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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소비자 함께 손모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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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소비자 함께 손모내기

익명 (미확인) | 화, 2016/06/14- 18:13

지난 11일, 한살림충주제천 소비자조합원 가족들은 충주공동체 유기논을 방문해 손모내기도 하고, 생산자들과 이야기도 나누며, 우리쌀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한살림충주제천생활협동조합, ‘손모내기’ 행사실시

생산자와 소비자 등 약 100여명 참여

2016.06.12 14:42:59 김주철 기자 [email protected] /ⓒ충북일보

한살림충주제천생활협동조합은 지난11일 오전 충주시 엄정면 미내리 63~1 한살림충주공동체 논에서 한살림 생산자와 소비자 등 약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손모내기’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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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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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운송협동조합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한살림운송협동조합은 한살림안성물류센터에서 매장과 각 지역 공급센터까지 물품운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한살림운송협동조합 창립총회(2015.8.22.)

 

운송협동조합, 불가능하다고요?

2016.05.27 14:48:45  우미숙 <살림이야기> 편집위원  /프레시안

[살림이야기] 한살림운송협동조합

경기 안성 한살림물류센터의 저녁 시간은 60여 대의 운송차들로 붐빈다. 진한 연두색의 한살림 로고를 도색한 3.5~5톤 탑차들의 행렬은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이 탑차들은 지난해 8월에 창립한 한살림운송협동조합(이사장 신동환) 소속 조합원들이 운행하는 운송차다. 한살림운송협동조합은 운송차를 소유한 운송차주들이 만든 운송사업 협동조합이다.

운송사업 관련 제도·정책이 협동조합 만드는 데 걸림돌

대개 운송차주들은 운송업체에 차량을 등록해 일감을 배정받는다. 이를 보통 ‘지입제’라고 한다. 한살림운송협동조합의 조합원인 차주들도 같은 방식으로 일하지만, 어느 개인이 운영하는 사업체가 아니라 차주들 스스로 출자하여 만든 협동사업체에서 서로 의견을 모아 정한 원칙에 따라 일한다는 점이 다르다.

화물운송과 관련해 협동조합을 만든 사례는 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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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5/3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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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도근 모심과살림연구소 이사장(한살림연합 이사) 인터뷰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황도근

“언론, 빛과 소금 역할 회복해야”

2016-05-19 18:00  강원CBS 박정민 기자  /ⓒ노컷뉴스

황도근 무위당 학교 교장, 강원CBS 시사포커스 인터뷰

“언론이 지녀야 할 빛과 소금의 역할이 아쉬운 시대입니다. 언론이 제 역할을 회복해 생명 운동, 공동체 운동의 구심점이 돼야 합니다”

자세히 보기모심과살림연구소 바로가기

월, 2016/05/2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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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표시기준을 후퇴시키는 정부(식약처) 개정안에 반대하는 한살림의 입장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한살림-서울시 GMO ZERO 매장

한살림-서울시 GMO ZERO 매장

[GMO 20년]”GMO 표시하자는 것 뿐인데…”

2016.05.20 15:05 정종오 기자 /ⓒ아시아경제

韓 정부, 표시의무 면제…가공하면 의무 없어

1996년 처음으로 상업화된 유전자변형식품(GMO)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자세히 보기GMO표시 개정안에 대한 한살림의 입장

월, 2016/05/2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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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원불교100주년기념 국제학술대회에 이병철 한살림연수원 마음살림위원장과 다다 마헤쉬와라라난다 베네수엘라 프라우트연구소 소장이 강연자로 참석하였습니다. 다다 마헤쉬와라라난다 소장은 도서출판 한살림에서 ‘자본주의를 넘어’ 한국어판을 발행하고, 각 지역 한살림에서 강연과 워크숍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자본주의를 넘어-표지(평면)

“돈은 곧 신이다”… 이렇게 명쾌할 수가

[원불교 10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참관기②] 종교·문명의 대전환과 큰적공

16.05.18 14:54 김병하(kimha0505) /ⓒ오마이뉴스

오후 5시부터 경제세션 기조강연으로 다다 마헤쉬와라라난다(베네쥬엘라 프라우트 연구소)의 ‘자본주의 이후 영적 깨달음과 이상사회 만들기: 진보적 사회와 영적인 종교”라는 주제 발표가 있었다.

