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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실천프로그램- 7월 적정온도 유지하기 “출근복은 반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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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실천프로그램- 7월 적정온도 유지하기 “출근복은 반바지”

익명 (미확인) | 월, 2016/07/0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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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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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공원일몰제 정부의소극적 대책 아쉬워

우선관리지역(도시공원시설) 및 도시자연공원구역제도를 활용
우선보상대상지 사유지 매입 국고 50% 지원
도시자연공원구역, 임차공원에 대한 세제 감면으로 도시공원 현 수준으로 지켜야
  오늘 국토교통부가 일몰제에 대비한 도시공원 조성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2020년까지 우선관리지역 선별 및 도시공원을 촉진하고, ▲실효 부작용 예방 및 단계적 해제 유도 ▲향후 장기미집행 발생방지 대책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는 기존 국토부의 장기미집행도시계획시설 해제가이드라인을 기본골격으로 하고 있어 전면 존치방안을 추진하는 서울시 정책과는 대조적이다. 환경운동연합은 정부의 소극적 대책에 우려를 표하며 △우선보상 대상지 선정 도시자연공원구역지정(국공유지 포함)을 통한 도시공원 수준을 현 상태 유지 △국고 보조 50% 지원 △도시공원 및 구역, 임차공원제도에 대한 재산세 및 상속세감면 등 세제감면 대책을 추가적으로 촉구한다.  
우선관리지역 지방채 이자지원 수준으로는 문제해결 어려워
이번 발표에서 정부는 2020년 일몰대상공원(397㎢)의 70%를 해제하고, 30%가량인 116㎢을 우선관리지역 선별 한다는 방침을 내세웠다. 우선관리지역은 개발압력이 상대적으로 높은 공원지역과 대지를 대상으로 1차 선별해, 주민활용도를 검토하고 8월에 추가로 확정할 예정이다. 하지만 우선관리지역에 대한 지원방안이라는 것이 지자체가 공원조성을 위해 발행한 지방채에 대해 향후 5년간 이자의 50%를 지원(최대 7,200억 원)하는데 그치고 있어 문제가 된다. 이는 그동안 지방자치단체와 시민사회단체 등이 요구한 50%의 국고보조에 턱없이 미비한 수준이다. 동일한 도시계획시설인 도로의 경우 50%, 포화개발로 추가 수요가 없는 댐의 경우도 지역에서 요청하면 90%의 국고를 지원하고 있는 것과 대비된다.

- 물론, 우선관리지역에 대한 범정부 지원대책인 도시재생, 지역개발사업(국토부), 도시생태복원사업(환경부), 도시 숲 조성사업(산림청), 개발제한구역내 주민지원사업, 훼손지 복구사업을 통해 미집행공원을 조성사업과 연계하고, 임차공원제도 도입, 광역도시 공원도입, 시민과 기업 등 신탁제도를 활용한 공원조성정책을 추가로 수립한 것은 고무적이다. 하지만 현생법상, 관련 제도의 한계로 사유지매입에 대한 실질적인 효과는 미지수다. 임차공원제도 역시 20년 장기 임차시 상속세를 40%감면해주는 것이 핵심인데 이 내용은 빠져있다. 따라서 이번에 국토부에서 발표한 대책은 보조적인 수단에 그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되면 30%의 사유지를 모두 매입 할 수 있을지도 명확하지 않다. 실질적인 매입절차 없이는 해제가 예정되어 있을 수밖에 없다.

- 또한 30%의 우선관리지역 중에도 재원의 한계로 해제가 불가피한 지역에 대해서는 성장관리방안을 마련하도록 유도한다고 하지만 이 역시 조각개발 등을 통한 편법 개발을 가능하게 하는 대책이어서 지자체의 낮은 환경의식으로 실효성이 발휘될지는 의문이다.

 
우선관리지역 외에 해체되는 70%, 사실상 대책 없어
‘우선관리대상 외의 지역’으로 해제되는 70%의 공원도 문제다. 우선관리대상 외의 지역은 공법상 제한 영역(개발제한구역. 보전녹지, 산지 등)과 산 정상부(경사도가 표고가 높은 물리적 제한지역)가 주요 대상이 된다. 이 지역 중 상당부분이 산정상부와 인근이며, 기존도시공원과 연결되어있는 경우 토지 소유주가 경계부에 울타리를 처서 이용을 제한할 수 있다. 설사 소유주가 이용을 제한하지 않더라도 소유주 입장에서는 어차피 개발이 불가능한 지역이라면 공적기여를 하고 재산세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을 텐데, 우선관리대상 외의 지역으로 해제되면 오히려 소유주 입장에서는 손해를 보는 셈이다.

- 반면, 상대적으로 개발이 용이한 자연녹지 지역 등의 산지는 해제 후 공장이나 4층 이하의 주택 개발이 가능하다. 개발제한구역의 경우 축사, 창고, 주택 그린생활시설 등이 가능하다. 이들 지역이 도시공원과 달리 재산세 감면 해택을 받지 못하는 또 다른 이유다. 무엇보다 해제를 빌미로 개발압력이 상대적으로 높은 지역의 경우 이미 기획부동산이 관여되어 토지소유자 대부분이 변경된 상황으로 투기적 난개발도 우려되는 상황인데 이에 대한 대책도 미비한 것은 문제다.

