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남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정은 위원장, 신년 연설, 평창 올림픽 참가에 긍정적 -김정은 위원장, 핵무기 실전 배치에 박차, 미국 위협 -한국 평창 올림픽의 성공, 진심으로 바란다 일본의 NHK는 1일, 오전, 북한의 김정은 조선노동당 위원장의 국정 연설 내용을 보도했다. NHK에 의하면, 1일 오전에 북한의 조선중앙TV는 김정은 위원장의 연초 국정 연설을 약 30분 동안 방송했다. 신년 연설에서 김 위원장은 지난해의 핵실험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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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무기 겨루기, 이래서는 안 된다. -김정은 신년사, 트럼프 “내 핵 버튼이 더 커” -냉전시기에도 드문 우스꽝스럽고 민망한 행동 -북∙미 양측 자제 촉구 -미국, 한반도 군사훈련 축소 메시지 보내야 -한반도 긴장 완화, 모두에게 이익 북한 김정은 최고 지도자가 신년사를 통해 자신의 책상에 핵 버튼이 있으며 북한 미사일이 이미 미국 전역을 공격할 수 있다고 밝히자, 트럼프는 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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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케이, 북미 ‘작년 12월 초 극비 협의’ -북미 양국, 지난 12월 초, 북경에서 극비 협의 -북미 대화 재개 조건 등 협의한 듯 -1월 16일, 밴쿠버 장관급 회담 융화파와 압력파 갈등 표면화될 듯 지난 12월 초, 북경에서 북한과 미국이 극비로 협의를 했다고 일본의 산케이 신문이 전했다. 산케이 신문에 의하면 이번 북미간의 극비 협의는 미 국무부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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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동계올림픽 기간 한미군사훈련 중단에 동의 – 남북한 대화는 ‘좋은 일’ 이전과 다른 반응 – 가족 구성원 포함 고위급 대표단 파견 의사 – 한국, 북한에 다음주 판문점 고위급 회담 제안 미국이 지금까지 북한의 대화요청에 냉담한 반응을 보여 왔던 것과 달리 트럼프 대통령은 남북한의 대화가능성에 대해 “좋은 일” 이라는 반응을 보였으며,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한미군사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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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외신들이 9일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회담에 초미의 관심을 보이며 외신 기자들과 통신원들도 SNS상으로 실시간 타전도 하고 CNN, BBC, AP, WSJ, 뉴욕 타임스등 대다수 주요 외신들이 현장 소식을 거의 실시간으로 보도하며 이번 남북 고위급 회담이 평창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한반도 긴장 완화의 계기가 될지에 주목하는 보도를 쏟아내었다. Take an early look at the fro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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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SCMP, “한미 군사훈련 중단, 미국 강경책 벗어나” – 한미 양국의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군사훈련 합의 중단 상세 보도 – 강경책 일변도의 미국 대북정책 변화에 방점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한미 양국이 폴 이글 독수리 훈련과 키리졸브 훈련을 연기하기로 합의한 것과 관련, 홍콩 영자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이를 상세히 보도했다. SCMP는 한미 양국의 합의를 전하면서 이번 결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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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정부, 위안부합의 한국정부 입장 발표에 즉각 항의 -한국 위안부 합의 새 방침에 이희섭 공사 불러 즉각 항의 -고노 외상, 한일합의 외 새로운 요구 사항 수용 불가 9일 한국 정부가 발표한 한일 위안부합의에 관한 새로운 방침에 대해 일본 정부가 즉각 항의했다. 