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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쌀, 가치를 같이 먹어요 - 보리밥 짓기

한살림 쌀, 가치를 같이 먹어요 - 보리밥 짓기

익명 (미확인) | 금, 2016/07/29- 14:17
수입산 잡곡에 밀려 설 자리를 잃어가고 기후변화로 인해 재배도 더 힘들지만, 묵묵히 땀 흘려 기른 국산 잡곡. 한살림 쌀에 잡곡을 더해서 밥을 지으면 색과 맛, 영양이 더해집니다. 식이섬유가 쌀 보다 3배나 많은 보리. 보리밥에 열무김치, 참기름 싹싹~ 비벼 먹으면 한 그릇 뚝딱이죠. 보리는 열을 낮추는 성질이 있어서 속이 너무 찬 분이나 임신, 생리중인 여성, 산모 등은 섭취에 유의해야 한다고 하네요. 한살림 쌀, 가치를 같이 먹어요 - 보리밥 짓기재료 준비와 만들기 보리쌀 3컵(물 8컵), 쌀 1컵(뜨거운 물 1컵) 1 쌀은 씻어 체에 밭쳐 두고, 보리쌀은 물을 적게 넣고 박박 두 번 씻고 서너 번 헹군다.2 보리쌀을 끓인다. 끓으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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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계절밥상 아삭 봄나물! 후루룩 면! 봄나물오일파스타나물은 무쳐먹거나 전을 부칠 때 넣는 것이 일반적이지요. 나물향을 가득 담은 오일 파스타 만들어 보시는건 어떨까요? 싱싱한 나물과 새우젓, 마늘이 잘 어울러져 별미입니다. 재료 참나물(반디나물) 150g, 새우젓 1큰술, 현미국수 200g, 깐마늘 10쪽, 건고추 2개, 현미유 4~5큰술, 소금, 후추 방법 ❶ 마늘은 얇게 편 썰고, 참나물은 깨끗이 씻어 6cm 정도의 길이로 자른다. ❷ 건고추, 새우젓은 다진다. ❸ 냄비에 물과 소금을 넣고 끓으면 현미국수를 삶는다. ❹ 달군 팬에 현미유와 ❶의 마늘 편, 건고추를 넣고 노릇노릇해지도록 약한 불에 볶아 향.......
화, 2017/04/2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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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늑장을 부리면서 쉬고 싶어지기 마련입니다. 그럴 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샐러드 어떠세요? 달달한 맛과 향긋한 향이 어우러진 단호박 샐러드는 평소 단호박을 잘 먹지 않는 아이들에게도 좋답니다. 그냥 떠 먹는 것은 물론 빵에 발라 샌드위치로 먹으면 근사한 브런치 메뉴가 돼요. 한살림 누구나 뚝딱 초간단 요리 - 손쉽게 만드는 단호박 샐러드재료 미니단호박 2개, 두유 2~3큰술, 꿀 1큰술, 다진 견과류 1큰술 1 미니단호박은 반으로 잘라 속을 파내고 찜통에 찐다.2 1의 호박에 두유, 꿀을 더해 껍질째 으깬다. 꿀은 단호박의 당도에 따라 가감한다. ※ 여기에 찐고구마를 1개 더해도 좋아요. 3 2의 단호박에 꿀, 두유, 다진 견.......
수, 2016/08/3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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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계절밥상고소하고 달큰한 배추굴전배추전은 주로 경상도 지방에서 해먹는 부침개죠. 배추 잎을 자르지 않고 그대로 밀가루에 묻혀 지져서 먹는데, 여기에 굴이나 야채, 오징어 등 취향에 맞춰 얹으면 별미가 됩니다.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는 굴과 땅의 기운을 품은 배추를 노릇하게 부쳐낸 ‘배추굴전’을 맛보세요. 재료 배추 잎 4장, 굴 300g, 청·홍고추 1개씩, 밀가루 약간, 현미유 반죽 밀가루 1컵, 물 1컵, 소금 약간 초간장 진간장·물 1큰술씩, 토마토식초 2/3큰술, 설탕 1/2큰술 1 굴은 소금물에 담가 살살 흔들어 씻은 뒤 건진다. 2 청·홍고추는 송송 썬다. 3 배추 잎은 칼등으로 두들겨 부드럽게 만든다. 4 ③의 배추 잎에 밀가.......
수, 2016/11/1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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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산 잡곡에 밀려 설 자리를 잃어가고 기후변화로 인해 재배도 더 힘들지만, 묵묵히 땀 흘려 기른 국산 잡곡. 한살림 쌀에 잡곡을 더해서 밥을 지으면 색과 맛, 영양이 더해집니다. 한살림에서는 2001년부터 무농약 잡곡 생산을 계획하여 2003년에 첫선을 보이기 시작, 현재는 팥 외에도 많은 수의 잡곡을 무농약으로 재배해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뇨 작용이 탁월한 팥은 노폐물 배출을 돕고 지방의 축적을 막아주며 비타민B 성분이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여성에게 좋은 잡곡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팥을 넣어 만든 찰밥은 식어도 윤기가 나고 차진 맛이 좋아 구운 김과 기름장에 찍어 먹어도 아주 맛있습니다. 한살림 쌀, 가치를 같이 먹어요 - .......
화, 2016/08/2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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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면 돌을 맞이하는 우리 승현이는 지금껏 크게 아픈 적 없이 튼튼하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승현이를 보는 모든 사람들은 “건강하게 생겼어요”, “아기가 크네요. 튼튼해 보여요”라고 이야기합니다. 임신 전부터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해 왔던 덕분이 아닌가 합니다. 요즘은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점점 더 많아진 승현이와 함께 매주 한살림 매장으로 장 보러 가는 것이 무척 즐겁습니다. 이유식 완료기에 접어든 11개월 승현이가 무척 좋아하는 오징어볼은 만들기도 간단하답니다. 손에 잡히는 작은 크기의 핑거푸드 형태로 만들면 아이가 집어먹는 즐거움을 느끼고 스스로 식사를 해 냈다는 뿌듯함을 느낀답니다. 김안나.......
화, 2016/07/1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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