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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회원들과 함께보는 영화<자백>시사회(10/10 월, 오후8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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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회원들과 함께보는 영화<자백>시사회(10/10 월, 오후8시) 이벤트

익명 (미확인) | 화, 2016/10/04- 16:52

영화포스터_자백.jpg

회원들과 함께보는 영화<자백>시사회

일어날 수 없는 일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났다! 이것은 모두 실화다! 

피디에서 감독으로, 국정원과 맞장 뜨는 탐사보도의 베테랑

최승호 뉴스타파 프로듀셔가 직접 만든 액션 블록버스터 저널리즘!

영화 <자백> 시사회에 참여연대 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

 

해당 포스팅을 개인 SNS를 이용하여 공유해주시거나 

이벤트를 알리는 참여연대 SNS글을 공유(리트윗)한 후

아래 신청서를 작성해주시면 신청 끝! 참 쉽죠~

 

- 일   시 : 10월 10일 (월) 오후 8시 (티켓수령을 위해 15분 전까지 도착바랍니다)
- 장   소 : 대한극장 (3,4호선 충무로역)
- 참여비 : 무료 (1인 2매까지 가능)

- 신청기간 : 120석 선착순 마감

- 문   의 : 참여연대 시민참여팀 02-723-4251 / we@pspd,org

- 영화정보 : 상영시간 106분  15세 관람가 / 영화정보 더 보기 클릭

 

*이벤트 신청하기 (클릭)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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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괴산에서 열리는 2015 세계유기농엑스포에 한살림이 참가합니다.

한살림은 유기농은 생명아이들의 미래라는 주제로 독립관을 꾸립니다. [한살림관 소개 바로가기]

 

논이랑 씨앗이랑 놀아보셨나요?

아이들과 학부모을 위한 생생한 체험과 전시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재미있게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괴산에서 한살림의 유기농업운동을 경험해보세요!!

 

그래서.. 괴산 유기농엑스포 한살림관에 응원의 메시지를 적어주시면 추첨을 통해 25분에게 찐~한 가족영화 "미라클 벨리에"의 시사회 초대권 2매를 드립니다^^

 

 

시사회 일시·장소 : 8월 18(화) 저녁 8시 / 메가박스 코엑스점 (서울 삼성역 인근)

이벤트 응모기간 : 8월 13일(목)부터 8월 16일(일)까지

당첨자 발표 : 8월 17일(월) 25명(초대권 2매)

응모방법

 - 한살림관에 보내는 응원메시지와 함께 이름과 연락처를 아래에 비밀댓글로 달아주세요.

 ※ 이름과 연락처는 초대권 지급시 본인확인 용도로만 사용됩니다.

 ※ 응원메시지는 2015 괴산 유기농산업엑스포 '한살림관'에 알.차.게. 활용하겠습니다~^^

 

목, 2015/08/1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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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벨리에 영화시사회 안내-일시 : 2015년 8월 18일(화) 저녁8시-장소 : 메가박스 코엑스점(삼성역)※ 영화관로비에서 본인확인하고 초대권 수령하시면 됩니다.○당첨자황영* 010-*302-3***정혜* 010-*655-7***유재* 010-*277-4***이정* 010-*571-7***이준* 010-*632-1***하경* 010-*874-0***오미* 010-*265-6***김진* 010-*600-2***※ 응모가 적어 접수하신 모든 분께 초대권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월, 2015/08/1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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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영화 <자백>의 언론 시사회가 열렸다.

영화 상영 후에는 진행된 기자 간담회에서 <자백>의 감독, 최승호 PD는 “영화 전문 기자들에게 이 영화가 과연 멀티플렉스에서 관객들과 만날 가치가 있는 영화인지 아닌지 평가를 바랐기 때문에 공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영화의 개봉 전 모객 인원은 5만 명이다. 관객 시사회를 마치기 위해서는 멀티플렉스 대관이 필수인데 최 PD는 “지금까지 접촉을 간접적으로 해본 결과는 신통한 반응이 아니”라고 전했다.

영화 <자백> 언론 시사회 상황을 영상에 담았다.