 
해제되는 국공유지 26%, 자연공원구역 1순위로 삼아야
해제가 예정된 공원 내 국·공유지규모가 우선관리지역 규모에 버금가는 26%에 이르는 만큼 해제 후 재지정이라는 실익이 의문이다. 오히려 국공유지 자연공원구역 대상 1순위가 되어야 한다. 파편화된 국공유지 역시 인근의 공원부지를 연결해 우선대상지로 선정은 물론 도로에 인접한 경우 이를 기반으로 한 난개발 방지대책의 수립에도 용이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국공유지조차 자연공원구역으로 지정되지 않는다면 사유지에 대한 도시자연공원구역지정을 통한 공원기능 존치는 불가하기 때문이다.   이에 2020도시공원일몰제 대응 전국시민행동은 더 늦기 전에 △우선보상대상지 선정 도시자연공원구역지정(국공유지 포함)을 통한 도시공원 수준을 현 상태 유지 △국고 보조 50% 지원 △도시공원 및 구역, 임차공원제도에 대한 재산세 및 상속세감면 등 세제감면 대책을 추가적으로 촉구하며 이를 위한 적극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전계할 것을 다시 한 번 천명한다. 끝.   2018.4.17   2020 도시공원일몰제 대응 전국시민행동
화, 2018/04/1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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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즉각퇴진 제17차 촛불집회

소리질러! 즉각퇴진!

2월 18일(토) 오후 6시 제주시청 

스카웨이커스(한국대표 스카밴드 하야송 개사)

비니모터(제주대표 메탈밴드)

목, 2017/02/1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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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 선정, 2016 제주환경 10대 뉴스
대규모 난개발 확대·생활환경 악화로 도민 삶의 질 저하 우려

 올해는 원희룡도정이 천명한 청정과 공존의 도정철학과 협치의 정신이 크게 후퇴한 한해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제2공항은 용역부실이 여실히 드러났음에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며 도민공론화 없이 강행수순을 밟고 있고, 제주도 최대의 관광개발사업으로 도민생활은 물론 제주시 중산간 환경과 생태계에 막대한 악영향이 우려되는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은 여전히 절차가 진행 중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유원지특례를 통과시키는가 하면, 중문단지 관광호텔이 주상절리 경관사유화 논란과 절차위반 논란에도 사업을 허가하려는 모습에 현도정이 과연 환경보전에 의지가 있는지에 대한 우려가 터져 나왔다.
이러한 환경보전 의지의 후퇴는 일선 현장에서도 그대로 드러났다. 주민숙원사업이라는 미명아래 해변파괴와 절차위반논란을 빚은 곽지해수풀장 조성사업은 전도민적 공분을 샀고, 개발사업 증가에 따른 부동산 가격 고공 행진은 투기세력에 의한 산림훼손 급증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발사업 증가에 따른 골재부족까지 겹치면서 이를 노린 석산개발까지 난립하며 제주도의 환경은 최악의 길로 접어들고 있다.
 게다가 양적팽창에만 집착한 제주도의 정책추진은 쓰레기와 하수처리난, 차량의 폭발적 증가에 따른 교통지옥으로 나타나며 도민의 삶의 질을 지속적으로 후퇴시키고 있다. 이런 상황에 태풍 ‘차바’의 내습으로 제주도의 도민안적대책과 하천수계정책 역시 큰 비판을 받았으며, 풍력발전 역시 많은 논란을 빚으며 풍력자원의 공공적 관리에 많은 상처를 남겼다.
 이에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올 한해 도민사회에 주목을 받았던 주요 환경뉴스를 되짚어 보고자 ‘2016 제주환경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1. 오라관광단지 중산간 난개발 논란
 올해 난개발사업 중 도민사회에 가장 첨예한 논란과 갈등을 만들어 낸 사업은 다름 아닌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이었다. 원희룡지사가 사업추진에 우호적인 발언과 행보를 이어가면서 사업추진에 강한 의지를 드러낸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은 각종 문제와 의혹을 만들어내며 도민사회의 강한 반발을 불러왔다.
 지하수 등 인허가 절차상의 위법성 논란을 시작으로 도민의 삶의 질과 큰 연관이 있는 생활환경 악화문제, 제주도정의 환경보전정책과의 상이성, 한라산 자락에서 이뤄지는 대규모 개발사업에 따른 환경파괴논란 등 너무나도 많은 문제가 지적되었다. 하지만 원희룡도정은 문제가 없다는 식의 강행의지만을 피력해오다 시민사회의 반발로 도민여론이 악화되자 사업자에 보완요구를 하며 한 발 물러서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최근 제주도가 시민단체들의 정책토론 청구를 반려하면서 강행추진의사를 밝힌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면서 내년 제주도의회 환경영향평가 동의안 상정을 앞두고 첨예한 논란이 예고되고 있다.

