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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마전 이룬 시청자미디어재단 파견직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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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마전 이룬 시청자미디어재단 파견직 채용

익명 (미확인) | 수, 2016/10/05- 17:19

이석우 이사장, 부산센터에 고등학교 동창의 딸 보내
국회 보좌관 윤 아무개는 광주센터에 조카 부탁한 듯
재단 지역센터에 파견되려면 든든한 뒷배경 있어야 해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이석우)의 파견직 채용 과정이 복마전을 이뤘다. 지난해 말과 올해 초 유승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에 남편 친구 아들을 채용하게 연거푸 부탁한 의혹을 샀던 무렵에 이석우 이사장 고교 동창의 딸이 파견직으로 채용돼 올 3월부터 7월까지 4개월 동안 부산센터에서 근무한 것으로 확인됐다.

부산센터에서는 이석우 이사장의 친구 딸을 채용하느라 올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일하기로 이미 계약한 천 아무개 씨를 “예산이 없다”는 핑계를 들어 6개월 만에 내보내 물의를 빚었다. 그때 이석우 이사장의 지역센터 파견직 인사를 두고 ‘2016년 10월 울산센터 정규직 채용에 대비한 파견 경험 만들어 주기’라는 얘기마저 돌아 어수선했다는 게 재단 관계자들 전언이다.

같은 시점에 국회에서 19년째 보좌관으로 일하는 윤 아무개 씨가 조카를 광주센터 파견직에 채용되게 부탁한 정황까지 나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의 인사 비위 의혹에 무게를 더했다.

부산센터에 간 이석우 이사장 친구의 딸

이석우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은 올 3월 유승희 의원과 윤 아무개 보좌관의 지인 채용 부탁 의혹이 일었을 때 자기 고교 동창 딸인 엄 아무개 씨를 부산센터 파견직 자리에 끼워 넣었다. 엄 씨 아버지는 이 이사장과 같은 해 K고교를 졸업한 뒤 대구에서 오랫동안 부동산중개업을 한 사람이다.

이 이사장은 지난 8월 22일 재단 확대간부회의를 열어 이런 사실을 스스로 털어놨다. “대구에 있는 고등학교 동기의 딸이 작년에 시청자미디어재단에 지원했는데 떨어졌고, (친구에게) 내가 너를 도와줄 수 있는 건 파견직이라고 제안했더니 ‘(그리)해 주면 좋다’고 해 부산센터장에게 추천했다”는 것.

​▲ 올 3월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 파견된 엄 아무개 씨 아버지와 이석우 이사장은 K고교 동창이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도 친구 사이다. (사진: 페이스북 화면 갈무리)

​▲ 올 3월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 파견된 엄 아무개 씨 아버지와 이석우 이사장은 K고교 동창이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도 친구 사이다. (사진: 페이스북 화면 갈무리)

재단 인사팀과 직원 파견 대행업체는 이석우 이사장의 뜻에 따라 올 3월 엄 아무개 씨를 뽑아 부산센터로 보냈다. 그때 부산센터에는 2015년 11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2개월 동안 파견직으로 근무한 뒤 201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 동안 더 일하기로 재계약한 천 아무개 씨가 있었다. 천 씨는 그러나 이 이사장의 친구 딸이 오는 바람에 지난 6월 말 부산센터를 떠나야 했다. 관련 예산이 부족해 천 씨에 지급할 임금의 절반(2016년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치)으로 엄 아무개 씨 임금을 해결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대학을 갓 졸업해 처음 가진 직장이었습니다. 사회의 문턱에 발을 딛자마자 제가 알게 된 건 ‘역시 백(back) 없으면 힘들구나’였네요.

이석우 이사장의 친구 딸에 밀려 부산센터를 그만둬야 했던 천 아무개 씨가 기자에게 보내온 편지 속 한숨. 그는 올 7월부터 12월까지 계약 기간이 6개월이나 남았음에도 부산센터를 그만둬야 했던 까닭을 알지 못했다. “그냥 예산이 없어서 인원을 줄여야 할 것 같다는 식으로 전해 들었는데 무엇 때문에 그렇다고(계약해지) 정확하게 들은 건 없다”고 말했다.

재단 관계자는 “원래 (지역센터) 파견직을 이사장이 (뽑아) 보내는 경우는 없었고, 결원이 생기거나 필요할 때 해당 부서장이 센터 주변 대학 등에서 추천을 받아 채용하고는 했는데 (올해 들어) 달라졌다”고 전했다. 이석우 이사장이 취임한 뒤로 국회의원처럼 힘 있는 사람과 가까운 이의 아들딸을 데려다 놓는 자리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광주센터엔 국회 베테랑 보좌관의 조카

광주센터에는 국회 베테랑 보좌관인 윤 아무개 씨의 조카 백 아무개 씨가 파견됐다. 부산센터로 간 이석우 이사장 친구의 딸처럼 올 3월부터 7월까지 4개월 동안 일했다.

윤 보좌관은 기자의 취재가 시작되자 몇몇 지인에게 자신의 추천을 통해 조카가 광주센터에 채용됐던 사실을 털어놓은 것으로 확인됐다. 광주센터 파견직을 가벼운 아르바이트 자리로 알았고, 시청자미디어재단의 국회 담당자가 후보를 추천해 달라고 제안해 와 자기 조카를 소개했다는 것. 윤 보좌관은 그러나 이런 정황을 확인하려는 기자에게 문자메시지로 “부정한 청탁이나 부적절한 행위가 없었다”며 “이후 더 이사장 취재에 응하지 않을 것”이라며 끝내 회피했다.

▲지난 8월 30일 맑은 하늘 아래 광주광역시 서구 회재로 905번지에 자리 잡은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

▲지난 8월 30일 맑은 하늘 아래 광주광역시 서구 회재로 905번지에 자리 잡은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

윤 보좌관이 2010년 7월부터 올해 초까지 몸담았던 모 국회의원실에서는 백 아무개 씨에 대한 광주센터 채용 부탁 여부와 관련해 “처음 듣는 이야기”라고 밝혀 왔다. 백 씨를 알지 못하며 광주센터에 채용 부탁이 이루어졌을 것으로 보이는 올해 초에는 윤 보좌관과 결별한 상태였음을 강조했다.

지역센터 파견 조건은 ‘든든한 뒷배경?’

시청자미디어재단 지역센터 파견직은 국회의원이나 재단 이사장 같은 든든한 뒷배경 없이 가기 어려운 자리가 됐다. 힘 있는 사람의 지인이 복수 후보 면접 같은 절차조차 없이 채용된 것.

특히 올 3월 14일부터 7월 13일까지 4개월 동안 서울센터에 파견된 뒤 7월 25일부터 9월 말까지 2개월 더 일한 신 아무개 씨는 뒷배경이 거듭 작용한 정황이 농축됐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을 감사하는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유승희 의원의 남편 친구인 신 아무개 씨 아들이 파견됐기 때문. 신 씨는 서울센터가 있는 유승희 의원의 지역구 사무소에서 특별보좌역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런 관계에 힘입어 신 씨 아들이 부산과 광주센터에 파견됐던 이들과 달리 2개월 더 채용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였다.