자세히 보기‘자본주의를 넘어’ 바로가기

 

목, 2016/05/19-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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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과 함께 생명을 살리는 유기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태근 흙살림연구소장이 행복의 나라 ‘부탄’을 방문하고 쓴 칼럼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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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을 향해 가는 나라 부탄을 만나다 – 2편

2016.05.18 이태근 흙살림연구소장 /ⓒ충북일보

부탄은 2020년까지 국토의 모든 농업형태를 유기농업으로 전환한다는 목표 아래 부탄 농림부 산하 농업, 원예 연구센터도 유기농업 발전 연구센터로 탈바꿈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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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나라 부탄을 만나다 – 1편

2016.05.04 이태근 흙살림연구소장 /ⓒ충북일보

국민총생산(GNP)이 아닌 그 이름도 생소한 국민총행복지수 GNH(Gross National Happiness)가 가장 높은 나라가 있다.

1편 자세히 보기
목, 2016/05/19-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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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SBS 물환경대상 대상 수장자 물포럼코리아 ⓒ물환경대상 사무국

  [caption id="attachment_155154" align="aligncenter" width="600"]2015 SBS 물환경대상 대상 수장자 물포럼코리아 ⓒ물환경대상 사무국 2015 SBS 물환경대상 대상 수장자 물포럼코리아 ⓒ물환경대상 사무국[/caption]  

2015 SBS 물환경대상 - 물포럼코리아 최충식 처장을 만나다

  2015 SBS 물 환경대상 시상식이 지난 11월 23일 상암 프리즘타워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올해로 8회를 맞은 물 환경대상은 물과 환경을 지키는데 솔선하여 탁월한 업적을 이룬 개인이나 단체에 주는 상이다. 물 환경 대상에는 ‘물 포럼 코리아’가 선정되었다. ‘도랑 살리기를 통한 마을 공동체 회복’이라는 도랑 살리기 운동의 기본 개념을 정립하고 이를 전파하는데 이바지한 물 포럼 코리아를 실사인터뷰를 통해 만나본다.  

도랑살리기의 시작 물포럼코리아

  물 포럼 코리아는 우리나라 최초로 도랑 살리기를 시작한 단체로 그 출발은 200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도랑 살리기 운동의 계기를 묻는 말에 물 포럼 코리아의 최충식 처장은 턱을 괴며 기억을 더듬었다. “금강권역에서 여러 수질개선 활동을 했지만 잘되지 않았습니다. 방안을 찾으려고 현장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하천등록조차 되지 않은 작은 도랑이 쓰레기로 심각하게 오염된 것을 목격했습니다.” 실제로 100여 곳의 도랑을 조사해보니 생활하수와 영농폐기물 등으로 80%의 도랑이 오염된 것을 확인했다고 최 처장은 설명했다. “왜 쓰레기를 도랑에 버립니까?” 라는 질문에 “걱정 마라, 비 오면 다 떠내려간다.” 는 것이 주민의 답변이었다고 한다. 처음부터 도랑 살리기는 마을 주민 중심의 소규모로 기획됐다. 규모가 커지면 불필요한 토목사업으로 예산이 낭비 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지역 주민들이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적은 예산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도랑 살리기’의 의의라는 것을 강조한 것이다. 이 원칙을 어기고 사업 규모를 키우면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댐 상류에 설치한 인공습지처럼 지나치게 규모만 크고 수질개선 효과도 없이 예산만 낭비될 수 있다고 최 처장은 지적했다.  