2. 제2공항 사전타당성 용역 부실논란
 지난해부터 도민사회의 논란과 갈등을 양산하고 있는 제2공항 문제는 올해 사전타당성 용역의 부실문제가 집중 거론되며 더욱 큰 논란과 갈등을 만들어 냈다. 용역부실 문제는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용역은 공항인프라 확충의 다양한 대안 발굴과 확충 대안의 비교 평가를 통한 최적 대안 도출에 있는데 과업 범위를 넘어서 입지 선정까지 결정했다는 문제제기를 시작으로 기존공항 확장안에 대한 객관적 비교가 미비하고, 동굴 밀집지역임을 감안한 정밀조사도 이뤄지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큰 논란을 빚었다.
 또한 대안의 하나로 거론되어온 정석비행장 이용과 관련해서 안개일수 조작 등의 문제가 확인되며 편향된 용역이 진행됐다는 의혹이 터져 나왔다. 이외에도 소음피해 산정문제, 주민수용성 왜곡 등이 알려지며 용역부실이 직접적으로 확인되었다. 하지만 기획재정부는 용역부실논란에도 불구하고 해당 사업의 예비타당성 결과를 공개하며 사실상 사업이 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림으로써 사업 강행추진은 계속되고 있다.

3. 중문단지 관광호텔 건설계획 절차위반
 중문관광단지 내 관광호텔은 주상절리대의 경관을 사유화한다는 논란으로 도민사회의 반대여론에 직면해 있던 개발사업이었다. 하지만 제주도는 이렇다 할 재검토나 사업반려 결정 없이 사업을 강행추진하면서 논란을 빚었다. 그러던 중 개발사업시행 변경승인 과정에서 환경영향평가 변경협의를 거치지 않은 것이 확인되면서 사업이 무효라는 비판이 쏟아졌다. 결국 제주도감사위원회가 나서 해당문제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고, 감사위원회는 해당사업이 환경영향평가 변경협의를 받지 않은 것은 잘못이며, 이에 대한 이행방안을 수립하라는 결과를 발표했다.
 따라서 사업계획 변경승인 과정에서 반드시 거쳐야 할 절차인 환경영향평가 변경협의를 거치지 않은 부영관광호텔 개발사업의 개발사업시행 변경승인은 원천 무효이지만, 제주도는 환경영향평가 변경협의만 거치면 사업이 진행될 수 있는 것으로 판단해 사업을 계속 추진하려해 논란을 빚었다. 최근 마을주민들의 사업반대 표명과 사업지의 매입 등이 요구되고, 제주도가 반려를 결정할 수 있다는 의향을 내비치면서 사업향방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4. 유원지특례 특별법 개정안 통과
 지난해 대법원에 의해 사업승인 무효 판정을 받은 예래휴양형주거단지 개발사업에 대해 제주도는 사업재개를 위해 유원지특례를 적용한 제주도특별법 개악을 주도했다. 결국 해를 넘겨 계속된 제주도특별법 개정논란은 총선이 끝나고 20대 국회가 개원하기 직전 마지막 임시회에서 개정안을 통과시키면서 도민사회의 공분을 샀다.
 현재는 사업자와 JDC간의 법정소송이 계속되며 사업진행 여부는 불투명해진 상황이지만 언제든지 사업이 재개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게다가 유원지특례가 다른 유원지 개발사업에도 적용되어 난개발이 확대되는 것이 아니냐는 논란은 여전한 상황이다.

5. 쓰레기·하수·교통문제 급부상
 관광객과 인구의 양적팽창이 계속되는 가운데 제주도의 생활환경은 더욱 추락하고 있다. 쓰레기 포화문제는 매립장과 소각장, 음식물자원화시설, 재활용처리시설 등 모든 분야에서 문제가 발생하면서 이미 손을 쓰기 힘든 수준에 도달했다. 특히 부동산경기 과열로 건축폐기물이 급격히 늘면서 쓰레기 처리난은 더욱 심각해진 상황이다. 여기에 하수처리에도 빨간불이 들어와 처리되지 않은 하수가 그대로 바다로 방출되는 일이 폭로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교통문제 역시 심각한데, 올 11월까지 제주시에 등록된 차량은 37만대로 일인당 차량보유대수는 0.77대로 전국평균 0.42대를 크게 웃돌고 있다. 이로 인해 교통체증은 교통지옥수준으로 일부구간의 경우 서울시의 정체구간보다 더 느린 운행속도를 보이고 있다. 이에 더해 주차난마저 가중되면서 제주도의 교통환경은 악화일로를 달리고 있다.
 상황이 매우 심각하지만 제주도는 관광객과 인구 팽창에 대한 확대정책을 여전히 고수하고 있으며, 문제를 확대시킬 우려가 큰 대규모 개발사업 역시 유지하고 있다. 특히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편성은 여전히 답보상태이기 때문에 제주도의 상황인식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제주도는 단순히 매립장과 소각장, 하수처리장의 증설로 문제가 해결된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어 내년에도 문제가 계속될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다.

