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한살림 생산과 소비는 하나다 - 몸으로 부딪치며 한 뼘 더 가까워진 시간

한살림 생산과 소비는 하나다 - 몸으로 부딪치며 한 뼘 더 가까워진 시간

익명 (미확인) | 금, 2016/06/17- 17:36
한살림 생산과 소비는 하나다 - 몸으로 부딪치며 한 뼘 더 가까워진 시간 (과천지부 마을모임 연합체육대회)5월 17일, 서울대공원 장미원에 과천 한살림의 모든 마을모임이 모였습니다. 속한 모임에 상관없이 뽑기를 통해 ‘생명’과 ‘밥상’ 두 팀으로 나뉘어 게임도 하고 GMO에 관한 OX 퀴즈도 맞추며 그 옛날 중학교 소풍을 온 것 마냥 모두들 정말 열심히 놀았습니다. 양파링을 빨대로 옮겨 담는 게임을 하며 낯선 다른 마을 조합원들과 한 뼘 더 가까워진 듯했고, 6명이 한 조가 되어 둥근 판으로 제기를 차는 게임에선 정말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해 양 팀 모두 올림픽급의 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게임이며 맛난 김밥과 음료수, 과일까지.......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요리는 똑똑한 재료장보기 부터 시작된다고 하죠. "최상의 자연산물이 최고의 맛을 낸다"는 신념을 가지고 남해바다에서 전통방식으로 고기를 잡는 죽방렴영어조합법인에 다녀왔습니다. [생산지 탐방]안심하고 국물 내도 되겠어요!- 한살림경남 가공품위원회/죽방렴영어조합법인 죽방렴영어조합법인은 어떤 곳인가요? 2012년 설립된 죽방렴영어조합법인은 1500년 역사를 이어온 죽방렴으로 멸치 등 물고기를 잡고 근처에서 바로 가공해 수산물의 신선함을 전해주는 곳입니다. 한살림 물품으로는 건붉은새우, 구운오징어채, 해물맛국물팩을 공급하고 있고 멸치와 건어류도 선물로 내고 있습니다. 섬진강과 산청에서 내려온 맑은 물 덕분에 다양한.......
화, 2016/05/31- 16:34
221
0
혈압을 내리는 가지, 중풍을 치료하는 줄기, 탈모증을 완화하는 뿌리 등 버릴 게 없는 뽕나무와 그 자체로 고단백 식품인 것은 물론 누에똥까지 아토피에 효과적으로 쓰이는 누에. 한살림 뽕잎가루와 누에환은 하늘과 땅이 만든 건강한 양잠산물입니다. 생산지 탐방 - 4대째 이어온 정성 그대로 고니골농장- 한살림강원영동 속초 가공위원회/고니골농장 고니골농장은 어떤 곳인가요? 고니골농장은 원주의 양잠 테마 단지 내 한적한 산골짜기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뽕잎 및 누에를 재배, 사육하는 것을 4대째 가업으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3만 평에 이르는 부지에 제조가공실, 포장실, 완제품보관실 등을 건물별로 갖추고 있고, 대규모 체험활동 및.......
수, 2016/08/31- 12:02
218
0
한살림 함께 보는 영농일지 본격적인 양파농사 시작! 챙겨놓은 부직포로 양파밭 피복해요저온장고 짓느라 양파모종을 심어 놓은 앙파밭에 부직포를 아직까지 덮어주지 못했네요. 양파는 추운 겨울을 나기 때문에 부직포를 깔아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게 해주어야 합니다. 평년 같았으면 지금쯤 땅이 한 뼘쯤은 얼어 있어야 정상인데, 아직까지 포근한 날씨 덕에 삽으로 흙을 떠서 부직포 위에 얹어 바람에 날아가지 않게 해놓았습니다. 1,200평 크기의 밭은 새 부직포로 피복했기에 풀면서 길이에 맞게 자르고 덮으면 됐는데, 맞은편 1,500평짜리 밭은 걷어서 말아놨던 재사용 부직포를 다시 풀어서 덮으려니 시간이 3배나 걸렸네요. 헛골과의.......
화, 2017/01/31- 15:23
218
0
[생산지탐방] 한 입에 쏙 넣으면 입안 가득 바다 내음이 싸악~ - 한살림전남남부 가공품위원회 / 풍성수산 참꼬막 / 피꼬막 / 새꼬막 새해라고 하지만 어제 해와 오늘 해가 다를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 살을 더 먹은 한살림전남남부 가공품위원회는 올 한 해 더 재미나고 보람찬 활동을 하자고 다짐해 봅니다. 올해 첫 탐방지로 잡은 곳은 전남 보성 회천면에 위치한 풍성수산입니다. 풍성수산의 박해만 생산자님은 2013년부터 한살림에 꼬막을 공급하기 시작했습니다. 공급 시기는 대략 11월부터 5월까지이고, 주 공급물품은 새꼬막, 피꼬막, 참꼬막입니다. 이중 새꼬막과 피꼬막은 현재 매주 수요일 매장에서 공급 중입니다. 꼬막에.......
화, 2016/01/26- 17:13
217
0
한살림 땅의 사람들 농사는 하늘이 80% 도와야 돼요. 사람의 노력은 20% 뿐이죠안세환·박은자 생산자 부부/경북 상주 갯머리공동체“그래도 한살림이 있어 든든하죠. 늘 고맙게 생각합니다. 농사 지어먹고 살고 오늘에 감사하며 살고 있어요.” 감사한 마음으로 자연을 대하는 안세환·박은자 생산자 부부가 있기에 알알이 맺힌 포도들은 숨 막히듯 더웠던 올여름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어떻게 한살림 생산자가 되셨나요? 이제 12년 됐네요. 벼농사, 포도농사를 짓고 있었는데 한살림으로 오라는 권유를 많이 받았어요. 처음에는 “저 미친놈들, 나락 갖다가 삶아가지고 하는 놈들!” 하며 손사래를 쳤어요. 벼에 농약을 안 치니 볍씨에 열탕소.......
화, 2016/09/13- 12:21
21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