▲2015년 7월 8일 서울 여의도동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 시청자미디어재단 창립 기념식에 참석한 유승희 의원(오른쪽). 왼쪽에 이석우 이사장이 앉아 있다. (사진: 유승희 의원 블로그에서 갈무리)

▲2015년 7월 8일 서울 여의도동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 시청자미디어재단 창립 기념식에 참석한 유승희 의원(오른쪽). 왼쪽에 이석우 이사장이 앉아 있다. (사진: 유승희 의원 블로그에서 갈무리)

몇몇 재단 관계자는 제19대 국회 때로부터 ‘낙하산 인사 논란’에 휩싸였던 이석우 이사장이 지역센터 파견직을 20대 국회 국정감사에 대비한 보험으로 삼으려 한 측면이 있다고 전했다. 국정감사 지적과 재단 파견직 자리를 맞바꾸려 했다고 풀어냈다. 이석우 이사장은 청탁을 물리치기는커녕 자신의 친구 딸까지 부산센터에 파견해 채용 인사의 공정성을 스스로 깨뜨렸다.

한편 전국언론노동조합 시청자미디어재단지부는 성명을 내어 “(뉴스타파의 재단 지역센터) 파견직 채용 청탁 보도에는 이사장이 개입한 구체적인 증거가 제시됐고, 이사장 또한 간부 및 직원들에게 본인의 실수를 일부 인정했다”며 “이사장은 각종 의혹과 (내부 제보자를 찾겠다며 밀어붙인) 직원 고발 시도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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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아래와 같이 데이터 담당자를 공개 채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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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용일정

– 서류전형:  ~ 2018년 4월 25일(수) 자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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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예정일: 2018년 5월 2일(수) ~ 2018년 5월 4일(금) 사이

※ 면접은 2차례 진행 될 수 있으며, 면접 당일 테스트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 최종 합격자 발표: 2018년 5월 8일(화)

– 근무시작(예정)일: 2018년 5월 14일(월)

※ 일정은 내부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각 단계별 합격자는 개별 통지합니다.

▣ 근무조건

  • 급여: 사무처 내규에 따름.
  • 주5일 근무, 4대보험, 퇴직금

▣ 제출서류

※ 자기소개서와 경력기술서는 별도 서식 없으나 MS-word로 작성 요망

▣ 제출방법

  • 이메일로만 접수 가능: [email protected](메일제목과 파일명은 “모금회원팀-지원자성명”으로 작성, 예: 모금회원팀-김인권)
  • 지원서의 경우 반드시 지정양식을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서류 중 누락되거나 지정양식을 사용하지 않을 시 서류심사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전화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 서류전형 후 지원서 상 기재된 자격사항 관련 증명서 및 건강보험자격득실 확인서 제출
화, 2018/04/1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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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사)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인권의 변화를 위한 사업기획 및 실행을 총괄할 이슈프로젝트팀 팀장을 공개 채용합니다.

이슈프로젝트팀장은 회원, 권리보유자, 시민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인권의 변화를 만들기 위해 조사, 로비, 대중캠페인, 미디어 활동 관련 전략을 수립하고, 전략을 실행하는 팀원들을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모집 분야: 이슈프로젝트팀 팀장 1인

 

▣ 주요 책무

– 국제앰네스티의 전략목표를 바탕으로 한국지부의 캠페인 전략 수립

– 회원/권리보유자/대중 참여를 이끌어내는 인권 캠페인 전략 수립

– 국제사무국, 타 지부, 유관 기관, 기타 이해관계자들과 관계 형성 및 협력

– 인권 변화 기회에 효과적인 대응과 인권 정책 변화를 위한 권고 및 제언

– 사업계획 모니터링/평가, 팀 예산 및 팀원 관리

– 기타 이슈프로젝트팀 팀장으로서 필요한 제반 업무 수행

 

▣ 주요 역량 및 경험

– 국내외 인권 이슈 또는 국제인권법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

– 우선순위 조정, 일정 관리, 타 부서와의 협력 등 사업 운영/관리 경험

– 효과적인 전략 실행을 위한 국내외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 및 파트너십 경험

– 효율적인 팀 운영과 팀워크 구축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역량

– 관련 분야 경력 7년 이상

– 한국어/영어 소통(말하기, 듣기, 쓰기) 역량

 

▣ 채용일정

– 서류전형: 2018년 4월 25일(수) ~ 2018년 5월 29일(화) 자정까지

–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2018년 5월 30일(수) ~ 2018년 6월 1일(금) 사이

– 면접예정일: 2018년 6월 7일(목) ~ 2018년 6월 8일(금) 사이

– 최종 합격자 발표: 2018년 6월 12일(화)

– 근무시작(예정)일: 2018년 6월 25일(월)

※ 일정은 내부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각 단계별 합격자는 개별 통지합니다.

※ 면접 당일 테스트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 근무조건

  • 고용형태: 정규직
  • 근무시간: 선택적 근로시간제 (오전 8~10시 선택 출근, 1일 8시간 근무), 주5일 근무
  • 복리후생: 교육비 지원, 휴일대체제, 경조휴가제, 명절선물, 건강검진, 4대보험, 퇴직연금 등

 

▣ 제출서류

  • 국/영문 지원서 각 1부 (지정양식)
  • 국/영문 자기소개서 각 1부
  • 국/영문 경력기술서 각 1부
  • 국/영문 인권에세이(자유주제) 각 1부

※ 자기소개서와 경력기술서는 별도 서식 없으나 MS-word로 작성 요망

 

▣ 기타

  • 이메일로만 접수 가능: [email protected](메일제목과 파일명은 “이슈프로젝트팀-지원자성명”으로 작성, 예: 이슈프로젝트팀-김인권)
  • 지원서의 경우 반드시 지정양식을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서류 중 누락되거나 지정양식을사용하지 않을 시 서류심사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전화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 서류전형 후 지원서 상 기재된 자격사항 관련 증명서 및 건강보험자격득실 확인서 제출

 

▣ 첨부문서

수, 2018/04/25-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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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사)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아래와 같이 회원 커뮤니케이션(육아휴직 대체근무) 담당자를 공개 채용합니다.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는 회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 및 관계 유지·발전, 회원들의 로열티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등의 업무를 담당합니다.

▣ 모집 분야: 회원 커뮤니케이션 담당 간사 1인(육아휴직 대체근무)

▣ 주요 역할 및 책무

  • 회원 주기를 기반으로 커뮤니케이션 채널 실행(TM, EM, DM 등)
  • 회원 서비스 콘텐츠 기획 및 실행 (발행물 및 각종 제작물 기획/제작 등)
  • 회원 활동 관리를 위한 온/오프라인 참여 프로그램 기획 및 실행
  • 회원 주기 강화를 위한 운영 기획에 참여
  • 기타 회원 활동 관리를 위한 업무

▣ 주요 역량 및 경험

  • NGO에서 회원/후원 커뮤니케이션 활동 1년 이상 유경험자 우대
  • 커뮤니케이션 및 마케팅 관련 전공, 교육 이수자 우대
  • NGO에 대한 이해와 국제앰네스티 활동에 관심이 있는 분
  • 영어 가능자 우대

▣ 채용 일정

  • 서류전형: 2018년 5월 16일(수) ~ 2018년 6월 10일(일) 자정까지
  •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2018년 6월 12일(화)
  • 면접예정일: 2018년 6월 14일(목) ~ 2018년 6월 15일(금) 사이
  • 최종 합격자 발표: 2018년 6월 19일(화)
  • 근무시작(예정)일: 2018년 7월 2일(월)
  • 근무기간: 2018년 7월 2일 ~ 2019년 9월 30일

※ 일정은 내부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각 단계별 합격자는 개별 통지합니다.