6. 절차 누락한 곽지해수풀장 조성사업
 올해는 대규모 개발사업 뿐 만 아니라 중소규모 개발사업들의 난개발도 많아졌다. 도정의 환경보전정책 후퇴는 이런 상황을 더욱 가속시켰는데, 이에 편승한 사업이 바로 곽지해수풀장 조성사업이다.
 곽지해수풀장 조성사업은 해변환경과 경관을 파괴한다는 논란이 일면서 도민사회의 비판을 받았다. 또한 해당지역이 경관보전지구 1등급 지역이어서 시설물 설치나 토지형질을 변경하려면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해야 했으나 이를 이행하지 않은 상태에서 공사를 진행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절차위반 논란에도 휩싸였다.
 결국 제주시장이 사과하고 원상복구를 결정함으로써 사업은 무위로 돌아갔다. 하지만 이후에도 비슷한 문제가 곳곳에서 발생하면서 과연 제대로 된 교훈을 얻었는지를 두고 의문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7. 개발이익 노린 불법 산림훼손 급증
 도정의 환경보전정책 후퇴와 부동산경기 과열은 투기세력들이 개발차익을 노린 불법행위급증으로 이어졌다. 특히 산림훼손이 급격히 증가했는데, 지난해만 해도 축구장 면적의 약 44배 가량의 31ha의 산림이, 올해는 9월까지 총 8ha의 산림 피해를 입은 것으로 들어났다. 이렇게 많은 산림이 훼손되고 행정에서는 강력한 대처와 조치를 얘기했지만, 한 번 훼손된 산림은 원형복구가 힘들고 투기세력의 표적이 되기 쉽기 때문에 이에 대한 단속강화와 처벌강화가 요구되고 있다.

8. 골재가격 상승 따른 석산개발 난립
 부동산경기 과열과 난개발의 증가는 결과적으로 골재가격 상승으로 나타났다. 제주신화역사공원 등 대규모 관광개발사업 등에 엄청난 골재가 사용되면서 골재가격 상승을 부채질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기류에 편승한 석산개발업자들은 자신들이 사업장을 늘리거나 새로운 석산개발에 나서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
 이런 석산개발 예정지들이 보호가 필요한 곶자왈 등 우수한 산림이 형성된 곳들이기 때문에 환경보전 차원에서 석산개발을 멈춰야한다는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이에 대해 중산간 보전의 원칙을 지키고, 수요관리 차원의 개발사업 허가 수를 조절하는 등의 제주도 차원의 노력은 부재한 상황이다. 특히 육지부 골재 반입 등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보자는 논의는 건설단가 상승이라는 단순한 논리로 대응조차 하지 않고 있다. 이런 이유로 석산개발로 인한 난개발 논란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9. 태풍 차바 하천범람 등 피해 속출
 태풍 차바의 내습은 제주도 전체에 큰 상처를 남겼다. 태풍 나리 이후 하천범람이 재발하면서 하천범람 대책을 재수립해야 한다는 요구가 터져 나왔다. 태풍 나리의 대책으로 마련된 저류지가 제대로 가동되지 않아 저류지 대책만으로는 하천범람을 막을 수 없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결국 기존 복개구간을 철거해야만 하천범람을 근본적으로 막을 수 있다는 요구가 쏟아졌다. 기후변화로 인해 더욱 강한 폭우와 태풍이 지속될 것이란 전망에 따라 이런 요구에 힘이 실렸다. 하지만 제주도는 복개지가 도로나 상가 및 주차장으로 이용된다는 점을 들어 난색을 표하면서 하천범람 문제의 해결은 요원한 상황이다.

10. 어음풍력발전사업 허가취소
 지난해 인허가 비리혐의로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인 와중에도 사업심의가 통과되면서 도민사회의 큰 논란을 불어왔던 어음풍력발전에 대한 재판결과가 발표되었다. 공무원과 사업자간의 유착과 마을주민에게 뇌물을 공여한 것이 유죄로 판명되면서 결국 사업이 취소되었다.
 이번 판결로 지난 심의과정의 문제가 다시 수면위로 부상했다. 검찰수사와 재판과정을 지켜보고 사업허가를 내줘야 한다는 요구가 있었음에도 사업허가를 강행한 것이 문제가 된 것이다. 게다가 제주도가 사업취소를 주저하면서 풍력자원의 공공적 관리의 의무를 진 원희룡지사에게도 비판이 쏟아졌다. 결국 사업허가는 취소되었으나, 심의위원회의 심의기능 보완과 풍력자원의 공공적 관리 강화라는 숙제는 여전히 남겨져 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윤용택·김민선·문상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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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12/1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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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3년차 사업으로 2017년에는

교동초등학교, 난정초등학교외 인천시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교육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첫 교육으로 청어람 지역아동센터 교육이 있었으며

두번째로 선민아이들세상 지역아동센터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인문학 교육으로 오염된 바다를 구하는 ‘바다통통’교육

초록에너지 교육으로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 절약 실천,

바른먹거리 교육으로 ‘바람떡 만들기’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목, 2017/06/2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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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회비 납부 명단

