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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 아이쿱에서 공정무역을 논하다
아이쿱빛고을센터 2층에는 자연드림 카페가 있다.이곳이 다른 여타의 카페와 다른 점은 무엇일까?바로 ‘공정무역’ 카페라는 것이다. 그럼 조합원이나 일반인들은 공정무역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있을까?이름도 어렵고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공정무역을 알려낼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 이것저것 고민하다 생각해 낸 게 매월 공정무역카페 일일 홍보대사의 날을 만들어보자는 것이었다. 해당되는 홍보대사 각각의 인맥에 따른 초대 손님들이 등장해 새로운 분위기와 재미있는 이벤트로 공정무역을 낯설지 않게 알리자는 게 목표다. 더불어 매출에도 다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소박한 바람도 곁들여. 이번 달 공정무역 홍보대사는 김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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