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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피해현황 발표 및 사망자 추모촛불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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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피해현황 발표 및 사망자 추모촛불 기자회견!

익명 (미확인) | 수, 2016/06/29- 16:48

‘기자회견문’

‘제2의 옥시를 막기 위해’ 전국 서명운동을 시작합니다.  

옥시 완전 퇴출책임자 처벌재발 방지법 제정에 힘을 모아주십시오.

지난 4월부터 시작한 가습기살균제 참사 대응 시민운동은 큰 성과를 냈습니다. 전국적인 옥시불매운동을 만들어 냈고, 검찰의 수사에 강도를 더해 12명이 구속 되었으며, 국회의 국정조사를 이끌어 내는데도 힘을 보탰습니다. 무엇보다 화학물질 안전사회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시민단체들의 책임감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이는 피해자 가족들의 눈물 나는 절규의 결과이며, 시민단체들과 국민들의 옥시불매운동의 성과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멈출 수 없습니다.

우선 옥시가 여전히 영업을 계속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옥시의 완전한 퇴출을 위해 활동하겠습니다. 확고한 역사적 교훈으로 남길 수 있도록 부도덕한 기업, 공동체를 위험에 빠뜨린 기업에 대해서는 완전한 추방의 선례를 남기겠습니다.

다음으로 가해 기업들과 정부에 대한 책임을 묻겠습니다. SK케미컬 등에 대한 수사가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CMIT/MIT 계열 원료를 사용한 애경과 이마트 등에 대한 수사 역시 시작하지도 못했습니다. 거라브제인 등 옥시의 외국 임원들에 대해서도 책임을 묻지 못했습니다. 정부 관료들의 무책임과 정부의 사각지대에 대해서도 역시 조사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특히 SK케미칼은 1994년 가습기살균제라는 희대의 살인제품을 처음 개발해 판도라의 상자를 연 장본인이고 전체 가습기살균제 사용피해자의 92%가 사용한 제품의 원료를 제공한 업체입니다. 이 사건 핵심으로 반드시 처벌되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시는 이런 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집단 소송법 제정, 징벌적 손해배상법 제정, 중대재해기업 처벌법 제정,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 개정, 화학물질 관리법 개정, 살생물제 관리법 제정 등에 나서겠습니다. 또한 신고 되지 않은 수많은 피해자를 찾아내 위로하고 지원하는 역할도 하겠습니다.

제2의 옥시를 막기 위해 다시 나가겠습니다.

2016년 6월 29일

가습기살균제 가해 살인기업 불매운동 대전지역참여단체

DSC_1538 DSC_1540 DSC_1543 DSC_1521 DSC_1533   환경보건시민센터 보고서 244호

2016년-30호, 6월29일

대전ㆍ충남ㆍ세종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지금까지 180명 조사 및 접수, 사망 40명, 생존환자 140명

1    가습기살균제 피해 전국현황

  • 정부(환경부)는 2016년 들어 가습기살균제 피해접수를 받지 않다가 여론에 밀려 4월25일부터 피해접수를 재개하고 무기한 접수키로 했다.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김영주의원실에 제출한 자료[1]에 의하면, 5월31일까지 한달 조금 넘는 기간 동안에 접수된 4차 피해접수는 1,054명이다. 이중 사망사례는 1-3차 사망자 226명보다 많은 236명이다.
  • 2015년 4월까지 진행된 1-2차 조사에 사망자 146[2]명을 포함한530명의 피해자가 확인되었다. 현재 진행 중인 2015년도에 접수된 3차조사 신고자는 사망자 80명을 포함한 752명이다. 2016년 5월말까지 접수된 4차 접수자 1,054명을 포함한 지금까지 접수된 전체 피해자는 2,336명이다. 사망자는 462명이고 생존환자는 1,874명이다. 전체 피해신고자의 19.8%가 사망으로 신고자 10명당 2명이 사망자인 셈이다.
  • 올해 1월부터 4월25일까지 환경보건시민센터와 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모임 등 민간신고센터로 접수된 566건(사망41)의 사례가 얼마전 정부에 전달되었다. 이중 일부가 5월 동안 정부에 신고되었을 것으로 보여 중복을 피하기 위해 이번 피해합계에서는 제외했다. 중복되지 않은 민간신고사례가 확인되면 피해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 이렇게 한달 사이에 급격하게 피해신고가 증가한 것은, 가습기살균제 문제가 지난 4-5월 동안 가장 큰 사회문제화되면서 거의 모든 언론에서 집중적으로 다루어 많은 국민들이 가습기살균제를 사용한 기억을 떠올려 가족의 사망과 건강피해 관련성을 의심해 신고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 정부는 신고된 피해자에 대해 폐손상의 정도를 기준으로 관련성의 정도를 1~4단계로 나누어 판정하고 있다. 현재 1-2차 조사는 판정이 완료되었고, 3차는 판정이 진행중으로 2017년말까지 판정을 완료할 계획이고, 4차는 접수중인데 역시 2017년말까지 판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한다. 정부의 판정기준이 폐손상에 국한하고 있어 폐 이외의 장기에의 건강영향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 판정기준을 보완하여 다시 판정하게 된다.

2    가습기살균제 피해 대전ㆍ충남ㆍ세종시 현황

1)   2016년5월31일까지 조사 및 접수된 대전ㆍ충남ㆍ세종시 지역 거주자의 피해는 모두 180명이고 이중 사망자는 40명, 생존환자는 140명이다. 사망률은22%인데 이는 전국 피해자의 사망률인 20%보다 높다. 2011-2014년에 진행된 1-2차 조사에서 사망23명, 생존환자35명 등 58명이 조사되었다. 2015년에 접수되어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인 3차 조사는 사망 2명, 생존환자 43명이 신고되었다. 그리고 올해 4월25일부터 5월31일까지의 4차 조사는 현재 접수중인데 사망 15명, 생존환자 62명 등 77명이 접수되었다. 올해 접수된 77명의 자치단체별 피해현황은 대전시 42(사망11), 충청남도29(사망3), 세종시6(사망1) 등이다. 올해 들어 지난 5월 한달 동안에 접수된 피해신고가 2015년 1년동안의 신고 수보다2배 가량 많다. 중앙과 대전ㆍ충남ㆍ세종지역 언론의 집중적인 보도에 힘입어 그 동안 몰랐거나 가려져 왔던 피해가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3     지역별 세부 피해 현황

1)     대전광역시 피해현황

①     2016년5월31일까지 조사 및 접수된 대전지역 거주자의 피해는 모두 105명이고 이중 사망자는 28명, 생존환자는 77명이다. 사망률은26.7%인데 이는 전국 피해자의 사망률인 20%보다 높다.

②     1-2차 조사에서 사망16명, 생존환22명 등 38명이 조사되었다.

③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인 3차 조사는 사망 1명, 생존환자 24명이 신고되었다.

④     4차 조사는 현재 접수중인데 사망 11명, 생존환자 31명 등 42명이 접수되었다. 올해 접수된 42명의 기초자치단체별 피해현황은 대덕구2, 동구11(사망3), 서구13(사망5), 유성구11(사망2), 중구5(사망1) 등이다.

2)     충청남도 피해현황

①     2016년5월31일까지 조사 및 접수된 충남지역 거주자의 피해는 모두 64명이고 이중 사망자는 11명, 생존환자는 53명이다. 사망률은17%이다

②     1-2차 조사에서 사망7명, 생존환자11명 등 18명이 조사되었다.

③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인 3차 조사는 사망 1명, 생존환자 16명이 신고되었다.

④     4차 조사는 현재 접수중인데 사망 3명, 생존환자 26명 등 29명이 접수되었다. 올해 접수된 29명의 기초자치단체별 피해현황은 계룡시2, 논산시1, 당진시2(사망1), 서산시2, 서천군1, 아산시10(사망1), 예산군1, 청양군1, 홍성군1, 천안시 동남구3(사망1), 천안시 서북구5 등이다.

3)     세종시 피해현황

①     2016년5월31일까지 조사 및 접수된 세종지역 거주자의 피해는 모두 11명이고 이중 사망자는 1명, 생존환자는 10명이다. 사망률은9%이다.

②     1-2차 조사에서 생존환자2명이 조사되었다.

③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인 3차 조사는 생존환자3명이 신고되었다.

④     4차 조사는 현재 접수중인데 사망 1명, 생존환자 5명 등 6명이 접수되었다. 4    어떻게 해야 하나?

1     가습기살균제 잠재적 피해자가 29만~227만명으로 추산된다. 현재 신고된 피해는 빙산의 일각이다. 전인구대상 역학조사 및 2-3차 병원 전수조사를 통해 피해자 찾기가 이루어져야 한다. 

