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취재요청] 한강몽땅

지역

[취재요청] 한강몽땅

익명 (미확인) | 금, 2016/08/12- 16:57

[취재요청서]

한강에 돌고래가 산다고요??

<서울환경연합 한강몽땅 어린이 참여 프로그램>

상괭이 이야기 듣고 나만의 한강동화책만들기해요!

일시 : 2016811() 오후 2장소 : 뚝섬 자벌레 1층 열린공간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천만서울시민이 함께 즐기는 강 문화축제인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7월 15일부터 8월 21일까지 한강 전역에서 열립니다.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811일을 시작으로 12(), 18(), 19() 4차례 뚝섬 자벌레 1층 열린공간에서 어린이들이 상괭이 이야기를 듣고 직접 만드는 동화책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상괭이는 한강을 넘나들며 먹이활동을 하는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에 제일 많이 살고 있는 토종돌고래로 세계자연보전 연맹 적색목록의 국제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어있습니다. 최근 상괭이가 한강 신곡수중보를 넘어왔다가 서해로 돌아가지 못하고 죽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 이에, 서울환경연합은 아이들에게 동화책 만들기를 통해 한강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깨닫고 아이들이 상괭이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2016811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회균 홍승권

사무처장 이세걸

※ 문의/ 이동이 서울환경연합 시민참여팀 활동가 010-7420-1720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생명과 안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안전한 세상을 위한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전국행동

서울지역 시민사회단체 공동기자회견

 

일시 : 2017817() 오전 11

장소 :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상 앞

◎ 참가자 : 서울지역 시민사회단체 등 100명 이상

◎ 식순 : 퍼포먼스 / 신고리댄스 플래시몹 (56인)

각계각층 발언 / 5인

                퍼포먼스 / “원전 말고 안전방사능 우산 퍼포먼스

각계각층 발언 / 3인

기자회견문 낭독

○ 안전한 세상을 위한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전국 집중 행동으로 오는 17일 (목) 오전 11시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 앞에서 서울지역 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을 갖습니다.

○ 지난 7월 27일 신고리 5·6호기 백지화와 안전한 탈핵 세상의 실현을 염원하는 전국 900여개 단체가 모여 ‘안전한 세상을 위한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시민행동’을 출범했습니다. 공론화가 진행되는 3개월 동안 전국집중탈핵행사(9.9, 10.14), 시민공론화토론, 각계각층 선언, 시민참여 캠페인 등을 벌이고자 합니다.

○ 그 첫 번째 전국 집중 행동으로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서울시민행동’을 선언하고 신고리댄스 플래시몹신고리 원전 백지화하라, 원전 말고 안전방사능 우산 퍼포먼스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2017년 8월 16일

안전한 세상을 위한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서울시민행동

※ 문의/ 신우용 국장 010-3119-2228
이동이 활동가 010-7420-1720

[취재요청서]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서울지역 시민사회단체 공동기자회견_0817

목, 2017/08/17- 09:09
90
0

미세먼지 해결위해 시민사회 뭉쳤다, 시민사회 공동선언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서울시민 공동행동 발족
“미세먼지 반으로, 시민건강 두배로, 나부터 실천” 퍼포먼스
– 소모적인 논쟁이 아니라 근본적인 변화 이끌어내고
적극적으로 문제해결에 나서겠다, 미세먼지 시민정책제안 –

※ 2018. 2. 22. 목. 11:00~11:30 / 시민청

○ 시민사회가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공동행동에 나선다. 오는 2월 22일 시민사회는 시민청에서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서울시민 공동행동”(약칭 미행美行)을 발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서울시민 공동행동”은 미세먼지 반으로, 시민건강 두배로, 나부터 실천을 슬로건으로 시민들이 주체로 나서서 함께 문제를 해결하자고 제안할 예정이다.

○ 그동안 우리사회는 시민들과의 소통에 실패했다. 소모적인 논쟁으로 시민들은 지쳐있고 불안감은 높아지고 있다.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지혜를 모아 신뢰할 만한 실효적인 정책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서울시민 공동행동” 은 비판을 넘어 소통과 연대로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행동하면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할 것이다. 미세먼지는 중국 등 외부영향을 줄이기 위한 노력도 중요하지만 국내 발생량의 감축 없이는 획기적인 개선이 어렵다. 시민건강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현장에서 활동하면서 합리적으로 대안을 찾아나갈 것이다.

○ 이날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서울시민 공동행동”은 기자회견에 앞서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미세먼지로부터 시민노출피해를 줄이기 위한 교통분야 미세먼지 시민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서울시민 공동행동”은 교통, 여성, 청년, 환경, 소비자, 단체 등 30여개 시민사회단체 주요 관계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분야별로 논의를 통해 확대될 전망이다.

