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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봉투 ‘제로’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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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봉투 ‘제로’ 바람

익명 (미확인) | 목, 2016/06/09- 15:13

한살림매장에서 비닐봉투를 사용하지 않는 원칙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한살림조합원은 매장에서 장바구니와 재활용 박스를 사용해 물품을 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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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마을기업 ‘목화송이’에서 공급하는 ‘한살림 장바구니’

서울시에 불어오는 비닐봉투 ‘제로’ 바람

2016-06-07 09:39 이원율 기자 /ⓒ헤럴드경제

-서울시, 환경의 날 맞이 비닐봉투 사용 줄이기 캠페인

-‘한살림’ 등 173개 매장 참여…“장바구니 꼭 가져오세요”

-마천 중앙시장 ‘전통시장 비닐 줄이기’ 캠페인 개최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마누라 대신 심부름 온다고… 깜빡하고 장바구니를 안 챙겨와 버렸네요. 다음에 꼭 챙겨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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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솔뫼농장 생산자들이 심은 토마토씨앗에 문제가 있어 다 자란 토마토를 뽑아버리고, 막대한 피해를 입게 된 사건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160616 토마토

불량 종자 때문에 … 애써 기른 토마토 뽑아

2016.06.24  09:33:39  안혜연 기자 | [email protected]  /ⓒ한국농정신문

수확 앞두고 이상 증세 나타나 … 해당 업체 연락 두절

토마토 종자 문제로 농민들이 수확기를 앞두고 애써 기른 토마토를 모두 뽑아버리는 사태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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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6/2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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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한우가 MBC에서 소비자가 믿고 찾는 건강한 소고기로 소개되었습니다.

MBC2580마블링의딜레마_한살림-2

MBC2580마블링의딜레마_한살림-1

< 마블링을 어이할꼬 >

2016-3-27 김현경 기자  MBC 시사매거진 2580 [984회]

고기 사이에 든 하얀 지방질로 맛과 풍미를 더해주는 마블링. 현행 소고기 등급은 마블링 함량에 따라 1++, 1+, 1,2,3 5등급으로 나누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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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4/08-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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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 환경보전과 미래를 위한 배려는 구체적인 행동에서 시작된다

 

올해로 국내 환경의 날이 지정된지 20년이 되었다.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각지에서는 수많은 행사가 열린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도 ‘생물자원 보호, 미래를 위한 배려입니다.’ 라는 주제로 환경부 주최의 기념식이 열린다. 이 기념식에서는 39명에게 환경보전유공자에게 훈·포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하지만 그들에게 되묻고 싶다.

과연 우리나라 정부가, 관계부처가 미래를 위한 배려를 할 마음을 진정으로 갖고 있는지 말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가 지켜야할 수많은 자연유산이 파괴되고 있으며, 개발을 위한 삽질은 멈추지 않고 있다. 4대강을 향했던 탐욕과 파괴의 손길은 그 임무를 마친 후, 먹이를 찾는 하이에나처럼 또 다시 파괴할 곳을 찾아 산으로, 강으로 손길을 뻗치고 있다.

500년 원시림인 가리왕산은 단 3일의 올림픽 스키 경기를 위하여 무참히 파헤쳐지고 있고, 설악산에는 인간의 한순간의 편리함을 위해 케이블카를 설치하여 멸종위기종 1급이자 천연기념물인 산양을 내쫓으려 하고 있다. 후쿠시마의 재앙이 여전히 눈에 선명한 지금 계속 사고가 발생하는 노후원전을 재가동하고 지속적으로 신규원전을 추가하려 한다. 용산 미군기지 오염, 강원도 골프장, 제주 해군기지 등등 수많은 곳에서 미래를 위한 ‘배려’는 전혀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환경의 날’ 이라는 기념일을 기념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 자체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 보고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행동이다. 말 뿐인 환경보전을 외치며 보여주기식의 기념식을 개최하는 것이 아니라 전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환경파괴의 현장을 돌아보고 그 곳의 보전을 위해 어떤 일을 해야할 것인가를 돌아봐야한다. 환경의 날 기념식을 삼성동 코엑스가 아니라 가리왕산에 활강경기장 건설 현장에서, 설악산 케이블카 노선 예정지에서, 곳곳의 수많은 환경파괴 현장에서 진행하는 것이 마땅하다.

 

미래를 위한 배려는 공허한 기념식이 아니라 환경보전을 위한 구체적인 행동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2015년 6월 5일

녹 색 연 합

금, 2015/06/0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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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한살림괴산매장을 방문하고, 한살림생산자들과 간담회를 가져 언론에 화제가 됐습니다. 문재인 전 대표는 간담회에서 정부가 농업을 구조조정 대상으로 생각하고 농지를 줄여가고 있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라며 정부의 농업정책을 비판했습니다.

161018 문재인 한살림괴산매장 방문-1-cr

文 “군대도 갔다오지 않고 걸핏하면 종북타령”(종합2보)

“내가 앞서나가니 두려워서 일어나는 일”

비공개 회동서 “北에 묻는 건 상식적으로 말 안돼”

2016-10-18 17:58:31  (충북·서울=뉴스1) 장동열 기자, 김정수 기자, 조소영 기자, 박승주 기자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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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10/1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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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솔뫼농장공동체가 유기농업으로 안전한 먹을거리를 생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는 마을기업으로 농민신문에 소개됐습니다.

 

한살림 괴산 솔뫼농장

 

유기농업으로 안전한 먹거리 공급 ‘온힘’

2017-03-08 류호천 기자 /ⓒ농민신문

[연중기획-마을이 희망이다]2부 우리는 마을로 출근한다⑵충북 괴산 솔뫼유기영농조합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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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03/0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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