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O표시=국민의 알권리
한혁준 한살림전북 상무이사가 진행한 GMO 강연이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GMO 식품표시는 국민의 알권리”
16.07.14 14:47 이재환 /ⓒ오마이뉴스
[현장] 한혁준 반GMO 전북행동 조직위원장 강연
GMO(유전자재조합식품)의 위해성 논란은 유전자조작 농산물이 수입된 지 20년 째인 지금까지도 현재 진행형이다. 한국에서는 유전자 조작식품의 유해성이 공식적으로는 확인된 바가 없어서다.
자세히 보기김성희 한살림연합 상무는 인터뷰를 통해 언론에 한살림을 소개했습니다.
[인터뷰] 김성희 한살림 상무 “계란파동에도 가격 변동없어”
2016.12.28 14:27 에디터 김준 /ⓒ싱글리스트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계란 값이 천정부지로 뛰면서 생활협동조합 형태로 농작물을 공급하고 있는 한살림과 아이쿱생협 등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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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우 홍천 서석공동체 생산자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친환경 농가족 기업 육성이 꿈”
2016.11.27 18:50 심증식 편집국장 /ⓒ한국농정신문
“친환경 농가족 기업 육성이 꿈”홍천 산골서 영농승계 이뤄나가는 김택우씨
밭 1만평에 다품종 소량 재배 … “농산물 저가로 인식하는 사회구조 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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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9일, 충남 예산에서 열린 제43회 매헌윤봉길평화축제 심포지엄에 이상국 한살림연합 상임고문이 발제자로 참석했습니다. 이상국 고문은 매헌 윤봉길 의사가 주장하는 농의 가치를 살리기 위해 인간 생명을 지속하는 데 시작점인 밤을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먹을 수 있는 농의 기능을 살리는 데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제43회 매헌윤봉길평화축제/“매헌이 외치던 농의 기능 살리기, 지금의 우리농업에도 필요”
2016.05.06 조영규 기자 /ⓒ한국농어민신문
모처럼 날씨가 화창했다. 비가 세차게 내렸던 지난해와는 다른 모습이다. 2015년 4월 29일, 다들 비를 바라보며, “농민을 주인으로 대하지 않는 데 대한 윤봉길 의사의 눈물”이라 했었다.
자세히 보기한살림 30주년 기념식이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자연-사람 함께하는 생명세상으로” 한살림 창립 30주년 기념식
2016.12.20 이영주 기자 [email protected] /ⓒ한국농어민신문
한살림연합이 지난 9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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