  • 가습기살균제를 사용한 인구가 1천만명으로 추산되고 이중 약 30만명에서 220만명이 고농도로 노출되었거나 사용 중 건강이상을 호소한 경우인 잠재적인 피해자에 해당한다.
  • 현재 접수된 피해자는 이들의 1%도 채 안 되는 빙산의 일각이다. 때문에 가만히 앉아서 피해접수를 기다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피해자를 찾아내는 국가적 차원의 조치가 필요하다. 이를 위한 방법으로 1) 전국의 2-3차 병원 내원자들에 대한 가습기살균제 사용여부 전수조사, 2) 전국민 대상 역학조사, 3) 전국의 자치단체와 보건소에 신고센터 설치 등이 적극 검토되어야 한다.

2     5년전~22년전의 가습기살균제 사용과 건강피해의 관련성을 떠올려야 하는 피해자찾기에 언론의 지속적인 관심과 보도가 필수적이다.

  • 가습기살균제가 처음 출시된 것이 1994년이었고 이후 2-3년에 한두개씩 새로운 제품이 출시되었다. 판매가 금지된 것이 2011년 말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짧게는 5년전, 멀게는 22년전에 사용했던 일회용 제품의 사용을 기억해 내는 일과 사용당시 또는 사용 이후에 발생한 가족구성원의 건강이상을 연관시켜 내는 일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쉬운 일이 아니다.
  • 5월한달동안의 신고는 적극적인 언론보도에 의한 성과다. 앞으로 오랫동안 언론의 지속적인 보도가 필수적이다.

①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찾기에 필수적인 가습기살균제 종류; 사망자 나온 12개 제품 ②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찾기 캠페인 포스터; 사용 및 건강피해 내용을 자세히 메모한 후에 신고하세요.

  • 내용문의;

o    환경보건시민센터; 임흥규 팀장 010-3724-9438 o    대전환경운동연합; 고은아 처장 010-9889-2476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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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만 들이대면 그림이 되는 곳이 바로 금강이었다. 4대강 사업 이전에는 말이다. 지난 24일 <오마이뉴스> 금강취재팀과 동행하면서 다시금 살펴본 금강은 예전의 금강과는 사뭇 달라 보였다. 사무실에 도착하여 과거 금강사진을 찾아보니 허탈했다. 이렇게 급격하게 변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놀라운 일이다.

아래 사진은 2009년 4대강 공사 이전에 왕진교에서 찍은 것이다. 넓은 모래톱과 파란색의 강물이 눈을 시원하게 만들어 준다. 백제의 왕이 지나갔다던 왕진나루는 이처럼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과거에는 백사장이 있을 만큼 모래가 쌓였던 지역이 바로 왕진교 하류이다.   왕진교에서본왕진나루와천정대

▲ 4대강 공사 이전의 모습 ⓒ 대전환경운동연합


하지만 4대강 사업은 이 모습을 그냥 놔두지 않았다. 왕진교 하류에 대규모 준설을 진행했다. 굴삭기로 준설하는 것이 통용되지 않던 시기였고, 원칙대로라면 준설선을 이용했어야 했다. 하지만 4대강 사업은 이런 규정 쯤은 쉽게 넘어섰다. 포클레인으로 준설하면서 탁수는 그대로 금강으로 흘러들었다. 2010년 금강은 피를 토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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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준설중인 모습 ⓒ 이경호


2012년 6월에 끝난 금강정비사업은 바로 문제를 일으켰다. 2012년 10월 대규모 물고기 폐사가 있었던 지역이 이 왕진교 인근이다. 당시 충남도는 30만 마리 이상이 폐사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사고는 10일이나 지속되었고 강에는 생선비린내가 진동했다. 그야말로 금강의 씨를 말린 대규모 생물사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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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쏘가리 뒤로 폐사한 물고기가 보인다. ⓒ 이경호


이런 대규모 생물사고는 이미 예견되어 있었는지도 모른다. 2011년부터 이미 물은 가두어 져 있었다. 때문에 2012년 8월에도 왕진교는 이미 녹조로 가득했다. 8월 대규모 녹조는 물고기 폐사의 전초전이었던 것이다. 필자 역시 처음 금강에서 녹조를 접한 것이 2012년 8월 왕진교에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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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이 참 아름답다. ⓒ 이경호


이런 녹조는 왕진교에서는 이미 흔한 일이 되었다. 아래 사진은 지난 24일 왕진교에서 바라본 녹조의 모습이다. 2012년 사진에서의 녹조에 비해 범위가 더 확산되어가고 있는 것이 보인다. 물가에 주로 있던 녹조가 강 본류로 범위를 확장하고 있는 모습은 충격이다. 범위가 확장되어가는 녹조의 위세는 그만큼 금강의 수질이 나빠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녹조!!

▲ 녹조의 범위가 물가에서 확장되어 본류까지 이른다. ⓒ 이경호


본류에서 중간에 서식하던 버드나무는 이제 앙상한 가지만 남아있다. 물을 좋아하는 버드나무가 물에서 죽은 모습은 금강의 민낯을 여과 없이 보여주고 있다. 참으로 끔찍한 일이다. 백제의 왕이 지금 금강을 지나간다면 무슨 소리를 할까? 녹조가 뭔지도 모르겠지! 녹조가 무엇인지 아는 박근혜 대통령이 한 번이라도 금강에 와봤으면 한다. 보면 뭔가 느낄 테니 말이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의 회원이 되시면 금강의 아픔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아 픔을 함께 격고 있는 새들의 친구가 되어 주세요!

금, 2016/08/2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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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0 미세먼지 종합대책에 대한 입장

 

 

안이한 기존 대책 재탕!

발전소, 항만, 공항 등의 속수무책!

‘특단의 대책’ 필요

 

 

인천시가 ‘2020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최근 미세먼지 문제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환경부에 대한 국민적 신뢰가 떨어져 있는 상황에서 지자체 차원에서 대책은 매우 시급하고 적절하다. 하지만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기존대책을 다시 재탕하여, 이런 대책으로 과연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의심스럽다. 이에 대한 인천환경운동연합의 입장을 밝힌다

 

첫째, 기존대책 우려먹기로 크게 새로운 것이 없다.

 

인천시는 발전산업 부문, 수송 부문, 생활주변 부문, 미세먼지측정 부문 등으로 나누어서 미세먼지 대책을 발표했지만, 이는 2013년 발표한 기존 2차 수도권대기환경관리 기본계획(2015~2024)에 대부분 제시되었던 내용이다. 그나마 기존과 다른 추가된 내용은 관련 예산을 1,161억원을 늘려 4,486억원의 재원을 투입하겠다는 것과 이를 위해 관련 전담팀을 신설한다는 것인데, 이 또한 재정마련을 어떻게 할 것인지등에 대한 구체적 언급이 없다. 인천 스스로 미세먼지 원인 영향조사도 추진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말이다.

 

둘째, 국가기반시설 배출원에 대한 대책이 없다.

 

인천의 미세먼지 주요한 원인은 지역에 산재하고 있는 9개 발전사와 정유사, 인천국제공항, 인천항, 매립지공사 등 국가 주요 대기오염물질 배출지이다. 하지만 이에 대한 대책은 각 기관에서 제시한 내용을 그대로 수용하거나 기존에 맺은 블루스카이 협약 등 강제성이 없는 자발적인 감축을 유도하고 모니터링 하겠다는 것 이외에 새로운 대안이 없다. 알다시피 인천지역 미세먼지 전체 배출량 가운데 항공기와 선박 등 비도로오염원이 차지하는 비중은 32.8%로 가장 높고, 발전소 등에서 나오는 미세먼지로 인한 2차 오염은 그 측정도 안 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인천시가 국가기관을 규제할 현행법령이 없다는 핑계로 그들의 자율적 조치에 의존하는 것은 인천시민의 입장에서 동의할 수 없으며, 인천 시민의 건강을 위해서 필요하다면 폐쇄까지 고려하는 이들 기관에 대한 강력한 규제장치와 관련 조례 등을 제정해야 한다.

 

셋째, 인천시가 주도하는 미세먼지 원인조사가 추진되어야 한다.

 

관리대책에 앞서 기초가 되어야 할 미세먼지 발생원인과 이에 따른 영향조사 데이터가 너무 부실하다. 그나마 거의 대부분 국립환경과학원 등 중앙정부에 의존하고 있는 것이 300만 인구의 전국 3대 도시 인천의 현실이다. 이렇다 보니 인천의 주요 대기오염원인 항만, 공항, 발전소, 정유소 등이 인천 대기환경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 대대적인 조사·연구가 절실한 상황이나 거의 이루어지고 있지 못하고 있고, 이를 근거로 중앙정부에 대기환경 개선의 재원을 요구할 수 있는 근거조차 없다. 결과적으로 그간 인천시 대기환경 관리대책은 대부분 노후 경유차 배출 저감 사업 등 국비 보조사업을 시행하는 수준에 그치는 등 자기 목소리를 못 내고 있다.

 

넷째, 미세먼지 관리 목표를 더 낮추어야 한다.