○ 언론의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린다.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서울시민 공동행동

취재요청서_2월22일 미세먼지 연대기구 발족 _시민사회 공동선언

수, 2018/02/21- 16:12
90
0

[취재요청]

박근혜 정부 질소산화물 배출기준치초과

경유차 운행제한 및 대책마련 촉구 기자회견

일시 : 2016519() 오전 1130장소 : 광화문광장 사거리

퍼포먼스

 

○ 환경부가 5월 16일 발표한 경유차 조사결과에 따르면, 경유차 배출가스 실외 도로주행 시험 20차종 중 1개만 실내 인증기준을 만족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근 판매된 경유 차량 대부분이 실제 도로에서 기준보다 최대 20.8배 많은 양의 질소산화물을 배출해온 것입니다.

 

○ 이에 대한 환경부의 조치는 매우 미흡합니다. 환경부는 배출가스를 조작한 것으로 판단한 한국닛산 캐시카이에 대해 △과징금 부과(3.3억 원) △판매된 차량(814대) 리콜 △아직 판매되지 않은 차량 판매정지 등의 조치를 내리고, 다음으로 질소산화물을 높게(17배) 배출하는 것으로 나타난 QM3에 대해 르노삼성이 올해 말까지 자발적으로 개선대책을 마련하기로 한 것이 전부입니다.

 

○ 배출기준치초과 경유 차량으로 인한 건강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 몫입니다. 814대의 캐시카이가 배출하는 질소산화물량은 1359g/km이지만, 기준을 17배 초과한 QM3(유로6)는 6777대(’15.12~’16.4)가 판매되어 9217g/km의 질소산화물을 배출하고, 기준의 10.8배를 초과한 티볼리는 6만1789대(’15.7~’16.4)가 팔려 5만3139g/km의 질소산화물을 배출합니다.

 

○ 그런데도 환경부가 기준을 초과한 나머지 17개 차종에 대해 제재할 근거가 없다는 것은 국민건강 차원에서 볼 때 무책임 처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동안 박근혜 정부는 경유 차량에 대한 세제혜택 등 각종 특혜를 부여하면서 경유차 판매를 조장해왔습니다. 경유차를 수도권 미세먼지 배출의 주범으로 지목하고 수도권 대기정책 예산의 81.2%를 ‘자동차 관리’에 투자해 왔지만, 한편으로 경유차 비중은 해마다 높아져 전체 자동차 등록대수의 41%를 넘어섰습니다.

 

○ 배출가스-연비조작 사실이 드러난 폭스바겐에 대한 리콜 조치는 아직도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기준을 40배 초과한 12만대의 ‘불량’ 폭스바겐은 도로를 활보하고 다녀도, 리콜계획서가 구체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1대도 회수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이에, 서울환경운동연합은 5월 19일(목) 오전 11시 30분 광화문광장 사거리에서 박근혜 정부 질소산화물 배출기준치초과 경유차 운행제한 및 대책마련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2016519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회균 홍승권

사무처장 이세걸

※ 문의/ 김동언 서울환경연합 정책팀장 010-2526-8743

한자원 서울환경연합 기후에너지팀장 010-7593-2050

최유정 서울환경연합 기후에너지팀 활동가 010-9196-4107

취재요청-경유차 배출가스 기준초과 차량 대책 촉구 기자회견

목, 2016/05/19- 09:18
89
0

[취재요청서]

CO2 다이어트 온실가스 감축방안 발표대회 개최

기후변화문제 해결위해 대학교가 나선다활동사례발표

일시 : 2016919() 오후 7~ 930

장소 : 서울시청 후생동 4층 대강당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기후변화문제 해결을 위한 해법을 찾고 사회적인 참여를 확산시키고자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많은 에너지다소비건물 대학교를 대상으로 ‘CO2 다이어트 온실가스 감축방안 발표대회’를 개최합니다.

 

○ 지난해 12월 신기후체제인 파리협정체결로 세계는 기후변화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행동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닙니다. 지구의 평균온도가 2도 이상 올라가지 않도록 하겠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함께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에너지소비량이 많은 대학교가 모범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 이에 서울환경연합은 ‘CO2 다이어트 온실가스 감축방안 발표대회’를 통해 주요대학교의 대표적인 활동을 소개하고 사회적인 참여를 확산코자 합니다.

 

○ 그동안 그린캠퍼스 만들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건국대 캠퍼스 에너지 세이버 △상명대 그린캠퍼스 △서울시립대 녹색시대봉사단이 참여하며, 이들 학교는 그동안 학내에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벌여왔습니다.

○ 이에 앞서 ‘신기후체제와 대한민국의 선택’을 주제로 안병옥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소장의 특강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2016918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회균 홍승권

사무처장 이세걸

 

※ 문의/ 한자원 서울환경연합 기후에너지팀장 010-7593-2050

[취재요청서] CO2다이어트 온실가스 감축방안 발표대회 개최

160919_온실가스감축방안발표대회2

일, 2016/09/18- 20:50
8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