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ocutnews.co.kr/news/4908884-'청량리경찰서 성추행 사건' 피해 여성의 당당한 폭로 -'부천경찰서 성고문 사건' 후 여성 민주화운동 본격화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뒤 여성들의 대공분실 기습시위 -거리 시위와 최루탄 추방운동까지 남성들 못지 않아 -"민주화운동 여성의 투쟁력과 기획력, 이제라도 평가해야"
[녹취: 이근안] "지금 30여 년 전 얘기요. 본인 기억도 잘 안나고, 관련된 사람들 다 죽고 나 혼자 떠들어 봐야 나만 미친놈 돼. 살 거 다 살고 나와서 지금 이렇다 저렇다 얘기하고 싶지 않아." "마지막이라도 행복하게 사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절대 안 해." http://v.media.daum.net/v/20180109094159613?rcmd=rn-고문·조작의 총책임 박처원, 고문기술자 이근안 키워 -박처원, 이근안에 "김근태 맡아라", 이후 도피까지 지시 -'김근태 고문' 무혐의…"드러났다면 박종철 죽지 않아" -박처원 번번히 풀려나…法 "대공분야 헌신 공로 참작" -박처원 분신 이근안 "혼자 떠들어봐야, 나만 미친놈 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87573"저는 정말 내가 그런 것이 권력을 남용해서 인권을 유린하고 고문하고 이랬으면 오늘날 김기춘이가 이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없어요. 그 점을 제가 자부합니다. 그 점이 다른 사람보다 어떻게 보면 훌륭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의원이던 지난 2005년, <오마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김기춘은 위와 같이 말했다. 김기춘이야말로 예나 지금이나 본인이 살아온 세월에 대한 '자부'가 남다른 인물이라 할 것이다. 그 자부심을 안고서, '법조인' 출신 김기춘이 특검이 구형한 딱 그만큼만 감옥에서 제2의 인생을 보내기를 바란다. 우연찮게도, 김승효씨가 억울한 옥살이를.......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586414&plink=ORI&co…"한 번은 강민창 치안본부장이 남영동에 와서 대공분실 사람들 전체와 식사를 하는 만찬 자리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서 강 치안본부장이 공개적으로 전 씨한테 "전 단장이 오고 나서 검거율이 많이 떨어졌다"라고 공개 질타를 했다고 해요. 사실 요즘도 군대 같은 조직에서 공개 질타를 받으면 크게 다가올 수 있거든요. 그런데 당시 1980년대처럼 엄혹한 시기에 경찰의 수장이 부하 직원들이 보는 앞에서 공개적으로 질타를 했다는 건 한마디로 '더 잡아가 고문해라' 이렇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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