아사히신문 기사에 의하면, 강경화 외무부 장관의 발표 후, 일본 외무성의 가나스기 겐지 아시아태평양 국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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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북한의 평창 올림픽 참가는 환영 -고노 외상, 북한의 올림픽 참가 좋은 일 -남북 회담에서, 북한에 국제 사회의 메시지를 확실히 전달 기대 남북 회담이 열린 9일, 일본의 고노 다로 외상은 기자 회견에서 북한이 평창 올림픽에 참가의 뜻을 밝힌 것은 좋은 일이라고 긍정적인 생각을 보였다. 9일 아사히 신문의 기사에 의하면, 기자 회견에서 고노 외상은 북한의 평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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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한국 문재인 대통령 요청으로 전화 통화 -성공적인 방중, 상호 신뢰 증진 및 협력 강화 -중국은 한중 관계 개선 및 발전에 만족 -중, 시종일관 남북한 관계 개선 및 화해 협력 지지 -평창 동계올림픽 한반도 정세 호전의 시작 중화인민공화국 국영 라디오 방송국 ‘중앙인민라디오 방송’의 중국 최대 음악 및 뉴스 사이트로 중앙의 중점 뉴스 사이트이자 중국 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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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문제 해결: 이성적이고 실행 가능한 방법 필요 -1월 9일 남북한 대표단 ‘평화의 집’에서 고위급 회담 -대화와 협상을 통한 해결은 경제학의 ‘파레토 최적’ 선택과 유사 -남북한 군사통신선 10일부터 재개통 -다모클레스의 검에서 파레토 최적 선택으로 1월 9일 남북한 대표단은 판문점 남한측 ‘평화의 집’에서 고위급 회담을 시작했다. 이 날 양측은 한반도 서쪽 해역 남북한 군사통신선을 10일부터 재개통하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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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촛불집회를 가능케 한 힘
2018 아시아인권옹호자 포럼을 다녀와서
이미현 참여연대 정책기획실 선임간사
또 다시 쓰나미 악몽이다.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 사망자가 1500명을 넘어섰다. 2004년 말 발생한 역대 최악의 쓰나미가 떠오른다. 지진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국제기구와 주변 국가들, 시민들도 수색과 복구를 돕겠다고 나서고 있다. 긴박한 상황에 국경을 넘어 전해오는 도움의 손길과 관심은 아픔을 이겨내는 큰 힘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처참한 상황에 절망하는 피해자들을 일으키는 것은 역시 사람이다.
저항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
자연재해에만 사람들의 도움이 모아지는 것은 아니다. 국가폭력과 인권침해 상황에도 사람들은 나선다. 나에게 닥친 일이 아닐지라도 함께 분노하고 행동을 한다. 2014년 3월 한 인권운동가가 갑자기 테러금지법 위반으로 체포된다. 정부가 꺼려하는 국가폭력에 의한 인권침해 조사에 나섰다는 이유였다. 그의 가족은 그가 어디로 끌려갔는지 전혀 알 길이 없었다. 스리랑카의 인권운동가 루키 페르난도(Ruki Fernando) 이야기다.
국제사회는 즉각 2년 전의 악몽을 떠올릴 수밖에 없었다. 2012년 라오스의 저명한 인권운동가 솜바스 솜폰(Sombath Somphone)은 비엔티엔 길 한복판에서 경찰에 납치되었다. 그리고 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행방불명 상태다. 그때도 솜바스 솜폰의 구명을 촉구하는 캠페인이 있었지만 그는 다시 돌아오지 못했다. 또 다시 동료 활동가를 잃을 수 있다는 두려움이 엄습했다.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전 세계 인권단체들과 운동가들은 절박하고 긴박한 마음으로 행동에 나섰다. 성명을 발표하고 서명을 받아 스리랑카 정부에 전달했다. 루키 페르난도의 체포 사실이 알려진 지 이틀 만에 한국에서도 31개 인권시민사회단체가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압박을 받은 스리랑카 정부는 3일 만에 루키 페르난도를 석방했다. 국경을 넘는 연대의 승리였다.
평화로운 촛불집회가 가능하기까지
한국 시민사회가 국제사회로부터 도움을 받은 일도 있다. 그리 오래된 일도 아니다. 2015년 11월 14일 백남기 농민이 경찰의 물대포에 쓰러졌다. 그러자 많은 국제기구, 인권단체들이 정부의 폭압적인 대응을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국제사회가 표한 심각한 우려와 한국 인권시민단체의 호소는 결국 2016년 1월 마이나 키아이(Maina Kiai) 유엔 집회결사의 자유 특별보고관의 방한으로 이어졌다.
특별보고관은 방한 조사를 마치고 한 기자회견 자리에서 최근 몇 년간 한국의 집회와 시위의 자유가 지속적으로 후퇴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심각한 우려와 권고를 발표했다. 특히 "경찰이 집회신고를 사실상 허가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교통방해가 우려된다는 이유로 집회를 불허하는 것은 평화적 집회를 보호해야하는 국제인권기준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권리를 보호해야 할 법원이 권리를 제약하는 방식으로 판결을 내리고 있는 경향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명했다.