하천에서 도랑으로 패러다임 전환

  [caption id="attachment_155159" align="alignright" width="283"]물포럼코리아 최충식 처장 ⓒ 물환경대상 사무국 물포럼코리아 최충식 처장 ⓒ 물환경대상 사무국[/caption] 최 처장은 도랑 살리기 운동의 성과로 △큰 하천 중심에서 물의 근원인 도랑 중심으로 정책의 패러다임을 바꾼 점 △주민이 도랑 살리기의 주체가 된 점 △운동이 마을 소득 증대로 이어진 점을 꼽았다. 작은 마을에서 시작한 도랑 살리기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지방자치단체에서 우선 사업으로 여겨지기까지 그 변화는 일찍이 예상하지 못한 것이었다. “도랑 살리기는 일반하천정비 사업과 다릅니다. 고령의 어르신들이 삽으로 퍼내는 데는 한계가 있었지요. 새로운 방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최 처장은 이어 도랑 살리기의 미래는 마을 살리기와 연결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도랑 살리기 운동을 지속가능하게 하려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도랑을 중심으로 친환경 농업을 해야 하고 자원순환시스템, 마을 기업 등도 함께 자리 잡아야 한다.”고 언급했다. 주민소득 증대와 연결하지 않고서는 주민참여를 끌어낼 수 없고 도랑 살리기가 완성될 수 없다는 의미이다. 또한, 물 포럼 코리아는 수계관리기금을 통해 도랑 주변 마을 주민의 삶의 이야기를 책으로 내기도 했다. “오랫동안 한마을에서 살아왔어도 깊은 속을 털어놓기는 쉽지 않지요. 주민 인터뷰와 에세이를 통해 서로를 깊이 알아가고 교류하게 하는 것이 공동체 회복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라고 말했다. 최근의 눈에 띄는 성과에 관해 최 처장은 대전 서구에 조성한 인공 습지를 언급했다. 도랑 옆에 300평가량의 부지를 임대해 절반은 습지로 만들고 나머지 절반을 유기농 텃밭으로 만들면 도랑 수질이 개선되고 체험학습 공간도 생긴다는 것이 최 처장의 설명이다. 실제로 최 처장이 제시한 자료에 의하면 도랑 옆에 조성된 인공습지에서 인과 질소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분석됐다.  

앞으로는 10만 둠벙 운동

  물 포럼 코리아는 지난 10년 동안 80개 도랑을 살리는 운동을 지속해왔다. 도랑 한 곳당 3년 정도 지원을 하는데, 이 가운데 절반 정도는 지금까지도 주민들과 네트워크를 유지하며 지속해서 살피고 있다고 한다. 10여 년 동안 도랑 살리기 방식에 대한 현장조사, 대안연구를 지속하면서 최근에는 마을 만들기 컨설팅 역할도 하고 있다. 향후 물 포럼 코리아는 ‘도랑아카데미’ 등을 통해 도랑지킴이를 양성하려는 구상을 가지고 있으며 환경자원, 문화자원사업을 지속해서 하겠다고 최 처장은 말했다. 또한, 올해 충남지역의 가뭄 사례처럼 근원적인 가뭄 극복과 생태계 회복을 위해 10만 개의 ‘둠벙 회복 운동’을 통해 새로운 물 운동을 만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마을의 도랑, 둠벙 등 환경자원을 찾아 주민이 직접 관리하면서 주민들이 교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물 운동의 미래이지요.” 물 포럼 코리아의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들으니 앞으로의 새로운 10년이 더 기대된다.   한편 대상을 받은 물 포럼 코리아와 더불어 물 환경 대상의 시민사회부문 상은 영양의 자연 내 사랑, 교육연구부문 상은 박경화 작가, 정책경영부문 상은 충청남도, 도랑 살리기 부문 상은 경기도 안성시에서 각각 수상했다. SBS 물 환경 대상의 부대행사인 환경영상콘테스트의 경우 대상 문산동 초등학교 5학년 5반, 초등부문 대전 용전초등학교 환경동아리 '미래 환경지킴이', 중등부문 안양 YMCA 청소년동아리 '상수도 하수도', 대학 일반부문 김현정 씨가 수상의 영예를 거머쥐었다.  
수, 2015/12/0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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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서울NPO지원센터에서 열린 아동공공급식에서의 어린이 건강과 고당류섭취의 문제점 토론회에 용미숙 한살림서울식생활센터장이 토론자로 참석하였습니다. 용미숙 센터장은 아이들이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지기 전에 어린이집에서부터 식생활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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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공공급식, 당(糖)과의 전쟁 선포

편슬기 | 2016.05.09 14:18  /ⓒ복지연합신문

“당류관리에 관해 좀 더 정확한 가이드라인 제정 필요”

서울시 NPO센터 ‘주다’에서 아동공공급식에서의 어린이 건강과 고당류섭취의 문제점을 주제로 지난 4일 토론회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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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5/12-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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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한살림에 콩나물을 공급하는 아산제터먹이사회적협동조합은 가까운먹을거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농부학교를 열었습니다.

