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제2회 노란봉투법 모의법정 경연대회, 예비법조인 호응 속 마무리

[눈비산마을 자급자족 공동체 실습 희망자 모집 안내]
재단법인 눈비산마을(전국귀농운동본부 귀농연수원)에서
자급자족 공동체(옛날농사, 텃밭농사) 실습 희망자를 모집합니다.
눈비산마을은 눈과 비를 만드는 산이란 이름의 설우산(雪雨山, 546m) 자락 물탕골에 자리잡은 곳입니다.
1968년 설립된 눈비산마을은 자연생태계에 어울리는 농업을 실천하고
도시와 농촌의 공동체적 나눔으로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햇빛과 바람이 잘 통하는 닭장에 짚과 풀·왕겨를 깔고 유정란을 생산하는 한살림의 대표 생산지이기도 합니다.
자본주의 체계와 도회적인 생활 방식 속에서 ‘지속 가능하고 인간적인 삶’을 누리는 것에 대해 고민하신다면,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1. 눈비산마을 자급자족 공동체 실습
스스로 지어 먹고 사는 삶을 꿈꾸는 사람들이 옛날농사와 현대 적정 기술을 배워
의․식․주생활의 자급자족을, 할 수 있는 만큼 할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을 준비해 가는 과정
2. 실습․ 수련 내용
1) 농사 : 될 수 있는 대로 기계와 구입 농자재를 덜 쓰는 농사 /
옛날 농사기술과 적정기술 결합 / 전통 가공 기술 활용
2) 산지이용 : 유실수, 산나물, 약초, 버섯
3) 길쌈 : 목화, 삼, 모시, 누에고치 재배/
실, 베 옷감 만들기 / 우선 외부 견학
4) 집짓기 : 외부 실습 / 2년차부터 직접 지어 보기
5) 밥 짓기 / 장, 김치 담고 술 빚는 실습
6) 심신 수련(아침, 밤 / 명상, 국선도, 태극권 등)
7) 대화 : 앞서 해 본 이들과 이야기(작목별, 분야별 전문가 안내, 지도 등)
3. 일정
2017년 2월~11월
– 매월 1~2회 / 각 회 2일간 / 12월 평가모임 / 형편이 되시는 분은 상의하여 더 자주 할 수도 있음
4. 장소
눈비산마을 / 가까운 유기농 농가 /경우에 따라 다른 지역의 유기농 공동체 / 전통 길쌈농가 / 전시관 / 집 짓는 현장
5. 참가비
30만원(연간 실습비)
6. 신청방법
희망자는 자기소개, 참가이유, 앞으로 계획, 연락처 등을 자세히 적어 1월 15일까지
E-mail로 보내주시면 눈비산마을에서 직접 만나 상의할 계획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 E-mail : [email protected]
눈비산마을
– 전화 : 043-832-8063
– 주소 : 우)367-920 충북 괴산군 소수면 소수로 3길 52-13(입암리 570번지) 눈비산마을
눈비산마을 자급자족 공동체 실습 현장 엿보기

감자를 수확해요

땅콩 속에 뭘까

벼는 영글어 고개를 숙이니

아이도 함께하는 모내기 현장

수확한 벼를 직접 탈곡하기

옥수수 북주기(흙을 긁어 올려 식물의 뿌리를 덮어주는 것)

이게 수수야?

열심히 일하고 먹는 참은 맛있다
[파주지부 겨울방학프로그램 모집안내]
2017년 정유년 새해를 행복하고 신나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파주지부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조합원님의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하는
<캐릭터 떡만들기> 활동을 진행합니다.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보는 예쁘고 귀여운 떡만들기에 신청하세요 ^^
– 일시 : 2017년 1월 20일(금)
1) 1교시 : 10시 30분 ~ 12시 30분 (마감)
2) 2교시 : 2시 ~ 4시 (모집 중)
– 장소 : 파주지부 모임방(교하 하나은행건물 10층)
– 내용 : 캐릭터 떡 만들기
– 수강인원 : 초등학생 9명(입금 순)
– 수강료 : 5천원
– 문의 및 접수 : 010-7300-5194
– 입금계좌 : 하나은행 411-910004-59704 / 예금주 한살림고양파주
* 입금 시 ‘방프-입금자 이름’ 기재요망
* 강좌 취소 시 강좌 시작 3일 전까지만 환불 가능

한살림고양파주 홈페이지
[oo실험실 아이들의 이야기, 첫 번째]
청소년 손으로 세상을 바꾸는 프로젝트,
저희는요…
저희들은 저마다 수의사를 꿈꾸는, 사육사가 되기를 바라는, 혹은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지닌 여고생들입니다. 아직 우리의 행동들은 작디작지만 동물원이 동물을 구경하는 놀이터를 넘어 동물 종 보전의 장소가 되고,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행복한 동물원을 만드는 변화의 첫 걸음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프로젝트 소개
EBS에서 방영된 ‘동물원의 월요병’이란 다큐를 보고 이 프로젝트를 기획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주말 4-5만명이 동물원을 방문하고 지나가면 주는 먹이와 쓰레기, 잘못된 관람문화로 인해 주말이 지나고 나면 앓는 동물들이 많습니다. 혹은 목숨을 잃기도 합니다. 물개가 죽어 배를 가르니 보이는 동전이 200개나 가득 차 있어 잔뜩 늘어난 위는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저희는 잘못 된 관람문화로 인해 더 이상 피해를 입는 동물들의 수를 줄이고자 동물원 관람문화 개선을 위한 대중 인식 제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두의 행.동.
‘모두의 행.동’은 ‘모두의 행복한 동물원’을 가리킵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 프로젝트를 알리기 위해 개설한 페이스북 페이지입니다. 지금은 뉴스를 연재하고 있고요.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유되기에 적합한 컨텐츠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연재하고 있는 뉴스들을 많이 공유해주셔도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스토리펀딩 ‘행복한동물원만들기’
저희의 목표는 동물원에 있는 동물 뿐 아니라 모든 동물들이 사람과 함께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동물들을 대하는 방법에 대한 인식이 바뀐다면, 많은 변화가 이루어 질 것 이라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현재 다음카카오의 스토리 펀딩을 통해 뉴스를 연재하며 펀딩을 받고 있고, 아이들의 자연스런 교육을 위한 그림책을 만들어 전국의 어린이 도서관에 보급하려고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동물원과 동물들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기 위한 위한 다양한 컨텐츠를 만들 것입니다.
그동안 4주에 걸쳐 뉴스가 연재되었습니다. 1-2화: 잘못된 관람문화로 인해서 아파하는 동물들의 사례, 3화는 건강외 관람객이 동물에게 미치는 영향, 4화: 저희가 해왔던 활동내용 입니다. 앞으로 두 번의 뉴스연재가 남아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조금 더 많은 연민이 깃든 조금 덜 잔인한 곳으로 만들 수 있는 한 가지 길은 어린이를 잘 가르치는 것이다. 우리가 다른 생명체에 대한 연민의 발자국을 늘려갈수록 어린이들이 더 나은 세상에서 그들의 소망과 꿈을 이뤄갈 수 있을 것이다.’ -미국 콜로라도대학교 마크 베코프 생태학 교수
열 일곱, 열 여덟 여고생들이 우리와 함께 지구에서 살아가고 있는 생명체에 대한 연민을 갖고 함께 살아가기 위해 만든 이 예쁜 활동을 후원해주시고 많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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