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날, 당신께 띄우는 고백 편지
[2017년 기부금영수증 발급에 필요한 개인정보 확인]
올 한해도 경실련과 함께 해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7년 기부금영수증 발급을 위해 회원님의 개인정보를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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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앰네스티 회원이 된 10가지 이유
10 이념을 취급하지 않는다.

미국의 공익제보자 에드워드 스노든. 누군가는 그를 ‘반역자’, 누군가는 ‘영웅’이라고 부른다. 국제앰네스티는 공익제보를 이유로 위험에 처한 스노든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1960년대, 국제앰네스티의 초창기는 미국과 소련으로 대표되는 양 진영간 갈등이 극에 달한 냉전의 시대였기에 오로지 세계인권선언문을 판단의 기준으로 삼는 동시에 불편부당성에 대한 공격을 받지 않기 위해 신경을 썼다. 미국과 소련 양쪽 모두에서 앰네스티를 비난했다. 미국은 “앰네스티는 KGB 말만 듣는 빨갱이 단체다” 라고, 소련은 “앰네스티는 가면을 쓴 CIA다“와 같은 수사를 쏟아냈다. 양쪽에서 고르게 욕을 먹었다는 것은 그만큼 국제앰네스티가 특정한 정치체제와 진영에 상관없이 오로지 인권을 기준으로 활동한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블로그] 「”앰네스티는 불공정” 인권침해를 인정하지 않는 5가지 방법」 중에서)
09 이 넓은 세상에 인간의 권리를 위해 활동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믿을 수 있다.
08 인간의 권리를 옹호하기 위한 활동가가 될 수 있다.
인권옹호 활동은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위해 온라인액션에 참여하는 것부터 성소수자 권리를 위해서 몸에 타투를 붙이는 것, 피켓을 들고 행진에 참여하는 것, 국제앰네스티와 같은 인권단체에 후원하는 것 등 다양하고 넓은 범위의 많은 활동으로 실천할 수 있다.
07 활동을 위해 무엇을 할까 머리를 굴려야 할 필요가 없다.

미얀마의 인종청소로 방글라데시의 Cox’s Bazar해변으로 대피하고 있는 로힝야족
그냥 하게 된다.
06 탄원편지를 쓰면서 자연스럽게 전 세계 각국에 이메일과 편지를 보낼 수 있다.
05 시기에 맞물려 활동하는 인권 사례가 있다.

강남역 10번출구 추모 메시지 ⓒ비더슈탄트
차갑던 바람에 온기가 스며들 때쯤 3.8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고, 4.16 세월호를 기억하다보면, 5.15 세계 병역거부자의 날, 5.16 강남역 여성살해사건, 5.17 IDAHOT, 5.18 민주화운동을 지나 이렇게 더울 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들때쯤 퀴어퍼레이드에 참여하고, 사형제도를 반대하다 보면 어느새 겨울이 되어 12.10 세계 인권선언일이 된다.
04 전 세계의 인권소식을 접할 수 있다.

도나텔라 국제앰네스티
위기대응 선임 조사관. 국제앰네스티는 전 세계 곳곳의 인권침해 상황을 직접 조사한다.
03 다양한 활동 방식이 있다. 뭘 할지 정하면 된다.

2016년 2월 24일, 억압된 집회시위의 자유를 옹호하기 위해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유령집회를 개최했다.
02 활동을 하기 위해 투사가 될 필요가 없다.

배우 키이라 나이틀리가 사형제도폐지 팻말을 들고있다.
물론 투사도 중요하지만, 인권에 대한 관심만으로도 누구나 활동할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 첫 번째 이유
01 이 단체의 목적은 단체 해산에 있다. 더는 인권 옹호를 위한 활동이 없는 세상을 바란다.

피터 베넨슨, 영국의 변호사로 1961년 포르투칼의 두 청년이 자유를 위해 건배를 했다는 이유로 구속된 기사를 보고 “Amnesty” 운동을 제안했다.
마지막 양심수가 풀려나고, 마지막 고문실이 폐쇄되고, 세계인권선언이 모두에게 실현되었을 때, 우리의 일도 끝나는 것입니다.
피터 베넨슨, 국제앰네스티 창립자

“FIGHTING BAD GUYS SINCE 1961” 트럼프 혐오 발언에 맞선 세계여성대행진을 마친 한 참가자가 백악관 앞에 서있다.