이러한 우려는 이후 약 5개월 뒤 발표된 최종 보고서에서도 그대로 담겼다. 경찰의 물대포와 차벽 사용이 오히려 집회 때 긴장을 높일 수 있다는 점, 물대포가 무차별적으로 사용되거나 특정인을 겨냥하는 점, 불법 집회를 주도했다고 처벌하는 것은 집회 및 결사의 자유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점 등도 언급됐다. 이것이 2016년 10월 첫 번째 촛불집회가 열리기 4개월 전이었다.
2016년 겨울 촛불집회는 평화적으로 열릴 수 있었다. 물대포는 없었고 차벽은 차츰 줄어들었다. 경찰의 행진 불허는 법원에 의해 무력화되었다. 이러한 변화가 가능하기까지는 분명 여러 가지 요인이 있었을 것이다. 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의 '평화 집회'에 대한 열망, 집회를 주최한 측의 준비와 노력이 물론 가장 결정적인 요인이었음은 부정할 수 없다.
다만 나는 2015년 말부터 국내외 인권시민단체들이 꾸준히 제기했던 평화로운 집회에 대한 요구 역시 중요한 요인 중에 하나라 꼽고 싶다. 한국 정부는 당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제기되는 평화적 집회와 시위 보장의 압박을 무시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연대는 이렇게 세상을 바꾸기도 한다.
2018 아시아인권옹호자포럼
한국에 인권침해가 발생하고 민주주의의 후퇴가 있을 때마다 함께 분노하고 연대의 목소리를 내주었던 아시아 지역의 인권활동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9월 26일부터 3일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아시아인권옹호자포럼(human rights defenders forum)이 그것이다.

<2018년 9월26일~28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된 2018 아시아인권옹호자포럼 ⓒ참여사회연구소>
정부에 불법 체포를 당해 국제사회가 석방촉구 운동에 나섰던 스리랑카의 루키 페르난도, 지난 수년간 공정한 선거를 위한 개혁을 외치다 정부의 압수수색, 보복기소로 고통을 받았던 말레이시아 인권운동가 마리아 친 압둘라(Maria Chin Abdullah)도 함께 했다. 그녀는 2016년 광주인권상 수상자로 한국을 방문하려다 자국의 출국금지 조치로 방한하지 못했다. 그러나 올해는 61년만의 정권 교체로 출국금지가 풀리고 이번 포럼에도 올 수 있었다. 다만 더 이상 인권운동가가 아닌 정치인의 자격이었다. 그녀는 지난 기간 탄압과 어려움 속에서도 선거개혁 운동 버르시(Bersih)가 어떻게 말레이시아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었는지 발표하러 포럼을 찾았다.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이 포럼은 인권옹호자들이 처한 위험과 이를 극복한 경험을 공유하고 민주주의와 인권 증진 활동의 다양한 사례를 서로 배우는 자리다. 유엔 인권옹호자 특별보고관과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아시아 담당관도 참석해 각국 인권현장의 생생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혐오 세력에게 온오프라인에서 공격을 받는 여성활동가들의 이야기는 다수의 참가자들에게 연대와 격려의 박수를 받았다. 한국 참가자로서 참여연대는 2016년 겨울의 촛불집회의 경험에 대해 발표할 기회를 가졌다. 야간임에도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평화로운 집회를 만들 수 있었던 것이 활동가들 사이에서는 궁금증의 대상이었다.
연대는 계속되어야 한다
참가자들이 궁금해 했던 것은 그것만이 아니다. 과연 포스트 신자유주의 시대 극단주의와 근본주의, 민족주의의 범람 속에서 민주주의와 인권 향상을 위해 인권운동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포럼 기간 내내 비슷한 질문이 여러 차례 제기되었다.
2박 3일 동안 토론의 끝마다 강조되었던 결론은 비슷하다. 변화는 결국 온다. 시민사회가 깨어 있고 다른 세력과의 연대의 끈을 놓지만 않는다면. 우리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 힘이고 변화의 가능성이라는 거다. 서로의 경험과 실패에서 배우고,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하는 이번 포럼과 같은 자리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해주는 이야기였다.