※ 면접 당일 테스트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 근무 조건

  • 고용형태: 계약직(담당자 육아휴직 대체근무)
  • 근무시간: 선택적 근로시간제 (오전 8~10시 선택 출근, 1일 8시간 근무), 주5일 근무
  • 복리후생: 휴일대체제, 경조휴가제, 명절선물, 건강검진, 4대보험, 퇴직연금(1년이상 근무) 등

 

▣ 제출 서류

※ 자기소개서와 경력기술서는 별도 서식 없으나 MS-word로 작성 요망

▣ 지원 방법

  • 이메일 접수: [email protected](메일제목과 파일명은 “회원커뮤니케이션담당-지원자성명”으로 작성, 예: 회원커뮤니케이션담당-김인권)
  • 면접전형 시 지원서 상 기재된 자격사항 관련 증명서 및 건강보험자격득실 확인서 제출

▣ 기타

  • 지원서의 경우 반드시 지정양식을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서류 중 누락되거나 지정양식을사용하지 않을 시 서류심사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문의사항은 상기의 이메일로 보내 주시고, 전화 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수, 2018/05/1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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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이하 […]
금, 2018/05/1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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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제도 개혁'이 정치 개혁의 첫걸음이라고 믿는 사람들 몇몇이 모여서 '셀럽부터 백수까지' 다양한 유권자들의 선거와 정치 경험에 대한 목소리를 수집해보려 합니다. 인터뷰를 통해 '선거'라는 행위가 정치와 우리의 삶에 어떻게 접속하고 있는지 살펴보면서 선거 제도 개혁에 대한 공감대를 확장하고 싶습니다.


국민이 촛불을 들었다. 조기 대선이 시작되었고 대통령이 바뀌었다. 선거철에만 유권자, 시민이라 호출되던 사람들이 봇물 터지듯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광장에 모인 사람들은 자신의 언어로 정치 현실을 설명하기 시작했고 목소리를 높여가며 정치적 경험을 확장했다. 광장은 그야말로 생동감 넘치는 민주주의의 현장이었다.

반면, 거리가 아닌 국회 안에서 대의민주주의를 고민하고 '직업적으로' 정치를 경험해 온 이들도 있었다. 국회 안에서 바라본 정치와 선거제도는, 거리의 그것과 어떻게 다를까. 아니, 어떻게 서로에게 닿을 수 있을까. 이런 질문을 안고 원내 정당 중 소수 정당의 정체성을 유력하게 가지고 있는 정의당, 보좌관 홍기돈 님을 만나봤다.

진지함이 뚝뚝 묻어나는 인터뷰 현장 ⓒ비례민주주의연대


누가 대통령이 되든 임기 말까지 지켜봐야 하지만, 당장 분위기는 매우 들떠있는 것이 사실이다. 정권이 바뀐 시점을 전후로 살펴보았을 때 국회 내부적인 분위기는 어떤가?

다들 예상했겠지만, 정당별로 차이는 있다. 물론 박근혜가 워낙 불통의 정치였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새로운 대통령에게 기대하는 분위기가 좀 컸다. 국회라는 곳이 다양한 정책을 두고 정당 간의 협상과 타협이 존재하는 곳인데 지금까지 여당(당시 새누리당)은 그런 소통의 물꼬를 트는 정치력을 보여주지 못했고 오히려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귀속되는 듯한 모습을 보여서 굉장히 답답했다. 물론 보는 사람마다 문재인 정부를 보는 시각이 다르긴 한데, 이명박근혜를 거치면서 보이지 않았던 모습, 예를 들어 식후 커피 모임이 화보처럼 찍히는 모습 등을 보면 확실히 상징적이고 권위주의적 모습을 탈피할 거라는 기대는 있다.


일단 직업이 '보좌관'이다. 홍기돈 님은 언제부터 보좌관이었나? 

국회에 들어온 것은 18대 하반기 강기갑 의원실을 시작으로였다. 2002년부터 서울시 노원구에서 민주노동당 관련 활동이나 일을 해오면서 사무국장, 조직국장, 정책국장을 거치게 되었고 당시 이수정 서울 시의원(민주노동당)과의 인연을 거치면서 보좌관까지 흘러오게 되었다.


그렇다면 2002년부터 정당 활동을 해왔다는 이야기인데, 왠지 정당 활동이 생애 정치적 첫 경험은 아니었을 것 같다.

대학교 때 학생운동을 했다. 내가 94학번이니까 첫 투표가 1997년 대선이었다. 하지만 군대에서 한 투표라 솔직히 정치적 행위로 기억 남지는 않는다. 오히려 생애 첫 정치적 경험이라 할 만한 것은 2000년 대우차 구조조정 관련해서 벌어졌던 폭력적인 진압 사건이다. 그때 정치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다. 대우차 사건을 겪으면서 의사결정권을 가진 권력자가 어떤 행위를 하느냐에 따라서 대중의 삶이 바뀐다는 것을 느꼈다.

그 후, 2년 뒤인 2002년이 나에게는 중요했던 한 해였다. 당시 총학생회장으로 학생운동을 하다가 감옥에 가게 되었고, 거기에서 나 스스로와 현실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응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다. 예를 들면 이런 거다. 감옥에서 평화, 통일, 신자유주의 반대를 외치는 나의 '운동'이 지나치게 선언적인 구호이자 이론적인 추상은 아니었을까. 현실의 문제를 지나치게 도외시하고 이론적인 운동만을 고집한 건 아니었을까. 아마도 감옥에 있는 나를 면회 오셨던 어머니를 보면서 소위 현실의 문제라는 것을 맞닥뜨리기 시작했던 것 같다.

지금까지 내가 선택한 삶의 방식이 정말 괜찮은 것이었을까를 고민하다가 출소 후 학생운동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여전히 사회가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기여하는 삶을 살고 싶다는 마음은 컸다. 고민 끝에 언론시험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물론 학생 운동을 함께 했던 사람들과 활동도 한 축으로는 고민하고 있었다. 그때 마침 민주노동당이 만들어지는 것을 보고 당원으로 가입했다. 당시 민주노동당은 코앞의 지방선거를 준비해야 하는 입장이라 사람들이 많이 필요했다. 그러다 보니 학생운동을 했던 나에게도 상근 당직자 자리 제안이 들어왔다. 솔직히 언론 시험도 잘 안 될 것 같기도 해서 냉큼 수락했다. 하하하. 그렇게 지역에서 7년 당직자로 있었다.


아, 그럼 실질적인 현실정치에는 보좌관이 아니라 당원이자 당직자로 시작한 셈이다. 기억에 남는 활동들이 있다면?

서울시 노원구에 있는 지역 시민단체와 구의회 모니터링 사업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 아, 그리고 지역주민들과 학교 급식 조례제정 운동을 해서 주민발의에 성공했던 것이 진짜 뿌듯한 기억이다. 당시 12,000명 서명이 목표였었는데 23,000명의 서명을 받아내서 대대적인 성공이었다. 사실 우리 사회가 정치적인 이론, 제도, 시스템에 대해서 전혀 교육해주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7년이라는 기간이 나에게는 지역이라는 현장에서 함께 학습하고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지역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가 다 공부하고 실천할 대상이었다.


