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호 ‘갯벌과 물떼새’ 261호
인천환경운동연합 소식지 ‘갯벌과 물떼새’ 2016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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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운동연합 소식지 ‘갯벌과 물떼새’ 2016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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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후핵연료 경주지역 공론화 검증할 항목 최소 여섯 가지 (2020.8.27. 탈핵신문)
공론조사 기본도 갖추지 않은 사용후핵연료 경주지역 공론화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가 8월 26일 유튜브 KTV 채널을 통해 ‘월성원전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건설 찬반 지역의견수렴 결과 설명회’를 진행했다. 재검토위가 설명한 자료와 공개한 자료를 살펴보면 여러 가지 공론조작 의혹이 제기된다. 하지만 재검토위는 공정한 의견수렴이 이뤄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검증이 필요하다고 지적되는 여섯 가지를 정리했다.
…경주지역 공론조작 의혹 외에도 전국공론화 등 재검토위의 공론 설계를 전반적으로 검증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재검토위는 일관되게 재검토준비단의 정책건의서를 핑계대고 있으나, 재검토준비단에 참여했던 이들 가운데는 재검토위가 정책건의서를 왜곡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울산지역에서는 공론조작 외에 방사선비상계획구역 의견수렴을 하지 않은 공론설계의 책임을 묻고 있으며, 경주와 고준위핵폐기물전국회의는 국회가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 방사선과 건강 영향 : “공동소송에서 바람 방향에 따른 방사선 영향 밝혀내길” (2020.8.24. 탈핵신문)
…갑상선암 공동소송이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에서 열리는 가운데, 1심 재판이 막바지에 이르렀다는 분석이다. 그동안 갑상선암 공동소송을 맡은 재판부는 공동소송을 촉발한 ‘균도네 소송’을 지켜본 뒤에 재판을 이어가기로 했다. 균도네소송은 고등법원에서 패소했고 대법원은 지난 연말 ‘심리불속행’으로 상고를 각하한 상태다. 이런 가운데 갑상선암 공동소송 1심이 진행 중이다…
* 염분 때문이라고요? (2020.9.10.가톨릭뉴스)
일주일 사이에 두 개의 큰 태풍이 부산과 동해안을 덮쳤습니다. ‘마이삭’과 ‘하이선’ 태풍으로 잔혹했던 한국 핵발전사에서도 그 유례를 찾기 힘든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상 초유의 핵발전소 6기의 정지 사고에 대해 한국수력원자력은 8일 오후 보도자료를 내고 “원전에 근접한 강력한 태풍에 의해 높은 파도와 강풍의 영향으로 다량의 염분이 발전소 부지 내의 전력설비에 유입돼 고장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 굳이 ‘염분’ 때문이라고 하고 ‘침수’사고는 아니라고 하는지? 그보다도 이런 ‘추정’을 어떻게 믿으라는 건지? 다른 더 중대한 결함이 있는데 숨기고 있는지, 시민들이 알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독립적이고 객관적인 외부 조사가 없었기 때문입니다”라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핵발전소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고에 대해 투명한 정보공개가 요구됩니다…
* 일, 오염수 방류 채비…한국엔 “후쿠시마 수산물 사라”(2020.9.11.JTBC)
…알프스라고 불리는 정화 장치에 오염수를 다시 통과 시켜 방사성 물질이 기준치 아래로 떨어지는지 확인하겠다는 겁니다.
오염수 120만 톤 가운데 약 75%는 기술적으로 제거가 불가능한 트리튬 외에도 방사성 물질이 대거 포함돼 있습니다.
도쿄전력은 재처리한 오염수를 바닷물과 섞어 농도를 낮춘 뒤 외부로 방류한다는 계획입니다…
*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에 인근 지방의회도 반대(2020.8.25. 한겨레)
…오염수를 방출하면 후쿠시마를 포함해 인근 지역도 ‘방사성 물질 오염 지역’이라는 이미지가 생겨 생계에 위협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취지의 요청서를 전달했다. 그는 “(오염수가 방류되면) 동일본 대지진의 피해로부터 진정한 의미의 부흥을 달성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6월 미야기현 어업협동조합도 해양 방출에 반대하는 의견서를 현에 제출한 바 있다…
* 일본 정부, 코로나 방역보다 오염수 방류 결정에 박차(2020.7.17. 그린피스)
=> 그린피스(GREENPEACE) 캠페인 :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성 오염수 방출 계획 반대활동
관련 내용 더 보기(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태평양 방류를 막기 위해 일본정부에 보내는 탄원서에 서명/ 활동후원하기)
* 후쿠시마 및 국내외 원전/방사능 관련 소식 더 보기 (출처:탈핵신문)
지난 7월부터 ‘라돈 발생 침대 사용자 건강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는 경기도가
12월까지 라돈침대 사용 경험이 있는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건강 실태조사를 실시해 라돈침대 사용과 질병 발병과의 인과 관계를 밝혀낸다는 방침으로, 라돈 발생 침대 사태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방향을 찾기 위한 ‘라돈 발생 침대 건강피해 대책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 일시 및 장소 : 2020.9.14.월. 13시. / 경기도청 제1회의실
@ 내용 : 라돈 발생 침대 사건의 문제점 진단과 해결방안 모색
- 라돈침대 사태 개요 및 현황 점검, 피해자 현장 증언, 경기도 대응 방안 공유와 종합 토론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현장 참석 인원은 최소화하고 도 소셜방송 Live경기(live.gg.go.kr)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 토론회 생중계 보기(다시보기 가능)
** 라돈침대 관련 내용 및 자료 더 보기 => 환경보건시민센터
(웹자보 출처 : 경기도청 홈페이지 -> 보도자료)
(안내문 출처 : 환경보건시민센터 -> 성명서 및 보도자료)

핵 없는 세상을 위한 의사회, 「반핵의사회」여러분 안녕하세요.
