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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지구를 생각하는 착한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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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지구를 생각하는 착한가게’

익명 (미확인) | 금, 2016/07/22- 11:56

 

지구를 생각하는 착한가게’ 캠페인

2000년 이후 패스트푸드점과 커피전문점 증가로 1회용 종이컵 사용량도 증가하고 있는데요.

2013년 국내 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 잘발적협약업체 6,844개 매장에서 1회용종이컵으로 약 4억 2천 2백만잔 음료와 커피를 팔았습니다.

총 사용량 78%인 32,900만개 회수, 재활용 했으나, 22%인 9300만개는 재활용 되지 못한 채 버려졌습니다.

 

협약식2

그래서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커피 전문점과 함께하는 ‘착한가게 네트워크’를 만들었습니다.

애플트리. 애플트리 자연드림(둔산점).

‘착한가게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8개 카페(○둔산점, 월평점 자연드림 내 카페, ○네스카페(대전대학교 내), ○애플트리(둔산동), ○이데(대흥동), ○정혜씨네 북카페(계룡문고 내), ○둔산동 커피집, ○라온아띠(평송청소년문화센터))는 1회용종이컵 사용을 줄이기 위해 개인휴대컵(텀블러)를 가지고 매장에 방문하면 500원~1,000원을 할인해 주는 할인적용을 실행했습니다.

 블로그 텀블러 홍보사진

텀블러 할인 전 후를 비교하기 위해 한달에 두 번(평일, 주말) 실태조사를 실행했는데요.

4월 텀블러 할인적용 전 카페에 텀블러를 가져오는 손님은 한 달에 한두명 있을까 말까한 수준 이였는데 5월 할인적용부터 손님들의 입소문과 함께 고정적으로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는 매니아까지 생겼습니다.

 카페를 이용하는 블로그님들의 글에도 텀블러할인적용을 좋아하며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위 사진은 카페를 이용하는 손님 블로그에서 캡처한 이미지 입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손님들이 먹고 버린 1회용컵을 재활용한 화분만들기 환경강좌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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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강좌를 원하는 카페에 찾아가 시민들과 카페를 이용하는 손님들에게 설문지를 나눠주고 일회용 종이컵 사용을 줄여달라고 알렸습니다.

이후 마시고 남은 1회용 컵을 가지고 다육이를 심었는데요.

1회용컵이 예쁜 재활용 화분으로 재탄생 되었습니다.

시민과 손님들은 예쁘게 탄생되는 화분에 좋아했고 텀블러를 사용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렇게 1회용 종이컵 줄이기는 텀블러나 다회용 컵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발생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패스트푸드점, 커피전문점에서 사용하는 1회용종이컵 30%를 다회용기로 바꾼다면 1회용종이컵 1억 266만개와 쓰레기 15,000톤, 처리비용 10억과 연간 1,500여톤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저희 ‘지구를 생각하는 착한가게’캠페인은 7월까지 할 계획입니다.

캠페인은 7월까지 이지만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러한 사례를 지역에 확산되길 바랍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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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구온난화로 전 지구 평균기온이 상승하고 있다. 이를 상쇄하기 위한 방안으로 인천환경운동연합에서는 식목일에 앞서 3월 25일 인천시청소년수련관 인근 장수천변에서 산딸나무 200주를 심는 행사를 개최했다.

 

  1. 이날 콩세알도서관 아이들, 만수고등학교 학생,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 등이 모여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가량 나무를 심었다. 산딸나무는 우리나라가 원산지인 활엽수로 가을이면 산딸기같은 열매를 맺어 새들에게 좋은 먹잇감을 제공해 준다. 나무가 열매를 맺어 도심 속에 새들이 찾고 이로 인해 선순환되는 도시생태계를 꾀했다.

 

  1. 나무심기 행사와 더불어 토종텃밭 개장식도 진행했다. 인천대공원 내에 있는 토종텃밭은 인천대공원사업소, 장수천네트워크와 함께 우리나라 토종작물을 보전·보급하기 위해 조성한 텃밭이다. 이 텃밭에서 십각수세미, 개구리참외, 여주, 피마자 등을 수확해 토종씨앗을 나눠왔으며, 2017년에도 ‘토종텃밭학교’ 프로그램을 열어 토종작물을 재배하는 방법을 배우고 나눌 예정이다.

 

  1. 이 행사는 특히 지역 주민들의 참여로 인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1. 지구온난화로 전 지구 평균기온이 상승하고 있다. 이를 상쇄하기 위한 방안으로 인천환경운동연합에서는 식목일에 앞서 3월 25일 인천시청소년수련관 인근 장수천변에서 산딸나무 200주를 심는 행사를 개최했다.

     

    1. 이날 콩세알도서관 아이들, 만수고등학교 학생,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 등이 모여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가량 나무를 심었다. 산딸나무는 우리나라가 원산지인 활엽수로 가을이면 산딸기같은 열매를 맺어 새들에게 좋은 먹잇감을 제공해 준다. 나무가 열매를 맺어 도심 속에 새들이 찾고 이로 인해 선순환되는 도시생태계를 꾀했다.

     

    1. 나무심기 행사와 더불어 토종텃밭 개장식도 진행했다. 인천대공원 내에 있는 토종텃밭은 인천대공원사업소, 장수천네트워크와 함께 우리나라 토종작물을 보전·보급하기 위해 조성한 텃밭이다. 이 텃밭에서 십각수세미, 개구리참외, 여주, 피마자 등을 수확해 토종씨앗을 나눠왔으며, 2017년에도 ‘토종텃밭학교’ 프로그램을 열어 토종작물을 재배하는 방법을 배우고 나눌 예정이다.

