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제천] 충주 소태면에서 재배한 찰옥수수와 감자

기간안내
주문기간
1월 11일(월) – 2월 2일(화)
공급기간
1월 18일(월) – 2월 6일(토)
* 일반공급은 평상시 이용하는 한살림 물품과 같이 해당 지역 공급요일 3일 전까지 주문해 주세요.
* 수량이 부족한 물품은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개요
가. 소 재 지 :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 안성대로 1526(보동리 285-3번지)
나. 건물규모 : 1개동 지하1층 지상4층 철근콘크리트건물 연면적 19,173.06m2
입찰에 부치는 사항
가. 공사개요 : 지상1층 및 지상3층 적층랙 설치공사
나. 입찰종류 : 일반경쟁입찰 / 적격심사제
3. 사업참가자격 및 참가신청에 관한 사항
가. 참가자격
| 구분 | 안성물류센터 적층랙 설치 |
| 제한기준 | ◆ 최근 3년내 연면적 1,650m2이상의 물류센터 적층랙 시공실적이 있는 업체 |
나. 참가신청
○ 입 찰 공 고 : 2018. 06. 04(월) ~ 2018. 06. 15(금) 18:00까지
○ 제안설명회 : 2018. 06. 20(수) 15:00
○ 서 류 접 수 : 2018. 07. 06(금) 18:00까지
○ 제 출 방 법 : 우편(또는 방문)이나 메일
○ 제 출 장 소 : 1)주소 :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 안성대로 1526(2층 물류기획팀)
2)메일 : [email protected]
다. 제출서류
○ 기본 제출서류
➀사업참가신청서, ➁법인등기부등본(개인사업자 : 주민등록등본), ➂응낙서, ➃인감증명서 원본,
➄사업자등록증 사본, ➅실적증명서(실적증명이 가능한 계약서, 확인서), ➆재무제표(최근 2개년도)
○ 제안 제출서류
➀제안서(도면 및 구조물 중량 표기) , ➁입찰견적서(각 공정별 가격 산출근거 포함), ➂일정표(제작 및 납품일정)
4. 제안설명회
가. 일시 : 2018. 06. 20(수) 15:00
나. 장소 : 한살림연합 안성물류센터(안성시 대덕면 안성대로 1526 2층), 대회의실
다. 설명회 참석 대상 : 업체별 2인 이내로 제한
라. 기타사항 : 제안설명회 참석희망 시 사전 소통 요망
5. 업체 선정에 관한 사항
○ 서류접수 마감 후 1차심사에 합격한 업체를 대상으로 2차심사 진행 예정. 2차심사에서는 제안서 발표 및
항목평가를 통해 최종협상대상자를 선정(1개社)
|
– 선정업체가 낙찰을 포기할 경우 차순위 업체와 협의하여 계약체결
6. 유찰기준
가. 예정가격보다 낮은 제안가격으로 제시한 입찰자가 없을 경우
나. 기타 입찰기준에 부합하는 입찰자가 없을 경우
※ 유찰 시 입찰 기준을 보완하여 추후 재입찰 실시
7. 기타사항
가. 기본제출서류 및 제안제출서류는 일체 반환되지 않음
나. 제안내용이 사실과 다르거나 허위로 판명될 경우 업체선정 결과는 무효가 되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민형
사상의 책임은 입찰업체에 귀속
다. 상기 일정 및 장소는 당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라. 기타 문의사항은 한살림소비자생활협동조합 연합회 물류기획팀으로 연락 바랍니다.
| 구분 | 담당 | 전화 | |
| 장영기 실무자 | 031-8056-0909 | [email protected] |
위와 같이 공고합니다.
2018. 06. 04.
한살림소비자생활협동조합 연합회
※ 첨부파일
더하고 다시 이용하는 참 소박한 플리마켓을 엽니다.
조합원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참 소박한 플리마켓은,
직접 만든 물품(반찬, 악세서리, 바느질 등)과
나에게는 필요없지만 이웃에게는 필요한 벼룩물품을 판매하고 소통하는 즐거운 장입니다.
- 4/18, 6/20, 8/22, 10/17, 12/19 장소 : 수내매장 2층 까페 내용 : 벼룩물품, 손수만든물품