 

이번 인천시는 2020년까지 미세먼지 PM10농도를 40㎍/㎥으로 낮추겠다는 것인데 이러한 수치는 인천시민들의 건강을 더 이상 책임질 수 없다는 것으로밖에 이해할 수밖에 없다. 외국도시의 경우 보더라도 2014년 현재, 일본 도교는 21㎍/㎥, 영국 런던은 18㎍/㎥, 프랑스 파리는 26㎍/㎥를 유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인천의 도시 미세먼지가 얼마나 심각한지 알 수 있다. 가까운 서울의 경우도 2024년까지 PM10농도를 30㎍/㎥로 낮추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인천시민의 대토론회를 통해서라도 건강을 위하여 미세먼지 관리 목표를 더 낮추는 목표가 다시 제시되어야 한다.

 

최근 환경부의 미세먼지에 대한 미숙한 대응과 무책임한 대책은 과연 환경부가 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던지고 있다. 인천시는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 이번 인천시 대책은 시민의 건강을 고려하지 못한 너무 안이한 미세먼지 대책이다. 기존 정책을 우려먹거나 일부 보완하거나 수정한 것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1990년대 말 인천시가 추진했던 “먼지와의 전쟁”의 구호가 지금 다시 필요하다. 2016년 지금 인천시는 “2차 먼지와의 전쟁”을 대대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2016년 6월 27일

 

인천환경운동연합

화, 2016/06/2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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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 가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의 상품 불매를 선언했다.ⓒ환경운동연합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의 상품 불매를 선언한다

  4월 25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가 모여 '가습기 살균제 제조기업 처벌촉구와 최악의 가해기업인 옥시레킷벤키저의 상품불매선언'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caption id="attachment_159281" align="aligncenter" width="640"]4월 25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 가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의 상품 불매를 선언했다.ⓒ환경운동연합 4월 25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 가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의 상품 불매를 선언했다.ⓒ환경운동연합[/caption]   사회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구성원들 사이의 관계와 공동의 이익을 지키는 법률 체계가 작동해야 한다. 개인의 이기적 활동이나 기업의 이윤 추구도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지켜야할 범위 내에 있어야 한다. 불가분하고 양도될 수 없는 시민의 주권, 시민의 생명을 빼앗는 행위는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다. [caption id="attachment_159283" align="aligncenter" width="640"]4월 25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 가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의 상품 불매를 선언했다.ⓒ환경운동연합 4월 25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 가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의 상품 불매를 선언했다.ⓒ환경운동연합[/caption] 가습기살균제 사고로 현재 확인된 사망자만 146명이고 작년에 신고 되어 조사 중인 사망자 79명, 올해 신고 된 사망자 14명 등 239명이다. 통계적으로 추정되는 피해자의 숫자는 최대 수 십 만 명에 달한다. 가장 따뜻하고 안전해야할 가정의 안방에서, 가장 보호받고 소중하게 다뤄져야할 아이와 산모들이 집중적으로 피해를 입었다. 독극물을 호흡기에 쏟아 부은 것과 같은 야만적이고 원시적인 사고가 기업들의 탐욕과 정부의 무능력 때문에 21세기에 일어난 것이다. [caption id="attachment_159284" align="aligncenter" width="640"]4월 25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 가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의 상품 불매를 선언했다.ⓒ환경운동연합 4월 25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 가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의 상품 불매를 선언했다.ⓒ환경운동연합[/caption] 더욱 당황스러운 것은 사고 원인이 밝혀진 지 5년이 지났음에도, 가해 기업들은 아직도 책임을 거부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들에 대한 처벌은 시작도 못했고, 피해자들은 배상은커녕 사과조차 받지 못하고 있다. 일부 대학교수들과 로펌 김앤장은 제조사의 요구에 따른 연구와 법률지원을 통해 원인을 가리거나 책임을 떠넘기는데 일조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돈에 눈이 먼 세상에 부끄러움이 사라졌다. 과연 이것이 국가인가? 이런 사회가 지속할 수 있을까? [caption id="attachment_159285" align="aligncenter" width="640"]4월 25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 가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의 상품 불매를 선언했다.ⓒ환경운동연합 4월 25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 가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의 상품 불매를 선언했다.ⓒ환경운동연합[/caption] 피해자들의 고통이 갈수록 커지고 사회의 불안이 증폭되는 상황에서, 늦었지만 시민사회가 나서고자 한다. 사회의 감시자, 약자와 피해자의 대변자로서 제대로 기능하지 못한 그 동안의 모습에 우선 사과드리며,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을 위로하고 지원하며, 기업과 정부의 무책임에 맞서 싸우고자 한다. 우리들의 무능과 무관심이 지금의 혼란과 슬픔을 키우는 데 큰 몫을 했다고 반성하며, 보건단체, 소비자 단체, 환경단체, 생활협동조합 등 각 사회단체들이 각자의 영역에서 공동체를 지키고 미래를 지키기 위해 투쟁코자 한다. [caption id="attachment_159286" align="aligncenter" width="640"]4월 25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 가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의 상품 불매를 선언했다.ⓒ환경운동연합 4월 25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 가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의 상품 불매를 선언했다.ⓒ환경운동연합[/caption] 시민사회는 먼저 기업들의 잘못을 확인하고, 책임을 묻는 것에서 활동을 시작할 것이다. 롯데마트, 홈플러스, 옥시가 사과를 했다고는 하지만, 이는 검찰 소환을 앞두고 언론을 불러 기자회견을 열거나 언론들에 이메일을 보낸 정도였다. 피해자들에게 알리지도 않고, 잘못을 인정하지도 않고, 져야할 책임도 특정하지 않은 대언론 사과는 위선이며 가식일 뿐이다. 이에 기업들이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하고, 제품 유통 현황 등을 밝혀 수사에 실질적으로 협조하며, 법적 사회적 책임을 지겠다고 선언할 때까지 우리는 나갈 것이다. 이때까지 기업들에 대한 처벌을 촉구하며, 상품 불매 운동을 전개할 것이다. [caption id="attachment_159288" align="aligncenter" width="640"]4월 25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 가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의 상품 불매를 선언했다.ⓒ환경운동연합 4월 25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 가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의 상품 불매를 선언했다.ⓒ환경운동연합[/caption] 특히 사망자의 70% 이상을 발생시킨 다국적기업 옥시레킷벤키저(이하 옥시)에 대해 불매운동을 집중할 것이다. 제품의 독성을 알고서도 상품을 생산 유통하고, 판매초기부터 사용자들의 피해신고가 잇따랐는데도 이를 무시하고, 피해를 확인한 연구 결과를 은폐하거나 조작하고 연구자를 매수했으며. 로펌 김앤장을 고용해 책임을 세탁하는 등의 행위는 공동체를 파괴하는 비열하고 부도덕한 범죄이기 때문이다. 우리 사회와 미래를 존속시키기 위해 옥시의 추방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하는 것이다. [caption id="attachment_159290" align="aligncenter" width="640"]4월 25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 가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의 상품 불매를 선언했다.ⓒ환경운동연합 4월 25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 가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의 상품 불매를 선언했다.ⓒ환경운동연합[/caption] 이에 대한민국 시민사회단체들은 소비자들에게 옥시 제품의 구입을 중단하고 사용하지 말 것을 요청하고 촉구한다. 옥시 제품의 구입은 아이들과 산모가 다수 포함된 사용자를 죽고 다치게 한 범죄행위를 덮어주고 그들의 이익을 늘려 결국 소송과 왜곡 선전의 재원이 될 것이고, 시장이 기업의 존재 이유를 증명하는 것이라 억지 쓸 것이기 때문이다. [caption id="attachment_159291" align="aligncenter" width="640"]11 4월 25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 가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의 상품 불매를 선언했다.ⓒ환경운동연합[/caption]   따라서 지금 이 순간부터 옥시제품의 구입을 중단하고, 가능하다면 보유 중인 옥시 제품의 폐기를 통해 적극적인 항의를 표시해 주기 바란다. 또한 유통업자들에게 옥시 제품의 취급과 판매를 중단할 것을 요청한다. 우리 사회의 건강성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사회를 교란한 범죄 기업에 대한 징벌의 역할은 모두가 나누어야 하기 때문이다. [caption id="attachment_159292" align="aligncenter" width="640"]4월 25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 가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의 상품 불매를 선언했다.ⓒ환경운동연합 4월 25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 가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의 상품 불매를 선언했다.ⓒ환경운동연합[/caption] 또한 정부에 요청한다. 모든 옥시제품의 안전성에 관한 특별조사를 실시해 엄격하게 관리해 주기 바란다. 옥시가 내세우는 가정(home), 건강(health), 위생(hygine)의 기업 정신이란 것이 정작 제품의 안전이나 사회적 책임과는 거리가 멀어 선제적 조치로 위험을 관리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caption id="attachment_159293" align="aligncenter" width="640"]4월 25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 가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의 상품 불매를 선언했다.ⓒ환경운동연합 4월 25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 가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의 상품 불매를 선언했다.ⓒ환경운동연합[/caption] 시민사회는 또한 정부를 감시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활동을 넓혀 갈 것이다. 위험한 원료가 승인되고, 치명적인 제품이 통제되지 않은 채 유통되고, 피해 원인이 발생했는데도 긴 시간을 허비하고, 피해자 구제와 지원을 외면한 이유가 무엇인지 밝혀야하기 때문이다. 이들 과정에서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등의 역할이 무엇이었으며, 적절하게 작동됐는지가 규명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caption id="attachment_159295" align="aligncenter" width="640"]4월 25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 가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의 상품 불매를 선언했다.ⓒ환경운동연합 4월 25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 가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의 상품 불매를 선언했다.ⓒ환경운동연합[/caption] 이에 시민사회는 20대 국회의 첫 번째 과제로 가습기살균제 특별법을 제정해, 청문회를 개최하고, 필요한 조치를 추진할 것을 요구코자 한다. 20대 국회는 청문회를 통해 가습기 살균제 사건의 진상을 낱낱이 규명해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무참하게 짓밟힌 가습기 살균제 사건의 중대함을 인식하고, 진상규명, 실태파악, 총체적 대책마련을 이끌어야 한다. 16 4월 25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 가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의 상품 불매를 선언했다.ⓒ환경운동연합 18 [caption id="attachment_159299" align="aligncenter" width="640"]4월 25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 가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의 상품 불매를 선언했다.ⓒ환경운동연합 4월 25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 가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의 상품 불매를 선언했다.ⓒ환경운동연합[/caption] 나아가 검찰의 신속한 수사와 엄격한 처벌을 촉구한다. 비록 많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사건이 이슈화 된 데에는 검찰의 역할이 컸다. 하지만 기업 범죄에 대한 공소 시효나 피해자들의 배상 요구 시한이 제한 될 수 있으므로, 더욱 속도와 강도를 높여 주기 바란다. 단 한명의 억울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와 가족들이 생기지 않도록 모든 피해자들을 제조사 기소관련 사례로 포함하기 바란다. 롯데가 밝힌 보상계획에도 나와 있듯 제조사들은 검찰수사결과에 따라 보상한다고 하니 꼭 유념하기 바란다. [caption id="attachment_159301" align="aligncenter" width="640"]4월 25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 가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의 상품 불매를 선언했다.ⓒ환경운동연합 4월 25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 가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의 상품 불매를 선언했다.ⓒ환경운동연합[/caption] 시민사회는 가습기살균제 문제가 사회적으로 종결될 때까지 함께할 것이다. 피해자들이 이제 그만해도 된다고 할 때까지, 우리 사회에 더 이상은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을 때까지, 활동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caption id="attachment_159302" align="aligncenter" width="640"]4월 25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 가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의 상품 불매를 선언했다.ⓒ환경운동연합 4월 25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 가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의 상품 불매를 선언했다.ⓒ환경운동연합[/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59303" align="aligncenter" width="640"]4월 25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 가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의 상품 불매를 선언했다.ⓒ환경운동연합 4월 25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 가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의 상품 불매를 선언했다.ⓒ환경운동연합[/caption]  

