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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요리 5 - 동화요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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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요리 5 - 동화요리 모음

익명 (미확인) | 토, 2016/07/02- 08:00
아이쿱아동요리강사단 톡톡 튀는 동화요리 1. 시골쥐와 감자샐러드 2. 방울토마토 컵 샐러드 3. 개구리네 한솥 볶음밥 벌써 다섯 번째 포스팅입니다. 그동안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와 놀이법 등을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그 마지막 순서로 아이쿱아동요리강사단의 동화요리를 소개하려 합니다. 이 요리놀이는 올바른 식습관에 대한 그림책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맛있게 조화를 이루는데요. 조합에서는 물론 집에서도 활용도가 높을 것 같습니다. 그럼 먼저 ‘시골쥐와 감자샐러드’ 를 선보인 첫 번째 팀의 작품부터 만나보시죠. 이솝우화에 나오는 시골쥐와 서울쥐 이야기는 익히 들어 알고 계실 텐데요. 요즘 시대에 맞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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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시래기,난 네게 반했어!'여름에 딱 좋은 꼬시래기 간단 요리 7월 중순부터 시작된 폭염은 한 달째 진행 중입니다. 처서도 다가오는데 ‘늦더위가 복중보다 오히려 집요하고 짜증스러웠다’는 소설의 한 구절처럼 더위는 수그러들 것 같지가 않습니다. 엄마들은 방학+폭염에 열불(?) 나는 하루하루를 힘들게 버텨가고 있지요.세 끼를 두 끼로 해결해 보지만 불앞에 서는 게 여전히 두렵기만 합니다. 불 없이 최대한 간단하게 해 먹는 요리가 더위에 식단을 짜는 기준입니다. 오늘 저녁은 당연히 불을 쓰지 않을 거고요. 배도 부르면서 살도 안 찌는 여성들의 로망 같은 식재료를 사용할 예정입니다.궁금하죠? 두구 두구 두구~~ 바로 여름과 잘.......
화, 2016/08/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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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독립 - 올해 처음 장을 담궜어요. 2016년을 마무리하면서 올 한해 한 일중에 무엇이 가장 기억이 남느냐고 묻는다면 단연, 장을 담군 일이라고 말해야겠어요. 맛있는 간장과 된장에 대한 관심은 늘 있었는데요, 도시에서, 아파트에서 장을 담그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어요. 그러다가 재작년 이맘때, 지리산에서 메주만들기와 장 담그기 수업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만 해도 한번 담아봤다 정도의 체험이었죠. 갈망은 때론 계획보다는 우연으로 이뤄지기도 합니다. 올해 장 담그기 역시 그랬는데요, 사실 저에게는 충북 영동에서 직접 농사지은 콩으로 메주를 쑤고 장을 담궈주시는 시어머니가 있어요. 장 맛도 어찌나 좋은지, 이름 날리.......
수, 2016/12/28-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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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새콤달콤발효초로 살리는 여.름.입.맛 소염다초(少鹽多酢): 건강을 위해 소금은 적게 먹고, 식초는 많이 먹을 것 율곡선생님이 쓴 학습서인 '격몽요결' 중 건강십훈 세 번째 항목입니다.짠 소금 대신 식초로 건강을 챙기라는 율곡선생님의 말씀이 괜한 소리가 아닌듯해요.식초는 짠맛을 덜어주고 비린 냄새를 잡아주며 방부제나 살균의 역할 등 그 효능과 효과가 무궁무진한... 건강에 이로운 대표적인 발효식품이거든요~ 좀 더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자연드림에서 사온 참다래 발효초로 건강십훈을 실천해볼까 해요.그냥 식초는 강한 산도 때문에 그냥 먹기도, 많이 먹기도 힘들지만과일발효초는 먹기가 훨씬 수월하답니다. 국산.......
월, 2017/07/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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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인증, 그래도 엄격하게 가야죠.. -더 단단해지라는 소비자의 질책을 돌아보다 우리는 매일 삼시 세끼를 먹고, 커피를 마시고, 과일도 먹습니다. 농사를 짓지 않는다면 대부분의 식재료를 돈을 주고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자급 자족을 할 수 없기에 식재료를 살 때, 우리는 항상 따져봅니다. 이거 먹을만 한 건가? 믿을 수 있나? 원산지를 확인하고, 식품 표시를 보고, 누가 만든 건가? 따져보고 고르고 고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생협을 이용하는 가장 큰 목적은 믿고 먹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사건이 터졌습니다. 우리가 믿고 먹었던 곰탕이 폐기물 혹은 재활용 뼈로 만들었다는 보도에 많은 조합원들이 분노하고, 실망했.......
목, 2017/01/12-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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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손잡고 떠난 겨울 제주도 봄 노래가 들리는 제주도 아들과 함께 떠난 겨울 제주도 여행 ▲ 식당에 전기가 나가 촛불을 의지해 저녁을 먹었다. 딩동! “이 집 아들 동사무소가서 주민등록증신청하세요.” 용지를 받아들고 뭉클한 기분에 휩싸였다. 50센티미터 아기가 이젠 엄마의 키를 훌쩍 뛰어넘고 눈 한번 깜빡이는 사이에 세월은 주마등처럼 흘렀다. 가족여행도 하지만 아들과 함께 오붓하게 단 둘이서 해 본적이 없어 손을 한번 잡고 싶었다. ‘오쿠타 히데오’의 ‘남쪽으로 튀어’처럼 남쪽에 있는 겨울 제주로 둘이서 튀었다. 또 부랴부랴 비행기부터 숙박, 렌트카를 예약하고 그 옛날 남편과 두 손잡고 제주도를 여행했듯이~~ 이번.......
월, 2017/02/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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