아산제터먹이사회적협동조합

출처 : 대산농촌재단

 

농장 가꾸는 제터먹이 농부학교 회원들

2016-05-02  이찬선 기자  /ⓒ대전일보

아산제터먹이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고 있는 농부학교 회원들이 1일 공동농장에서 감자밭 흙 북돋아주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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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5/09-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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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과 함께 생명을 살리는 유기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태근 흙살림연구소장이 행복의 나라 ‘부탄’을 방문하고 쓴 칼럼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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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나라 부탄을 만나다 – 1편

2016.05.04 이태근 흙살림연구소장 /ⓒ충북일보

국민총생산(GNP)이 아닌 그 이름도 생소한 국민총행복지수 GNH(Gross National Happiness)가 가장 높은 나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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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5/09-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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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9일, 충남 예산에서 열린 제43회 매헌윤봉길평화축제 심포지엄에 이상국 한살림연합 상임고문이 발제자로 참석했습니다. 이상국 고문은 매헌 윤봉길 의사가 주장하는 농의 가치를 살리기 위해 인간 생명을 지속하는 데 시작점인 밤을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먹을 수 있는 농의 기능을 살리는 데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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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매헌윤봉길평화축제/“매헌이 외치던 농의 기능 살리기, 지금의 우리농업에도 필요”

2016.05.06 조영규 기자 /ⓒ한국농어민신문

모처럼 날씨가 화창했다. 비가 세차게 내렸던 지난해와는 다른 모습이다. 2015년 4월 29일, 다들 비를 바라보며, “농민을 주인으로 대하지 않는 데 대한 윤봉길 의사의 눈물”이라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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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5/0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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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부산이 부산지역에 고 무위당 장일순 선생의 삶과 생명사상을 전하고자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무위당학교를 열기로 하였습니다.

무위당 장일순

부산에도 ‘무위당학교’

2016-05-08 윤여진 기자 /ⓒ부산일보

무위당 장일순(사진) 선생의 삶과 생명사상을 기리는 무위당학교가 부산에도 세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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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5/09-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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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숙·우동완 고성 논두렁공동체 생산자 부부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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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숙 논두렁공동체 생산자

 

“농업 탓은 이제 그만했으면”

2016년 04월 14일 15시 17분  살림이야기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경남 고성 논두렁공동체에서 앉은뱅이밀 농사짓는 양현숙·우동완 씨

“언론에서 배춧값이나 쌀값 때문에 전체 물가가 상승한다고 하면 마음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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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4/15-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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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한우가 MBC에서 소비자가 믿고 찾는 건강한 소고기로 소개되었습니다.

MBC2580마블링의딜레마_한살림-2

MBC2580마블링의딜레마_한살림-1

< 마블링을 어이할꼬 >

2016-3-27 김현경 기자  MBC 시사매거진 2580 [984회]

고기 사이에 든 하얀 지방질로 맛과 풍미를 더해주는 마블링. 현행 소고기 등급은 마블링 함량에 따라 1++, 1+, 1,2,3 5등급으로 나누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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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4/08-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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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한우가 MBC에서 소비자가 믿고 찾는 건강한 소고기로 소개되었습니다.

160213 경제매거진M-3

160213 경제매거진M-2

▶ WHY 2 : 등급제가 만든 비만 한우, 비싼 한우!

2016. 2. 13. MBC 경제매거진M 482회

<Y리포트> 한우, 알고 드십니까?

한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눈꽃 마블링’. 소비자들은 마블링 가득한 한우를 보 며 풍부한 육즙, 고소한 풍미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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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4/0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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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농식품분석센터와 한살림의 방사능검사체계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한살림농식품분석센터_사진

원산지 표시 없는 값싼 꼬막, 혹시 일본산?

[작은것이 아름답다] 방사능 밥상·①

김기돈 <작은것이아름답다> 기자 | 2016.04.01 18:44:17

자세히 보기  방사능정밀검사 결과 바로가기

금, 2016/04/0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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