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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기 농민 사망 관련 성명] 검찰과 경찰의 사악한 본성에 분노한다
검찰과 경찰의 사악한 본성에 분노한다 1. 같은 신앙인으로서 그리고 십자가 아래에서 주님을 바라보던 그리스도인의 심정으로 백남기 임마누엘 님의 침통한 사망에 대해서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다. 2. 임마누엘, 주님의 이 이름을 선택했을 때 이미 결정된 운명인지 모르나 백남기 님의..
2016.06.20.월. 시국기도회 집전순서 6월 27일 의정부교구 7월 4일 인천교구/ 11일 청주교구/ 18일 한국순교복자수도회, 한국외방선교회 (집전 순서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2016.06.20.월. 보수주의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강론_ 고계영 신부_작은형제회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시국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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