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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일보] "친일파·내란 가담자 국가 서훈 유지 여전" (190927)
70여년 동안 침묵 속에 살아온 이들, 4·3 수형인들이 목소리를 내고 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98564.html#csidx0ed5ab1217e1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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