시원한 치맥이 생각나는 여름, 치킨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대한민국치킨전의 저자, 정은정 강사가
대한민국의 풍경을 치킨을 통해 묘사합니다.
일시 : 6월 16일(목) 오전 10시 30분~12시 30분 장소 : 천안시 두정동 (사무국 또는 공간사이) 강사 : 정은정 (대한민국치킨전 저자) 대상 : 조합원

한살림천안아산 홈페이지
그래도 한살림
그래서 한살림

곽금순 한살림연합 상임대표
지난 한 해 전국의 한살림 생산자와 소비자, 실무자와 활동가 모두가 한마음으로 지내온 것에 묵은세배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2018년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 기후재해라는 말이 피부로 와닿는 한 해였습니다. 연일 최고 기온을 갱신하는 폭염이 삼십일 넘게 지속되 었습니다. 해양오염을 주제로 한 영상을 보면서 문득 인간이 자연과 함께 호흡하기 위해서는 현재 삶의 많은 부분을 바꾸어 나가야 한다 는 생각을 했습니다.
무더위를 견디고 자라난 물품을 받았을 땐, 자연의 생명력에 새삼 감 동하며 온전히 그 생산물을 보듬었을 생산자분들에게 경외감이 들었 습니다. 지속가능한 환경을 생각해 온 한살림이기에 토양과 공기, 물 의 오염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현실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이에 한살림은 더욱 유기적인 생산 과정을 만들어 가기 위한 여러 논의를 하고 있으며 이를 ‘자주인증’에 반영해 가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신뢰’를 만들어 가는 여정에서 조합원들과 우리가 무엇을 위해 활동 하고 있는지 그 방향을 끊임없이 확인하고 공유하는 것은 참 중요합 니다. 이에 한살림은 지난해 중요한 활동으로 모심과살림연구소에서 <조합원 의식조사>를 진행했습니다. 많은 조합원이 적극적으로 답해 주셔서 예상을 웃도는 설문지를 받았습니다.
매출만을 위해 물품사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농업기반을 확 장해 가기 위해, 우리나라의 먹을거리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먹거리 의 빈곤 계층이 한살림 먹거리를 만날 수 있게 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 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조합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의견을 듣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설문의 분석을 기반으로 조합원의 기대를 반 영한 활동과 물품사업으로 잘 드러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한 해 사회면 뉴스를 보면서 좌절과 우울감으로 가득 찰 수도 있 었지만, 한살림 품 어딘가에는 소소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가 늘 있 었습니다. 지역 조합원들에게서, 생산지에서, 한살림과 관계하는 이 곳저곳에서 그랬던 것처럼, 2019년에도 서로를 돌볼 수 있는 활동으 로 보다 긴밀하게 관계 맺는 한살림이기를 기대해봅니다.
순리대로 산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순리를 거스르는 것에서 여러 가지 왜곡이 시작되는 것을 참 많이 봐왔습니다. 한살림 운동은 조합원들의 현재의 필요를 조직하면서 그동안 왜곡되어 온 여러 질서를 바로잡아가는 가장 현실적이면서 미래지향적인 운동이라고 확신합니다.
물질적인 유무와 상관없이 불안감과 고독감이 높아만 가는 현대사회에서 한살림은 새로운 운동의 비전을 ‘다시 밥’ 운 동으로 선언했습니다. 이는 먹거리로만 한정했던 우리의 운 동을 확장하여 일상의 삶 속에 밥 한 그릇의 이치를 다면적으 로 실천해 가고자 한 것입니다.
언제나 ‘나’로부터 출발하지만, ‘나’로부터 벗어나야 가능한 한살림운동을 각자가 사는 곳으로부터 새롭게 서로에게 ‘밥’이 되는 변화의 시작을 만들어가시길 기대합니다.
다시 새롭게! 2019년을 만들어갑시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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