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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전두환의 쿠데타, 그날 밤엔 무슨 일이? (160904)
70여년 동안 침묵 속에 살아온 이들, 4·3 수형인들이 목소리를 내고 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98564.html#csidx0ed5ab1217e1f7…
목, 2017/07/0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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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08/0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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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pressian.com/m/m_article.html?no=195743#08gq저자는 민간인 학살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의 증언을 들을 때면 마치 죽은 사람과 대화를 하는 것 같다고 고백하기도 한다, 또 한국전쟁이 우리사회에 남긴 가장 큰 비극적 유산으로서 저자는 "국가와 사회가 대량학살의 죽음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보통 시민들도 정치권력의 잔혹한 행위를 부인하고 살았다"며 "고통과 죽음을 대면하지 않고 피해자와 그 유족을 외면한 채 (대한민국이라는) 국가공동체가 (그동안) 유지되어 온 것"이라고 지적한다.
월, 2018/05/28-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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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02/24-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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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을 공문으로 내릴 수 있었던. 참 ‘정의’로웠던 정권.. “또 함께 공개된 당시 계엄사령부 참모장 명의의 협조전에는 삼청교육대 순화교육 대상자에 대해 '조정급식'을 하라는 명령도 담겨 있다. 공문은 조정급식 요령으로 '하루 2끼니분을 3끼니분으로 나눠 급식'하라고 하면서 입소 4일간 조정급식을 한 뒤 정상급식으로 전환하라고 명령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2/01/0200000000AKR2018020109…
월, 2018/02/19-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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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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