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새콤달콤한 과일 김치 만드는 법

지역

새콤달콤한 과일 김치 만드는 법

익명 (미확인) | 일, 2016/11/06- 08:00
김장 전 상큼한 과일 김치 어떠세요?남은 과일로 만드는 한 끼 반찬 벌써 11월입니다.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하면 환절기 가족 건강을 챙기는것과 더불어곧 다가오는 김장철 걱정을 하게 되는걸 보니 주부가 맞긴... 맞나 봅니다 ㅎ 천천히 김치냉장고 정리부터 start!!!김치통에 조금 남은 김치는 이제 격하~게 신맛을 뿜어내기 때문에 볶아먹거나 물에 씻어서 먹다 보니 금방 담은 김치 맛이 너무 그립네요 ^^;;; 냉장고를 정리하다 눈에 번쩍 뛴 남은 과일 몇 개!!!순간 번쩍~ 하고 떠오른 것이 새콤달콤한 과일 김치였어요.쿰쿰한 작년 김치는 가랏!오랜만에 상큼하고 가벼운 김치인 듯 김치 아닌 과일 김치를 만들어봅니다. 요즘 한창 맛있는.......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살충제 달걀 사태를 겪으며....좀 적게 먹자 1.우리 동네에는 자연드림매장과 초록마을과 **유통이 일직선상에 위치하고 있다. 주로 자연드림 매장에서 장을 보지만, 없는 물건이 있으면 초록마을에 갔다가 그 다음엔 **유통으로 간다. 이번에는 달걀이었다. 요즘 자연드림 매장에서 유정란을 사는 일이란 가뭄에 콩이 날 확률을 기다리는 정도..늦은 시간이었는지 초록마을에도 달걀이 없다. **유통에 가니 쌓여있는 달걀들.. 살충제 성분이 나오지 않았다는 분석 결과표가 여기저기 붙어 있지만, 누구도 그 사실을 믿지 않는 눈치다. 무항생제 달걀 서른개 한판이 4천원대, 같은 농장에서 나온 10개들이 달걀은 3천원대이다. 평소 같.......
월, 2017/09/11- 08:00
173
0

유기농 배추는 미스코리아가 아니다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는 잘 자라고 있다 시락국을 끓이고 밥을 말아보니 배추김치가 생각난다. 두 손으로 쭉 찢어 얹어 한 숟가락을 넘기면 시락국의 따뜻함과 배추의 아삭함이 온몸으로 즐거움이 밀려온다. 곧 대한민국은 김장 준비로 바빠지게 된다. 우린 언제부터 이렇게 김장을 하게 되었고 열중하게 되었을까? 한국인의 삶과 밀접한 채소, 배추 19세기까지만 해도 배추는 김치의 주재료가 아니었다. 오늘날 속이 꽉 찬 배추로 김장을 하고 김치를 담그게 된 것은 불과 50여 년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이전에는 무로 김치를 담가먹고, 배추는 소금에 푹 절이지 못하고 겉절이로 먹곤 했다. 오늘날.......

토, 2017/11/18- 08:00
173
0
 공정무역과 함께하는 착한 발렌타인데이고소하고 달콤 쌉싸름한 아망드 쇼콜라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가 가까워지면서 어김없이 '초콜릿으로 사랑을 전하세요!'라는 문구가 심심치 않게 보입니다.수많은 초콜릿 중 달콤한 초콜릿은 많아도 따뜻하고 착한 초콜릿은 흔하지 않은 현실...여기에 화려한 포장 속 숨겨진 출처 불분명한 재료로 만들어진 것도 너무 많네요.따뜻하고 착한 초콜릿? 바로 공정무역 초콜릿인데요, 공정한 가격을 지불하고 생산과정에 아동노동 착취가 없는 카카오로 만든 초콜릿~예전보다 공정무역이 많이 알려져 그다지 낯설지 않은 듯합니다 ^^ (발렌타인데이와 공정무역 초콜릿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일, 2017/02/12- 08:00
172
0
숯과 동고동락하기 요즘은 시도 때도 없이 오는 비로 빨래가 마를 날이 없다.집안에는 스멀스멀 퀴퀴한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 하루 종일 에어컨, 공기청정기를 틀 수도 없는 노릇이고(물론 틀 수도 있다) 이러다 옷장 속에 곰팡이가 생길까 싶어 구석구석 살폈다. 그러다 한 귀퉁이에 있는 숯 박스를 발견했다. 이게 언제부터 있던 거지? 이사 와서 환경호르몬 없앤다고 구입하고 한 번 세척 후 옷장에 넣었으니 5년은 넘은 듯하다. 그냥 버릴까 하다 인터넷을 검색하니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다고 한다. 그런데 선택의 문제가 생겼다. 끓는 물에 넣어서 세척하는 방법과 흐르는 물에 세척하라고 한다. 나는 고민 끝에 반반씩 해 보기로 했다.......
금, 2017/08/25- 08:00
172
0
길거리음식 노량진 팬케이크 만들기겨울은 왜 이리 긴 건지 모르겠습니다. 방학은 더더더~~ 길구요. 심심하면 먹을 것을 찾는 아이들 덕에 그렇게 간식을 사다 날랐지만 냉장고는 텅텅 비어있습니다. 달랑 핫케이크 가루만 남았네요. 간단하게 팬케이크 구워 딸기잼을 발라 주려고 했는데 예전에 tv에서 얼핏 봤던 노량진 팬케이크가 떠올랐어요. 팬케이크에 콘 샐러드와 소시지를 넣은 것이었죠. 한 번도 먹어보지 않았지만 두 가지 재료의 조합은 맛있을 것을 짐작했지요. “우리 동네는 왜 저런 것도 안 팔아?” “길거리에서 파는 건 좋은 재료로 만들지 않아.”저는 단박에 생협 조합원 마인드로 아이의 불만을 차단합니다. “그래.......
목, 2017/02/23- 08:00
17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