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세월호 추모 그림전시회를 참가하고…
다음 주 수요일 수원역 남측광장에서 수원 촛불 문화제가 진행됩니다.
가습기 살균제 사용으로 인해 목숨을 잃고, 병을 얻은 사람들,
구의역 스크린 도어 사건으로 인해 짧은 삶을 마감해야 했던 한 청년과 더불어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기업의 이윤을 위해 인간다운 삶도 보장받지 못한 채 비참하게 죽어간 많은 사람들,
얼마전 운명을 달리하신 세월호 민간 잠수사 김관홍 님과 참사 800일이 넘도록 참사의 진실을 알지 못하는 세월호 유가족
그리고 힘든 시간을 함께 걸어가고 있는 우리 모두를 위로하고,
인권, 생명, 평화, 민주주의가 꽃피는 세상을 위해 좀 더 힘낼 수 있도록 함께 모여 촛불을 듭니다.
6월 29일, 저녁 7시. 서로에게 힘이 되어 줍시다.
UPI, 한국 사드 반대 시위 경찰과 마찰 보도 -사드 부지 출입 감시하는 주민과 저지하려는 경찰 사이 충돌 -러시아, 사드 감시 공격용 모두 가능하다며 사드 반대 UPI는 15일 성주 소성리 사드배치 현장에서 주민과 종교단체, 활동가들과 경찰 사이에 마찰이 있었음을 연합뉴스를 인용해 보도했다. 기사는 주민과 활동가들이 사드 부지로 출입하는 차량을 감시하는 목적으로 마련한 야외 파라솔과 책상 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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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부터 7월 6일까지 53일간 서해안 뱃길이 보이는 해안선을 따라 총 809㎞가 넘는 길을 걷게 된다. 인천 경기 안산, 화성, 충남 당진과 태안, 전북 군산, 정읍, 전남 영광, 목포, 진도 등 22개 자치단체를 지나는 순례단은 지역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과 함께 걸을 예정이다.
< 관련뉴스 >
한국일보 : 세월호 뱃길 따라 ‘순례길’ 걷는다. http://www.hankookilbo.com/v/d5c20afa38474b9caf71fc62ea720e60
한겨례 : 인천~팽목항 4·16 순례길 “걸으면서 생명·평화 얘기해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94866.html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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