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벌레에 관해 놀며 공부하며~ 부엉이 생태교실
학생 7명, 교사 4명 생각보다 인원이 적어 놀이들이 재미가 없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너무나 재미있게 따라주어 아이들에게 감사했습니다.
계획안 낼때보다 예비로 놀이를 많이 준비해서
아이들과 더욱 신나게 놀았습니다.
– 나무 관련 시 읽고 나무 느끼기
– 우리학교 왜 왔니 놀이
– 로페로 관찰하고 표현해 보기
– 종이 액자에 봄식물로 나만의 작품 만들기
– 컵방울 놀이
– 솔방울 투호놀이
첫 인사에서는 표현에 서툴던 친구들이 수업 마무리 소감나누기에서는 모두들 씩씩하게 “좋아요 재미있어요” 라는 표현들을 해주어
감동이었습니다.
친구들이 신선초의 교화와 교목의 의미처럼 열정과 성실함으로 참여해 주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첫 수업을 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도움주신 환경연합 모든선생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심곡천에서
도담초의 교목 교화 퀴즈로 알아보고 하천의 있어 이로운점 살펴보며
심곡천주변을 관찰하며 기억하여 빙고게임에 준비하게 했습니다
심곡천에 살아가는 조류, 곤충.수서곤충.어류.식물카드를 낚시질 놀이로 이름을 기억하고 생태를 알아보았습니다
물이고나르기 게임은 78억의 인구가 0.01프로의 강물로 식수를 해결하니 우리나라도 물부족국가임은 인지하게하고
수도시설이 없어서 물동이로 물을 날라 먹던 옛날생활 체험하고 또 물부족이 심한 아프리카의 아이들의 생활까지 체험하였습니다
날뛰던 아이들이 조심조심 나르는 모습이 기특했습니다
협동심 컵타 게임은 재미는 있는데 남자아이들 주의력부족으로 조금 협동 안되어서
여운이 남은 게임이었고 빙고게임으로 심곡천식생들 다시한번 확인했습니다
3학년2반 친구들 손수건 그림은 최고의 작품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버드세이버 이야기,개개비 소리 들으며 이동…자외선 지수가 굉장히 높다는 게 느껴져요.다리 밑은 냉장고네요..돗자리 피고 앉아서 심곡천은 00이다..로 습지의 중요성 간략히 얘기하고 생물카드를 한장씩 나눠주고 자기 카드 소개하기.뒤에 이름을 적어 놓았기에 제 마이크 빌려주고 이름 말하는 정도? 두팀으로 낚시한 생물카드를 현수막에 올려놓고 사는곳이 맞는지 점검…커다란 파란 방수천에 생물카드랑 솔방울물고기 올려놓은 바구니를 얹어서 모두 살살 바구니가 쏟아지지 않게 이동하기..1단계 통과~~자!2단계 해보자..물을 붓고 또 살살 이동~~~가뭄으로 목마른 길가 식물에게 물주자…얘들아!너희들도 목마르지? 다시 물을 조금 붓고 팔락팔락..살짝만 적셔보았네요^^ 에코백은 교실에서 하신다 해서 단체사진 찍고 마무리…오는길에 까치,왜가리,민물가마우지 보며 자기가 가졌던 생물카드의 생물이 출현하니 반가워합니다..바람이 불어 현수막이 날려서 가방등으로 눌러 놓았어요…재미있고 여유있게 수업했어요~
만나서 단체와 강사 인사후 호수로향하는길에 꽃양귀,망초,청단풍나무,홍단풍, 보리,청보리등을 관찰및 해설하였습니다
호수에서 왜가리,잉어,물닭 등을보았는데 물닭의 잠수에 아이들이 무척신기해 하였답니다
초가 지붕위에 참새들이 둥지를지어서 둥지를 구경하며 잘살아라 ~덕담을 하여주었습니다
만들기 : 컵방울 컵에 그림그려서 솔방울 달아서연습한후 남.여.팀 릴레이로 대결하여 즐겁게 놀았습니다
마무리 : 오늘의활동 소감은 만들기와자연을 많이 알아서 즐거웠답니다.
날씨가 비도안오고 적당히 시원하여 활동하기 좋은 날이였습니다.
2조는 주로 저학년으로 이루어졌네요..
인원수는 대략 35명 정도~대왕참나무와 손기정씨를 타임머신 타고 만났고요 굴포천의 역사를 간단히 들려주었어요.숲대문을 열고 숲속미션을 하였어요~~진지하게 하더군요…가족에게 하고 싶은말은 ‘감사합니다,사랑해요,고맙습니다’를 다같이 소리내어 해보았어요..털이 잔뜩 달린 애벌레와 집게벌레와 공벌레와 딱정벌레 종류의 곤충을 찾아낸 아이들…갑자기 곤충관찰 시간이 되어 한줄로 서서 한참을 보았어요. 솔방울 똥싸개 게임을 하고 아이들의 요청에 의해 림보까지 하며 바닥을 뒹굴어보기도 했어요..제가 처음에 아이들 위주로 수업한단 말을 잘못 이해하였는지 부모님들은 주로 빠져있더라구요 ㅋ 중간중간 참여를 독려하였으나 아이들 노는 모습이 좋은지 흐뭇하게 바라만 보셔요^^ 쥐똥나무의 향을 맡으며 마무리하였답니다.