한국 사회는 지난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경험으로부터 민주주의는 언제든 후퇴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그리고 국경을 넘는 연대가 인권과 민주주의 실현이라는 긴 노정에 서로에게 큰 버팀목이 되어 준다는 것도 알았다. 오늘날 한국의 민주주의가 한 걸음 전진했다고 해서 아시아 다른 지역 인권옹호자들과의 연대에 소홀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연대의 끈을 이어가는 한 지금 우리가 경험한 한 걸음의 진전이 여전히 민주주의 실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시아 각국에, 그리고 난민, 소수자 혐오라는 우리 사회 또 다른 난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이어질 것이라 믿는다.
참여사회연구소는 2011년 10월 13일부터 '시민정치시평'이란 제목으로 <프레시안> 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참여사회연구소는 1996년 "시민사회 현장이 우리의 연구실입니다"라는 기치를 내걸고 출범한 참여연대 부설 연구소입니다. 지난 19년 동안 참여민주사회의 비전과 모델, 전략을 진지하게 모색해 온 참여사회연구소는 한국 사회의 현안과 쟁점을 다룬 칼럼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과 만나고자 합니다. 참여사회연구소의 시민정치는 우리가 속한 공동체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책임지는 정치를 말합니다. 시민정치가 이루어지는 곳은 우리 삶의 결이 담긴 모든 곳이며, 공동체의 운명에 관한 진지한 숙의와 실천이 이루어지는 모든 곳입니다. '시민정치시평'은 그 모든 곳에서 울려 퍼지는 혹은 솟아 움트는 목소리를 담아 소통하고 공론을 하는 마당이 될 것입니다. 많은 독자들의 성원을 기대합니다. 같은 내용이 프레시안에도 게시됩니다. 목록 바로가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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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정치시평은 참여연대 부설 참여사회연구소와 <프레시안>이 공동 기획·연재합니다.
영 ‘이코노미스트’, 김상조 위원장 개혁정책에 주목 -원칙 강조한 김 위원장에 재벌 적극 응답 -장애물 지적했지만 재벌개혁 가능성에 무게 둬 -“법을 어기지 마십시오” -재벌 역사의 분수령이 될 것 영국의 시사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문재인 정부가 임명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의 개혁 정책에 주목했다. “법을 어기지 마십시오.” 재벌 저격수라는 별명을 가진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지난 해 취임하며 한 말이다. 이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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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타임스 “문재인 정부, 균형외교 잘 유지해”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정책 리더십에 주목 -북-미 긴장 와중에서 화해 이끌어낸 문재인 대통령에 후한 평가 내려 미국 LA의 유력지 LA타임스가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정책 리더십에 주목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과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군사훈련 중단 합의를 이끌어냈고, 북한과 고위급 회담을 통해 북한의 동계올림픽 참가 약속을 받아냈다. 북한과 대결 일변도의 정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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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외교로 미국에 대한 카드를 손에 쥔 한국과 고립되는 일본 -올림픽의 성공을 위해, 남북대화는 큰 의미가 있다. -한국의 의도는 올림픽 후에도 평화 상태를 유지하는 것. -아베 올림픽 개회식 결석은 자살행위 일본의 관료 출신 정치 평론가, 고가 시게아키 씨는 아사히 신문사가 내는 주간지, ‘AERA’의 온라인 사이트에서 이번 남북대화를 높게 평가하고, 일본이 지금과 같은 태도를 계속할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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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콰츠, 문 대통령 케이팝 아이돌 같은 생일 축하 보도 -광고영상 서울시 지하철역, 미 뉴욕 타임스퀘어, 조선일보 외벽 광고판에도 -높은 지지율 보여주는 지지자들의 자발적 행동 -서울시 지하철 민원 95% 광고 지지 미국 인터넷 언론 콰츠(Quartz)는 15일 기사에서 서울 지하철역 곳곳에 등장한 문재인 대통령의 생일 축하 광고영상을 보도하며 대통령의 인기가 케이팝 스타에 못지 않다고 말했다. 기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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