화, 2016/09/06-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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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상영회최종

0821상영회최종 특별한 상영회에 초대합니다. 다큐멘터리 <내일Demain> 세상 어디에나 해결책은 있어 각자 꾸는 꿈은 꿈으로 남지만, 그 꿈을 함께 얘기할 때 현실이 됩니다. 다큐멘터리 <내일Demain>은 석유로 유명한 텍사스가 미국 최대 풍력발전단지가 된 과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꿈같은 일이 가능하게 되었을까요? '숙의민주주의', 다시말해 '공론화'를 통해서입니다.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계속할 지 중단할 지 혹은 다른 길이 있는지, 이 문제를 시민들이 공부와 토론을 거쳐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도 숙의민주주의를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큐멘터리 <내일Demain>에는 다야한 숙의 민주주의 형태와 결실이 등장합니다. 먹거리, 에너지, 경제문제의 해결책을 찾아 세계를 돌며 사람들을 만나는 유쾌한 로드무비 <내일Demain>은 각각의 문제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연결되어 있고, 모든 것은 결국 민주주의와 교육으로 귀착됨을 보여줍니다. 다큐멘터리 <내일Demain>은 평범한 시민들이 찾아낸 해결책과 이들이 만들어내는 변화의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건강과 안전, 미래와 관련된 문제를 우리의 손으로 결정하게 되는 지금, 함께보고, 이야기나누고,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일시 : 2017.8.21(월) 18:30~20:30 장소 :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대강당) 문의 : 환경운동연합 시민참여팀(내선 300,301) 특별시사회 신청 : 신청하기
월, 2017/07/3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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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뉴스타파 최승호 PD가 연출한 다큐멘터리 영화 <자백>이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초청돼 첫 상영을 했다. 영화 <자백>은 지난 3년 간 취재해 온 국정원의 간첩 조작 뿐만 아니라 수 십년 간 국가 정보기관이 자행해 온 간첩 조작 사건을 총망라한 영화다.

최승호 감독은 이 날 관객과의 대화에서 “해방 이후 대한민국을 장악해 오고 공포로 지배해 온 국정원이라는 기구에 대해 생각해보고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제작 이유를 밝혔다.

최 감독은 또 취재하면서 어려웠던 점에 대해 묻는 질문에 “자신이 공포에 시달렸다는 부분, 그것 때문에 취재를 할 때 이 선을 넘어도 되느냐, 앞으로 나가도 되느냐에 대해 고민했다”며 “궁극적으로 시민이 보살펴주는 뉴스타파만 넘을 수 있는 선이라고 생각했고 뉴스타파만 할 수 있었던 부분”이라고 말했다.

영화를 본 관객들과 영화계 관계자들은 피해자 입장 뿐만 아니라 가해를 한 사람들을 끈질기게 쫓아다니며 묻는 점이 여느 다큐멘터리와 차별된 부분이라고 호평했다.

영화 <자백>은 올해 9월에 일반 영화관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촬영 : 최형석
편집 : 박서영

수, 2016/05/0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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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타임스, ‘뉴스타파’ 최승호 감독의 다큐멘터리 <자백> 소개 –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의 유우성 씨 사건 중심으로 국정원의 간첩 조작 실체 비판 – 부산국제영화제 파행 언급하며 한국 표현의 자유 역행 지적 엘에이타임스는 17일 탐사보도 전문 매체 ‘뉴스타파’의 최승호 PD가 내놓은 다큐멘터리<자백>을 소개했다. 기사는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한 영화 <자백>이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의 유우성 씨 사건을 비중있게 다루고 간첩 ...
토, 2016/05/21-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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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자백> 시사회에 후원회원님을 초대합니다. 국정원 간첩 조작사건의 이면을 파헤친 영화 <자백>은 2016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다큐멘터리상과 NETPAC상을 수상하면서 올해 가장 주목받은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극장 개봉을 위한 스토리 펀딩 성공으로 드디어 10월 13일 정식 개봉을 앞두고 있는 <자백> 시사회에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님을 초대합니다.
금, 2016/09/2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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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 <자백>이 지난 13일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하며 큰 관심 속에 상영되고 있습니다.