현재 대선국면을 거치면서 사실 국회가 다채로워지고 있긴 하지만, 정의당이면 여전히 소수정당이다. 소수정당의 보좌관이기 때문에 다른 거대정당의 보좌관과 다르게 느껴지는 것들이 있다면?

너무 많다. 사실 가장 큰 차이는 원내 20석을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에 비교섭단체가 되어 구조적으로 정보를 얻는 데 느리다는 점이다. 국회 일정이나 안건 등 굵직굵직한 사안들을 교섭단체들끼리 협상하니까. 교섭단체인 정당들은 협상이 짧든 길든 무슨 이야기들이 이루어지는지 실시간으로 알 수 있다. 우리는 아예 협상에 못 들어가니까 그냥 계속 스탠바이 상태, 다시 말해 교섭단체들끼리의 뭔가 결론이 나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못 하는 상황이다. 같은 원내진출 정당이라고 해도 의견 자체를 낼 수 없는 구조 속에서는 모든 것이 다 불리하게 느껴진다.

반면 국회에서 소수정당으로 갖는 자부심이 있다면, 우리의 존재만으로 여러 가지 논의에 대한 출발점이 좀 더 진보적으로 바뀐다는 점이다. 만약 우리가 없었다면 모든 논의의 전제는 우리의 왼쪽이 아닌 민주당의 왼쪽에서부터 협상이 시작되었을 것이다. 우리가 국회에 존재하기 때문에 소수의 입장에서 조금 더 생각하면서 출발할 기회 자체를 만들어 왔다고 생각한다. 이번 대선에서 심상정 후보가 없었다면 성소수자 문제의 이야기 출발 자체가 완전히 달랐을 것이다. 노동자, 여성 문제도 마찬가지이다. 그런 자부심이 있다.

그렇다면 왜 정의당 같은 나름대로 규모 있는 진보정당이 계속 소수정당으로만 머무를 수밖에 없는가. 선거제도가 완전 엉망이기 때문이다. 비례대표제 확대를 우리처럼 계속 주장해 온 곳은 없다. 우리는 절실하다.

정의당 홍기돈 보좌관 ⓒ비례민주주의연대


소수정당의 설움이 사실 선거제도에 기원을 두고 있다는 것, 그런 깨달음을 언제부터 느꼈나?

2002년 지방선거에서 처음으로 민주노동당이 서울시 의원 1명을 배출하는 데 성공했다. 지역구는 아니고 비례대표였다. 만약 비례대표가 없었다면 민주노동당은 후보 당선에 실패했을 것이다. 그때 처음으로 비례대표의 필요성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2004년 총선에서 민주노동당은 지역구에서 2명, 11.6%의 정당득표율로 8명의 비례대표를 당선시켰다. 사실 국회의원 300석 중 11%면 30석 아닌가. 정당득표율에 따라 우선적으로 정당에 의석수를 주는 방식이 아니라면 많은 정당과 국회의원은 지역에 발목을 잡힌다. 물론 특정 지역을 대표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실제 정치에서는 국회의원이 주민들의 요구에 발이 묶이는 것을 자주 목격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지역구의 성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 많은 의원이 쪽지 예산을 신경 쓰는 것이다. 이런 것은 예산 낭비이자 비합리적 의사결정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왜 실현되지 않고 있을까? 물론 이번 대선후보 토론을 거치면서 심상정 후보가 문재인 후보에게 선거제도 개혁에 관련한 약속을 받아내기는 했는데.

이제껏 선거제도 개혁이 안 된 이유는 단순하다. 기성 정당이 안 해주니까. 개인적으로 문재인 후보에 대해 받아낸 약속은 기대된다. 사실은 2012년 대선 당시 심상정 후보가 후보사퇴를 하면서 당시 문재인 후보와 정책협약을 맺었고 그 중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이 사퇴 조건에 있었다. 내가 알고 있기로는 선거제도 개혁에 대해서 민주당 내에서도 전혀 반대했던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엄청난 의지를 가진 것도 아니었다. 물론 민주당 내에서도 선거제도 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의원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당시에는 그 숫자가 적었다. 그러나 이번 대선을 통해서 선거제도 개혁이라는 의제는 더 확산되었다고 생각한다.

정치적 이해관계를 봤을 때 정의당만이 아니라 이제는 국민의당, 바른정당도 선거제도 개혁에 관해 이야기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되었다. 대통령 하나가 바뀌어도 이렇게 정치권 분위기가 달라지는데, 국회의원 300명이 달라지면 이 나라가 얼마나 달라질까. 내부 분위기는 대세가 굳어진 것 아닌가, 국민적인 의사와 여론도 많이 바뀌어야 한다고 되다 보니 정치권이 반대할 만한 명분이 없어졌다. 다만 개헌 논의와 어떻게 할 것인가는 숙제로 남아있다.


선거제도가 개혁되어서 연동형 비례대표제 방식으로 선거가 치러진다고 상상해보자. 그렇다면 정의당 입장에서는 많은 의석이 생기는데 무엇을 하고 싶은가?

일단 의석이 늘어나서 교섭단체가 되면 교섭단체의 보조금이 많아지므로 정의당이 정책역량이 커지는데 돈을 쓸 수 있어서 좋고. 또 교섭하면 우리 목소리가 분명하게 전달될 수 있다. 예를 들어서 법안소위에 정의당 의원이 들어가는 것이다. 현재는 소위원회 인원수를 정당별로 배분하는데 우리는 비교섭단체니까 법안소위에서 빠져있다. 그런데 이 법안소위가 매우 중요하다. 법을 심사할 때 논의 테이블에 앉을 수만 있어도 법에 관련한 다양한 논의들을 풍부하게 끌어낼 수 있다. 그런데 현행 선거제도 하에서 소수정당으로만 머무를 수밖에 없는 당들은 국회 내에서도 뭔가를 시도해볼 기회 자체가 없다.


사실 선거제도가 바뀌고 나면 정의당도 교섭단체가 되고, 아직 원내 진출하지 못한 정당들 몇몇도 원내 진출을 하면서 국회의 구성이 더욱 다양해질 것이다. 홍기돈 보좌관이 보기에 가장 눈에 띄는 정당이 있다면?

개인적으로 녹색당이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또 하나를 뽑으라면 기독자유당. 녹색당이 기대되는 정당이라면 기독자유당은 두려운 정당이다. 우리 사회에는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이 있고 그것들이 국회라는 공간에서 펼쳐질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런 다양성의 전제는 상대방에 대한 존중의 언어를 출발점으로 한다. 내가 인정받으면 다른 사람도 인정해야 하는데, 몇몇 사람들이나 정당은 자기주장을 관철하기 위해서 상대방을 전혀 인정하지 않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런데 그런 마음을 마음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겉으로 표현하고 행위까지 한다면 정치에서는 다당제를 통한 합의보다 충돌이 많을 것 같다.

독일에서는 여전히 극우 정당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아마 연동형 비례대표제로 선거제도가 개혁된다면 기독자유당이 원내진입 가능성이 높아지는 건데, 국회가 아무리 민심을 반영한다고 해도 지나치게 극에 있는 정당이 다 들어온다는 것이 맞는 일인지는 좀 고민해봐야 한다. 통계학적으로 봐도 사실 일반적으로 95% 신뢰도라고 하면서 양 끝은 버리는 게 일반적인 것이 아닌가. 우리 사회에 용인될 수 있는 범위에 대한 합의가 필요하다고 본다. 진입 장벽을 몇 %로 할 것인지 논쟁의 여지가 남아있다고 본다.