우리의 주장

-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은 피해자와 국민 앞에 진정성 있게 사과하라.

- 검찰은 가습기살균제 업체들을 강도 높게 처벌하라.

-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 상품 불매한다.

- 정부는 사건의 원인 규명, 피해자 지원,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

- 국회는 가습기 살균제 피해 특별법을 제정하고 청문회를 개최하라.

 

2016425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 처벌 촉구 및 옥시 상품 불매 선언 시민사회 기자회견 참가단체 일동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와 가족모임, 환경보건시민센터, 한국부인회총본부, 한국YWCA연합회, 녹색소비자연대,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소비자교육중앙회, 한국소비자교육원,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소비자연맹, 소비자공익네트워크, 소비자시민모임, 민주언론시민연합,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한국투명성기구,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행복중심동북생협, 두레에코생협, 녹색미래, 환경정의,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산과자연의친구 우이령사람들,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한국내셔널트러스트, 불교환경연대, 서울환경연합, 에너지나눔과평화, 녹색교통, 녹색연합, 생태지평, 분당환경시민의모임, 여성환경연대, 생명의숲, 자원순환사회연대, 환경운동연합 (이상 37개 단체)   [문 의] 환경보건시민센터 최예용 소장 010-3458-7488 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 가족모임 강찬호 대표 010-5618-0554 소비자단체협의회 임은경 사무총장 010-3437-1780 한국환경회의 조민정 간사 (서울환경연합) 010-6720-5543 환경운동연합 최준호 국장 010-4725-9177
월, 2016/04/25-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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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옥시레킷벤키저 생활화학제품 성분 숨기지 마라 (환경매일신문)

이들 4개 기업 중 옥시레킷벤키저만이 전체 성분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제품의 물질안전보건자료(MSDS)를 제출했지만, 자사 5개 제품 중 데톨 등 4개 제품의 80% 이상 함량을 차지하고 있는 화학물질의 성분명을 ‘영업비밀’이라며 공개하고 있지 않다. 주성분을 공개하지 않은 물질안전보건자료는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는가?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bize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0660432594


수, 2016/08/0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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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회원납부 명단

 

