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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반복되는 역사, 반민특위의 비극이 되풀이 되고 있다 (20160807)
"8·15 광복 이후 ‘반민족행위자처벌법’과 4·19 혁명 이후 ‘반민주행위자 공민권 제한법’ 등이 뒤이은 독재 권력에 의해 유야무야되었던 곡절을 청산, 극복하기 위해 이런 헌법 부칙 규정은 반드시 필요하다. 그리하여 헌정질서 유지와 안정을 꾀하고, 악행의 재발을 방지할 수 있어야 한다. 이때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의 기록사업 역시 역사 법정에서 유의미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7162102015…
목, 2018/07/1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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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02/2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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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5ㆍ18 당시 광주교도소에 끌려간 시위대 중 일부 중상자가 제때 치료받지 못하고 사망에 이르렀다는 전남일보 보도(2017년 9월 11일자 1ㆍ3면)와 관련, 진상규명이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http://www.jnilbo.com/read.php3?aid=1505142000531969001
목, 2017/09/2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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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2/2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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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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