100인 인터뷰의 세번째 인증샷 ⓒ비례민주주의연대


지방선거가 당장 내년이다. 어떻게 흘러가리라 예측, 혹은 기대하는가?

예측은 참 어렵다. 민주당이 여전히 강세일 것이고 진보정당인 우리에게도 꽤 좋은 시기라고 생각한다. 물론 자유한국당은 지역적으로 일부 성공할 거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진보와 보수에 대한 이미지가 이번 박근혜 탄핵과 조기 대선을 거치면서 많이 변화했기 때문이다. 기존 보수는 성공한 자, 능력 있는 자, 경제적으로 부유한 자, 그리고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 그에 반해 진보는 길바닥에서 떼쓰거나, 등산복, 분열, 말 많고 탈 많은 이런 이미지가 강했다. 그런데 이제는 진보가 오히려 세련되고 진정성도 있고 능력이 없는 것도 아니고 깔끔한 느낌. 보수는 홍준표 덕으로 성폭력, 여성혐오, 비하, 고리타분, 꼰대, 낡은 느낌이 생기는 바람에 이미지가 확 변했다. 세련되고 능력 있는 진보와 합리적 진보의 포지션을 잘 지키면서 실천으로 이어진다면 내년 지방선거는 나쁘지 않을 거라 확신한다.


보좌관이 바라보는 국회라는 이미지는 무엇인가?

나에게는 일터, 노동현장, 회사이다. 그리고 동시에 공적인 책임을 져야 하는 공간이라는 생각이 든다. 18대 국회 때 어느 한 의원실에서 제안한 법의 취지가 나쁘지 않아 공동 발의를 해 통과된 적이 있었다. 법의 내용은 의도적으로 부채를 안 갚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채무자의 통장을 묶어두는 것이었다. 그런데 그 후 어떤 사람이 의원실로 전화해 마구 따지는 것이 아닌가. 내용을 들어보니 생계비가 단 하나의 통장으로 들어오는데 그게 묶여버리니까 쓸 수 있는 돈이 한 푼도 없다는 것이다. 그때 깨달았다. 국회의 결정이 공적 책임을 어떻게 질 것인지 심도 있게 검토해야겠구나.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공적 이익을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결정에 신중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국회는 공적 결정에 대한 책임과 의무가 있는 곳이니까.


요즘 홍기돈 님의 삶 속의 화두는 무엇인가? 그리고 그것과 정치의 연관성은? 

요즘엔 어떻게 하면 이 일을 오래 할 수 있을까가 고민이다. 18대, 29대, 20대 국회로 오면서 느끼는 건 시대는 계속 변하고 국민이 요구하면 다 바뀐다는 점이다. 대통령도 탄핵했고 정당의 시스템, 이념, 요구, 주장 등이 다 변해가고 있다. 과거의 지식과 경험만 가지고는 빠르게 변해가는 유권자의 인식을 쫓아갈 수 없으며 꼰대나 뒤처지는 사람으로 머물고 말 것이다.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요즘 의원실 후배들과 술 마시며 이야기하다 보면 내가 민주주의자라는 평을 받는다. 제도는 그 제도를 운용하는 사람들의 실력과 능력에 따라서 크게 많이 변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사회가 이번 촛불 보면서 시민의식이라고 하는 것, 국민의 역량이 축척되어 있고 성숙해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전체 인구 중에 고등 교육을 받은 수가 어마어마하고 대학진학률도 그에 못지않은데. 대부분 자기 삶의 영역에서 전문가이고 정보의 취합에만 차이가 있을 뿐이다. 전문가가 상당수. 정치 제도 개혁이라고 하는 것이 정치권만의 이해관계뿐 만이 아니라 국민과 토론하는 과정을 잘 만들면 좀 더 빠르게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다만 가르치려고 들지만 않으면.


진행|신나희, 정대망, 복코 (비례민주주의연대 운영위원)

재구성|신나희(비례민주주의연대 운영위원)

이 글은 허핑턴포스트에도 연재되고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목, 2017/07/1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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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지평_전체로고.jpg 

생태지평은 생태사회의 비전을 공유하고 함께 만들어갈 분들을 찾습니다. 

생태지평과 함께 생태사회를 향해 걸어가고 싶은 분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 모집구분: 신입/경력

■ 모집분야: 연구원

■ 모집영역: 갯벌해양

<참고> 갯벌해양 주요 업무
- 갯벌 시민모니터링(갯벌키퍼스) 조직 및 운영 지원
- 국내 습지보호지역 대상 주민공동체 관련 연구(생태마을만들기, 주민조직 지원 등 주민 대상 활동 및 연구)
- 보호지역 주민 및 관리자 대상 역량강화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배포 등
※ 위 내용은 갯벌해양 영역의 이해를 돕는 참고 사항이며, 수습과정 및 업무 배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www.ecoin.or.kr 참조

■ 모집인원: 1명

■ 고용형태 : 정규직 (3개월 수습 과정 포함, 경력자 협의 가능)

 전형방법 : 1차 서류심사 - 2차 면접 (면접 날짜는 추후 공지

 지원자격 
 - 환경운동 현장에서 몸 담을 수 있는 열정을 지닌 사람이어야 합니다..

 - 시민에게 신뢰받는 환경운동,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운동에 관심 있는 분이어야 합니다.


※  우대사항
   1) 환경단체 활동 경험자
   2) 시민단체 활동 경험자 
   3) 생태(내륙, 연안, 해양생태계 등) 관련 전공자 혹은 활동 경험자
   4) 운전 가능자

 접수
 * 기간 : 2018년 7월 2일(월) ~ 7월 20일(금)까지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 ([email protected])

 제출서류
 * 이력서 : 표준이력서 기준
 * 자기소개서 : 자유형식
   - 필수사항 : 생태지평에서 활동하고 싶은 이유

 근무환경
 - 근무지 : 서울시 마포구 성미산로22길 22
 - 근무시간 : 주 5일 근무(월요일~금요일, 오전 9시 30분~오후 6시 30분), 주말 근무시 대체휴무 지급
 - 급여 : 기본급 135만원 + @ (내규에 따름) 및 협의
 - 복리후생 : 4대보험

 공고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본 연구소의 제반 규정에 따릅니다.


<기타 유의사항> 

※ e-mail 제출시 유의사항

 - 제목: 생태지평 연구소 지원 - 본인의 이름

 - 첨부파일명: 본인이름.hwp

※ 제출 서류는 반환되지 않습니다.

 지원서 제출자에게 서류접수 확인 메일을 발송합니다.

 접수확인 메일을 받지 못하신 분은 담당 (손성희 연구원 02-338-9572) 에게 연락주세요.


목, 2018/06/2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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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독립연구소 희망제작소가 연구원을 채용합니다.
희망제작소는 2006년 정부나 기업의 출연금 없이 설립된 민간독립연구소입니다.
설립 이후 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 연구를 통해 사회혁신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실험과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시민과 함께 사회혁신을 만들고 싶은 열정과 의지를 갖고 있는 분을 초대합니다.

1. 모집분야
recruit-20180704

2. 채용일정
recruit_20180704_timeline
※ 채용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면접 시 복장은 자유입니다.