(주)대한가스산업 70,000 김재동 10,000 서원혁 10,000 이봉락 5,000 정태호 10,000
(주)엔버스 50,000 김재수 120,000 서은덕 3,000 이상구 10,000 정필교 10,000
(주)쿱스토어한밭 25,000 김재수 20,000 서인석 10,000 이상명 30,000 정현숙 10,000
(주)쿱스토어한밭 서대전점 25,000 김재환 10,000 서정현 5,000 이상미 5,000 정현우 5,000
(주)쿱스토어한밭 월평점 25,000 김재흥 5,000 서충교 5,000 이상민 10,000 정혜경 10,000
강규희 5,000 김점숙 10,000 서현경 5,000 이상우 30,000 정혜원 10,000
강기혁 10,000 김정대 10,000 서현숙 13,000 이상은 10,000 정호영 15,000
강기형 10,000 김정미, 라재필 10,000 석승용 10,000 이상혁 10,000 정환도 11,000
강나원 5,000 김정순 5,000 석연희 5,000 이상훈 15,000 조근자 10,000
강만규 10,000 김정아 10,000 석은자 5,000 이상희 10,000 조금연 10,000
강만식 20,000 김정연 5,000 성광진 10,000 이성숙 10,000 조남영 10,000
강명희 10,000 김정훈 8,000 성기모,고미자 11,000 이성숙, 민영훈 10,000 조능연 5,000
강문석 10,000 김제선 10,000 성은희 20,000 이성재 10,000 조미선 3,000
강민정 5,000 김조년 30,000 성청목 10,000 이성철 10,000 조미영 15,000
강민지 5,000 김종남 22,000 성하덕 5,000 이성희 5,000 조민호 15,000
강병호 10,000 김종남 10,000 소명수 5,000 이성희 10,000 조병렬 10,000
강산 2,000 김종필 10,000 손규성 10,000 이소라 10,000 조선옥 5,000
강상수 1,000 김종환 10,000 손덕환 10,000 이소정, 지영 10,000 조성남 5,000
강수진, 김태형 5,000 김주찬 10,000 손문규 10,000 이수경 10,000 조성민 11,000
강승민,유동현 15,000 김준형 20,000 손민우 10,000 이순우 11,000 조성용 10,000
강신관 10,000 김진수 15,000 손정혁 30,000 이순우 10,000 조성행 5,000
강영삼 10,000 김진수 10,000 송규식 10,000 이순화 5,500 조세은 10,000
강영희 3,000 김진화 22,000 송문섭 10,000 이순희 5,000 조세형 10,000
강은숙 10,000 김창근 10,000 송미령 5,000 이승재 10,000 조신행 10,000
강일 10,000 김춘경, 문예령 10,000 송석범 20,000 이승종 5,000 조연길 10,000
강지원 10,000 김춘숙 10,000 송석철 10,000 이시희 15,000 조영식 5,000
강진규 10,000 김태준 15,000 송양섭 5,000 이신효 5,000 조영탁 15,000
강철 5,000 김택남 10,000 송우현 10,000 이언경 10,000 조영호 5,000
강태경 10,000 김판겸 11,000 송유빈 5,000 이연옥 10,000 조영호 5,000
강현수 10,000 김필동 10,000 송을석 10,000 이영남 11,000 조용준 10,000
강호병 5,000 김필환 11,000 송인옥 10,000 이영섭 10,000 조은연 50,000
강호석 10,000 김하현 5,000 송인준 10,000 이영희 5,000 조정미 10,000
강효숙 13,000 김학선 10,000 송정호 15,000 이용옥 10,000 조정선 5,000
강희영 20,000 김향림 5,000 송준태 5,000 이용원 10,000 조정숙 5,000
고경완 15,000 김헌식 10,000 송중호 10,000 이용일 20,000 조정아 10,000
고광미 11,000 김현 15,000 송혜숙 5,000 이우영 10,000 조정호 3,000
고동수 10,000 김현수 5,000 송호범 5,000 이우현 33,000 조현승 20,000
고두환 10,000 김현숙 10,000 신금현 10,000 이원배 3,000 조흥열 10,000
고민서 10,000 김현우 5,000 신단오 10,000 이원표 5,000 주덕남 3,000
고병년 30,000 김현정 5,000 신동욱 10,000 이원희 5,000 주민정 10,000
고상춘 5,000 김형년 10,000 신동윤 5,000 이은서 5,000 주양각 10,000
고연완 20,000 김형돈 33,000 신명호 11,000 이은재 10,000 주용진 5,000
고영권 5,000 김형태 5,000 신삼복 13,000 이은파 10,000 주원,원혜옥 10,000
고영득 10,000 김혜영 10,000 신석우 10,000 이인복 11,000 지영한, 박혜경 15,000
고영주 15,000 김혜천 20,000 신숙용 5,000 이인성 10,000 지옥향 10,000
고우진 10,000 김호근 10,000 신승호 10,000 이인세 11,000 지원종 10,000
고은아 30,000 김호일 10,000 신옥균 11,000 이인희 5,000 지현순 10,000
고은정 16,000 김홍만 20,000 신옥영 10,000 이장익 10,000 지희숙 10,000
고익환 10,000 김홍준 5,000 신우석 5,000 이재근 10,000 진경희 30,000
고제열 6,000 김환 11,000 신유정 10,000 이재면 10,000 진미영 5,000
고종현 10,000 김환욱 1,000 신정은 5,000 이재영 10,000 진은희 11,000
고철용 5,000 김효경 10,000 신지연 10,000 이재윤 10,000 차상범 10,000
공정욱 10,000 김효순 2,000 신창수 10,000 이재인 10,000 차재영 10,000
공정희 5,000 김희경 14,000 신현섭 11,000 이재진 5,000 차진숙 20,000
곽경규 10,000 김희숙 10,000 신현숙 10,000 이재철 10,000 채민성 15,000
곽경희 10,000 김희연 10,000 신현정 10,000 이재호 15,000 채재학 10,000
곽성자 10,000 김희자 5,000 신현주 5,000 이재희 10,000 천용기 11,000
곽순자 5,500 김희정 10,000 신혜옥 5,000 이정구 10,000 천혜영 5,000
구남실 5,000 나미희 10,000 심규상 11,000 이정수 5,000 최경옥 10,000
구본주 5,000 나인순 10,000 심규호 5,000 이정은 10,000 최규관 10,000
구본학 10,000 나종선 10,000 심문보 10,000 이정임 35,000 최규영 10,000
구영본 8,000 남궁명 10,000 심원경 11,000 이정호 10,000 최기안 15,000
구윤미 5,000 남상군 5,000 심은영 5,000 이정희 10,000 최대민 22,000
구장완 10,000 남상혁 20,000 심재광 10,000 이제환 10,000 최미정 10,000
국현승 10,000 남영미 5,500 심재기 5,000 이종대, 손혜영 11,000 최봉문 10,000
권경익 10,000 남재영 김현화 10,000 심준홍 11,000 이종범 11,000 최선영 10,000
권기원, 이향숙 20,000 남정식 5,000 심태영 10,000 이종상 10,000 최성미 5,000
권길중 10,000 남태경 10,000 안도현 10,000 이종찬 10,000 최성욱.최공숙 30,000
권대홍 10,000 남해 30,000 안미영 10,000 이주황 11,000 최솔 10,000
권문석 10,000 노다래 3,000 안병진 10,000 이준기 5,000 최순옥 10,000
권선술 5,000 노승무 10,000 안병호 10,000 이준우 33,000 최승만 10,000
권선영 10,000 노현승 10,000 안보석 5,000 이중호 5,000 최영규 10,000
권선필 20,000 대동역 10,000 안복남 5,000 이지민 5,000 최영미 10,000
권수경 10,000 도석주 10,000 안승민 5,000 이지선 10,000 최영은 20,000
권순우 10,000 도안마을신문 10,000 안승용 20,000 이지연 15,000 최영준 10,000
권영당 10,000 도혜선 10,000 안정선 30,000 이지연, 이수연 10,000 최용희 10,000
권오운 10,000 동혜경 5,000 안정섬 5,000 이지영 10,000 최유정 10,000
권오원 20,000 류수경 30,000 안준성 10,000 이진국 20,000 최윤경 5,000
권주정 10,000 류제정 10,000 안지원 5,000 이진숙 10,000 최윤진 5,000
권진순 10,000 류지훈 10,000 안진모 5,000 이진철 5,000 최윤호 11,000
권채숙 10,000 류지희 5,000 안형준 10,000 이진헌 30,000 최윤희 10,000
권태용 3,000 류호진 5,000 양귀영 50,000 이진희 10,000 최은숙 10,000
권혁범 10,000 모현혜 20,000 양덕석 10,000 이찬현 5,000 최은진 10,000
기윤, 기훈 10,000 문경원 10,000 양동석 15,000 이창섭 10,000 최정우 30,000
길금돈 10,000 문명성 10,000 양동철 10,000 이창택 15,000 최정필 11,000
김건 10,000 문상원 30,000 양성주 11,000 이철호 5,000 최종근, 박현주 10,000
김경구 10,000 문선경 5,000 양승의 10,000 이춘아 5,000 최종진 5,000
김경린 3,000 문성현 문성우 6,000 양시현 5,000 이탁렬 10,000 최종하 3,000
김경일 15,000 문정석 5,000 양영순 10,000 이학주 10,000 최종현 1,000
김경태 10,000 문정화 10,000 양유리 1,000 이혁진 5,000 최지연 5,500
김고은 10,000 문창식 5,000 양창현 10,000 이현숙 10,000 최지훈 10,000
김광래 10,000 문현웅 50,000 양해림 20,000 이현자 10,000 최진경 10,000
김광신 10,000 민대홍 3,000 양혜숙 33,000 이현주 11,000 최진수 10,000