영화 평론가들의 찬사와 관람객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네이버 영화 평점은 10월20일 기준 9.58점으로 전체 영화 중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10월20일 기준 각 영화 관련 사이트 <자백> 평점. CGV는 100% 만점

10월20일 기준 각 영화 관련 사이트 <자백> 평점. CGV는 100% 만점

사회를 정의롭게 만들기 위해서 제가 해야 할 일이 뭘까 깊이 생각할 수 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강솔 / 용인시 마북동

<자백>은 수만 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스토리펀딩으로 많은 숫자는 아니었지만 멀티플렉스 상영관도 열 수 있었습니다. 관객들은 영화 마지막에 자백을 응원한 수많은 시민들의 엔딩크레딧이 올라갈 때 희망을 본다고 말합니다.

우리나라가 조금 더 좋아지기를 바라는 마음, 작은 거라도 하나 할 수 있는 그런 마음으로 다 영화에 후원해 주셔서 국민들이 같이 만든 거잖아요.이승희 / 강남구 수서동

개봉 이후 최승호 감독은 사회 각계 인사들과 함께 관객과의 대화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2016102102_02

관객과의 대화에 참여한 이외수 작가와 표창원 의원은 <자백>을 어떻게 봤는지 영상에 담았습니다.

금, 2016/10/21-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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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전 박정희 정권은 무고한 수많은 사람들을 간첩으로 조작했지만 책임자들은 모두 진실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6년 박정희의 딸 박근혜 대통령 하에서 최순실 씨가 국정을 농단한 증거가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책임자인 대통령은 여전히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그들로부터 진실이 무엇인지 자백을 들어야하지 않을까요?


편집: 박서영

목, 2016/10/27-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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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자백> 최승호 감독, 필라델피아 로스앤젤레스 등 관객과 만나다 – 강풍 속에도 꺼지지 않는 촛불시위도 계속돼 필라 세사모 추운 날씨에도 매 주말 광화문 촛불집회 참가자 수가 오히려 급증하고 있는 한국의 민심을 반영하기라도 하듯, 필라델피아에서도 시국선언과 촛불시위, 다큐멘터리 상영 등 시국행사가 연이어 잇고 있다. 지난 11월 11일(금) 챌튼햄 고향산천에서 진행된 “모국을 위한 동포 간담회”를 시작으로, 11월 ...
화, 2016/12/06-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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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들, 새해 첫 주말 세월호 참사 1000일 전후로 해외 연대 집회 계획 – 12월 31일, “복종은 끝났다”, “탄핵 즉각 인용” 피켓도 등장 – 자신의 목소리를 찾는 재외동포들의 참여 민주주의 편집부 2016년의 마지막날인 31일 미국 필라델피아, 노스캐롤라이나, 시카고와 호주 멜번 등에서 박근혜 퇴진 집회가 이어졌다. 새해 첫 주말 6일부터 세월호 참사 1000일 되는 9일, 둘째 주말인 ...
일, 2017/01/0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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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밝히는 영화 <자백> , 빈 극장 공식 상영 -오는 1월 13일(14.30), Votiv Kino 상영과 간담회 예정 편집부 서울 광화문에서는 촛불이 한창이다. 기발한 깃발과 퇴진 구호만큼이나 여러 언론사의 취재 경쟁도 열띤데, 시민들의 거센 항의로 언론사 로고마저 가린 채 한구석에서 간신히 체면 보도를 이어가는 방송사가 있었으니, MBC가 그들이다. 지난 2012년 MBC 노조 파업으로 26년간 몸담고 있던 ...
수, 2017/01/1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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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세월호 기억행동 이모저모 – “세월호 가족들이 됐다고 할 때까지” – 음악회, 강연회, 영화상영회도 열려 1월 9일 세월호 참사 1,000일을 맞아 한국은 물론 전세계 주요 도시에서도 추모와 다짐의 행사가 있었다. 2014년 4월 16일 그날과 그날 이후 1,000일을 기억하고 진실을 밝히는 행동을 하고자 하는 마음들이 모였다. 국민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세월호 가족들의 동영상이 공유되거나 집회 중에 ...
월, 2017/01/16-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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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택시운전사>를 보면 광주MBC가 불타는 장면이 나온다. 부당한 권력에 굴종하고 최소한의 사실보도마저 외면하는 공영방송사를 성난 군중들이 불태운 거다. 정확하게 37년 뒤, 공영방송 KBS와 MBC는 어떻게 변했을까.

이제는 ‘영화 감독’이라는 호칭이 어색하지 않은 최승호 피디의 두 번째 영화 <공범자들>이 개봉(8월17일)을 앞두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 9년 동안 공영방송 KBS와 MBC를 누가 어떻게 점령했는지를 낱낱이 기록한 ‘분노의 연대기’이다.

