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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캠페인]7월 3일 온도측정 명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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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캠페인]7월 3일 온도측정 명단 공개!!

익명 (미확인) | 월, 2016/07/11- 11:02

안녕하세요~ 7월 3일 온도측정 명단 공개합니다^^
날이 많이 더운데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의 온도측정 결과로 우리동네 열지도가 완성 되어가고 있습니다.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7월 명단에 누락되었거나 깜박하고 못올리신 분은 기한연장때 올려주세요~^^
★기한연장:7월 11일~13일 까지 (기한지날시 입력불가)
★온도값 올리기 클릭:http://me2.do/GSwmxCVY

내이름 빨리 찾기
ctrl+f누른후 이름치고 엔터

7월 3일 오전 8시 온도측정자 명단
강규진 김연서 민선홍 신민진 이정빈 진현우
강규혁 김연우 민수홍 신민찬 이정인(5421) 진현정
강나원 김연주 민시윤 신유경 이정인(6152) 진현주
강동재 김영엽 박나연 신정우 이제혁 최경호
강민혜 김영은 박도연 신준우 이제현 최민규
강윤의 김영준 박미숙 신채훈 이주엽 최민서
강인우 김영찬 박상윤 신희민 이주형 최민석
강자인 김예준 박상은 심승현 이준규 최민정
강재훈 김예지 박세령 심형진 이지수 최서경
강현서 김용성 박소영 안영환 이지은 최연우
고강민 김용찬 박소율 안현준 이지현 최우창
고건희 김윤수 박시훈 양민규 이지형 최원종
고명현 김윤정 박종혁 양민연 이진아 최유리
고민재 김은경 박준영 양현태 이창연 최윤선
고성진 김은서 박채연(세종) 여태윤 이하영 최윤정
고수연 김은석 배성준 연나경 이하은 최제원
고은호 김은지 배수경 염태선 이한비 최주미
곽재호 김은호 배수현 오상룡 이현지 최주은
권현준 김이현 배연진 유민재 이형륜 최혁중
김경미 김재구 배용환 유수범 이희수 최현우
김나령 김재영 배윤주 윤영식 임경환 하성일
김나윤 김재원 백대호 윤은배 임동원 하태준
김도현 김정래 백승혜 윤진영 임서현 한상언
김도희 김준엽 백승호 윤찬 임성균 한서진
김동연 김준영 백찬영 윤채리 임종규 한유진
김동현 김지민 변윤지 윤태환 임준 한재일
김동희 김지우 변종욱 이강언 임지민 한정우
김미정 김지윤 빈규태 이강준 장세현 한정주
김민서 김지은 빈재우 이강현 장하윤 한정호
김민석 김지호 서정우 이기원 장한결 홍석준
김민성 김진우 서채은 이두현 전동현 홍선우
김민엽 김채연 성민경 이상훈 전유준 홍성연
김민우 김채희 성채은 이서영 전유진 홍현준
김민재 김철민 성현창 이성민 전지섭 황규민
김민주 김태엽 소유진 이수민 전창윤 황대호
김민지 김현서 손동환 이수빈 전태호 황상원
김민형 김현희 손상헌 이수연 전필규 황상진
김병찬 김환준 손예훈 이수호 정새나 황성우
김병환 김훈 손지혜 이승균 정성훈 황수호
김사윤 김희석 송수정 이승빈 정영진 황윤상
김서연(5880) 남성규 송여준 이승연 정유나 황인준
김서연(9722) 남유진 송우석 이승엽 정유진
김서현 남태현 송유빈 이승호 정주호
김서희 노지원 송준용 이승훈(0857) 정준한
김석원 노진욱 신경훈 이승훈(세종) 정채윤
김석준 노현성 신동현 이예경 정호진
김선우 류현정 신민석 이윤형 조서영
김선호 류현주 신민섭 이은서 조세은
김성수 신민재 이재원(7543) 조현구
김성욱 이재원(7919) 조현우(0803)
김성현 이재준 조현우(1139)
김성훈 이정목 지소은
김소진 지영채
김수연
김승민