3. 근무조건
– 급여 (☞클릭)
– 복리후생 : 4대보험, 연차, 경조사 휴가 등
– 근무시간 : 주5일, 시차출퇴근제 운영(1일 점심시간 포함 8시간 근무)

4. 제출서류
1) 지원방법
– 지원서와 과제 작성 후 이메일([email protected]) 접수
2) 지원서
– 첨부양식 이용(개인정보제공동의서 체크 필수) / ☞ 입사지원서 다운받기
3) 과제(한글파일로 작성하며, 분량은 자유)
* 아래 주제 중 한가지를 선정하여 기술해주세요.
– 시민과 함께 사회혁신 연구&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방법
– 촛불혁명 이후 변화된 시민사회 연구&활동 환경에 대한 분석
– 민선6기 지자체 혁신 정책 사례 분석
– 시민연구플랫폼으로서 민간 싱크탱크의 역할과 제언
– 시민참여형 교육 프로그램 기획
– 사회적경제 및 도시재생 정책 분석 및 전망
4) 포트폴리오(자유양식이며 의무사항 아님)
– 이력과 활동을 설명할 수 있는 별도의 자료가 있을 경우 함께 제출

※ 서류접수 뒤 확인 메일이 발송됩니다. 메일을 받지 못하신 분은 연락주세요.

■ 문의 : 경영기획실 권성하(02-6395-1414, [email protected])

목, 2018/07/05-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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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희망제작소입니다.
희망제작소 연구원 채용 서류전형 합격자를 다음과 같이 공지합니다.

이번 채용에 많은 분들이 지원해주셨습니다.
관심을 갖고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서류 합격자 명단
recruit_20180724

※ 합격자에게는 전화로 면접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 문의 : 경영기획실 권성하 팀장(02-6395-1414)

화, 2018/07/2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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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는 시민의 참여를 통한 실사구시 정책과 다양한 사회혁신 방법론을 연구하고 실행하는 민간 싱크탱크입니다. 2006년 창립 이후 우리 사회의 여러 섹터가 경계를 넘어 서로 교류하고 협력하는 거버넌스를 지향하면서 다양한 주제와 방법론을 기반으로 한 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2018년 서대문으로부터 <서대문 50플러스 센터> 운영을 위한 수탁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희망제작소와 <서대문 50플러스 센터>의 비전에 공감하며 뜨거운 열정으로 함께 할 분들을 모십니다.

1. 서대문 50플러스 센터 개요
○ 비전 : 지역과 희망을 잇는 50플러스의 성장학교
○ 주요사업
– 50플러스의 자기주도성을 고양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실행
– 지역의 자원과 협력하여 50플러스의 다양한 공동체 활동 지원
– 지역에 밀착한 50플러스 커뮤니티 활성화 기반 마련
○ 위치 :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484 유진상가 2층
○ 위탁운영기간 : 2018년 2월~2020년 12월

2.채용분야
○ 서대문 50플러스 센터 운영지원팀(팀장급)
– 센터 직원은 희망제작소 연구원 혹은 지방 공무원이 아니라 ‘서대문 50플러스 센터’ 소속으로 위탁운영기간 동안 근무
○ 채용인원 : 1명
○ 계약기간 : 채용일 ~ 2020년 12월
○ 공통 사항
– 50플러스 세대의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하고자하는 욕구와 열정이 있는 분
–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갖춘 분
– 지역과 마을사업, 공동체 활동에 관심 있는 분
–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적극성을 가진 분
– 경력 5년 이상인 분

3. 채용일정
– 서류접수 : 2018년 8월 12일(일) 24시까지
– 서류합격자 발표 : 2018년 8월 14일(화) 18시
– 면접 : 2018년 8월 20일(월) / 세부시간 및 장소 추후 안내
– 최종합격자 발표 : 2018년 8월 22일(수) 18시
– 출근예정일 : 추후 조율

4. 지원양식
– 지원서 양식 (다운로드 받기)

5. 지원방법
– 지원서와 과제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email protected])
– 제출마감 : 2018년 8월 12일(월) 24시

6. 근무조건
○ 급여
– 경력에 따라 지방정부 민간위탁기관 인건비 기준에 준하여 예산 범위 내에서 결정
○ 근무시간
– 일 8시간 (09:00~18:00)
– 센터 업무에 따라 야간 근무, 주말 당직 근무 시 연장 근무할 수 있습니다. (대체휴가 부여 야근수당 지급)
○ 복리후생
– 4대 보험, 연차, 대체, 여름, 경조사 휴가 등

7. 문의
– 서대문 50플러스 센터 (02-394-5060, [email protected])

화, 2018/07/3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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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독립연구소 희망제작소가 연구원을 채용합니다.
희망제작소는 2006년 정부나 기업의 출연금 없이 설립된 민간독립연구소입니다.
설립 이후 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 연구를 통해 사회혁신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실험과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시민과 함께 사회혁신을 만들고 싶은 열정과 의지를 갖고 있는 분을 모십니다.

1. 모집분야
001

2. 채용일정
002
※ 채용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면접 시 복장은 자유입니다.

3. 근무조건
– 급여 (☞클릭)
– 복리후생 : 4대보험, 연차, 경조사 휴가 등
– 근무시간 : 주5일, 시차출퇴근제 운영(1일 점심시간 포함 8시간 근무)

4. 제출서류
1) 지원방법
– 지원서와 과제 작성 후 이메일([email protected]) 접수
2) 지원서
– 첨부양식 이용(개인정보제공동의서 체크 필수) / ☞입사지원서 내려받기 (클릭)
3) 과제(한글파일로 작성하며, 분량은 자유)
* 아래 주제 중 한가지를 선정하여 기술해주세요.
(1)경영기획
– 비영리 조직의 운영원칙과 방향
(2)시민참여형 연구
– 시민과 함께 사회혁신 연구&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방법
– 촛불혁명 이후 변화된 시민사회 연구&활동 환경에 대한 분석
– 시민연구플랫폼으로서 민간 싱크탱크의 역할과 제언
– 시민참여형 교육 프로그램 기획
– 사회적경제 및 도시재생 정책 분석 및 전망
– 지자체 혁신 정책 사례 분석

4) 포트폴리오(자유양식이며 의무사항 아님)
– 이력과 활동을 설명할 수 있는 별도의 자료가 있을 경우 함께 제출

※ 서류접수 뒤 확인 메일이 발송됩니다. 메일을 받지 못하신 분은 연락주세요.

■ 문의 : 경영기획실 권성하(02-6395-1414, [email protected])

금, 2018/09/0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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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희망제작소입니다.
희망제작소 연구원 채용 서류전형 합격자를 다음과 같이 공지합니다.

이번 채용에 많은 분들이 지원해주셨습니다.
관심을 갖고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서류 합격자 명단
001
※ 합격자에게는 9/19(수) 전화로 면접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 문의 : 경영기획실 권성하 팀장(02-6395-1414)

화, 2018/09/1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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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아래와 같이 디지털모금 프로젝트 담당자를 공개 채용합니다.

 

▣ 모집 분야

• 디지털모금 프로젝트 담당자 1인

• 디지털모금 프로젝트 담당자는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기반으로 디지털 캠페인 프로젝트를 기획, 실행하고 이를 통해 인권 지지자를 모집합니다.