 

(주)대한가스산업 70,000 김응학 10,000 서용하 10,000 이상민 10,000 정필교 10,000
(주)엔버스 50,000 김익균 5,000 서원혁 10,000 이상우 30,000 정현숙 10,000
(주)쿱스토어한밭 25,000 김익준 10,000 서은덕 3,000 이상은 10,000 정현우 5,000
(주)쿱스토어한밭 서대전점 25,000 김인국 15,000 서인석 10,000 이상훈 15,000 정혜경 10,000
(주)쿱스토어한밭 월평점 25,000 김재동 10,000 서정현 5,000 이상희 10,000 정혜원 10,000
가참희 10,000 김재수 25,000 서충교 5,000 이성숙 10,000 정호영 15,000
강기혁 10,000 김재환 10,000 서현숙 13,000 이성숙, 민영훈 10,000 정환도 11,000
강기형 10,000 김재흥 5,000 석승용 10,000 이성철 10,000 조근자 10,000
강나원 5,000 김점숙 10,000 석연희 5,000 이성희 5,000 조금연 10,000
강만규 10,000 김정남 10,000 석은자 5,000 이성희 10,000 조남영 10,000
강만식 20,000 김정대 10,000 성광진 10,000 이성희 10,000 조능연 5,000
강명희 10,000 김정래 10,000 성기모,고미자 11,000 이소라 10,000 조미선 3,000
강문석 10,000 김정순 5,000 성은희 20,000 이소정, 지영 5,000 조미영 15,000
강민정 5,000 김정아 10,000 성하덕 5,000 이수경 10,000 조민호 15,000
강민지 5,000 김정연 5,000 소명수 5,000 이수연 5,000 조병렬 10,000
강병호 10,000 김정훈 8,000 손규성 10,000 이순우 11,000 조선옥 5,000
강산 2,000 김제선 10,000 손덕환 10,000 이순우 10,000 조성남 5,000
강상수 1,000 김조년 30,000 손문규 10,000 이순화 5,500 조성민 11,000
강수진, 김태형 5,000 김종남 22,000 손민우 10,000 이순희 5,000 조성용 10,000
강승민,유동현 15,000 김종남 10,000 손병거 15,000 이승엽 5,000 조성행 5,000
강신관 10,000 김종술 20,000 송규식 10,000 이승종 5,000 조세은 10,000
강영삼 10,000 김종필 10,000 송문섭 10,000 이시희 15,000 조세형 10,000
강영희 3,000 김종환 10,000 송미령 5,000 이신효 5,000 조신행 10,000
강은숙 10,000 김주완 5,000 송석범 20,000 이언경 10,000 조연길 10,000
강일 10,000 김주찬 10,000 송석철 10,000 이연옥 10,000 조영식 5,000
강지원 10,000 김준형 20,000 송양섭 5,000 이영남 11,000 조영탁 15,000
강진규 10,000 김진수 15,000 송우현 10,000 이영섭 10,000 조영호 5,000
강철 5,000 김진수 10,000 송유빈 5,000 이영희 5,000 조영호 5,000
강태경 10,000 김진화 22,000 송을석 10,000 이용옥 10,000 조용준 10,000
강현서 10,000 김창근 10,000 송인옥 10,000 이용원 10,000 조은경 15,000
강현수 10,000 김춘경, 문예령 10,000 송인준 10,000 이용일 20,000 조은연 50,000
강호병 5,000 김춘숙 10,000 송정호 15,000 이우영 10,000 조정미 10,000
강호석 10,000 김태영 60,000 송준태 5,000 이우현 33,000 조정선 5,000
강효숙 13,000 김태영 60,000 송중호 10,000 이원배 3,000 조정숙 5,000
강희영 20,000 김태준 15,000 송혜숙 5,000 이원표 5,000 조정아 10,000
고경완 15,000 김택남 10,000 송호범 5,000 이원희 5,000 조정호 3,000
고광미 11,000 김판겸 11,000 신금현 10,000 이은서 5,000 조현구 3,000
고동수 10,000 김필동 10,000 신단오 10,000 이은재 10,000 조현승 20,000
고동혁 5,000 김필환 11,000 신동욱 10,000 이인복 11,000 조흥열 10,000
고두환 10,000 김하현 5,000 신동윤 5,000 이인성 10,000 주덕남 3,000
고명현 10,000 김향림 5,000 신명호 11,000 이인세 11,000 주민정 10,000
고병년 30,000 김헌식 10,000 신삼복 13,000 이인희 5,000 주양각 10,000
고상춘 5,000 김현수 5,000 신숙용 5,000 이재근 10,000 주용진 5,000
고연완 20,000 김현숙 10,000 신승호 10,000 이재면 10,000 주원,원혜옥 10,000
고영득 10,000 김현우 5,000 신옥균 11,000 이재영 10,000 지영한, 박혜경 15,000
고영주 15,000 김현정 5,000 신옥영 10,000 이재인 10,000 지옥향 10,000
고우진 10,000 김형년 10,000 신우석 5,000 이재진 5,000 지원종 10,000
고은아 30,000 김형돈 33,000 신유정 10,000 이재철 10,000 지현순 10,000
