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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센터 마련 모금운동 현황 (11) 변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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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센터 마련 모금운동 현황 (11) 변상호

익명 (미확인) | 월, 2016/06/20- 15:02

♣ 경실련 시민센터 마련
   모금운동 현황 (11)

 

시민센터 기금 마련에 참여해 주신 분들을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

 

11번째로 모금운동에 참여해 주신 분은~

 

변상호 감사님(충북장례협동조합 이사)입니다. 전국버스공제조합 충북지부를 정년퇴임한 후 현재는 협동조합에서 인생 2막을 열어가고 계십니다.

 

변상호 감사님은 충북·청주경실련 창립부터 현재까지 활동하는 22년 회원입니다. 초창기 회원 모임 중 ‘풀뿌시시민회’에 관한 내용이 「충북경실련 20년사 - 다시, 시민 곁으로」에 소개되어 있어 관련 내용을 첨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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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금운동 참여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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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3-263-8006 / 010-8923-8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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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홍보위원으로 활동하고 계신 오종영 위원입니다.

오종영 위원은 경실련 행사 및 모임 때마다 약간의 아재개그와 사회자로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 느린 말투와는 다르게 경실련에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무엇인가 도모하고 싶어하는 열정정인 분입니다.^^

그리고 사모님과 두 분의 따님이 국악을 전공하고 지역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유명한 국악인 가족입니다.

또한 부드러운 목소리와 명확한 보험설계 및 자문으로 경실련 회원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멋진 위원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쭈욱~ 열정정인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 모금운동 참여문의  ---

043-263-8006 / 010-8923-8006

#시민센터 #모금운동

위 해시태그(# 표시된 글씨)를 클릭하면 지금까지 소개된 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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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6/2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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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집행위원으로 활동하고 계신 오종영 위원입니다.

 

오종영 위원은 경실련 행사 및 모임 때마다 약간의 아재개그와 사회자로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 느린 말투와는 다르게 경실련에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무엇인가 도모하고 싶어하는 열정정인 분입니다.^^

그리고 사모님과 두 분의 따님이 국악을 전공하고 지역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유명한 국악인 가족입니다.

또한 부드러운 목소리와 명확한 보험설계 및 자문으로 경실련 회원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멋진 위원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쭈욱~ 열정정인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 모금운동 참여문의  ---

☎ 043-263-8006 / 010-8923-8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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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6/3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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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실련 시민센터 기금 
   후원해 주신 분들(22) - 김호일 회원님


시민센터 기금 후원은 ‘물건’으로도 할 수 있답니다^^


김호일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사무총장님께서 아주 멋진 예술품을 기증하시며 시민센터 마련을 도와주셨습니다. 상할까봐 포장도 뜯지 않고 기념촬영을...


2015년 청주시 한국공예관에서 열린 “청주 속 청주 - 대청호의 사계” 전시에 초대된 한명일 작가의 시각디자인 작품 중 하나입니다.


김호일 회원님은 2009년에 열린 ‘해양건축전시회’를 계기로 17년간의 미국생활을 접고 거제문화예술회관 관장으로 취임합니다. 당시 지역과 소통하는 창구로 선택한 시민사회단체가 거제경실련이었고, 이후 청주로 오면서 자연스럽게(!) 충북·청주경실련과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같은 일을 반복하면 안주하려는 모습이 생겨 거제도에선 관장직 연임 요청을 정중히 사양하였답니다.


그럼 아무 연고도 없는 청주엔 어떻게 오셨을까요?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사무총장 공고를 보고 공모를 하였답니다. 그리고 합격~


취임하자마자 <2015 국제공예비엔날레>와 <세종대왕초정약수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으며, 청주를 문화도시로 만들어가는 중심에서 맹활약하고 계십니다. 경실련 시민센터에도 문화와 예술의 향기가 늘 배어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추신>
많은 분들이 이 작품을 보고 탐을 내셨는데, 아직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림 살 돈은 있는데 집이 작아서~가 공통된 이유였습니다^^;


☆ 작품 구입 문의 대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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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6/3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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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졸업하고 1996년 ‘충북의 오늘과 내일’ 자원봉사로 활동한 것이 인연이 되어서,

대학생회 1,2기 지도자활동, 경실련 실무자를 역임 하였습니다.