김광호 15,000 민만식, 박수정 5,000 양혜진 3,000 이현주 10,000 최진형 10,000
김광호 10,000 민병애 15,000 양희준(이언의) 3,000 이혜경 20,000 최창우 10,000
김규 10,000 민병일 10,000 어운선 10,000 이혜림 5,000 최충식 10,000
김규열 10,000 민아강 10,000 엄기인 5,000 이혜영(김하영) 10,000 최하영 5,000
김금선 10,000 민애식 5,000 엄희승 5,000 이홍기 20,000 최한성 10,000
김기돈 10,000 민완기 10,000 연중모 5,000 이효범 10,000 최현진 10,000
김기만 5,000 민은희 5,000 염동원 10,000 이효준 15,000 최호택 10,000
김기정 15,000 박갑동 10,000 염혜경 11,000 이후찬 5,000 최화영 11,000
김기혁 5,000 박경남 5,000 염홍익 10,000 이희순 5,000 최희재 5,000
김나영 10,000 박관수 10,000 오경숙 10,000 이희정 20,000 추명구 10,000
김낙종 10,000 박근덕 2,000 오광영 10,000 인주환 10,000 추민수 10,000
김남수 5,000 박길수 5,000 오기민 10,000 임경선 10,000 표윤숙 5,000
김남원 20,000 박나연 5,000 오남균 5,000 임경숙 10,000 하은향 5,000
김대경 10,000 박노동 10,000 오다연 10,000 임경은 5,000 한경이 13,000
김대호 10,000 박민우 5,000 오명숙 5,000 임규창 15,000 한금수 2,000
김대호 10,000 박병국 20,000 오성일 5,000 임다혜 5,000 한대현 5,000
김도균 11,000 박병엽 22,000 오세열 10,000 임동순 10,000 한동희 1,000
김도형 10,000 박병준 10,000 오세윤 10,000 임문희 10,000 한미경 10,000
김동석 3,000 박상경 11,000 오수환 10,000 임병안 10,000 한상효 10,000
김동휘 5,000 박상희 5,000 오인환 10,000 임봉빈 10,000 한수정 5,000
김동희 5,000 박석배 10,000 오정균 5,000 임서균 5,000 한우리 20,000
김래원 15,000 박선규 5,000 오종섭 10,000 임선미 10,000 한윤희 10,000
김만구 10,000 박성오 10,000 오진희 5,000 임성환 5,000 한은규 10,000
김명관 10,000 박성준 11,000 오현균 10,000 임일남 10,000 한일수 5,000
김명숙 5,000 박성철 5,000 오현숙 11,000 임재무 10,000 한종구 10,000
김무단이 5,000 박소영 10,000 왕영성 20,000 임재일 10,000 한주동 20,000
김문숙 10,000 박소현 10,000 우미정 10,000 임재한 10,000 한지수 5,000
김미란 5,000 박소희 10,000 우승범 5,000 임재화 33,000 한진숙 10,000
김미령 5,000 박수경 10,000 원경선 11,000 임정희 5,000 한추순 10,000
김미숙 5,000 박수연 10,000 원용호 5,000 임준홍(임채은) 10,000 함두배 10,000
김미숙 5,000 박영례 10,000 원희선 20,000 임철희 10,000 허건영 15,000
김미순 5,000 박영성 10,000 유나경 10,000 임혜숙 10,000 허소윤 15,000
김미양 10,000 박영송 11,000 유나영 10,000 임홍렬 10,000 허우석 10,000
김미용 5,000 박영순 3,000 유병로 33,000 임효인 10,000 허재영 30,000
김민석 10,000 박영실 10,000 유병선 10,000 임훈란 5,000 홍석영 1,000
김민수 10,000 박영주 5,000 유봉재 10,000 임희동 6,000 홍석진 5,000
김방룡 10,000 박원만 10,000 유성권 10,000 장대희 5,000 홍석하 10,000
김병익 10,000 박은규 10,000 유성미 10,000 장미희 5,000 홍선주 5,000
김병익 10,000 박은숙 10,000 유영희 10,000 장서은 10,000 홍성규 30,000
김병호 30,000 박은호 11,000 유영희 5,500 장수명 10,000 홍성옥 10,000
김병호 10,000 박은희 5,000 유재성 10,000 장수찬 40,000 홍연숙 10,000
김보라 3,000 박익규 10,000 유주환 10,000 장순식 10,000 홍종규 5,000
김보람 10,000 박인순 10,000 유지연 10,000 장용철 10,000 홍종호 10,000
김보수 30,000 박인천 10,000 유진수 15,000 장재완 10,000 홍혜련 5,000
김보혜 15,000 박재묵 30,000 유진아 3,000 장종태 10,000 황덕수 10,000
김봉구 10,000 박재희 5,000 유현미 50,000 장창수 10,000 황만하 10,000
김삼주 5,000 박정규 10,000 유현화 10,000 장태선 10,000 황명동 20,000
김상규 10,000 박제화 10,000 윤기석 20,000 전계준 22,000 황명진 30,000
김상규 10,000 박종갑 5,000 윤병길 10,000 전광정 10,000 황상철 10,000
김상기 10,000 박종덕 11,000 윤석길 10,000 전난희 10,000 황성미 5,000
김상기 5,000 박종서 10,000 윤숙 10,000 전대식 10,000 황수영 3,000
김서룡 10,000 박종인 5,000 윤승일 10,000 전병술 10,000 황순하 10,000
김서준 3,000 박주철 10,000 윤여영 10,000 전봉석 10,000 황승미 5,000
김석진 10,000 박준우 5,000 윤여진 10,000 전상인 10,000 황인성 10,000
김선미 33,000 박지숙 10,000 윤종삼 50,000 전수경 5,000 황인준 5,000
김선아 10,000 박지우 5,500 윤종일 5,000 전양 15,000 황인호 10,000
김선옥 15,000 박지현 3,000 윤진원 10,000 전양혜 20,000 황재학 10,000
김선진 5,000 박진수 10,000 윤태섭 10,000 전영훈 10,000
김선태 10,000 박진숙 10,000 윤태천 10,000 전재현 10,000
김선태 5,000 박진희 30,000 윤태희 10,000 전찬선 10,000
김선호 10,000 박진희 11,000 윤현명 3,000 전찬식 10,000
김선화 11,000 박찬억 5,000 이갑숙 10,000 전청청 10,000
김성곤 10,000 박찬인 11,000 이강순 10,000 전태일 11,000
김성림 11,000 박천환 20,000 이강욱 20,000 전향미 10,000
김성필 20,000 박충길 10,000 이강혁 5,000 전현영 10,000
김성훈 10,000 박태규 5,000 이건희 15,000 전희선 5,000
김성흠 3,000 박필우 10,000 이경남 5,000 정강환 10,000
김세정 30,000 박학준 5,000 이경민 10,000 정관수 30,000
김수선 10,000 박해인 5,000 이경선 6,000 정권영 10,000
김수영 20,000 박혜영 20,000 이경숙 10,000 정나현 20,000
김수익 10,000 박희권 5,000 이경호,최윤경 15,500 정낙찬 10,000
김수진 10,000 박희조 10,000 이경희 5,000 정덕영 11,000
김수현 10,000 반범환 10,000 이관근 10,000 정문권 10,000
김숙자 5,000 방미나 5,000 이광원 5,000 정미숙 20,000
김순영 30,000 방석배 10,000 이광진 10,000 정미예 10,000
김승영 5,000 방수만 10,000 이규봉 30,000 정범희 5,000
김승영 15,000 배선진 5,000 이규호 5,000 정복희 20,000
김승호 10,000 배수경 10,000 이규홍 10,000 정봉연 10,000
김신호 10,000 배영옥 10,000 이근범 5,000 정부금 10,000
김연국 10,000 배익환 10,000 이근용 5,000 정선관 10,000
김영관 10,000 배준형 15,000 이기열 30,000 정선기 10,000
김영석 5,000 배진주 1,000 이기영 10,000 정세영 3,000
김영석 10,000 백경주 10,000 이기훈 30,000 정승기 10,000
김영순 5,000 백대윤 30,000 이길재 10,000 정연정 12,000
김영주 10,000 백만기 10,000 이남규 15,000 정연택 20,000
김영호 10,000 백순미 20,000 이남효 5,000 정연희 10,000
김영화 5,000 백승미 10,000 이다솜 1,000 정오용 10,000
김용권 10,000 백승순 10,000 이다현 10,000 정완숙 10,000
김용동 10,000 백승호 5,000 이동명 10,000 정용광 10,000
김용래 15,000 백영택 10,000 이동선 10,000 정우연 11,000
김용분 33,000 백운희 15,000 이동오 5,000 정우혁 10,000
김용원 5,000 백정혜 5,000 이동하 10,000 정윤경 10,000
김용정 10,000 백종하 10,000 이두진 10,000 정은희 5,000
김용철 10,000 백종호 5,000 이명선 10,000 정은희 10,000
김운석 5,000 변동식 10,000 이명희 15,000 정장호 10,000
김유진 5,000 변영실 10,000 이모성 10,000 정재원 5,000
김윤성 10,000 변영철 5,000 이무경 10,000 정재필 10,000
김은미 5,000 서광필 11,000 이문희 10,000 정정호 10,000
김은주 10,000 서만영 5,000 이미경 10,000 정종혁 5,000
김응병 20,000 서명길 10,000 이미순 10,000 정지현 10,000
김응학 10,000 서성희 5,000 이미영 50,000 정진명 10,000
김의원 10,000 서영석 10,000 이미은 5,000 정진영 20,000
김익균 5,000 서예화 5,000 이범진 10,000 정창원 10,000
김익준 10,000 서용옥 5,000 이범희 11,000 정천귀 35,000
김인국 15,000 서용하 10,000 이병호 10,000 정청숙 15,000