고사리같은 손으로 식물이 좋아하는거름흙 만져보고 냄새도 맡아보게하니 어떤친구가
비 냄새 난다고 하네요. 참으로 후각이 건강한 아이입니다.
맨손으로 흙을 만져보고 모둠화분에
한주먹 한주먹 흙을 채워서 작은 화분에서
조심조심 베고니아를 꺼내어 모둠회분에 옮겨심는 모습이 사뭇진지합니다.
옮겨심은 베고니아 주변을 흙으로 더채워준후
작은손으로 꾹꾹 눌러준후 마지막으로
거름흙이 떠오르지 않게 마사토를 위에 깔아 주었습니다.
우리친구들이 고사리손으로 심은 베고니아를
잘키워 줄거라 믿고 오늘의 꽃심기 활동을 사랑의하트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도움주신 메아리쌤 감사합니다.
미세먼지~~ㅜㅜ
오늘은 보통이란다.
언능 심곡천으로 6개반이 숲활동을 나간다.
숲이 아니기에 숲활동이 자유롭지 못하다.
글구 40분~~ㅜㅠ
숲대문 아닌 심곡천대문을 열고,
루페로 관찰하고, 컵방울.하늘거울.솔방울똥싸기게임 등을 하였다.
미세먼지 수치가 높아 걱정하며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
곤충관으로 가는 길에 친구가 나비가 무섭다며 걱정을 하네요~
곤충관을 둘러보고 루페를 나누어주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민들레 꽃잎 메타세쿼이아의 미소 무서운 개미 무서운 핑크색 애벌레 관찰하기~~~
은행나무 아래에서 은행나무꽃으로 폭죽놀이 (규칙을 잘 지켜서 예뻤습니다)를 신나게 하였습니다 ~
산 정상까지 힘내자 영차 영차~~
따끔따꿈 말랑말랑 보들보들 낱말카드로 자연물 찾아보기 정상에서컵방울놀이를 신나게 하였습니다 ~
소감나누기에서 친구들이 활동하며 곤충들이 덜 무서워졌다는 말에 행복했습니다.
노란옷을 똑같이 입은 친구들이 걸어왔다.
특수학급이라 내심 걱정했는데 씩씩한 아이들 모습보니 한시름놓고
인사하고 숲대문으로 마음열기하려니 숲대문노래하면서 아이들이 벌써 숲대문을 만들고 있다.
휠체어 탄 두친구들이 통과할정도 큰 숲대문 만들어 같이 참여하니 휠체어 친구들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다.
교목교화가 은행나무 개나리라 아이 옷과 똑같은 노란색이라 이야기 나누기 수월했다.
은행나무 개나리 박수치고 두팀으로 나누어 우리학교 왜왔니 왜왔니 하고
하늘거울로 공원의 새와 공원에 곤충이 되어 보기~
공원의 나비 한살이 알아보고 번데기에서 우화한 나비체험하기~~
죽방울 릴레이 게임하기, 나뭇가지 연상그림그리기, 소감나누기 로 마무리~~
가랑비가 살짝 내리고 있는 문학공원을 우산쓰고 산책했습니다.
친구들이 비올때 숲을 산책 해본적이 없다고 하네요. 함께 공부하는 친구들과 비오는 날의 숲속을 거닐었던 추억 하나가 생겼다고 즐거워했습니다.
나뭇잎에 빗방울이 떨어지는것도 보고, 소나무 솔잎에 물방울이 맺혀 있는것이 예쁘다고 하네요
생강나무 나뭇잎 독특한 향기 맡기, 쥐똥나무 근처에서 꽃향기를 맡으면서 고약한냄새라고 표현해서 박장대소 ㅎㅎ
남자들이 좋아하는 향기는 아닌가 봐요.
벚나무와 개미의 공생관계도 이야기하고 거품벌레가 높이 뛰는 모습도 흉내내고 비눗방울로 나뭇잎에 위장해봤습니다.
달빛공원에서~
-생태교육관앞에서 첫만남-강사소개 및 오늘의 일정나누기
-간단한체조와 함께 오늘의 체험장소인 달빛공원으로 노래부르며 간다
-그늘에 앉아서 나비한살이를 알아보고, 한지로 나비를 만들어본다.
-달빛공원에 있는 작은 습지로 가서 올챙이알을 관찰하고, 그늘로 이동하여
-솔방울 똥싸기게임을 하고, 투호도 해본다.
-이곳에서 자라는 보리수를 1개씩 먹어보고 씨를 날려본다.
-해당화의 향기도 맡고 이곳이 바다였음을 이야기해본다.
-소나무숲으로 이동하여 하늘거울을 보며 뱀과 독수리, 매등 동물들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시선을 이야기한다.
-소나무의 생일잔치를 통해 모든생물은 생일이 있음을 알고 축하도 해준다.
-동그랗게 모여 실공을 던지며 오늘의 체험소감을 나누고 마무리 인사하고 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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