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동포들,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노란 우산 프로젝트’ 진행
꽃마중의 <너희를 담은 시간 - 스무살 선물전>

[전시연계 프로그램] 엄마들과 함께 만드는 꽃누르미
: 서촌노란리본공작소 특별 활동
<너희를 담은 시간전>은 세월호 어머니들이 그립고 그리운 아이들에게 꽃잎편지를 보내는 마음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 전시와 연계하여 매주 수요일마다 노란리본을 만들어서 나누는 서촌노란리본공작소 참여자들과 세월호 어머니들이 함께 꽃누르미 엽서를 만드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세월호를 잊지 않고 기억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꽃누르미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라서 신청은 20명까지만 받습니다.
신청을 서두르세요!
일시 2017. 8. 9.(수) 저녁 19시
장소 카페통인(참여연대 1층)
참가비 없음
문의 02-723-5304
아베 총리, 중의원 해산 준비 빠르면 이달 말 -아베 총리, 올해 안 국회 해산 검토 -아베, 임시 국회에서 빠르면 이달 말 학원 비리, 동경도 지방 선거 패배 등으로 지지율이 하락하던 아베 총리가 8월 개각 이후, 지지율이 회복되면서 올해 안 국회 해산을 언급했다고 한다. 17일 아사히 신문 보도에 의하면, 최근 정권 지지율이 회복되고, 제 1 야당인 ...
The post 아베 총리, 중의원 해산 준비 빠르면 이달 말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63) 역사는 미화되는 소설이 아니다-5 S. Macho CHO rok-hid @ inbox . ru 1960년 4월 이승만 정권이 무너지고 1961년 장면 정권이 끝날 때까지 전국에서 대학생 시위가 51회, 고등학생 시위는 117회가 있었다. 10개월간 연인원 100만여 명의 시위가 2,000여 회 일어났다. 민주당 장면 국무총리 시절 하루 평균 7.3회의 시위에 3,870명 이상이 참여했다는 말이다. 이승만의 권위주의적 통제가 붕괴하자 ...
The post (63) 역사는 미화되는 소설이 아니다 5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