7월 3일 오후8시 온도측정자 명단
강규진 김연서 민시윤 신민찬 이정목 지영채
강규혁 김연주(0390) 박나연 신유경 이정빈 진현주
강나원 김연주(8275) 박도연 신재훈 이정인 최경호
강동완 김영엽 박미숙 신정우 이주엽 최민석
강민혜 김영준 박상윤 신준우 이준규 최민정
강윤의 김영찬 박세령 신채훈 이지수 최우창
강재훈 김예준 박소영 신희민 이지은 최원종
강현서 김예지 박소율 심승현 이지현 최유리
고강민 김용성 박시훈 안도현 이진아 최윤선
고동혁 김용찬 박종혁 안영환 이창연 최윤정
고명현 김웅회 박준영 안의현 이하은 최인영
고민재 김유진 박채연 안현준 이한비 최제원
고성진 김윤정 박형우 양민규 이현지 최지운
고수연 김윤지 배근영 양민영 이형륜 최하영
고은별 김은경 배민영 양준서 이형민 최현우
곽재현 김은서(1174) 배서영 양현태 이환호 하성일
곽재호 김은서(2507) 배수경 여태윤 이희수 하태준
권윤환 김은석 배수현 오상룡 임경환 한상언
김경미 김은지 배연진 윤석규 임동원 한서진
김기택 김은호 배용환 윤수빈 임서현 한유진
김나령 김익수 배윤주 윤영식 임성균 한재일
김나윤 김재구 백성현 윤은배 임종규 한정우
김도윤 김재민 백승주 윤진영 임준 한정주
김도현 김재영 백승혜 윤태규 임지민 한정호
김도훈 김재원 백승호 윤태환 장세현 한혜정
김동현 김재형 변승섭 이강언 장지선 함동균
김미정 김정래 변윤지 이강준 장하윤 함민균
김민성 김준영 변종욱 이기원 장한결 허원준
김민우 김준희(1602) 빈규태 이다연 전지섭 홍석준
김민재 김준희(8815) 빈재우 이두현 전창윤 홍선우
김민주 김지은 서민우 이미라 전태호 홍성연
김민지 김지호 서예진 이상민 전필규 홍현준
김민형 김지훈 서정우 이서안 전희지 황규민
김병찬 김진우 서채영 이서영 정새나 황대호
김병환 김채희 서채은 이성민 정여현 황상원
김서연(5880) 김태길 성민경 이수민 정영진 황상진
김서연(9722) 김태양 성현창 이수빈 정유진 황성우
김서희 김태원 소유진 이수연 정주호 황수호
김석중 김태현 손동환 이수호 정준한 황수환
김선우 김현서 손상헌 이승균 정채윤
김선호 김현수 손예훈 이승무 정택영
김성수 김현희 손지혜 이승연 정한주
김소진 김혜민(1140) 송다음 이승엽 정호진
김수연 김환준 송수정 이연서 조서영
김승민 김희석 송여준 이예경 조현구
남유진 송우석 이윤형 지병건
남태현 송준용 이인복 지소은
노지원 신경현 이재준
노진욱 신동찬
노현성 신동현
류하나 신민진
민선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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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만드는 에코 살림살이 with 여성환경연대

마르쉐@살림워크샵  9/13 (일) 오전 11시~오후4시

 

“지구를 생각하며 화장한다는 것”

우리 몸과 지구에 건강한 헤어에센스(재생세럼겸용)& 편백주머니 만들기

 

첫째.  라벤더, 로즈_ 헤어에센스

참가비 : 7천원(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 5천원, 카톡친구 6천원)

용기 재활용 천원 할인: 50ml 이상,  스프레이타입  용기가 좋아요

효능:  피부 세포의 재생을 촉진하거나 손상을 방지하여 모발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고 유지시켜 모발을 건강하게 함- 세럼과 헤어에센스 용도로 활용가능하답니다.

 

둘째.  머리가 맑아지는_ 편백 주머니

참가비: 5천원 /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 3천원, 카톡친구 4천원

 

* 여성환경연대 회원들께는 특별한 혜택이 있으니, 마르쉐@명동에 놀러오실 때는 살림워크샵 부스에 꼬옥 들러주세요.:)

**  우리가 날마나 사용하는 화장품 속 성분은 우리와 지구에 얼마나 안전한지,

지구와 우리 몸을 생각하며 아름다와진다는 건 어떻게 가능한지 함께 이야기해 보아요~

–> 9월 마르쉐 전체 안내는 여기를 봐주세요. http://m.blog.naver.com/marcheat/220473197093

  •  
월, 2015/09/0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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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여러분께

 

민변 사무처에서 민변 사무실 이사일정과 2015 민변 송년회와 새사무실 고사 및 현판식 관련 공지를 드리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민변 사무실 이사

- 새 사무실 주소: 서울 서초구 법원로 4길 23 양지빌딩 2층

- 사무실 이사일정: 12. 12.(토) 오전 8시부터~(사무처는 11일 오후부터 이사준비 시작)

- 사무실 이사에 따른 사무처 업무가 11일(금)부터~14일(월)까지 원할하지 않을 듯 합니다.(인터넷 및 전화 미설치) 급한 용무가 있으신 회원께서는 무선전화를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회원팀장 이동화 010-9947-9920, [email protected])

- 이사과정에서 회원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 민변 새사무실고사 및 현판식+2015 민변 송년회

2015새사무실고사현판식+송년회 웹자보

- 새롭게 이사한 사무실에서 회원분들을 모시고 함께 시작하려 합니다.

- 민변 새 사무실을 위해 민변 고문이시자 어른이신 한승헌 변호사님께서 새로 글귀를 써주시기로 하셨고, 이를 현판으로 제작하여 12. 21.(월) 17시 30분에 현판식과 고사를 지내려 합니다.

- 자세한 사항은 추후 재공지드리겠습니다.

- 고사 및 현판식 이후에는 18:30부터 인근 베라체 웨딩홀에서 ’2015 민변 송년회’를 진행하려 합니다.

