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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국민 학살 '공로'로 훈장…반성은 없다 (1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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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국민 학살 '공로'로 훈장…반성은 없다 (161016)

익명 (미확인) | 목, 2016/11/03- 16:23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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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에서 한국전쟁 직후에 보도연맹 사건에 연루되어 429명 이상이 처형되었다. 이중 제1기 진실화해위원회에서 진실규명 결정된 이는 56명에 불과하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93759
월, 2018/01/2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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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ocutnews.co.kr/news/4908884-'청량리경찰서 성추행 사건' 피해 여성의 당당한 폭로 -'부천경찰서 성고문 사건' 후 여성 민주화운동 본격화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뒤 여성들의 대공분실 기습시위 -거리 시위와 최루탄 추방운동까지 남성들 못지 않아 -"민주화운동 여성의 투쟁력과 기획력, 이제라도 평가해야"
월, 2018/01/2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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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tn.co.kr/_ln/0115_201801060302300354"전라북도 전주 형무소에서는 1950년 7월부터 9월 사이 각각 천여 명의 재소자가 희생됐는데 군경이 학살한 희생자는 아직 유골 수습도 안 된 상태입니다."
월, 2018/01/2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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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1151207001…"국가정보원으로부터 대공 수사권을 이관받게 된 경찰이 2008년 ‘원정화 간첩사건’과 2012년 ‘GPS 간첩사건’ 등 과거 경찰 보안수사대가 진행해온 간첩 사건에 대한 내부적인 조사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허위자백 강요 등 ‘간첩 조작’ 논란이 있었던 사건에 한해 수사에 문제가 없었는지 조사하겠다는 것이다. "
월, 2018/01/2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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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 이근안] "지금 30여 년 전 얘기요. 본인 기억도 잘 안나고, 관련된 사람들 다 죽고 나 혼자 떠들어 봐야 나만 미친놈 돼. 살 거 다 살고 나와서 지금 이렇다 저렇다 얘기하고 싶지 않아." "마지막이라도 행복하게 사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절대 안 해." http://v.media.daum.net/v/20180109094159613?rcmd=rn-고문·조작의 총책임 박처원, 고문기술자 이근안 키워 -박처원, 이근안에 "김근태 맡아라", 이후 도피까지 지시 -'김근태 고문' 무혐의…"드러났다면 박종철 죽지 않아" -박처원 번번히 풀려나…法 "대공분야 헌신 공로 참작" -박처원 분신 이근안 "혼자 떠들어봐야, 나만 미친놈 돼"
월, 2018/01/2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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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91500&CMP…"신 전 교수는 <충청리뷰> 1994년 6월호에 실린 '청주형무소 정치범 도장골 사건'을 접하면서 충격을 받았다. '너무 가슴이 떨려' 3년이 지난 1997년에서야 기사를 읽었다. 이때부터 아버지 죽음의 진상을 밝혀야겠다고 결심했다. 호정리 인근의 주민들을 만나 구술증언을 확보했다."
월, 2018/01/2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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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87573"저는 정말 내가 그런 것이 권력을 남용해서 인권을 유린하고 고문하고 이랬으면 오늘날 김기춘이가 이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없어요. 그 점을 제가 자부합니다. 그 점이 다른 사람보다 어떻게 보면 훌륭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의원이던 지난 2005년, <오마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김기춘은 위와 같이 말했다. 김기춘이야말로 예나 지금이나 본인이 살아온 세월에 대한 '자부'가 남다른 인물이라 할 것이다. 그 자부심을 안고서, '법조인' 출신 김기춘이 특검이 구형한 딱 그만큼만 감옥에서 제2의 인생을 보내기를 바란다. 우연찮게도, 김승효씨가 억울한 옥살이를.......
월, 2018/01/2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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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586414&plink=ORI&co…"한 번은 강민창 치안본부장이 남영동에 와서 대공분실 사람들 전체와 식사를 하는 만찬 자리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서 강 치안본부장이 공개적으로 전 씨한테 "전 단장이 오고 나서 검거율이 많이 떨어졌다"라고 공개 질타를 했다고 해요. 사실 요즘도 군대 같은 조직에서 공개 질타를 받으면 크게 다가올 수 있거든요. 그런데 당시 1980년대처럼 엄혹한 시기에 경찰의 수장이 부하 직원들이 보는 앞에서 공개적으로 질타를 했다는 건 한마디로 '더 잡아가 고문해라' 이렇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죠."
화, 2018/01/3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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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gye.com/view/20180128001829#csidxbb2ff088694ec4a891220a7c3e071… 교수는 "재판장에서 고문 피해자들이 얘기하면서 여기 고문당한 흉터가 있다고 얘기하는데 바짓가랑이를 걷어보라고 하지 않은 죄(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문 흔적을 법정에서 확인하지 않은 그 죄는 그건 어디가서 물어야 하느냐"고 물으며 "(고문 피해자들의 주장을 묵살한 행위가) 그런 게 고문을 많이 만들어 낸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화, 2018/01/3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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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9122302005…"경찰박물관이 역대 치안총수를 소개하면서 경찰의 ‘반민족행위자특별조사위원회(반민특위) 습격 사건’을 주요 업적으로 내세웠다. 또 6월항쟁의 도화선이 된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은폐한 치안총수는 ‘솔직한 성품’이라고 표현했다. 미화·은폐·왜곡된 여러 소개글은 과거의 과오를 반성한다는 최근 경찰의 행보와 동떨어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화, 2018/01/3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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