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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기 농민 사망 관련 성명] 검찰과 경찰의 사악한 본성에 분노한다
검찰과 경찰의 사악한 본성에 분노한다 1. 같은 신앙인으로서 그리고 십자가 아래에서 주님을 바라보던 그리스도인의 심정으로 백남기 임마누엘 님의 침통한 사망에 대해서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다. 2. 임마누엘, 주님의 이 이름을 선택했을 때 이미 결정된 운명인지 모르나 백남기 님의..
2015. 11. 16. 월 오후 7시, 서울광장 하느님, 저들을 뭐라고 부르리이까 강론 : 김인국 신부(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대표, 성모성심 성당) 지난 토요일, 밀밭 파종을 마치고 서울에 올라온 농민 한 분이 직사 물대포를 맞고 쓰러져 사경을 헤매고 있습니다. 경찰은 10미터도 되지 않는 거리..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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