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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봉사활동 에세이 1편 강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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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봉사활동 에세이 1편 강상민

익명 (미확인) | 화, 2016/07/19- 10:35
아산YMCA 회원인 강상민 학생의 에세이글입니다.
개인의 주관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이점 유의바랍니다.


농활 첫날, 마지막 기말고사 시험이 끝나는 날이었다. 기숙사에 있던 짐도 새로운 자취방으로 옮겨야 했기에 피곤한 몸을 이끌고 자취방으로 짐을 옮긴 뒤 농활에 합류하게 되었다. 농활하러 가는 길이 군대에서 했었던 행군을 연상케도 하였다. 농활 기지(?)인 아산YMCA에 도착하고 난 뒤에나 안심이 들었다. 후엔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고 농활장소인 다라미 자운영 마을에 도착하였다. 마을 이사님께서 직접 오셔서 간단한 인삿말과 함께 긴장했던 관계를 허물 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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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맛 같은 점심식사>


둘째날, 아침을 양배추, 참치, 옥수수콘을 넣고 대충 비빈 빵을 먹고 나왔다. 지금에서야 드는 생각이지만 너무 맛있었던 것 같다. 그 빵 맛은 나 뿐만아니라 농활 패밀리 모두 잊지 못할 맛임엔 분명하다. 식사를 끝난 뒤엔 이사님께서 직접 오셔서 트럭에 무거운 우리(?)를 태우고 이장님의 양파밭으로 이동했다. 들은 소리에 의하면 마을에서 우리가 언제 오냐고 여러번 전화로 물어보셨다고 한다. 전에도 계속 농촌봉사활동을 해왔던 선문대학YMCA라서 더 정이 가셨던 것 같다. 양파작업장은 양파들이 얼른 수확해 달라며 땅에서 나와 빼꼼 머리를 내밀고 있었다. 그 아이들에게 묻은 흙을 털고 무게에 따라서 선별하는 작업을 했다. 간단해 보이지만 무척 어려운 일이었다. 날도 덥고 수많은 양파들을 보면서 양파가 웃는 것처럼 보이거나 말을 건다는 것 처럼 느껴지기도 했다(더워서) 그날은 영완이와 내가 한팀이 되어 점심을 준비하는 날이었는데 식사하러 가는길 우리의 농활 패밀리의 얼굴에선 패전한 군인의 얼굴을 엿볼 수 있었다. 일이 힘들어서라기보다 오늘 점심은 글렀네.. 라는 표정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영완이와 나는 더욱 더 오기가 생겨 점심식사를 준비하였고 모두 맛있는 점심을 보낼 수 있었다(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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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이사님 트럭 뒤>


셋째날, 6시에 기상한 우리는 아침식사를 간단히 하고 양파작업에 다시 합류하였다. 이젠 양파들과 친구가 되어 이름도 붙여주고 격려도 해주었다.  "너의 이름은 뭐야? 이름이 없니? 그럼 내가 이름을 지어줄게 윌슨! -캐스트어웨이 중- 그날은 혜원이가 요리를 하였는데 그 맛이 너무 훌륭하여 돈 주고 사먹고 싶을 정도로 맛있었다. 혜원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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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에서>

넷째날, 오늘은 오전작업만 마치고 계곡으로 놀러가는 날이다. 그렇기에 오전에 많은량의 일을 소화해야 했고, 무척이나 힘들었다. 더운데 힘은 써야하고 숨이 갑갑해지고 머리가 아파왔다. 그동한 분류했던 양파들을 모두 파레트 위에 올려 이송하는 작업이기에 많은 체력이 요구됬다. 중간엔 다리에 힘이 풀려 하수구에 잠깐 빠지는 해프닝도 있었다.(아무도 못 봐서 다행이야...) 오후에는 계곡생각 안 할 정도로 쉬고싶었지만 막상 가보니 너무나도 재미났다. 평소에 동아리에서만 볼 수 있었던 멤버들을 계곡에서 함께 놀고 웃고 떠드니 정말 가족이 된 것만 같았다. 물에서 노는게 마무리 될 쯤 이사님이 오셨고, 우리를 데려다 주시려는 모습에 감동하며 차를타고 이동하던 도중 중간 고구마 밭에 내려 잡초제거 일을 마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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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밭에서>


마지막날, 우리의 이별이 하늘도 슬픈지 비가 왔다. 밖에 비온다 주륵주륵 비가오니 하우스에 들어가서 잡초를 뽑았다. 그렇게 하나 둘씩 마무리 해나가면서 끝이 안보이던 농활도 이젠 끝이 보였다. 저녁에는 이장님께서 삼겹살을 가져오셔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다. 일주일 동안 지내다보니 이 마지막날이 뭔가 아쉽고 서운하고 피곤한? 모습들이었다. 농촌봉사활동을 3년 전에도 참여했지만 3년이 지난 이후 다시 마을에 들어와서 일을하니 마을 안에서 마을만이 가지고 있는 정을 느낄 수 있었고 우리에 대한 베품때문에 더욱 더 열심히 농활에 임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후에도 농촌봉사활동이 계획된다면 꼭 참여하고 싶고, 우리들이 일주일동안 지냈던 농활에 대한 추억을 간직한체 앞으로 학교생활을 해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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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산YMCA 강정진 간사입니다.


