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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봉투 ‘제로’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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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봉투 ‘제로’ 바람

익명 (미확인) | 목, 2016/06/09- 15:13

한살림매장에서 비닐봉투를 사용하지 않는 원칙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한살림조합원은 매장에서 장바구니와 재활용 박스를 사용해 물품을 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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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마을기업 ‘목화송이’에서 공급하는 ‘한살림 장바구니’

서울시에 불어오는 비닐봉투 ‘제로’ 바람

2016-06-07 09:39 이원율 기자 /ⓒ헤럴드경제

-서울시, 환경의 날 맞이 비닐봉투 사용 줄이기 캠페인

-‘한살림’ 등 173개 매장 참여…“장바구니 꼭 가져오세요”

-마천 중앙시장 ‘전통시장 비닐 줄이기’ 캠페인 개최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마누라 대신 심부름 온다고… 깜빡하고 장바구니를 안 챙겨와 버렸네요. 다음에 꼭 챙겨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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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한살림충주제천 소비자조합원 가족들은 충주공동체 유기논을 방문해 손모내기도 하고, 생산자들과 이야기도 나누며, 우리쌀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한살림충주제천생활협동조합, ‘손모내기’ 행사실시

생산자와 소비자 등 약 100여명 참여

2016.06.12 14:42:59 김주철 기자 [email protected] /ⓒ충북일보

한살림충주제천생활협동조합은 지난11일 오전 충주시 엄정면 미내리 63~1 한살림충주공동체 논에서 한살림 생산자와 소비자 등 약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손모내기’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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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6/14-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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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원불교100주년기념 국제학술대회에 이병철 한살림연수원 마음살림위원장과 다다 마헤쉬와라라난다 베네수엘라 프라우트연구소 소장이 강연자로 참석하였습니다. 다다 마헤쉬와라라난다 소장은 도서출판 한살림에서 ‘자본주의를 넘어’ 한국어판을 발행하고, 각 지역 한살림에서 강연과 워크숍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자본주의를 넘어-표지(평면)

“돈은 곧 신이다”… 이렇게 명쾌할 수가

[원불교 10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참관기②] 종교·문명의 대전환과 큰적공

16.05.18 14:54 김병하(kimha0505) /ⓒ오마이뉴스

오후 5시부터 경제세션 기조강연으로 다다 마헤쉬와라라난다(베네쥬엘라 프라우트 연구소)의 ‘자본주의 이후 영적 깨달음과 이상사회 만들기: 진보적 사회와 영적인 종교”라는 주제 발표가 있었다.

자세히 보기‘자본주의를 넘어’ 바로가기

 

목, 2016/05/19-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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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유기농물품을 공급하는 매장으로 한살림이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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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먹거리 책임지는 유기농 매장

2016.09.09 18:03 박승혜 베이비조선 명예기자 /ⓒ조선일보

아이 먹거리를 고민하는 많은 엄마들에게 곳곳에 들어서는 유기농 매장은 희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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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9/2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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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희 정읍 한밝음공동체 생산자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홍정희 생산자는 한살림조합원에게 공급할 생강을 키우고 있습니다.

한살림 홍정희 정읍 한밝음공동체 생산자

‘진짜 나’로서 자유롭게 | 정읍에서 농사짓는 홍정희 씨

2016년 05월 17일 17시 40분  살림이야기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전북 정읍 한밝음공동체에서 생강·감자 농사짓는 홍정희 씨

‘농사 잘한다’는 말을 듣고 싶어요. 다른 사람 의식 안 하는 게 좋은데, 사람인지라 들리는 말이 좋으면 기분도 좋아요. 이왕 하는 거 잘하고 싶지, ‘못한다’는 소리는 듣고 싶지 않아요.

자세히 보기 한살림 ‘생강’ 바로가기

수, 2016/05/18-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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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식·김계호 충북 괴산 감물흙사항공동체 생산자 부부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괴산 감물흙사랑공동체 강영식 김계화 생산자 부부

소를 사랑하니까 힘들어도 하는 거지 | 충북 괴산에서 소 키우는 강영식·김계화 씨

2017년 01월 13일 16시 34분 살림이야기 /허핑턴포스트

충북 괴산 감물흙사랑공동체에서 소 키우는 강영식·김계화 씨

“나는 욕심이 있다면, 그냥 돈이 더 있다면 번식우 축사를 크게 해 가지고, 운동장처럼 넓게 해 가지고 얘들이 자유스럽게 돌아다니면서 송아지들도 막 뛰어다니고. (…) 나는 꿈이 있다면 그게 꿈이에요. 농사는 이제 더 이상 힘들어서 우리 먹을거리만 좀 하고, 어차피 소를 하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거, 꿈이 그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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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1/1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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