2016년 2월 회원납부 명단

(주)대한가스산업 70,000 김점숙 10,000 성광진 10,000 이성희 10,000 조성민 11,000
(주)엔버스 50,000 김정남 10,000 성기모,고미자 11,000 이소라 10,000 조성용 10,000
(주)쿱스토어한밭 25,000 김정대 10,000 성은희 20,000 이소정, 지영 5,000 조성행 5,000
(주)쿱스토어한밭 서대전점 25,000 김정미, 라재필 10,000 성하덕 5,000 이수경 10,000 조세은 10,000
(주)쿱스토어한밭 월평점 25,000 김정순 5,000 소명수 5,000 이순우 11,000 조세형 10,000
강기혁 10,000 김정아 10,000 손규성 10,000 이순우 10,000 조신행 10,000
강기형 10,000 김정연 5,000 손덕환 10,000 이순화 5,500 조연길 10,000
강나원 5,000 김정훈 8,000 손문규 10,000 이순희 5,000 조영식 5,000
강만규 10,000 김제선 10,000 손민우 10,000 이승재 10,000 조영탁 15,000
강만식 20,000 김조년 30,000 손정혁 10,000 이승종 5,000 조영호 5,000
강명희 10,000 김종남 22,000 송규식 10,000 이시희 15,000 조영호 5,000
강문석 10,000 김종남 10,000 송문섭 10,000 이신효 5,000 조용준 10,000
강민정 5,000 김종필 10,000 송미령 5,000 이언경 10,000 조은연 50,000
강민지 5,000 김종환 10,000 송석범 20,000 이연옥 10,000 조정미 10,000
강병호 10,000 김주찬 10,000 송석철 10,000 이영 5,000 조정선 5,000
강산 2,000 김준형 20,000 송양섭 5,000 이영남 11,000 조정숙 5,000
강상수 1,000 김진수 10,000 송우현 10,000 이영섭 10,000 조정아 10,000
강수진, 김태형 5,000 김진수 15,000 송유빈 5,000 이영희 5,000 조정호 3,000
강승민,유동현 15,000 김진화 22,000 송을석 10,000 이용옥 10,000 조현승 20,000
강신관 10,000 김창근 10,000 송인옥 10,000 이용원 10,000 조흥열 10,000
강영삼 10,000 김춘경, 문예령 10,000 송인준 10,000 이용일 20,000 주덕남 3,000
강영희 3,000 김춘숙 10,000 송정호 15,000 이우영 10,000 주민정 10,000
강은숙 10,000 김태준 15,000 송준태 5,000 이우현 33,000 주양각 10,000
강일 10,000 김택남 10,000 송중호 10,000 이원배 3,000 주용진 5,000
강지원 10,000 김판겸 11,000 송혜숙 5,000 이원표 5,000 주원,원혜옥 10,000
강진규 10,000 김필동 10,000 송호범 5,000 이원희 5,000 지영한, 박혜경 15,000
강철 5,000 김필환 11,000 신금현 10,000 이은서 5,000 지옥향 10,000
강태경 10,000 김하현 5,000 신단오 10,000 이은재 10,000 지원종 10,000
강현수 10,000 김학선 10,000 신동욱 10,000 이인복 11,000 지현순 10,000
강호병 5,000 김향림 5,000 신동윤 5,000 이인성 10,000 지희숙 10,000
강호석 10,000 김헌식 10,000 신명호 11,000 이인세 11,000 진경희 30,000
강효숙 13,000 김현 15,000 신삼복 13,000 이인희 5,000 진미영 5,000
강희영 20,000 김현수 5,000 신숙용 5,000 이장익 10,000 진은희 11,000
고경완 15,000 김현숙 10,000 신승호 10,000 이재근 10,000 차상범 10,000
고광미 11,000 김현우 5,000 신옥균 11,000 이재면 10,000 차재영 10,000
고동수 10,000 김현정 5,000 신옥영 10,000 이재영 10,000 차진숙 20,000
고두환 10,000 김형년 10,000 신우석 5,000 이재윤 10,000 채민성 15,000
고민서 10,000 김형돈 33,000 신유정 10,000 이재인 10,000 채재학 10,000
고병년 30,000 김형태 5,000 신정은 5,000 이재진 5,000 천용기 11,000
고상춘 5,000 김혜영 10,000 신지연 10,000 이재철 10,000 천혜영 5,000
고연완 20,000 김혜천 20,000 신창수 10,000 이재호 15,000 최경옥 10,000
고영권 5,000 김호근 10,000 신현섭 11,000 이재희 10,000 최규관 10,000
고영득 10,000 김호일 10,000 신현숙 10,000 이정구 10,000 최규영 10,000
고영주 15,000 김홍만 20,000 신현정 10,000 이정수 5,000 최기안 15,000
고우진 10,000 김홍준 5,000 신현주 5,000 이정은 10,000 최미정 10,000
고은아 30,000 김환 11,000 신혜옥 5,000 이정임 35,000 최봉문 10,000
고은정 16,000 김환욱 1,000 심규상 11,000 이정호 10,000 최선영 10,000
고익환 10,000 김효경 10,000 심규호 5,000 이정희 10,000 최성강 10,000
고제열 6,000 김효순 2,000 심문보 10,000 이제환 10,000 최성미 5,000
고종현 10,000 김희경 14,000 심원경 11,000 이종대, 손혜영 11,000 최성욱.최공숙 30,000
고철용 5,000 김희숙 10,000 심은영 5,000 이종범 11,000 최솔 10,000
공정욱 10,000 김희연 10,000 심재광 10,000 이종상 10,000 최순옥 10,000
공정희 5,000 김희자 5,000 심재기 5,000 이종찬 10,000 최승만 10,000
곽경규 10,000 김희정 10,000 심준홍 11,000 이주황 11,000 최영규 10,000
곽경희 10,000 나미희 10,000 심태영 10,000 이준기 5,000 최영미 10,000
곽성자 10,000 나인순 10,000 안도현 10,000 이준우 33,000 최영은 20,000
곽순자 5,500 나종선 10,000 안미영 10,000 이중호 5,000 최영준 10,000
구남실 5,000 남궁명 10,000 안병진 10,000 이지민 5,000 최용희 10,000
구본주 5,000 남상군 5,000 안병호 11,000 이지선 10,000 최유정 10,000
구본학 10,000 남상혁 20,000 안보석 5,000 이지연 15,000 최윤경 5,000
구영본 8,000 남영미 5,500 안복남 5,000 이지연, 이수연 10,000 최윤진 5,000
구윤미 5,000 남재영 김현화 10,000 안승민 5,000 이지영 10,000 최윤호 11,000
구장완 10,000 남정식 5,000 안승용 20,000 이진국 20,000 최윤희 10,000
국현승 10,000 남태경 10,000 안정선 30,000 이진숙 10,000 최은숙 10,000
권경익 10,000 남해 30,000 안정섬 5,000 이진철 5,000 최은진 10,000
권기원, 이향숙 20,000 노다래 3,000 안준성 10,000 이진헌 30,000 최정우 30,000
권길중 10,000 노승무 10,000 안지원 5,000 이진희 10,000 최정필 11,000
권대홍 10,000 노현승 10,000 안진모 5,000 이찬현 5,000 최종근, 박현주 10,000
권문석 10,000 대동역 10,000 안형준 10,000 이창섭 10,000 최종진 5,000
권선술 5,000 도석주 10,000 양귀영 50,000 이창택 15,000 최종하 3,000
권선영 10,000 도안마을신문 10,000 양덕석 10,000 이철호 5,000 최종현 1,000
권선필 20,000 도혜선 10,000 양동석 15,000 이춘아 5,000 최지연 5,500
권수경 10,000 동혜경 5,000 양동철 10,000 이탁렬 10,000 최지훈 10,000
권순우 10,000 류수경 30,000 양성주 11,000 이학주 10,000 최진경 10,000
권영당 10,000 류제정 10,000 양승의 10,000 이혁진 5,000 최진수 10,000
권오운 10,000 류지훈 10,000 양시현 5,000 이현숙 10,000 최진형 10,000
권오원 20,000 류지희 5,000 양영순 10,000 이현자 10,000 최창우 10,000
권주정 10,000 류호진 5,000 양유리 1,000 이현주 10,000 최충식 10,000
권진순 10,000 모현혜 20,000 양창현 10,000 이현주 11,000 최하영 5,000
권채숙 10,000 문경원 10,000 양해림 20,000 이혜경 20,000 최한성 10,000
권태용 3,000 문명성 10,000 양혜숙 33,000 이혜림 5,000 최현진 10,000
권혁범 10,000 문상원 30,000 양혜진 3,000 이혜영(김하영) 10,000 최호택 10,000
기윤, 기훈 10,000 문선경 5,000 양희준(이언의) 3,000 이홍기 20,000 최화영 11,000
길금돈 10,000 문성현 문성우 6,000 어운선 10,000 이효범 10,000 최희재 5,000
김건 10,000 문정석 5,000 엄기인 5,000 이효준 15,000 추명구 10,000
김경구 10,000 문정화 10,000 연중모 5,000 이후찬 5,000 추민수 10,000
김경린 3,000 문창식 5,000 염동원 10,000 이희순 5,000 표윤숙 5,000
김경일 15,000 문현웅 50,000 염혜경 11,000 이희정 20,000 하은향 5,000
김경태 10,000 민대홍 3,000 염홍익 10,000 인주환 10,000 한경이 13,000
김경희 5,000 민만식, 박수정 5,000 오경숙 10,000 임경선 10,000 한금수 2,000
김고은 10,000 민병애 15,000 오기민 10,000 임경숙 10,000 한단 10,000
김광래 10,000 민병일 10,000 오남균 5,000 임경은 5,000 한대현 5,000
김광신 10,000 민아강 10,000 오다연 10,000 임규창 15,000 한동희 1,000
김광호 15,000 민애식 5,000 오명숙 5,000 임다혜 5,000 한미경 10,000
김광호 10,000 민완기 10,000 오성일 5,000 임동순 10,000 한상효 10,000