 9월 4일 성환문화회관에서 지콰르텟 팀이 소속되어 있는 앙상블 카멜리아의 보고 듣는 클래식영화 음악 여행 공연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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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하기에 앞서 앙상블 카멜리아는 지콰르텟 멤버 4명과 더불어 지역에 있는 다양한 재능을 가진 연주가들이 모여 지역주민들을 위한 공연무대를 제공하고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악기 연주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는 그룹입니다. 2014년부터 결성되어 활동하기 시작하여 올해 3회차 공연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기대에 부푼 마음으로 공연장에 들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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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리플렛을 나눠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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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설문조사를 참여한 뒤엔 공연장으로 들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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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 시작에 앞서 지콰르텟이 부모님에게 들려드리는 연주로 시작을 열었네요 ㅎㅎ


이날 지콰르텟은 

지의환 [비올라 및 지휘자]

지혜진 [피아노] 

지수산나 [첼로] 

지푸르나 [바이올린] 으로 공연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공연은 1부, 2부로 기획되어


1부에서는 우리가 영화나 CF에서 들어볼만한 낯익은 연주들로 구성이 되었고,


2부에서는 마술공연, 샌드아트와 함께한 연주가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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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을 가득 메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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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성악가 선생님이 불러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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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진행시 마술공연도 함께 진행이 되었습니다. 능숙한 진행과 실력으로 아이들이 즐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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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엔 샌드아트와 함께하는 클래식 연주였는데 TV에서만 보았던 샌드아트를 처음으로 직접 볼 수 있었다는게 의미있고 아름다웠습니다.


마지막 공연이 끝난뒤엔 많은 좌석에서 함성소리와 앵콜이 외쳐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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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공연까지 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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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사진~!


워크샵에서만 보던 지콰르텟이 연주자로 만나서 너무나도 멋졌습니다. 

연주도 너무 좋게 들었구요. 연주뿐만 아니라 감정표현이나 무대매너도 굿굿 !

상상내;일 안에서도 충분히 잘 해나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상내;일 지콰르텟 그 외에 많은 팀들도 다함께 파이팅입니다~!



월, 2016/09/1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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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클래스


[아산YMCA 청년센터]

'잘리'선생님과 함께하는 필리핀 요리만들기 클래스



*기간 : 2016년 9월 3일[토]요일 오전 11:00~13:00
*장소 : 아산YMCA청년센터'청그라미' (온양온천역 5분거리)
*대상 : 아산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39세의 청년
*모집인원 : 10명
*재료비 : 5,000원 (현장납부 해주세요~)
*신청방법 : [email protected]으로[요리]이름, 전화번호를 적어서 전송

Step 1 잘리선생님이 들려주는 필리핀 문화 이야기
Step 2 룸삐아(Lumpia)와 마하블랑카(Maja blanca) 만들기
Step 3 맛있게 만들어진 음식을 먹으며 함께 이야기 나누기

아산YMCA에서 필리핀요리도 만들고 좋은 인연도 만들어 보아요~
 
수, 2016/08/3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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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아산시 청소년 풋살대회

공부도 체력이 되야 잘 하지~! 
공 좀 찬다는 아산지역 메시 호날두 전부 모여라~



* 일 시 : 2016년 10월 15일[토] 오전 9시 ~ 오후 6시
    (조추첨은 10월 14일[금] 오후 6~7시 아산YMCA에서 진행됩니다.)

    ※ 조 추첨 시 팀원 확인 및 일정소개가 있으니 꼭 참석해주세요~! 


*  대 상 : 아산 소재 중/고등학생 각 16개팀 (선착순 마감)

* 참가비 : 5,000원(1인) / 식대 및 보험료 포함

* 장 소 : 둔포초등학교 인조잔디구장

※ 경기 방식 및 시간 
    - 중/고등부 각각 총 16개팀 씩 참여하여 6명의 팀원으로 구성되고 5 대 5 매치를 통해 
      리그전 및 토너먼트전을 진행
    - 예선전 4개 조를 리그전형태로 진행 / 단판 10분
    - 예선전시 승 : 3점, 무 : 1점, 패 : 0점으로 계산하여 각조 1, 2등이 본선 토너먼트로 진출
    - 본선토너먼트 (8강) - 전 / 후반 10분씩 총 20분
    - 준결승 (4강) - 전 / 후반 10분씩 총 20분
    - 3,4위전 - 전 / 후반 10분씩 총 20분
    - 결승전 - 전 / 후반 15분씩 총 30분
      의 형태로 진행된다.