‘성역’이었던 국정원의 민낯을 세상에 공개한 첫 영화 <자백>이 개봉한지 채 1년도 되지 않았다. 최승호 감독은 “참을 수 없어 작정하고” <공범자들>을 만들었다고 말한다. 누가, 무엇이 최 감독을 조급하게 만들었을까. <공범자들>이 만들어진 각종 비화들을 최승호 피디에게 직접 들어본다.

최광희 영화평론가는 “<자백>은 한국 최고의 다큐멘터리”라고 평한 바 있다. 최승호 감독의 독특한 취재 방식을 ‘액션 저널리즘’이라고 명명하기도 했다. 평소 독설가로 유명한 최광희 평론가는 영화 <공범자들>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렸을까.

KBS와 MBC가 시끄럽다. 배현진 아나운서를 둘러싼 ‘양치대첩’부터, 블랙리스트 공개, 피디수첩 제작거부, 보직 간부들의 사장 퇴진 성명까지. 김장겸과 고대영의 퇴진을 요구하는 움직임이 격화되고 있다. <공범자들>의 주연들(?)인 MBC 전현직 임원 5명이 영화에 대한 상영금지 가처분신청을 내서 법원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자, 이제 영화는 현실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을까.

첫 번째 안주! 인연의 시작, 다큐멘터리 <자백>
두 번째 안주! 전직 배우와 기자가 영화판에 나선 까닭은?
세 번째 안주! 연기력과 취재력의 상관관계
네 번째 안주! 영화 <공범자들> 탄생비화
다섯 번째 안주! <택시운전사>와 <공범자들>의 연결고리
여섯 번째 안주! 액션스릴러 <공범자들>
일곱 번째 안주! MBC의 상영금지가처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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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08/0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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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택시운전사>를 보면 광주MBC가 불타는 장면이 나온다. 부당한 권력에 굴종하고 최소한의 사실보도마저 외면하는 공영방송사를 성난 군중들이 불태운 거다. 정확하게 37년 뒤, 공영방송 KBS와 MBC는 어떻게 변했을까.

이제는 ‘영화 감독’이라는 호칭이 어색하지 않은 최승호 피디의 두 번째 영화 <공범자들>이 개봉(8월17일)을 앞두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 9년 동안 공영방송 KBS와 MBC를 누가 어떻게 점령했는지를 낱낱이 기록한 ‘분노의 연대기’이다.

‘성역’이었던 국정원의 민낯을 세상에 공개한 첫 영화 <자백>이 개봉한지 채 1년도 되지 않았다. 최승호 감독은 “참을 수 없어 작정하고” <공범자들>을 만들었다고 말한다. 누가, 무엇이 최 감독을 조급하게 만들었을까. <공범자들>이 만들어진 각종 비화들을 최승호 피디에게 직접 들어본다.

최광희 영화평론가는 “<자백>은 한국 최고의 다큐멘터리”라고 평한 바 있다. 최승호 감독의 독특한 취재 방식을 ‘액션 저널리즘’이라고 명명하기도 했다. 평소 독설가로 유명한 최광희 평론가는 영화 <공범자들>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렸을까.

KBS와 MBC가 시끄럽다. 배현진 아나운서를 둘러싼 ‘양치대첩’부터, 블랙리스트 공개, 피디수첩 제작거부, 보직 간부들의 사장 퇴진 성명까지. 김장겸과 고대영의 퇴진을 요구하는 움직임이 격화되고 있다. <공범자들>의 주연들(?)인 MBC 전현직 임원 5명이 영화에 대한 상영금지 가처분신청을 내서 법원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자, 이제 영화는 현실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을까.

첫 번째 안주! 인연의 시작, 다큐멘터리 <자백>
두 번째 안주! 전직 배우와 기자가 영화판에 나선 까닭은?
세 번째 안주! 연기력과 취재력의 상관관계
네 번째 안주! 영화 <공범자들> 탄생비화
다섯 번째 안주! <택시운전사>와 <공범자들>의 연결고리
여섯 번째 안주! 액션스릴러 <공범자들>
일곱 번째 안주! MBC의 상영금지가처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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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08/0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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