 

▣ 주요 책무

1) 온라인 모금 캠페인 기획 및 운영(Digital campaign coordination)

– 온라인 모금 캠페인 운영 전략 관리

– 캠페인 콘텐츠 기획물 제작(Communication material development) 및 관리

– 기획에 맞춘 온라인 광고 채널 운영 및 관리

– 매체별 운영 전략 수립 및 이에 대한 ROI 분석

– 캠페인 분석을 기반으로 효과적 온라인 마케팅 방법에 대한 설계 및 실행

 

2)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후원전환(E-mail engagement coordination)

– 이메일 및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후원 전환 기획 및 실행

– 이메일 콘텐츠 기획 및 발행

– 이메일 테스트를 통한 운영 전략 수립

– 운영 ROI 분석

 

3) 기타

– 모금회원팀 업무에 따른 제반 행정 업무

 

▣ 주요 역량 및 경험

• 페이스북, 구글, SEM 등 온라인 채널 집행 및 성과분석 경험

• 디지털 콘텐츠 생산 경험(온라인 및 이메일)

• 이메일 커뮤니케이션 운영 경험

• MS office 및 데이터 분석 프로그램 활용 능력

• 국제사무국 및 타 지부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영어 가능자 우대

• 업무 전문성에 대한 열정과 책임의식

 

▣ 채용 일정 및 세부사항

• 서류접수: 2018년 10월 23일(화) ~ 2018년 11월 25일(일) 자정까지

• 서류전형 합격자발표: 2018년 11월 26일 ~ 30일 사이

• 면접예정일: 12월 3일 ~ 7일 사이 (개별연락)

 ※ 면접 시 테스트가 진행됩니다.

  테스트 (30분) -> 대기 (20분-면접관이 테스트 결과물 확인) -> 구두면접 (40분)

• 최종 합격자 발표: 12월 10일 ~14일 사이

• 출근일: 2019년 1월 2일(수) 오전 10시

 

▣ 근무 조건

• 고용형태: 계약직

• 계약기간: 2019년 1월 2일 ~ 2019년 11월 30일

• 근무시간: 선택적 근로시간제 (오전 8~10시 선택 출근, 1일 8시간 근무), 주 5일 근무

• 복리후생: 휴일대체제, 경조휴가제, 명절선물, 건강검진, 4대보험

 

▣ 지원 서류

• 국문 지원서 1부 (지정양식)

• 국문 자기소개서 1부 (자유양식)

• 국문 경력기술서 1부 (자유양식)

• 디지털 캠페인 관련 포트폴리오 (자유양식)

 ※ 자기소개서 및 경력기술서는 별도 서식 없으나 MS-Word로 작성 요망

 ※ 경력기술서의 경우 경력자에 한해 작성요망

 

▣ 지원 방법

• 이메일 접수: [email protected] (메일제목과 파일명은 “디지털모금프로젝트담당-지원자성명”으로 작성, 예: 디지털모금프로젝트담당-김인권)

• 면접전형시 지원서 상 기재된 자격사항 관련 증명서 및 건강보험자격득실 확인서 제출

 

▣ 기타

• 지원서의 경우 반드시 지정양식을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서류 중 누락되거나 지정양식을 사용하지 않을 시 서류심사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문의사항은 상기의 이메일로 보내주시고, 전화 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월, 2018/10/2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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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국제앰네스티한국지부는 인권운동에 기여하고 변화를 함께 만들어 나갈 사무처 직원을 공개 채용합니다.

 

▣ 모집분야

직무

주요 책무/담당 업무 주요 역량 및 경험

제출서류

캠페인
담당자 (1인)

  • 캠페인 기획 및 실행
  • 콘텐츠 생산 및 커뮤니케이션
  • 권리보유자/회원/대중 참여 확대 활동 기획 및 실행
  • 인권현안 모니터링 및 대응활동
  • 관련분야 경험
  • 국제인권기준/NGO활동/인권현안에 대한 이해
  • 캠페인 기획 및 실행 경험
  • 콘텐츠 생산 및 소셜미디어 활용 경험
  • 영어 소통(말하기, 듣기, 쓰기 번역) 역량

국내외 인권관련
자유 에세이
(A4 1장 내외/국·영문)

북한인권
담당자 (1인)

  • 캠페인 기획 및 실행
  • 인권현안 모니터링 및 대응 활동
  • 인권옹호자 역량강화 활동 기획 및 실행
  • 권리보유자/회원/대중 참여 확대 활동 기획 및 실행
  • 콘텐츠 생산 및 커뮤니케이션
  • 북한인권 관련 분야 경험
  • 국제인권기준/NGO활동/북한 인권 이슈에 대한 이해와 지식
  • 탈북인을 포함한 국내외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 및 파트너십 경험
  • 프로젝트 기획, 실행, 모니터링, 평가 경험
  • 국제연대를 위한 영어 소통(말하기, 듣기, 쓰기, 번역) 역량
  • 콘텐츠 생산 및 커뮤니케이션

북한 관련
인권에세이
(A4 1-2장/국·영문)

인권교육
담당자 (1인)

  • 온·오프라인 인권교육/Youth 프로그램 기획 및 실행
  • 교사/인권교육 진행자 역량강화/지원 프로그램 기획 및 실행
  • 인권교육 의제 발굴 및 확산을 위한 프로젝트 기획 및 실행
  • 콘텐츠 생산 및 커뮤니케이션
  • 인권교육 관련 분야 경험
  • 권리보유자(예:Youth)/인권옹호자/교사/인권교육 진행자와의 협업 경험
  • 참여적 접근과 경험이 기반이 된 배움에 대한 이해
  • 한국사회 인권교육 관련 흐름 및 상황에 대한 이해
  • 프로젝트 기획, 실행, 모니터링, 평가 경험
  • 국제연대를 위한 영어 소통(말하기, 듣기, 쓰기, 번역) 역량

인권교육 관련
자유에세이
(A4 1-2장/국·영문)

 

▣ 채용 일정 및 세부사항

  • 서류접수: 2019년 2월 1일(금) ~ 3월 10일(일) 자정까지
  • 서류전형 합격자발표: 2019년 3월 11일(월) ~ 3월 15일(금) 중
  • 면접일: 2019년 3월 19일(화) ~ 3월 22일(금) 중

※면접 시 테스트가 진행됩니다.

테스트 (30분) -> 대기 (20분-면접관이 테스트 결과물 확인) -> 구두면접 (40분)

  • 최종 합격자 발표: 2019년 3월 22일(금) ~ 3월 25일(월) 중
  • 출근예정일: 2019년 4월 1일(월) 오전 10시

※ 일정은 내부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각 단계별 합격여부는 개별 통지합니다.