* 행사 일정 :    (09:00~09:30) 식전행사
                   인사말씀, 경기규칙 및 심판소개, 참가자 선서, 시축 및 기념촬영
                   (09:30~12:00) 예선전 1
                   (12:00~13:00) 점심식사
                   (13:00~14:30) 예선전 2
                   (14:30~16:00) 본선 토너먼트(8강)
                   (16:00~16:20) 준결승전(4강)
                   (16:20~16:40) 3,4위전
                   (16:40~17:10) 결승전
                   (17:10~17:30) 폐회식  순으로 진행

* 시 상 : 
                   중/고등부 1위 - 각 300,000원 씩
                   중/고등부 2위 - 각 200,000원 씩
                   중/고등부 3위 - 각 100,000원 씩
                   중/고등부 4위 - 상품 증정
                   중/고등부 최우수 선수상(MVP) - 각 100,000원 씩


청소년 여러분의 열정을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2016년 청소년 풋살대회 신청하기


참가비 접수
농협 / 아산YMCA   426-01-021958
      


* 문의전화 : 041-532-9877
* 주 최 : 아산시기독교연합회, 아산YMCA
* 주 관 : 아산YMCA
* 후 원 : 아산시 장로회 
 
                 
                                 
일, 2016/09/11-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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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
[2016아산YMCA 청년센터]

'반지원정대'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완소반지 만들기

* 기간 : 2016년 9월 10일 [토]요일 오후 14:00~18:00
* 장소 : 아산YMCA청년센터'청그라미' (온양온천역 5분거리)
* 대상 : 아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39세의 청년
*모집인원 : 선착순 7명
* 재료비 : 2만원 (농협 / 아산YMCA 465-01-201636로 재료비 입금을 신청자 이름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신청방법 : 아산YMCA 홈페이지 내 신청페이지에서 이름, 전화번호, 손가락 치수를 함께적어 입력하면 OK~!
(신청 확인 뒤 재료비 입금까지 완료되어야 최종적으로 접수가 완료됩니다)

※ 손가락 둘레 재는법
하나! 측정할 종이를 얇고 길게 잘라주세요
두울! 반지 끼우실 손가락을 종이로 둘러주세요~
세엣! 종이가 한 바퀴 감아지는 부분을 체크
네엣! 종이를 펼쳐 길이를 측정한 뒤 신청서에 작성~OK

완소 반지도 만들Go~ 좋은 추억도 만들Go~!

문의) 041-532-9877


토, 2016/08/2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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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YMCA에서 오랜만에 올리는 글입니다~!


지난 8월 31일 활동계획 심사 및 모금파티에 있었던 내용을 포스팅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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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행사 시작 전 일찍부터 준비를 도와준 팀들이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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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은 ___ 다 라는 판넬을 통해 서로의 메세지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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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일정 소개 이후엔 이음팀이 준비한 레크레이션이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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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협라면이 이렇게 인기많을 줄은 몰랐네요. 몸에 좋으니 건강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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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엔 아산YMCA 박진용 사무총장님께서 사업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심사위원단 소개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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뵙던 분들이 많아 반갑기도 하면서 왠지 모를 긴장감이???... ㅎㅎ


다음 순서로 파일럿프로젝트 활동계획 심사가 있었습니다.


상상내;일 팀들이 11주 간 고민하고 다듬어왔던 아이템들을 소개하는 시간이었죠...


모두들 열심히 준비하셨고 잘 활동해나갈 것이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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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 분들이 심사하시는 동안 인생샷팀이 만든 영상을 공유하였는데요..


복고풍의 동영상이 지난 시간동안의 우리를 돌아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참 오랫동안 함께 했지요?


심사에 따라 활동비 및 수료증을 지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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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내;일 안에서 금액으로 팀을 부르지 않고 아주 고생해야할 팀(200만원), 조금 더 고생해야 할 팀(150만원), 고생해야 할 팀(100만원) 으로 구분하여 수료식을 시작하였습니다.



이음 : 아주 고생해야 할 팀 (200만원)


Special Link, 위드 : 조금 더 고생해야 할 팀 (150만원)


JYJ, 인생샷, Listen 투, 지콰르텟, 매직킹덤 : 고생해야 할 팀 (100만원)



금액과는 상관없이 후에 활동공유하는 자리에서의 상상내;일이 더 기대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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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이신 유삼형 센터장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청년은 모두 즐겨야 한다고 하였지요. 


다들 즐기고 재밌는 활동들을 만들어 공유할 수 있었음 합니다..!


최종활동영상에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충분히 담아 공유해주세요~!


매 주 모이는 시간은 이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끝맺음 아래 또 다른 출발이 있겠지요..


약 두 달간의 활동을 통해 많이 느끼고


멋진 모습으로 돌아올 거라 믿습니다.


상상내일을 응원합니다 :) 


마지막으로 단체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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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9/0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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