고은정 16,000 김형태 5,000 신정은 5,000 이재호 15,000 지희숙 10,000
고익환 10,000 김혜영 10,000 신지연 10,000 이재희 10,000 진경희 30,000
고제열 6,000 김호근 10,000 신창수 10,000 이정구 10,000 진미영 5,000
고종현 10,000 김호일 10,000 신현섭 11,000 이정목 10,000 진은희 11,000
고철용 5,000 김홍만 20,000 신현숙 10,000 이정수 5,000 차상범 10,000
공정욱 10,000 김홍준 5,000 신현정 10,000 이정은 10,000 차재영 10,000
공정희 5,000 김환 11,000 신현주 5,000 이정인 3,000 차진숙 20,000
곽경규 10,000 김환욱 1,000 신혜옥 5,000 이정임 20,000 채민성 15,000
곽성자 10,000 김효경 10,000 심규상 11,000 이정호 10,000 채민준 5,000
곽순자 5,500 김효순 2,000 심규호 5,000 이정희 10,000 채재학 10,000
구남실 5,000 김희경 14,000 심문보 10,000 이제환 10,000 천수정 5,000
구본주 5,000 김희숙 10,000 심원경 11,000 이종대, 손혜영 11,000 천용기 11,000
구본학 10,000 김희연 10,000 심은영 5,000 이종범 11,000 천혜영 5,000
구영본 8,000 김희자 5,000 심재광 10,000 이종상 10,000 최경옥 10,000
구윤미 5,000 김희정 10,000 심재기 5,000 이종찬 10,000 최규관 10,000
구장완 10,000 나미희 10,000 심준홍 11,000 이주황 11,000 최규영 10,000
국현승 10,000 나인순 10,000 심태영 10,000 이준기 5,000 최기안 15,000
권경익 10,000 나종선 10,000 안도현 10,000 이준우 33,000 최라미 20,000
권기원, 이향숙 20,000 남상군 5,000 안미영 10,000 이중호 5,000 최미정 10,000
권길중 10,000 남상혁 20,000 안병진 10,000 이지민 5,000 최민규 10,000
권대홍 10,000 남영미 5,500 안병호 11,000 이지선 10,000 최봉문 10,000
권동일 10,000 남재영 김현화 10,000 안보석 5,000 이지연 15,000 최선영 10,000
권문석 10,000 남정식 5,000 안승민 5,000 이지연, 이수연 10,000 최성강 10,000
권선술 5,000 남태경 10,000 안승용 20,000 이지영 10,000 최성미 5,000
권선영 10,000 남해 30,000 안옥례 3,000 이진국 20,000 최성욱.최공숙 30,000
권선필 20,000 노다래 3,000 안정선 30,000 이진숙 10,000 최솔 11,000
권수경 10,000 노승무 10,000 안정섬 5,000 이진철 5,000 최순옥 10,000
권순우 10,000 노현승 10,000 안준성 10,000 이진헌 30,000 최승만 10,000
권연우 5,000 대동역 10,000 안지원 5,000 이진희 10,000 최영규 10,000
권영당 10,000 도석주 10,000 안진모 5,000 이찬현 5,000 최영미 10,000
권오운 10,000 도안마을신문 10,000 안형준 10,000 이창섭 10,000 최영은 20,000
권오원 20,000 도혜선 10,000 양귀영 50,000 이창연 10,000 최영준 10,000
권주정 10,000 동혜경 5,000 양덕석 10,000 이창택 15,000 최용희 10,000
권진순 10,000 류수경 30,000 양동석 15,000 이철호 5,000 최유정 10,000
권채숙 10,000 류제정 10,000 양동철 10,000 이춘아 5,000 최윤경 5,000
권태용 3,000 류지훈 10,000 양성주 11,000 이탁렬 10,000 최윤진 5,000
권혁범 10,000 류지희 5,000 양승의 10,000 이학주 10,000 최윤호 11,000
권효정 5,000 류호진 5,000 양시현 5,000 이혁진 5,000 최윤희 10,000
기윤, 기훈 10,000 모현혜 20,000 양영순 10,000 이현숙 10,000 최은숙 10,000
길금돈 10,000 문경원 10,000 양유열 10,000 이현자 10,000 최정우 30,000
김건 10,000 문명성 10,000 양준서 5,000 이현주 10,000 최정필 11,000
김경구 10,000 문상원 30,000 양창현 10,000 이현주 11,000 최종근, 박현주 10,000
김경린 3,000 문선경 5,000 양해림 20,000 이형륜 3,000 최종진 5,000
김경일 15,000 문성현 문성우 6,000 양혜숙 33,000 이혜경 20,000 최종하 3,000
김경태 10,000 문정석 5,000 양희준(이언의) 3,000 이혜교 10,000 최종현 1,000
김고은 10,000 문정화 10,000 어운선 10,000 이혜림 5,000 최지연 5,500
김광래 10,000 문창식 5,000 엄기인 5,000 이혜영(김하영) 10,000 최지훈 10,000
김광신 10,000 문현웅 50,000 연중모 5,000 이홍기 20,000 최진경 10,000
