱정을 하게 되는걸 보니 주부가 맞긴... 맞나 봅니다 ㅎ 천천히 김치냉장고 정리부터 start!!!김치통에 조금 남은 김치는 이제 격하~게 신맛을 뿜어내기 때문에 볶아먹거나 물에 씻어서 먹다 보니 금방 담은 김치 맛이 너무 그립네요 ^^;;; 냉장고를 정리하다 눈에 번쩍 뛴 남은 과일 몇 개!!!순간 번쩍~ 하고 떠오른 것이 새콤달콤한 과일 김치였어요.쿰쿰한 작년 김치는 가랏!오랜만에 상큼하고 가벼운 김치인 듯 김치 아닌 과일 김치를 만들어봅니다. 요즘 한창 맛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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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가 맛있는 7월, 여름밥상 차리기 폭염속에, 폭우속에 어떻게 지내시나요? 어디서는 가뭄에 땅이 쩍쩍 갈라지고, 어디서는 폭우에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하는데요, 그 가운데 살아남은 제철 식재료들은 매장에서 우릴 기다리고 있네요.감자가 맛있는 7월이 되니 매장에 감자가 한 자리 차지하고 있는데요.요리맹인 저는 그저 감자를 쪄두기만 해도, 아이들이 호호불어가며 껍질을 까서 먹고 있는 현실인데...바로 그 때, 제 눈에 딱 들어온 것이, <감자가 맛있는 7월, 여름밥상 차리기> 냉큼 달려가보았죠. 제일먼저 눈을 유혹한 것이 도라지꽃에이드를 만들기위한 도라지꽃. 차를 좋아해 여러가지를 즐겨먹고 직접 담고 만드는 걸.......
토, 2017/07/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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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GMO 곡물로 키운 자연드림 닭가슴살 냉채, 데리야끼, 육계장으로 색다르게 즐겨보자 고기 좀 먹어야지, 싶은 날... 주로 무얼 드시나요? 저는 돼지고기를 굽거나, 소고기에 간장양념을 해서 볶는 편인데요. 문득, 너무 똑같은 음식만 해왔던 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좀 다르게 먹어보자는 마음으로 자연드림 매장에서 닭가슴살을 골라봤는데요. 닭고기와 달걀에 선뜻 손이 가지 않는 요즘이라, Non-GMO 곡물로 키웠다는 문구가 너무 고맙고 반가웠습니다. 자연드림 매장에는 Non-GMO 곡물로 키운 닭이 낳은 달걀도 있지만... 그 달걀은 벌써 몇 주째 구경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 닭가슴살만 넉넉하게 구입했습니다. 한 쪽.......
토, 2017/09/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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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 아이쿱 30주년 기획] 한밭생협의 선배 활동가들1한밭iCOOP이 올해로 30주년을 맞는다. iCOOP생협이 지난해 20주년을 맞았으니 iCOOP생협에 속한 90개 지역 조합 가운데 가장 오래된 조합이 한밭iCOOP이 되겠다. 맏언니로서의 한밭iCOOP은 어떻게 시작됐고 어떤 모습으로 성장해 왔을까? 6명이 모여 '살림의 집'이라는 유기농 가게를 연 이래 대전지역 3개 지역 조합인 한밭, 글꽃, 대전으로 분화하고 또 3월 창립 예정인 세종iCOOP으로 지역을 넓혀 가기까지 한밭iCOOP이 걸어온 30년 역사 속엔 강력한 리더십과 온화한 인정으로 이끈 리더가 있었다. 그리고 오늘의 아이쿱이 성장하기까지 함께 해 온 조합원들의 자발적인 열정이 있었기 때.......
토, 2018/01/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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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벽두부터 가장 핫한 소식은 남북 간 화해무드입니다. 작년에는 당장 전쟁이 코앞에 닥칠 것처럼 불안불안했던 날들이 많았었는데요. 옆집 사는 미국인 원어민 교사가 날마다 어김없이 그 육중한 몸을 이끌고 저녁 운동을 가는 것을 보며 전쟁은 안 일어나나 보다 위안했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두 번째로 핫한 소식은 2015년 12월 28일, 뜬금없이 우리를 기함하게 했던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이라던 한일 '위안부'합의에 대한 재론이었습니다. 파기, 재협상이란 말들이 오가고 있지만 국가 간의 협상이 쉽게 파기될 리가 없지요. 그렇게 오늘도 우리는 일본의 처사에 대해 분노를 터뜨리고 왜 정당하게 사과와 배상을 하지 않냐고 일갈합니다만.......
일, 2018/01/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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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독립 - 올해 처음 장을 담궜어요. 2016년을 마무리하면서 올 한해 한 일중에 무엇이 가장 기억이 남느냐고 묻는다면 단연, 장을 담군 일이라고 말해야겠어요. 맛있는 간장과 된장에 대한 관심은 늘 있었는데요, 도시에서, 아파트에서 장을 담그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어요. 그러다가 재작년 이맘때, 지리산에서 메주만들기와 장 담그기 수업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만 해도 한번 담아봤다 정도의 체험이었죠. 갈망은 때론 계획보다는 우연으로 이뤄지기도 합니다. 올해 장 담그기 역시 그랬는데요, 사실 저에게는 충북 영동에서 직접 농사지은 콩으로 메주를 쑤고 장을 담궈주시는 시어머니가 있어요. 장 맛도 어찌나 좋은지, 이름 날리.......
수, 2016/12/28-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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