- 이 두 행사에  회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목, 2015/12/1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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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을 지켜내자!!!!

‘산양과의 동침’프로젝트

 

심판의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설악산에 케이블카를 불허할지 허할지를 결정하겠다는 D-Day가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설악산 케이블카를 최종 심의하는 국립공원위원회가 8월27일 또는 8월28일에 예정-

 

강원도는

“현재 계획 중인 오색케이블카 노선에 산양이 발견 된 것은 맞다.” “하지만, 산양 서식지가 아니다. 그냥 지나가는 길일뿐이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억측이 어디 있습니까??

모든 전문가들이 말하길 산양은 행동반경이 극히 좁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산양이 나다니는 바로 그곳이 산양 서식지입니다. 만약 설악산에 사는데 지리산까지 놀러 갔다가 다시 설악산으로 돌아오는 산양이 있다면 소백산정도가 그 산양이 그냥 지나다니는 길이라고 하는 게 맞겠지요.

집을 집이라고 부르지 못할 판인 설악산 산양이 안타깝습니다.

 

물론 강원도는 경제성, 재해위험성 등 모든 면에서 그릇된 정보를 사실인양 주장합니다.

 

그래서 설악산을 지키고자 우리가 기어이 나섰습니다.

 

케이블카를 놓겠다는 설악산 오색노선 예정지를 발로 조사했습니다. 결국 강원도가 내놓은 조사 자료가 거짓이라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케이블카를 놓겠다는 설악산 오색노선 예정지를 온 몸으로 안았습니다. 그렇게 오체투지로 설악산에 오르며 흙과 돌들을 가슴으로 보듬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설악산을 지켜내자!!!! ‘산양과의 동침’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 일시_ 8월 21일(금) 19시 ~ 8월 22일(토) 06시까지

● 장소_ 서울광장

● 프로그램_ 산양이야기 나누기(열린 강연)

음악 나누기

그리고 ‘산양과의 동침’(서울광장 비박)

● 준비물_ 텐트, 침낭, 매트리스 등 서울광장서 밤 날 때 필요한 것들

● 문의_ 정규석(녹색연합/ 010-3406-2320/ [email protected])

 

금요일 저녁 7시부터 열린강연, 문화공연 등을 진행하고 서울광장을 설악산 삼아 산양들과 함께 밤을 보냅니다.

물론 열린강연문화공연만 참여하시고 집으로 고고씽하셔도 무방합니다.

화, 2015/08/1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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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우리나라가 배출한 CO2 배출총량은 6억1천만톤, 2010년에 이어 세계 7위를 기록했다. 2008년 세계 9위, 2009년 세계 8위, 2010년 세계 7위였던 우리나라는, 2011년 배출량이 전년도에 비해 2천만톤(3%)가량 늘어났지만 순위는 그대로 유지함으로서 주요 배출국의 자리를 확고하게 굳힌 것이다. 국민 일인당 배출량은 2010년에 비해 0.4톤 증가한 12.6톤으로 조사됐다. 이는 최근 유럽위원회 공동연구센터와 네덜란드 환경영향평가청이 공동으로 발간한 보고서에 기초한 결과다.

주목할 만한 사실은 유럽 국가들과 미국 등 선진국의 일인당 배출량은 감소추세로 돌아선 반면, 중국과 인도 등 개도국에서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2011년 중국의 일인당 배출량은 7.2톤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9% 증가한 수치로서, 유럽연합(EU-27)의 일인당 배출량 7.5톤에 근접한 수준이다. 중국은 지난해 총 97억톤을 배출해 전 세계 배출량 339억톤 가운데 29%를 차지했으며, 그 다음으로는 미국(16%), 인도(6%), 러시아(5%), 일본(4%)의 순이었다.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총량은 약 340억톤으로 조사되었다. 2000년부터 2011년까지 인간의 활동으로 배출된 이산화탄소 총량은 산림파괴에 따른 간접 배출량까지 합할 경우 약 4,200억톤이다. 과학자들에 따르면, 기온이 산업화 이전에 비해 2℃ 이상 상승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2000년부터 2050년까지 이산화탄소 누적배출량이 1조~1.5조톤을 넘지 않아야 한다. 하지만 이 수준은 현재와 같은 추세가 이어진다면 향후 20년 이내에 초과하게 될 것이다.

2011년 우리나라의 CO2 배출량은 1990년에 비해 14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인당 배출량은 1990년에 견줘 114% 증가해 증가 속도가 중국(227%), 인도네시아(122%)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빠르다. 최근 정부는 온실가스 감축효과를 기대하기 힘든 배출권거래제 시행령 안을 내놨다. 기업들의 반발에 굴복해 주요 조항을 대기업들에 유리하도록 각색한 탓이다. 하지만 이대로 가면 5~7년 후 우리나라 배출량은 유럽의 경제대국 독일을 추월해 세계 6위로 올라설 것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기후변화행동연구소 최도현 연구원).

출처: 기후변화행동연구소

화, 2012/09/04-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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