김광호 15,000 민대홍 3,000 염동원 10,000 이효범 10,000 최진수 10,000
김광호 10,000 민만식, 박수정 5,000 염혜경 11,000 이효준 15,000 최진형 10,000
김규 10,000 민병애 15,000 염홍익 10,000 이후찬 5,000 최창우 10,000
김규열 10,000 민병일 10,000 오광영 10,000 이희순 5,000 최충식 10,000
김금선 10,000 민아강 10,000 오기민 10,000 이희정 20,000 최한성 10,000
김기돈 10,000 민애식 5,000 오남균 5,000 인주환 10,000 최호택 10,000
김기만 5,000 민완기 10,000 오다연 10,000 임가은 5,000 최화영 11,000
김기정 20,000 박갑동 10,000 오명숙 5,000 임경선 10,000 최희재 5,000
김기혁 5,000 박경남 5,000 오성일 5,000 임경숙 10,000 추명구 10,000
김나영 10,000 박경희 10,000 오세열 10,000 임경은 5,000 추민수 10,000
김낙종 10,000 박관수 10,000 오세윤 10,000 임규창 15,000 표윤숙 5,000
김남수 5,000 박나연 5,000 오수환 10,000 임다혜 5,000 하은향 5,000
김남원 20,000 박노동 10,000 오인환 10,000 임동순 10,000 한경이 13,000
김대경 10,000 박미지 10,000 오종섭 10,000 임동진 50,000 한금수 2,000
김대호 10,000 박민우 5,000 오진희 5,000 임문희 10,000 한단 10,000
김대호 10,000 박병국 20,000 오현균 10,000 임병안 10,000 한대현 5,000
김도균 11,000 박병엽 22,000 오현숙 11,000 임봉빈 10,000 한동희 1,000
김도형 10,000 박병준 10,000 왕영성 20,000 임선미 10,000 한미경 10,000
김동석 3,000 박보민 5,000 우미정 10,000 임성환 5,000 한상효 10,000
김동휘 5,000 박상경 11,000 우승범 5,000 임일남 10,000 한수정 5,000
김동희 5,000 박상희 5,000 원경선 11,000 임일순 10,000 한완희 5,000
김래원 15,000 박석배 10,000 원용호 5,000 임재무 10,000 한우리 20,000
김만구 10,000 박선규 5,000 원희선 20,000 임재한 10,000 한윤희 10,000
김명관 10,000 박성오 10,000 유나경 10,000 임재화 33,000 한은규 10,000
김명숙 5,000 박성준 11,000 유나영 10,000 임정희 5,000 한일수 5,000
김무단이 5,000 박성철 5,000 유병로 33,000 임준 5,000 한일수 20,000
김문숙 10,000 박소영 10,000 유병선 10,000 임준홍(임채은) 10,000 한종구 10,000
김미란 5,000 박소현 10,000 유봉재 10,000 임철희 10,000 한주동 20,000
김미령 5,000 박소희 10,000 유성권 10,000 임혜숙 10,000 한지수 5,000
김미숙 5,000 박수경 10,000 유성미 10,000 임홍렬 10,000 한진숙 10,000
김미숙 5,000 박수연 10,000 유영희 5,500 임효인 10,000 한추순 10,000
김미순 5,000 박영례 10,000 유영희 10,000 임훈란 5,000 함두배 10,000
김미양 10,000 박영성 10,000 유재성 10,000 임희동 6,000 허건영 15,000
김미용 5,000 박영송 11,000 유주환 10,000 장대희 5,000 허재영 30,000
김민석 10,000 박영순 3,000 유지연 10,000 장미희 5,000 홍석영 1,000
김민수 10,000 박영실 10,000 유진수 15,000 장서은 10,000 홍석진 5,000
김민지 3,000 박영주 5,000 유진아 3,000 장수명 10,000 홍석하 10,000
김방룡 10,000 박원만 10,000 유현미 50,000 장수찬 40,000 홍선주 5,000
김병익 10,000 박은숙 10,000 유현화 10,000 장순식 10,000 홍성옥 10,000
김병익 10,000 박은호 11,000 윤기석 20,000 장용철 10,000 홍연숙 10,000
김병호 30,000 박은희 5,000 윤병길 10,000 장재완 10,000 홍종규 5,000
김병호 10,000 박익규 10,000 윤석길 10,000 장종태 10,000 홍종호 10,000
김보람 10,000 박인순 10,000 윤숙 10,000 장창수 10,000 홍혜련 5,000
김보수 30,000 박인천 10,000 윤승일 10,000 장태선 10,000 황덕수 10,000
김보혜 15,000 박재묵 30,000 윤여영 10,000 전계준 22,000 황만하 10,000
김봉구 10,000 박재희 5,000 윤여진 10,000 전광정 10,000 황명진 30,000
김삼주 5,000 박정규 10,000 윤종삼 20,000 전난희 10,000 황부월 20,000
김상규 10,000 박제화 10,000 윤종일 5,000 전대식 10,000 황상철 10,000
김상규 10,000 박종갑 5,000 윤진원 10,000 전병술 10,000 황성미 5,000