김규 10,000 박갑동 10,000 오세열 10,000 임문희 10,000 한수정 5,000
김규열 10,000 박경남 5,000 오세윤 10,000 임병안 10,000 한아름 10,000
김금선 10,000 박관수 10,000 오수환 10,000 임봉빈 10,000 한우리 20,000
김기돈 10,000 박근덕 2,000 오인환 10,000 임서균 5,000 한윤희 10,000
김기만 5,000 박길수 5,000 오정균 5,000 임선미 10,000 한은규 10,000
김기혁 5,000 박나연 5,000 오종섭 10,000 임성환 5,000 한일수 5,000
김나영 10,000 박노동 10,000 오진희 5,000 임일남 10,000 한종구 10,000
김낙종 10,000 박민우 5,000 오현균 10,000 임재무 10,000 한주동 20,000
김남수 5,000 박병국 20,000 오현숙 11,000 임재일 10,000 한지수 5,000
김남원 20,000 박병엽 22,000 왕영성 20,000 임재한 10,000 한진숙 10,000
김대경 10,000 박병준 10,000 우미정 10,000 임재화 33,000 한추순 10,000
김대호 10,000 박상경 11,000 우승범 5,000 임정희 5,000 함두배 10,000
김대호 10,000 박상희 5,000 원경선 11,000 임준홍(임채은) 10,000 허건영 15,000
김도균 11,000 박석배 10,000 원용호 5,000 임철희 10,000 허소윤 15,000
김도형 10,000 박선규 5,000 원희선 20,000 임혜숙 10,000 허우석 10,000
김동석 3,000 박성오 10,000 유나경 10,000 임홍렬 10,000 허재영 30,000
김동휘 5,000 박성준 11,000 유나영 10,000 임효인 10,000 홍석영 1,000
김동희 5,000 박성철 5,000 유병로 33,000 임훈란 5,000 홍석진 5,000
김래원 15,000 박소영 10,000 유병선 10,000 임희동 6,000 홍석하 10,000
김만구 10,000 박소현 10,000 유봉재 10,000 장대희 5,000 홍선주 5,000
김명관 10,000 박소희 10,000 유성권 10,000 장미희 5,000 홍성규 30,000
김명숙 5,000 박수경 10,000 유성미 10,000 장수명 10,000 홍성옥 10,000
김무단이 5,000 박수연 10,000 유영희 5,500 장수찬 40,000 홍연숙 10,000
김문숙 10,000 박영례 10,000 유영희 10,000 장순식 10,000 홍종규 5,000
김미란 5,000 박영성 10,000 유재성 10,000 장용철 10,000 홍종호 10,000
김미령 5,000 박영송 11,000 유주환 10,000 장재완 10,000 홍혜련 5,000
김미숙 5,000 박영순 3,000 유지연 10,000 장종태 10,000 황덕수 10,000
김미숙 5,000 박영실 10,000 유진수 15,000 장창수 10,000 황명동 20,000
김미순 5,000 박영주 5,000 유진아 3,000 장태선 10,000 황명진 30,000
김미양 10,000 박원만 10,000 유현미 50,000 전계준 22,000 황상철 10,000
김미용 5,000 박은숙 10,000 유현화 10,000 전광정 10,000 황성미 5,000
김민석 10,000 박은호 11,000 윤기석 20,000 전난희 10,000 황수영 3,000
김민수 10,000 박은희 5,000 윤병길 10,000 전대식 10,000 황숙경 10,000
김방룡 10,000 박익규 10,000 윤석길 10,000 전병술 10,000 황숙경 10,000
김병익 10,000 박인순 10,000 윤숙 10,000 전봉석 10,000 황순하 10,000
김병익 10,000 박인천 10,000 윤승일 10,000 전상인 10,000 황승미 5,000
김병호 10,000 박재묵 30,000 윤여영 10,000 전수경 5,000 황인성 10,000
김병호 30,000 박재희 5,000 윤여진 10,000 전양 15,000 황인준 5,000
김보라 3,000 박정규 10,000 윤종삼 50,000 전양혜 20,000 황인호 10,000
김보람 10,000 박제화 10,000 윤종일 5,000 전영훈 10,000 황재학 10,000
김보수 30,000 박종갑 5,000 윤진원 10,000 전재현 10,000 황호경 5,000
김보혜 15,000 박종덕 11,000 윤태섭 10,000 전찬선 10,000
김봉구 10,000 박종서 10,000 윤태천 10,000 전찬식 10,000
김삼주 5,000 박종인 5,000 윤태희 10,000 전청청 10,000
김상규 10,000 박주철 10,000 윤현명 3,000 전태일 11,000
김상규 10,000 박준우 5,000 이갑숙 10,000 전향미 10,000
김상기 10,000 박지우 5,500 이강순 10,000 전현영 10,000
김상기 5,000 박지현 3,000 이강욱 20,000 전희선 5,000
김서룡 10,000 박진수 10,000 이강혁 5,000 정강환 10,000
김서준 3,000 박진숙 10,000 이건희 15,000 정관수 30,000
김석진 10,000 박진희 30,000 이경남 5,000 정권영 10,000
김선미 33,000 박진희 11,000 이경민 10,000 정나현 20,000
김선아 10,000 박찬억 5,000 이경선 6,000 정낙찬 10,000
김선옥 15,000 박찬인 11,000 이경숙 10,000 정덕영 11,000
김선진 5,000 박천환 20,000 이경호,최윤경 15,500 정문권 10,000
김선태 5,000 박태규 10,000 이경희 5,000 정미숙 20,000
김선태 20,000 박필우 10,000 이관근 10,000 정미예 10,000
김선호 10,000 박학준 5,000 이관목 10,000 정범희 5,000
김선화 11,000 박해인 5,000 이광원 5,000 정복희 20,000
김성림 11,000 박혜영 20,000 이광진 10,000 정봉연 10,000
김성필 20,000 박희권 5,000 이규봉 30,000 정부금 10,000
김성훈 10,000 박희조 10,000 이규호 5,000 정선관 10,000
김성흠 3,000 반범환 10,000 이규홍 10,000 정선기 10,000
김세정 30,000 방미나 5,000 이근범 5,000 정세영 3,000
김수선 10,000 방석배 10,000 이근용 5,000 정승기 10,000
김수영 20,000 방수만 10,000 이기열 30,000 정연정 12,000
김수익 10,000 배선진 5,000 이기영 10,000 정연택 20,000
김수진 10,000 배영옥 10,000 이기훈 30,000 정연희 10,000
김수현 10,000 배익환 10,000 이길재 10,000 정오용 10,000
김숙자 5,000 배준형 15,000 이남규 15,000 정완숙 10,000
김숙현 10,000 배진주 1,000 이남효 5,000 정용광 10,000
김순영 30,000 백경주 10,000 이다솜 1,000 정우연 11,000
김승영 5,000 백대윤 30,000 이다현 10,000 정우혁 10,000
김승영 15,000 백만기 10,000 이동명 10,000 정윤경 10,000
김승호 10,000 백순미 20,000 이동선 10,000 정은희 5,000
김신호 10,000 백승미 10,000 이동오 5,000 정은희 10,000
김연국 10,000 백승순 10,000 이동하 10,000 정장호 10,000
김영관 10,000 백승호 5,000 이두진 10,000 정재원 5,000
김영석 5,000 백영택 10,000 이명선 10,000 정재필 10,000
김영석 10,000 백운희 15,000 이명희 15,000 정정호 10,000
김영순 5,000 백정혜 5,000 이모성 10,000 정종혁 5,000
김영주 10,000 백종하 10,000 이무경 10,000 정지현 10,000
김영호 10,000 백종호 5,000 이문희 10,000 정진명 10,000
김영화 5,000 변동식 10,000 이미경 10,000 정진영 20,000
김용권 10,000 변영실 10,000 이미순 10,000 정창원 10,000
김용동 10,000 변영철 5,000 이미영 50,000 정천귀 35,000
김용래 15,000 사과나무 10,000 이미은 5,000 정청숙 15,000
김용분 33,000 서광필 11,000 이범진 10,000 정태호 10,000
김용원 5,000 서만영 5,000 이범희 11,000 정필교 10,000
김용철 10,000 서명길 10,000 이병호 10,000 정현숙 10,000
김운석 5,000 서성희 5,000 이봉락 5,000 정현우 5,000
김유진 5,000 서영석 10,000 이상구 10,000 정혜경 10,000
김윤성 10,000 서예화 5,000 이상명 30,000 정혜원 10,000
김은미 5,000 서용옥 5,000 이상미 5,000 정호영 15,000
김은주 10,000 서용하 10,000 이상민 10,000 정환도 11,000
김응병 20,000 서원혁 10,000 이상우 30,000 조근자 10,000
김응학 10,000 서은덕 3,000 이상은 10,000 조금연 10,000
김의원 10,000 서인석 10,000 이상혁 10,000 조남영 10,000
김익균 5,000 서정현 5,000 이상훈 15,000 조능연 5,000
김익준 10,000 서충교 5,000 이상희 10,000 조미선 3,000
김인국 15,000 서현경 5,000 이성숙 10,000 조미영 15,000
김재동 10,000 서현숙 13,000 이성숙, 민영훈 10,000 조민호 15,000
김재수 20,000 석승용 10,000 이성재 10,000 조병렬 10,000
김재환 10,000 석연희 5,000 이성철 10,000 조선옥 5,000
김재흥 5,000 석은자 5,000 이성희 5,000 조성남 5,000

 

회원님의 지속적인 환경의 대한 관심과 사랑 감사드립니다^^!

※이름 찾는 방법

1) ctrl+F를 누른다

2) 이름을 작성 후 엔터! 콕콕

 

 

 

 

 

 

 

 

 

 

화, 2016/04/1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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