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벌레에 관해 놀며 공부하며~ 부엉이 생태교실
제 1회 서울환경교육생생축제에 놀러오세요.
다양한 환경교육 체험도 하고 문화공연도 즐길 수 있는 자리!
10월 7-8일 서울 상암동 평화의 공원 내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에서 열립니다.
아이들 손잡고 오셔서 여성환경연대 부스도 꼭 찾아주세요~
*오시는 길
– 대중교통이용시 :
1. 월드컵경기장역 1번출구>마포농수산시장이나 평화의공원방면 건널목>평화의공원주차장>별자리광장>서울에너지드림센터
2.월드컵경기장역 1번출구 > 1번출구 앞 계단이용 > 경기장 남쪽(왼쪽)방향 도보 100미터>구름다리이용 평화의 공원으로 건너옴> 평화의 공원주차장>별자리광장>서울에너지드림센터
– 자동차이용시
*사전 차량번호 공유 시 진입가능
1. 강변북로일산방향 – 월드컵경기장, 응암방면 출구(월드컵대교 공사로 우측에 가드레일설치한 상태) – 나오자마자 평화의 공운 후문(저속주행, 그냥 지나치기 쉬움)
풀꿈자연학교 9번째 수업이 11월 5일(토) 삼일공원에서 있었습니다~
▼ 숲으로 출발~
▼나무에서 떨어진 빨간 열매랑 도토리를 반으로 짤라 보았어요~
▼ 가만히 앉아서 무얼 하고 있는 걸까요?
▼ 쉿! 새소리를 들어보세요~
▼ 직박구리, 산비둘기, 박새의 새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 저기 숲에서 새를 본거 같은데~ 새를 찾으러 가볼까
▼숲속 작은 도서관에 들러 어떤 책이 있는지 보았어요~
▼ 겨울을 나는 새에게 먹이를 주고 왔습니다~
▼ 도토리깍두에 콩을 담고 나뭇가지에 걸어주었어요~
▼새에게 줄 먹이를 담고 있는 중입니다~
▼숲속을 돌아다녔더니 바지에 씨앗들이 잔뜩 붙어 있네요~
▼새들에게 줄 콩을 아이들에게 나눠주고 있습니다.
오늘 수업 끝~
12월에는 무심천에 온 철새들을 보러 갈 예정입니다. 다음달에 만나요^^
6월 28일(수) 교동초등학교에 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100년 넘은 전통을 지닌 학교로 역사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는 학교 입니다.
첫 교육으로 ‘초록에너지 전문교육’
두번째 교육은 ‘바른 먹거리 교육’
세번째 교육은 ‘인문학 교육’입니다.
4,5,6학년 17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였습니다.
교동초등학교 학생들이 교육내용을 이해하는지 잘 따르고 질문에 답도 잘 하였습니다.
100년 넘은 전통을 가진 학교의 학생답게 의젓하고 든든한 마음을 갖게하는 학생들이었습니다.
찾아가는 해양교육에 집중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다음 교육은 ‘해양캠프’를 가는 딱따구리 기자단 입니다.
“2017년 4월 29일
온 마을 친구들과 세 번째 만났습니다~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고 10시 이후에 온 친구들이 있어 좀 늦게 시작하였습이다 ~
친구들에게 루페를 나누어주고 수봉공원 생태숲교실으로 이동하였습니다 ~
친구들이 이동하며 루페로 민들레를 관찰하고 다른식물과 손등,손바닦을 보며 선생님 신기해요. 하며 이야기하는 친구들이 예뻤습니다. 수봉공원 숲교실로 들어가 솔방울 똥 싸개 놀이를 하면 즐겁게 놀았습니다~
부모님께 편지 쓰기를 할때 진지하게 편지 쓰는 친구들을 보며 대견스러웠습니다 ~
부모님들이 정성스럽게 싸주신 간식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하늘 거울을 보여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느낌 땅에서 올려보는 느낌을 체험하며 신기해하였습니다 ~
다음 시간에는 늦지 않게 와서 더 재미있고 즐거운 활동 많이 하기로 약속하고 마무리 인사를 하였습니다~
오늘 부터는 우리친구끼리만 활동합니다.
동생들은 미안하지만, 부모님과 함께~~~
부모님들. 오늘 우리친구들이 쓴 편지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점점 날씨가 더워집니다…찬물과 모자는 필수입니다…
또한 체험 시간 늦지 않았으면 합니다…
다른친구들에게 민폐입니다~
5월 6일은 긴연휴라 휴무하구요,
5월13일에 뵙겠습니다^♡^”
-이향경샘의 글
4월 15일 토요일 온 마을숲체험환경교실 O/T 겸 첫 활동을 하였습니다.
반딧불이 강사 선생님의 진행으로 첫 만남의 어색함을 날리는 자기소개를 하였습니다.
목련 꽃잎에 손톱으로 그림을 그리고 벚나무에 전시를 하였습니다.
자운영 강사 선생님의 진행으로 진달래꽃 개나리꽃을 이용한 절래 놀이 우리 집에 왜 왔니?놀이를 하였습니다.
컵방울놀이는 친구들의 승부욕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생태계의 파괴와 복원을 알 수 있는 생태 밧줄 놀이로 자연의 소중함을 함께 느껴보았습니다.
온 마을숲 체험환경교실 친구들이 즐겁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며 저희 강사들도 행복했습니다.- 이향경샘의 글
온마을 숲체험환경교실 1기 친구들!!
오늘 첫만남으로 아주 멋지게 해냈습니다~~
다음주에도 빠짐없이 또 만나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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