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 사드배치와 한반도의 미래
제 7회 백년포럼
사드배치와 한반도의 미래
일시: 8월 25일 오후 7시반
장소: 서울 중구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20호
발제: 정세현 전 장관
제 7회 백년포럼
사드배치와 한반도의 미래
일시: 8월 25일 오후 7시반
장소: 서울 중구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20호
발제: 정세현 전 장관
6월 9일, 저녁 7시, 신촌 히브루스(☞여기)에서 ‘문재인정부, 성공할까: 19대 대선과 한국사회의 개혁‘을 주제로 2017 백년포럼 시즌2를 개최했습니다.
백년포럼 시즌2에서는 정한울 박사(여시재 솔루션 디자이너)가 ‘사회경제적 요인별 투표행태의 변화와 연속성’, 김상준 교수(다른백년 이사)가 ‘촛불혁명과 19대 대선의 역사적 위상’, 김동춘 교수(다른백년 원장)가 ‘19대 대선의 정치사회학’ 을 발표했으며, 토론은 참석자와의 현장토론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4일 목함지뢰 폭발로 시작된 한반도의 준전시 상황과 3일간의 회담끝에 극적으로 타결된 남북 공동보도문. 보름사이에 숨가쁘게 진행된 한반도의 정세에서 국민들은 누가 막후에서 어떤 행동을 했는지 궁금할 수 밖에 없다. 박근혜 정부 대북정책의 본질적인 문제는 과연 무엇이었고,이번 공동보도문의 진정한 의미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뉴스타파는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백학순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김종대 디펜스21플러스 편집장 등 3인의 대표적인 북한 안보 전문가들과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이번 사태의 배경과 본질, 그리고 한반도를 둘러싸고 요동치는 국제정세에 대해 들어봤다. 위 동영상은 전문가들의 통찰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3시간여에 이르는 인터뷰 분량을 20여분으로 편집,요약한 것이다.
국제정치학 박사, 대통령비서실 통일 비서관, 통일부 차관, 김대중평화센터 부이사장, 원광대학교 총장
정치학 박사, 통일부 남북관계발전위원회 위원, 한국정치학회 부회장, 북한연구학회 부회장.
국방부장관 정책보좌관, 국무총리비상기획위원회 혁신기획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국방전문위원
다른백년은 다가오는 8월 25일 저녁시간에 제 7회 백년포럼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무더운 2016년 여름 핫이슈가 되고 있는 사드와 관련하여 정제현 전 장관님을 모시어 강연이 열립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사드배치와 한반도의 미래에 대한 강연을 들어주시고 토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7회 백년포럼
촛불 항쟁이 요구한 ‘나라다운 나라’, ‘국민주권이 보장되는 민주공화국’을 향한 개혁은 여전히 시대적 과제입니다.
다른백년연구원은 한국사회를 진단하고 개혁의 방향과 과제를 제시하기 위하여 「한국보고서」를 기획하고 1년에 걸쳐 연구와 논의를 진행해 왔습니다.
『한국보고서』는,
87년의 민주화를 넘어 주권자의 참여가 보장되는 민주주의로,
시장경제를 넘어 호혜경제로,
새로운 외교안보레짐의 사회적 구성으로,
미래가 열려있는 교육체제로 나아가기 위한 이야기를 담고자 하였습니다.
그리고 2018년 2월, 그 결실을 담아 『한국보고서 2018』을 출간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백년연구원이 기획하고 진보적 학자 11명이 참여한 한국 사회의 경제, 외교안보, 교육 분야에 관한 보고서, 『한국보고서 2018』의 북토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명쾌한 현실 분석과 대안, 그리고 출판의 후일담을 3월 28일 저자들에게 직접 들어보시죠.
『한국보고서 2018 북토크』
일시: 2018. 3. 28(수). 늦은 7시
장소: 마이크임팩트(종각역 4번 출구)
토크
조수진 변호사
김동춘 성공회대 교수, 다른백년연구원장
정일준 고려대 교수
최배근 건국대 교수
조상식 동국대 교수
참가신청방법: https://goo.gl/aQEhFu 클릭!!
주최: 사단법인 다른백년

오는 2월 21일(수), 오후 2시~5시,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실에서 “전쟁의 세계화와 한반도 평화”라는 주제로 백년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백년포럼에서는 프레시안 박인규 대표가 사회자로 진행을 하고, 캐나다 오타와대학교 미셀 초서도프스키 교수의 발제에 대해 박순성 교수(동국대), 이래경 이사장(다른백년), 이정훈 위원(민플러스 편집기획위원)의 토론이 펼쳐집니다.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여 주세요.
궁금하신 내용은 전화(02-3274-0100)나 이메일([email protected])을 통해 문의하십시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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