그때 활동을 회상하면, 대학생회에서는 철학공부, 환경문제, 도깨비장터(재활용), 학술활동, 세미나활동 등을

활발히 하였고, 2000년도 충북총선연대 낙천•낙선운동에 경실련 실무간사로 열심히 활동하였다고 합니다.


지금은 아이가 주체적으로 행복한 삶을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을 갖기를 바라며 아이 키우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노년을 준비하기 위해 앙금떡 플라워, 프랑스자수를 취미로 배우고 있다네요.^^


경실련에 바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세상이 돌아가도록 열심히 해 주기를 당부하셨습니다.


<사진설명>

1) 1996년 물의날 대청호 청소_  오른쪽 빨간옷 입은 여성입니다

2) 2000년 수련회 사진_ 모자 쓴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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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3-263-8006 / 010-8923-8006

#시민센터 #모금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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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6/3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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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실련 시민센터 기금

   후원해 주신 분들(25) - 조수종 고문

 

“삶의 끝자락이 희미하게 보이는 지금, 뒤돌아보니 아무것도 이루어 놓은 게 없습니다. 이제 저희 인생 소풍도 끝나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베풀어주신 여러분의 후의에 감사하며 ‘따뜻한 점심’ 한 끼를 대접하고자 합니다. 부디 오셔서 자리를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말 조수종 고문님의 초대를 받았습니다. 초대장엔 그저 ‘따뜻한 점심 한 끼’를 대접하고 싶다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당일 행사장에 도착하니, 초대받은 이들 모두 대체 어떤 자리인지 어리둥절해 하는 눈치였습니다. 고문님은 당신의 인생을 정리한 책에 일일이 이름을 적어 선물로 주시고, 온가족이 나와 정성껏 손님을 맞이하도록 기획하셨습니다.

 

고문님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나이는 앞일을 알 수 없습니다. 인사도 없이 갈 순 없지 않습니까? 여러분들한테 신세 많이 졌습니다. 건강한 몸으로, 맑은 정신으로, 석별의 정을 나누면 족합니다”라고 소회를 말씀하셨습니다.

 

조수종 고문님은 이런 분입니다. 때론 인간미가 없다고 느껴질 만큼(?) 정확하시지만, 지인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할 만큼 멋진 분입니다.

 

오랜 세월 동안 경실련 시민센터가 마련되길 바라시며, 가장 먼저 종잣돈을 내주신 분이기도 합니다. 고문님,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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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7/01-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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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시민센터 기금 후원해 주신 분들(26) - 홍승표 & 김명진

 

용암동에서 작은 도서관 지혜의 등대를 운영하는 홍승표 & 김명진 부부는 늘 함께 세트로 움직입니다. 때론 아들 사린 군이 합체(!)하기도 합니다.^^

홍승표 회원은 길벗교회 목사님이시도 합니다. 작은 도서관 공간이 일요일엔 작은 예배당이 됩니다.

이 가족은 청주 지역은 물론 전국구를 무대로 소외된 이들의 현장을 찾습니다. 때론 같이 걷고, 때론 같이 울어 주고, 때론 힘내라고 바리바리 음식을 만들어 보내기도 합니다.

오지랖이 넓고 솜씨도 좋은 김명진 님 덕분입니다. 이번 시민센터 기금후원 행사 때도 신선한 과일·야채로 만든 맛간장과 몸에 좋은 천연화장품을 직접 만들어 주셨습니다. 도서관 바자회 때 쓰려고 둔 도자기 세트도 아낌없이 내어 주셨습니다.

늘 나눔을 실천하는 홍승표 & 김명진 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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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263-8006 / 010-8923-8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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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7/04-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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