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거리는 생활운동, 생명살림
윤미라 한살림서울 북부지부장 인터뷰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인터뷰] 윤미라 지부장 “먹거리는 생활운동이며 생명을 살리는 것”
2016/07/27 09:41 김경자 /ⓒ뉴스쉐어
지구를 살리는 뜻깊은 생활 실천
GMO 수입농산물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어 국민들의 먹거리 안전에 적신호가 들어왔다.
자세히 보기경향신문 70주년 특집기획에 고 무위당 장일순 선생이 소개되었습니다. 무위당 장일순 선생은 고 인농 박재일 선생과 함께 한살림을 열고, 한살림운동을 펼친 생명운동가입니다.
‘기어라, 모셔라, 함께하라’…무위당의 그 숨결은 따스했네
2016.03.26. 서의동 기자 [email protected] /ⓒ경향신문
김종철 선생과 찾은 ‘무위당 기념관’·최시형 피체지
‘경향 70년, 70인과의 동행’ 세 번째 답사여행(19일)은 녹색평론 김종철 발행인의 안내로 강원 원주시 무위당 기념관과 생가, 동학 교주 최시형 피체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짜였다. 무위당(无爲堂)은 한살림 생활협동조합을 만든 생명운동가 장일순 선생(1928~1994)의 당호다.
자세히 보기청년여러분! 한 끼 든든하게 드셨나요?
우리의 밥상 재료가 각종 첨가물과 수입산 물품들로 점차 변해가고 있습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재료로 밥상을 차려 맛있는 한 끼를 먹을 수는 없을까요?
한살림의 건강한 재료를 직접 산지에서 수확하여 집밥처럼 만들어 먹고
생산지의 청년들과 도시의 청년들이 서로 교감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에 한살림서울 청년조합원들을 모십니다.

대상 : 한살림서울 청년조합원(만20세~39세) 선착순 10명
사전모임 장소 : 한살림서울 4층 대회의실(서울시 중구 장충단로200)
생산지 : 전북 부안 산들바다공동체
참가비 : 3만원
신청 및 문의 : 02-3498-3722 한살림서울 조직지원팀
1 만남
9월 30일(금)오후 7시~
청년조합원 사전모임, 모둠나누기
한살림서울 4층 대회의실(서울시 중구 장충단로200)
2 집밥, 간담회
10월 8일(토)
생산자와의 만남, 집밥재료 수확, 집밥경연대회, 도농청년들의 간담회
전북 부안 산들바다공동체
3 일손나누기
10월 9일(일)
생산지 수확 체험
전북 부안 산들바다공동체
참여신청하기(클릭) 한살림서울 홈페이지
“올해도 로제트가 피었습니다~~”
한살림서울이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 겨울방학교실’을 운영합니다.
로제트 식물과 겨울을 나는 식물들에 대해 알아보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일시 : 2017년 1월 6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 ~
– 장소 : 지부모임방
– 강사 : 김경희 / 논살림강사
– 대상 : 남서지부 조합원 자녀 초등학교 1학년 ~ 4학년(선착순 10명)
– 내용 : 로제트식물과 겨울을 나는 식물들에 대해 알아본다.
– 참가비 : 2천 원 / 접수 후 2일내 입금요망
– 참가비 입금계좌 : 우리은행 / 김창용 / 1002 – 580 – 548607
한살림서울 홈페이지
박진현 한살림제주 활동가가 쓴 칼럼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육아와 미래를 위한 사회적배려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박진현 활동가는 현재 육아휴직을 하고, 두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나는 두번째 육아휴직을 하고 있는 아빠다
2016.01.22 07:17:17 박진현 한살림 제주조직활동가 /ⓒ프레시안
[박진현의 제주살이] 아이와 못 노는 사회는 미래가 없다
나는 두 번째 육아휴직을 하고 있는 아빠다. 첫째 아이 ‘윤슬’이 때는 1년 육아휴직을 했고, 둘째 아이 ‘은유’와는 4개월째 육아휴직 중이다.

“올해도 로제트가 피었습니다~~”
한살림서울이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 겨울방학교실’을 운영합니다.
로제트 식물과 겨울을 나는 식물들에 대해 알아보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일시 : 2017년 1월 6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 ~
– 장소 : 지부모임방
– 강사 : 김경희 / 논살림강사
– 대상 : 남서지부 조합원 자녀 초등학교 1학년 ~ 4학년(선착순 10명)
– 내용 : 로제트식물과 겨울을 나는 식물들에 대해 알아본다.
– 참가비 : 2천 원 / 접수 후 2일내 입금요망
– 참가비 입금계좌 : 우리은행 / 김창용 / 1002 – 580 – 548607
한살림서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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