월간<참여사회> 도서관 기증 캠페인
"동네에서 시작하는 참여사회 만들기"
지난 몇 해 동안 총회 등 회원행사에서 많은 회원들이 월간<참여사회>를 함께 읽거나 선물하기를 바라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회원님들의 그 마음과 의견을 바탕으로, 전국 공공도서관에 월간<참여사회>를 기증하는 캠페인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우리 동네 사람들과 월간<참여사회>를 함께 읽어보세요.
회원님이 한달에 3,000원을 더 내면, 동네 도서관으로 월간<참여사회>를 배송해 드립니다.
전국에는 동네 작은 도서관까지 포함해 19,000여 개가 넘는 도서관이 있습니다. 먼저 공공도서관부터 시작하여 점차 기증 범위를 넓히려고 합니다. 도서관에서 더 많은 시민들이 월간<참여사회>를 읽을 수 있도록, 회원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 기간 : 2016년 6월 - 12월
* 문의 : 참여연대 미디어홍보팀 02-725-7105/723-4251
신청하기 ☞ https://goo.gl/egJ6u1
명단은 신청 5분 후 자동게시됩니다
안녕하세요, 정치발전소 [청사과 : 청소년 정치책읽기모임]팀 입니다.
「정치의 발견」 첫번째 소감문에 이어, 이번에는 중학교 3학년 학생이 소감문을 작성해주었습니다. 도움이 되는 사진도 함께 올려주었네요:)
‘그럼에도’ 정치다 – 청사과
참고: 글 <준통령> 사진
정치는 평등하다. 부자든 거지든 잘생겼든 못생겼든 똑똑하든 멍청하든. 정치는 중요하다. 갈등을 민주적으로 풀려한다. 정치는 위험하다. 국가폭력을 다루는 일이기에. 정치는 강하다. 정의를 바로세우기도 무너뜨리기도 할 수 있으니까.
정치의 힘은 때로 제압당한다. 경제에 의해서. 정치 혐오에 따라서. 누구 때문에? 부자들 때문에. 무관심으로. 왜? 경제는 불평등하니까. 우리의 침묵이 있는 자의 힘을 키우니까. 어째서? 경제는 100만원을 가진 사람이 1만원을 가진 사람의 100배 더 큰 힘을 가지니까. 아무것도 무섭지 않지만 국회청문회는 무서우니까. 국민의 눈이 두려우니까.
그래서 ‘그럼에도’ 정치는 중요하다.
여성환경연대와 15명의 에코페미니스트가 낸 따끈한 책 '덜 소비하고 더 존재하라: 에코페미니스트의 행복혁명'
6월 21일부터 7월 21일까지 한달간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이 되시는 분께 선물로 드립니다.
지인을 회원으로 추천해주시는 분께도 피부가 좋아하는 핸드메이드 비누를 드려요.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 가입은 지금이 기회!
행복혁명의 시작은 여성환경연대 후원에서부터! :)
후원회원 가입하기 -> https://docs.google.com/forms/d/1szc0KLt0djSGnjY3D4JXZkuJaySXs18yE9gJHNYKow8/viewform
올해부터 <신입회원 만남의 날>을 재개합니다.
신입회원 뿐 아니라, 회원가입후 참여연대 사무실에 한 번도 못 오셨던 회원님도 환영합니다.
풍성한 만찬은 아니지만, 소박한 식사도 준비했습니다.
아직 회원은 아니지만 관심있는 친구와 함께 오세요~
아이와 함께 가족과 함께 오셔도 좋습니다. 모두모두 환영합니다.
모두에게 좋은, 편안한 시간이랍니다.
<참여연대 상근자, 임원이 함께 한 2016년 시무식 ⓒ참여연대>
<신입회원 만남의 날>은?
TV나 인터넷을 통해보는 참여연대가 아니라,
참여연대 사무실에서 직접 상근자들의 얼굴을 보면서
리얼 참여연대를 접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궁금했던 점들을 직접 묻고 솔직한 대답을 들을 수 있는 시간입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이후 4월, 6월, 8월, 10월의 세 번째 화요일에 진행합니다)
○ 일시 : 2016년 2월 23일(화) 저녁 7시30분~9시
○ 장소 :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 참여비 : 신입회원 무료 (최근 6년 내 가입회원)
○ 문의 : 시민참여팀 02-723-4251, [email protected]
○ 신청 : http://goo.gl/forms/4YxUbhQFuU
(미리 신청해주시면, 식사 준비 등 더 나은 행사준비를 위해 큰 도움이 되니다)
올해부터 매월 짝 수달에<신입회원 만남의 날>을 진행 합니다.
신입회원 뿐 아니라, 회원가입후 참여연대 사무실에 한 번도 못 오셨던 회원님도 환영합니다.
풍성한 만찬은 아니지만, 소박한 식사도 준비했습니다.
아직 회원은 아니지만 관심있는 친구와 함께 오세요~
아이와 함께 가족과 함께 오셔도 좋습니다. 모두모두 환영합니다.
모두에게 좋은, 편안한 시간이랍니다.

<신입회원 만남의 날>은?
TV나 인터넷을 통해보는 참여연대가 아니라,
참여연대 사무실에서 직접 상근자들의 얼굴을 보면서
리얼 참여연대를 접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궁금했던 점들을 직접 묻고 솔직한 대답을 들을 수 있는 시간입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이후 4월, 6월, 8월, 10월의 세 번째 화요일에 진행합니다)
○ 일시 : 2016년 4월 19일(화) 저녁 7시30분~9시
○ 장소 :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 참여비 : 신입회원 무료 (최근 6개월 내 가입회원)
○ 문의 : 시민참여팀 02-723-4251, [email protected]
○ 신청 : http://goo.gl/forms/4YxUbhQFuU
(미리 신청해주시면, 식사 준비 등 더 나은 행사준비를 위해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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