김상기 10,000 박종덕 11,000 윤태섭 10,000 전봉석 10,000 황수영 3,000
김상기 5,000 박종서 10,000 윤태천 10,000 전상인 10,000 황순하 10,000
김서룡 10,000 박종인 5,000 윤태희 10,000 전수경 5,000 황승미 5,000
김서준 3,000 박주철 10,000 윤현명 3,000 전양 15,000 황인성 10,000
김석진 10,000 박준우 5,000 이갑숙 10,000 전양혜 20,000 황인호 10,000
김선미 33,000 박지우 5,500 이강순 10,000 전영훈 10,000 황재학 10,000
김선아 10,000 박지현 3,000 이강욱 20,000 전재현 10,000
김선옥 15,000 박진수 10,000 이강혁 5,000 전찬선 10,000
김선진 5,000 박진숙 10,000 이건희 15,000 전찬식 10,000
김선태 5,000 박진희 30,000 이경남 5,000 전청청 10,000
김선태 20,000 박진희 11,000 이경민 10,000 전태일 11,000
김선호 10,000 박찬억 5,000 이경선 6,000 전향미 10,000
김선화 11,000 박찬인 11,000 이경숙 10,000 전현영 10,000
김성림 11,000 박태규 10,000 이경호,최윤경 15,500 전희선 5,000
김성필 20,000 박필우 10,000 이경희 5,000 정강환 10,000
김성훈 10,000 박학준 5,000 이관근 10,000 정경석 20,000
김성흠 3,000 박해인 5,000 이관목 10,000 정관수 30,000
김세정 30,000 박혜영 20,000 이광원 5,000 정권영 10,000
김소영 15,000 박희권 5,000 이광진 10,000 정나현 20,000
김수선 10,000 박희조 10,000 이규봉 30,000 정낙찬 10,000
김수영 20,000 반범환 10,000 이규호 5,000 정덕영 11,000
김수익 10,000 방미나 5,000 이규홍 10,000 정문권 10,000
김수진 10,000 방석배 10,000 이근범 5,000 정미숙 20,000
김수현 10,000 방수만 10,000 이근용 5,000 정미예 10,000
김숙현 10,000 방승옥 10,000 이기열 30,000 정범희 5,000
김순영 30,000 배근영 10,000 이기영 10,000 정복희 20,000
김승영 5,000 배선진 5,000 이기훈 30,000 정봉연 10,000
김승영 15,000 배수경 10,000 이길재 10,000 정부금 10,000
김승호 10,000 배영옥 10,000 이남규 15,000 정선관 10,000
김신호 10,000 배익환 10,000 이남효 5,000 정선기 10,000
김연국 10,000 배준형 15,000 이다솜 1,000 정세영 3,000
김영관 10,000 배진주 1,000 이다현 10,000 정승기 10,000
김영석 5,000 백경주 10,000 이동명 10,000 정연정 12,000
김영석 10,000 백대윤 30,000 이동선 10,000 정연택 20,000
김영순 5,000 백만기 10,000 이동오 5,000 정연희 10,000
김영아 10,000 백순미 20,000 이동하 10,000 정오용 10,000
김영주 10,000 백승미 10,000 이두진 10,000 정완숙 10,000
김영호 10,000 백승순 10,000 이명선 10,000 정용광 10,000
김영화 5,000 백승호 5,000 이명희 15,000 정우연 11,000
김용권 10,000 백영택 10,000 이모성 10,000 정우혁 10,000
김용동 10,000 백운희 15,000 이무경 10,000 정윤경 10,000
김용래 15,000 백정혜 5,000 이문희 10,000 정은희 5,000
김용분 33,000 백종하 10,000 이미경 10,000 정은희 10,000
김용원 5,000 백종호 5,000 이미라 15,000 정장호 10,000
김용정 10,000 변승섭 5,000 이미선 5,000 정재원 5,000
김용철 10,000 변영실 10,000 이미순 10,000 정재필 10,000
김운석 5,000 변영철 5,000 이미영 50,000 정정호 10,000
김유라 3,000 사과나무 10,000 이미은 5,000 정종혁 5,000
김유진 5,000 서광필 11,000 이범진 10,000 정지현 10,000
김윤성 10,000 서만영 5,000 이범희 11,000 정진명 10,000
김은미 5,000 서명길 10,000 이병호 10,000 정진영 20,000
김은석 3,000 서성희 5,000 이봉락 5,000 정창원 10,000
김은정 5,000 서영석 10,000 이상구 10,000 정천귀 35,000
김은주 10,000 서예화 5,000 이상명 30,000 정청숙 15,000
김응병 20,000 서용옥 5,000 이상미 5,000 정태호 10,000

이름 찾는 방법!

1) Ctrl+F를 누룬다.

2) 확인 할 이름을 쓰고, Enter를 누른다.

월, 2016/08/2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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