     

    1. 이 행사는 특히 지역 주민들의 참여로 인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월, 2017/03/2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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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까지 흐렸던 하늘이 맑게 갠 2016년 10월 22일(토) 오전.

인천대공원 습지원 반디 논에 벼베기를 하기 위해  장수천네트워크, 콩세알도서관, 새터민과 봉사자, 영종사물놀이 등 여러 단체에서 모였습니다.

벼베기에 앞서 장수천네트워크 김성근 대장님의 주의사항을 듣고, 최태식 인천대공원사업소장으로부터 설명을 들었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많아 안전에 관한 당부가 강조되었습니다.

반디 논에 들어서자 지난 봄부터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이 볍씨를 소독하고 파종, 모내기, 모니터링까지 매달 들인 정성의 결실인 벼들이 황금빛으로 익은 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장갑을 끼고 장화를 신은 녹색바람 친구들과 각 단체 회원들, 시민들이 각자 나눠진 구역을 맡아 벼베기를 시작했습니다.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 농법으로 벼농사를 지어 곳곳에서 우렁이와 미꾸라지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논 가운데에는 낱알을 거두기위한 홀태와 탈곡기가 마련돼 전통 논농사 체험활동도 가능했습니다.

약 1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벼베기를 하였고,

끝난 후 맛있는 점심도 나누며 풍성한 한해 수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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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10/2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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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길’은 어떤 곳인가요?

어느날 그 길에서 일어난 불길한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길을 따라가는 것이 아닌, 가로질러야만 했던 존재들이 있습니다. 인간이 만든 도로 위, 야생동물들이 살았던 집이 도로로 바뀐 후, 그곳은 그들이 생을 마감하는 무덤이 되어버렸습니다.

“전방에 야생동물 출현 지역입니다.”

여행을 갈 때, 고향에 갈 때, 출장을 갈 때. 우리는 도로 위에서 뜻밖의 눈동자를 마주칩니다.  10만km로 뒤덮인 우리나라의 도로 위에 야생동물을 위한 길은 얼마나 될까요? 길 위를 달리는 우리들은 야생동물을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동물들을 위한 생태통로는 부족하고, 운전자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은 마련되어 있지 않은 현실입니다.

길지 않은 그들의 삶, 길 위의 짧은 생

전 세계적으로 로드킬에 대한 인식은 확산 되어 있지만, 그 현황이 어떤지에 대한 모니터링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주로 차들이 세게 달리는 도로에서 발견되는 로드킬을 조사하기란 사람에게도 위험한 일이기 때문이지요. 녹색연합은 현재 남한산성(342지방도)~검단산/팔당호 가로지르는(45번국도) 도로를 매주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 조사 할 때마다 발견되는 동물들의 시신은 눈을 뜨고 볼 수 없을 만큼 처참합니다. 꾸준히 조사를 진행하여 얼마나 많은 야생동물들이 로드킬로 희생되는지 그 심각성을 알리고자 합니다. 조사자가 차를 타고 이동해야하기 때문에 교통비와 주유비, 차량 렌트비 등이 지속적으로 필요한 상황입니다.

사람에게는 이음의 길, 야생동물에게는 단절의 벽

도로는 자동차가 목적지까지 빨리 갈 수 있도록 조성해놓은 길이기도 하지만, 야생동물들에게는 ‘서식지’ 혹은 ‘이동로’입니다. 시민들에게 도로를 차가 다니는 곳만이 아닌 야생동물들도 다니는 곳이라는 것을 적극적으로 알리겠습니다. 해외에서 야생동물들을 위해 작은 표지판을 만들던 #TINYROADSIGN 캠페인처럼, 시민들이 운전을 할 때 야생동물을 배려할 수 있도록 인식을 바꾸는 캠페인을 진행하겠습니다. 캠페인 진행을 위해 홍보비용이 필요합니다.

활동에 후원해주세요.

사람과 동물이 모두 안전한 길을 만들기 위해, 모니터링 사업부터 시민 캠페인을 차근차근 진행하겠습니다. 향후 데이터가 축적되면 관련 법률을 제안하는 정책적인 활동을 펼치겠습니다. 도로 위가 더 이상, 무고한 그들이 잠드는 무덤이 되지 않도록, 여러분의 공감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금, 2015/09/0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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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마지막 토요일, 저어새 둥지가족 서포터즈의 첫 만남이 있었습니다.

남동유수지 저어새섬을 필드스코프로 관찰하고,

설명을 듣고 체험 활동도 하면서 저어새를 알아보고 지켜보는 시간.

참여해주신 가족분들께 무한 감동과 감사를 전합니다.

서포터즈 모임은 매달 마지막 토요일에 계속됩니다.

 

 

금, 2017/06/0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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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3주기]
일시 : 2017년 4월 16일(일) 13:00
장소 : 안산역, 중앙역, 와동체육공원 및 안산합동분향소
참여 : 416노란버스 청소년 만민공동회 1천여명, 안산봄길행진 3천여명, 기억식 1만 2천여명
내용 : 세월호 참사 3년 잊지않고 기억하기위해 416노란버스 청소년 만민공동회, 안산봄길행진 및 기억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기억식 이전 ‘416안전공원 상상하다’와 ‘일상에서 기억하다’ 전시부터 안산봄길행진으로 세월호를 기억하는 노란색 옷, 꽃 등을 들고 안산도심 3곳에서 출발하여 안산합동분향소로 행진하였습니다.
이후 기억식에는 미수습자 수습*진상규명을 기원하는 416시민합창단의 노래, 전명선 416가족협의 운영위원장의 발언, 추모시 낭송, 뮤지컬 배우·노래패·가수의 추모공연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화, 2017/04/1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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