2021년 새해에도 복 많으받으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깃들길 기원드립니다.
작년 한해, 사회적 멈춤과 거리두기로 힘겨운 시간 보내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느리지만 포기하지않고 묵묵히 걸어가는 신축년 흰 소의 기질처럼 이번 해도 이겨낼 수 있는 한 해가 되리라 믿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다가오는 설날 따뜻하고 평안한 날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반핵의사회 소식지를 통해 인사드릴 수 있어 기쁘고,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반핵의사회 박희선 간사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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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5일 금요일 오전 11시, 환경운동연합에서 진행한 간담회에서 월성원전 삼중수소 누출사건의 경위와 시민사회의 대응 및 입장, 설비의 문제점 및 삼중수소의 건강 영향등에 대한 설명과 소견이 오갔습니다.
● 주최 : 환경운동연합
● 장소 : 유튜브 생중계 (ZOOM 화상회의)
● 사회
– 안재훈 |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국장
● 패널
– 송주희 |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국 활동가
– 이상홍 | 경주환경연합 사무국장
– 이정윤 | 원자력안전과미래 대표
– 백도명 |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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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방사선이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방사선이 어떤 원리로 생겨나고, 얼만큼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우리 몸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또 방사선은 현실 속에서 어떤 규정으로 관리되고 있는지 정확히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탈핵신문에서 6회에 걸쳐 반핵의사회 박찬호 운영위원의 글을 게재하여 독자들에게 방사선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합니다.
출처 : 탈핵신문 │ 본문 : 반핵의사회 박찬호 운영위원님
고이나 김선철의 파워토크쇼 불타는 지구
녹색병원 박찬호 사무처장이 생활 속 방사능 위험에 대해 정직하고 확실하게 알려드립니다!
#방사선 #피폭 #생활 속 방사능
‘원자력전문가’들은 일정한 양 이하의 방사능은 안전하다고 하면서 방사능 피폭으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문제들을 대수롭지 않게 무시하곤 합니다. 그런 태도는 과연 타당한 것일까요?
출처 : 지구의미래 YouTube
<탈핵신문이 뽑은 2020 탈핵 뉴스 12>
탈핵신문이 2020년을 마감하며 한 해의 탈핵 뉴스를 정리했습니다.
2020년 탈핵 뉴스는 대부분 현재진행형이며, 2021년에도 이어집니다. 간략하게 정리한 ‘2020 탈핵이슈’를 각 현장에서 탈핵 현안을 공유하는 자료로 사용하거나 과제를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2021년 싸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랍니다.
- 탈핵신문 편집위원회 -
글 : 탈핵신문 / 그림 : 반핵의사회
제3대 이혜경 이사장(사진 좌), 제4대 장필화 이사장(사진 우) (사진: 인스틸)
Contents
사립문
02 5년여의 소임을 다하며_이혜경 한국여성재단 이사장
기획1 한국여성재단을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04 제3대 이사장 이혜경, 그리고 제4대 이사장 장필화를 만나다
06 한국여성재단 이해관계자님 고맙습니다
기획2 고통을 함께 나누면 희망이 됩니다, 세계 여성의 날 기념 특집
09 고통을 함께 나누면 희망이 됩니다
10 나는 ‘이퀄리티(Equality)’ 세대입니다: 여성의 권리 실현하기
만나고 싶었습니다
12 100인 기부릴레이를 위해 애쓰는 사람들_홍원표 작가, 브랜티스트
이슈와 현장
14 경력보유여성 마을버스기사 취업지원사업_여성일자리-W-ing_인생의 운전대를 잡고 달리는 여성들의 이야기
16 건강지원사업 엄마에게 희망을_당신의 건강은 안녕한가요?
여성단체와 함께 뛴다
18 바로 여기, 지금 시작하는 성평등!
19 우리의 여정은 이제 시작되었다_최유경(청소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크 위티 대표)
20 페미니스트들의 아지트, ‘두잉’에서 연결되세요!_장연주(두잉 사회적협동조합 부이사장)
21 대학 페미니스트 정치의 2막을 열다_유니브페미
재단소식
22 재단활동 2020년 1~3월
24 기부자명단 2020년 1~3월
26 수입과 지출 2020년 1~13월
| 딸들에게 희망을 2020년 봄호 No.142 발행인 장필화 편집인 노지은 기획편집 나눔기획팀 발행일 2020년 4월 29일 발행처 (재)한국여성재단 주소 04001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길 13(서교동) 한국여성재단빌딩5층 전화 02-336-6364 팩스 02-336-6459 디자인 그래픽오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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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 사고 때 소련정부는 헬리콥터로 원자로 위에서 납과 모래를 퍼붓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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