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오염 책임 회피하는 주한미군을 규탄한다
이산화탄소는 줄이고! 지구는 살리고!
350캠페인에 함께할 시민들을 모집합니다.
350캠페인은?
지구온난화의 주요원인인 이산화탄소 농도를 현재 400ppm을 육박하는 수준에서 지구의 생명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350ppm으로 낮추자는 전 세계 지구온난화방지 캠페인입니다.
*참가신청 바로가기 : http://goo.gl/forms/V9XpjWDZiL

1. 모집대상 : 환경에 관심있는 안산시민350명
2. 모집기간 : 2016년 3월 2일~ 3월 31일까지
3. 활동기간 :2016년 4월~ 2016년 12월
4. 신청방법 :
5. 참가자 활동내용
– 매월 1회 기온측정
- 환경실천 인증샷 보내기
– 이산화탄소 농도측정
– 오리엔테이션 참가(4/2(토) 오전 10시와 4/6(수) 오후 7시 중 선택해서 1회만 참가)
6. 참가자 혜택
– 전자온도계증정
– 모든 참여활동에 자원봉사시간 부여
– 환경교육 무료수강
– 무료정보제공(측정결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실천할동 정보 등)
– 우수 참여자에게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7. 문의 : 안산환경운동연합 031-486-5105
10월 14일,계양산에 있는 목상동 솔밭 다녀왔습니다.
이곳 솔밭이 골프장이 될 위기에 놓여 있을때
오늘 경험담을 말씀해주신
신정은(보름)선생님은 직접 소나무위에서 56일간 밤낮으로 골프장반대운동을 하였으며
여러환경단체와 많은 시민들 또한 골프장 반대운동을하였습니다 .
현재는 골프장이 안만들어져서 참으로 다행인데
앞으론 어떤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위기에
놓여있는 건 변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솔밭은 늘 솔향을 풍기고 높고낮음을 가리지 않고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허락 하네요
이렇게 좋고 아름다운 계양산은 생물도 다양합니다
이런산은 우리가 꼭 지켜주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하게 되네요
또한 오늘본 소나무 세그루 를
우직(고지식), 묵직(말없이 신중),
눌직(어눌하지만 정직)
솔밭에서 오래토록 보았으면 좋겠네요


5월 10일 영화평론가 오동진은 ‘영화가 환경을 어떻게 다루어왔는가’에 관해 이야기를 풀어놨습니다.
환경은 눈에 보이는 자연뿐아니라 정치, 경제, 일상과도 맞물려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큰 세상을 작은 프레임 안에 풀어내는 영화야말로 그러한 ‘환경’을 직접적으로 담기에 적절한 것 같습니다. 오동진선생님은 단순히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술술 풀어내는 것 같았지만 그 이야기 속에는 온 세상 만물의 모습이 들어있었습니다. 그는 영화 속에서 역사, 환경을 비롯한 세상의 모든 것을 배웠다고 말했습니다. 이제는 영화를 한 편 보더라도 단순한 흐름을 보기 보다는 그 속에 숨어있는 큰 세상의 메시지를 읽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6월에는 제천간디학교 설립자 양희창선생님이 ‘꿈꿀 수 있는 학교’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눠주십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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