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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술국치 단상 역사는 불가역적으로 지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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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술국치 단상 역사는 불가역적으로 지울 수 없다

익명 (미확인) | 금, 2016/09/02- 00:09
경술국치 단상 역사는 불가역적으로 지울 수 없다 Wycliff Luke   1910년 8월29일. 역사는 이 날을 경술국치라고 기록한다. 당시는 경술년이었고, 말 그대로 경술년에 나라가 치욕을 당했다는 의미다. 그로부터 106년 하고도 이틀이 지난 2016년 8월31일, 이 나라는 또 한 번의 치욕을 당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이날 10억 엔의 돈을 한국에 보냈고, 한국은 이 돈이 도착했음을 1일 확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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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함께하는 다섯 번째 봄’ – 캐나다 토론토 세월호 참사 5주기 추모집회 – 기소권과 수사권이 있는 세월호 특별수사단 특별감사단 설치 촉구 편집부/세월호를 기억하는 토론토사람들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기소권과 수사권이 있는 세월호 특별수사단 특별감사단 설치를 촉구하는 집회가 4월 13일 (토) 캐나다 토론토 노스욕 시청 앞에서 열렸다. 아직도 명확한 진상규명은 이루어지지 않은 채 애끓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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