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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재료 99.9% 자연드림 유기농 마스크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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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재료 99.9% 자연드림 유기농 마스크팩!

익명 (미확인) | 토, 2016/10/08- 08:00
천연재료 99.9% 자연드림 유기농 마스크팩! 순면 100% 마스크팩 시트 국내산 유기농산물에서 추출한 에센스 마스크팩! 자주 사용하시나요? 솔직히 저는 번거롭다는 이유로 아주 특별한 날에만 붙이곤 했는데요. 마지막으로 썼던 때가 2년 전쯤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 사은품으로 받은 마스크팩과 친척 결혼식이 없었다면 이마저도 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러고 보니 지금까지 마스크팩을 직접 사본 적은 한 번도 없었던 거 같은데요. 얼마 전 처음으로 한 장도 아닌 4장이나 구입했습니다. <자연드림 매장에서 구입한 마스크팩> 이유를 물으신다면, 마스크팩을 대하는 자세가 달라졌기 때문이랄까요? iCOOP소비자점검단을 따라 나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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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밥 먹듯이 하면 못 할이 없어...꿈을 이루는 밥짓기! 여름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아이들 방학이지요.더운 여름엔 충분히 쉬고 놀고, 빈둥거려야 하는 게 옳다는 걸 잘 알면서도 늦게까지 자는 아이가 못마땅해 잔소리 하기 일쑵니다. 학기중에 부족했던 공부도 보충했으면 좋겠고, 책도 좀 읽었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엄마의 생각과 아이의 생각이 어긋날 즈음, 언젠가 들었던 말 한마디가 떠오릅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꼭 가르쳐야 할 일은 요리와 청소면 충분하다는걸요.그래서 시작했습니다. 먼저, 이불 옷 입히기. "바람이 불고, 햇살이 좋으면 이불빨기에도 좋은 날이란다. 이불이 마르면 이불속통과 이불 호청을 이어줘야지....니가.......
토, 2017/08/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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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춘장으로 만드는 만능 짜장소스 만능짜장 소스 하나면 요리조리 땡땡! 자연드림 안심캐러멜시럽으로 만든 춘장 짜장면의 가격은 동네마다 지역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다. 만드는 방법은 비슷하나 그 맛이라는 게 미묘하게 차이가 있으니 말이다. 짜장면이 500원(내가 가장 싸게 먹었던 짜장면 값) 하던 시절부터, 훨씬 그 이전부터 주말외식으로 만만한게 짜장이요. 부담 없이 먹기 좋고, 먹고 나면 입이 쫙~~하고 벌어지는 게 바로 짜장면이었다. 짜장면 한 그릇을 먹은 날이면 세상의 모든 것을 얻은 냥 의기양양할 수밖에 없지만 나에게 절대로 결코 잊을 수 없는 짜장에 대한 기억을 소환해 본다. 초등학교 졸업식 날 친.......
토, 2017/09/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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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협동조합 카페 ‘이음’ “꽃 피는 학교‘ 부모들이 만든 문화공간 마을이 튼튼하지 않으면 나라가 흔들릴 수 있잖아요. 아이들이 성장해서 다시 마을로 돌아와 여기서 꿈을 펼쳤으면 좋겠어요좋은 대학을 나와 더 큰 무대와 더 큰 세계에서 사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아이들이 나고 자란 지역인 마을로 돌아와 꿈을 펼쳐주기를 더 바라고 있다. 교육을 통해서 사회가 변화되고 아이들이 잘 살 수 있는지 고민을 하게 되었다. 그 시작이 마을 운동이 되어야 한다고 부모들은 하나씩 생각을 쌓았다. 우리 사회 전반의 곳곳인 밑바닥이 다져지는 운동에 대한 책임감을 느꼈고, 공간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그것이 학부모들이.......
화, 2018/01/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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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심의는 계속된다 - 아이들의 목소리도 담아보자 휴가는 잘 다녀 오셨지요^^ 저는 아직 휴가를 아껴두고 있답니다. 날이 더워 휴가지에서 제대로 걸어다니지도 못할 듯 하여 다음에 다음에 하며 연기를 하고 있답니다. 더위가 한풀 꺽이는 시점에 다녀올려고 기다리고 있지요.기다림이 나쁘지 만은 않은듯 합니다. 어디를 다녀와야 하나 찾아보게 되니 여행의 기대가 계속 연장 되고 있네요.^^ 이른 아침..생협 사무실의 모습입니다. 매달 새롭게 출시되는 물품을 만나보는 시간인데요, 오늘은 뭔가 좀 특별합니다. 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심의의 주인공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청소년들까지...연령.......
목, 2017/08/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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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국밥집’을 부르자 온기가 밀려왔다 - 국회방송, YTN 수화통역사 박지연 씨의 나눔 이야기 ▲ 사진을 찍기 전, 포즈를 취해달라는 부탁에 수화통역사 박지연 씨는 '사랑해'로 응답했다. 열정적인 수화로 국민들을 감동시킨 촛불집회에 앞서, 수화통역사가 화제가 된 적이 있다. 테러방지법 저지를 위해 야당 의원들의 필리버스터가 이어지던 지난해 2월 말. 박지연 씨를 포함한 네 명의 수화통역사들은 짧게는 1시간, 길게는 12시간이 넘는 긴 연설을 수화로 생중계했다. 화면을 지켜보던 사람들은 수화가 이렇게 ‘극한 직업’인 줄 몰랐다며 그들을 응원했다. 수화는 생각보다 다양한 몸짓과 표정을 필요로 했다. 최순실 청문회.......
목, 2017/04/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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