 

▣ 근무 조건

  • 고용형태: 정규직
  • 근무시간: 선택적 근로시간제 (오전 8~10시 선택 출근, 1일 8시간 근무), 주 5일 근무
  • 복리후생: 휴일대체제, 보상휴가제, 경조휴가제, 명절선물, 건강검진, 4대보험

 

▣ 공통 지원서류

  • 국문 지원서 1부 (지정양식)
  • 국문 자기소개서 각 1부 (자유양식)
  • 국문 경력기술서 1부 (자유양식)

※ 자기소개서와 경력기술서는 별도 서식 없으나 MS-Word로 작성 요망

※ 경력기술서의 경우 경력자에 한해 작성요망

※ 공통 지원서류 이외에 직무별 제출서류 확인후 제출 요망

 

▣ 지원 방법

  • 이메일 접수: [email protected](메일제목과 파일명은 “모집분야_담당-지원자성명”으로 작성, 예: 캠페인_담당-김인권, 북한인권_담당-박인권)
  • 면접전형시 지원서 상 기재된 자격사항 관련 증명서 및 건강보험자격득실 확인서 제출

 

▣ 기타

  • 지원서의 경우 반드시 지정양식을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서류 중 누락되거나 지정양식을 사용하지 않을 시 서류심사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문의사항은 상기의 이메일로 보내주시고, 전화 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금, 2019/02/0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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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아르바이트 모집공고

경실련은 ‘금수저, 흙수저’ 논란이 된 불평등 해소와 갑질 청산의 재벌개혁, 불로소득의 근절 등 ‘경제정의’를 실현하려는 시민들이 1989년에 창립한 전국적 시민운동단체입니다.
우리단체에서는 열린 사고와 성실성을 갖춘 사무보조 담당자를 찾고 있습니다. 경력이나 학력에 제한은 없으며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합니다.
자세한 모집요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다 음 –

1. 채용분야 : 경실련 ‘30주년사업국’ 사무보조 1명

2. 업무내용 : 서지자료 스캔 및 복사, 타이핑

3. 지원요건 : 엑셀, 아래아한글 등 기본 OS 활용가능자 우대

4. 근무조건

1) 급 여 : ▲시급 8,350원(2019년도 최저시급 적용) ▲약 160만원/월
2) 근무시간 : ▲주 40시간 / 일 8시간 근무 ▲주 5일(월~금) 09:00 ~ 18:00
3) 근무기간 : 3개월 이상(3월 11일부터 근무 예정)
4) 근 무 처 :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무국(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3길 26-9 / 혜화역 부근)

5. 지원방법

1) 접수기간 : 채용시까지
2) 접수방법 : E-mail 접수([email protected])
3) 제출서류 : 이력서 1부(파일명 : ‘[경실련]이력서_사무보조_성명’)

6. 채용절차

1) 1차 : 서류전형
2) 2차 : 개별면접

7. 문 의 :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기획연대국([email protected])

화, 2019/03/0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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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 연구원을 공개 채용합니다.

희망제작소는 시민의 참여를 통한 실사구시 정책과 다양한 사회혁신 방법론을 연구·실행하는 민간싱크탱크입니다. 희망제작소의 가치와 정신을 기반으로 꿈과 열정을 펼칠 새로운 연구원을 모십니다.

1. 지원분야

 

지원분야 인원 담당업무 우대사항
1 0명 – 신규사업기획
– 독립과제연구 및 실행
– 독립과제 연구수행 경험이 있는 분
– 사업기획과 실행 경험이 있는 분
– 협업과 네트워크 경험이 있는 분
2 0명 – 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 연구 수행
– 희망제작소의 비전에 부합하는 연구 수행
– 연구 주제별 포럼 등 네트워크 기획 및 운영
– 거버넌스 등 행정혁신 관련 연구 경험이 있는 분
– 도시재생 관련 연구 및 관련 업무 경험이 있는 분
– 사회적경제 관련 연구 및 관련 업무 경험이 있는 분
– 상기 분야와 관련해 각 분야별 연구를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는 역량을 갖춘 분
3 0명 – 청소년진로탐색사업(내일상상프로젝트) 수행
– 교육/워크숍 기획 및 운영
– 지역 네트워크 형성
– 청소년 관련 사업에 관심 있는 분
– 담당 업무 관련사업 기획 및 실행 경험이 있는 분
– 소통 능력이 좋은 분
– 능동적 문제 해결 능력이 있는 분
– 사람에 대한 편견이 없는 분
4 0명 – 시민참여(주민참여예산, 협치 등) 관련 사업 수행
– 교육/워크숍 기획 및 운영
– 시민참여 관련 워크숍 및 경험 또는 관심이 있는 분
– 다양한 시민과 소통이 원활한 분
– 학습을 긍정적으로 즐기는 분
– 현장 순발력이 있는 분
5 0명 – 후원회비 및 후원회원 정보 관리
– 후원 개발 및 모금 전략 수립과 실행
– 시민참여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 고액후원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 3년 이상의 비영리조직 경력이 있는 분
– 비영리 모금 경력이 있거나 기부 문화에 관심 있는 분
– 다양한 시민과 함께 즐기며 일할 수 있는 분

2. 채용일정

서류접수 서류합격자
발표
면접전형 최종합격자
발표
출근
예정일
~3월31일(일)
24:00까지
4월4일(목)
17:00
(홈페이지 공지)
4월10일(수)
(개별연락)
4월15일(월)
17:00
5월2일(목)
(협의가능)

※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면접 시 복장은 자유입니다.

3. 제출서류
1) 지원방법
– 지원서와 제출과제(에세이 및 발표과제) 작성 후 이메일 접수([email protected])
2) 지원서
– 첨부양식 이용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체크 필수)☞ 입사지원서 내려받기(클릭)
3) 제출과제
■ 에세이 : 모집 분야별 에세이 주제를 A4 2장 이내로 작성해 주세요.☞에세이 양식 내려받기(클릭)
■ 발표 : 모집 분야별 발표 주제를 발표시간 10분 이내 분량으로 작성해 주세요.(PPT 10장 이내/ 표지 및 목차 제외)
※ 위 제출과제는 서류심사 시 반영합니다.
※ 서류전형 합격자의 경우 제출과제를 면접 전형에서 발표합니다.

 

지원
분야
에세이 주제 발표 주제
1 사회혁신과 관련하여 중요한 이슈라고 생각하는 것과 그와 관련하여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기술해 주세요. ‘모든 시민이 연구자’라는 명제에 대한 개인 생각과 이를 주제로 한 사업을 자유롭게 기획해 주세요.
2 도시재생, 행정혁신, 사회적경제 중 하나의 주제를 선택하고 주제와 관련하여 중요한 이슈라고 생각하는 것과 그와 관련해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기술해 주세요. 지원하는 분야의 담당업무와 관련하여 본인이 하고 싶은 사업을 자유롭게 기획해 보세요.
3 청소년 진로와 시민 교육과 관련하여 중요한 이슈라고 생각하는 것과 그와 관련해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기술해 주세요. 지원하는 분야의 담당업무와 관련하여 본인이 하고 싶은 사업을 자유롭게 기획해 보세요.
4 시민참여와 관련하여 중요한 이슈라고 생각하는 것과 그와 관련하여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기술해 주세요. 지원하는 분야의 담당업무와 관련하여 본인이 하고 싶은 사업을 자유롭게 기획해 보세요.
5 기부문화와 관련하여 중요한 이슈라고 생각하는 것과 그와 관련하여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기술해 주세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 유지와 개발을 위한 사업을 자유롭게 기획해 보세요.

4. 근무조건
– 급여 ☞ 클릭
– 복리후생 : 4대보험, 연차, 경조사 휴가, 특별장기유급휴가 등
– 근무시간 : 주5일, 시차출퇴근제 운영(1일 점심시간 포함 8시간 근무)
※ 서류접수 뒤 확인 메일이 발송됩니다. 메일을 받지 못하신 분은 연락주세요.

■ 문의 : 경영기획실 권성하 연구원(02-6395-1414 [email protected])

수, 2019/03/20-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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