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내;일 프로젝트 최종 선발팀 발표


안녕하세요. <상상내;일 프로젝트>에서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강정진 간사입니다(꾸벅)
6/15일 <상상내;일 프로젝트> 1차 워크샵을 무사히 끝마쳤는데요. 다들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고 즐거워하셨던 것 같아서 저희 사무국도 행복합니다 :)
1차 워크샵을 진행하면서 다른 팀원분들과 친해지고 이야기도 많이 나눴지만 아직 8개의 팀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 간략하게나마 제가 소개하는 글을 적어보려 합니다~
(전체 팀원이 찍은 사진이 없는 경우 일부 팀원분의 사진을 첨부한 것에 대한 양해말씀을 드리며 다음 모임때는 꼭 팀원끼리 사진찍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
먼저, 지콰르텟 팀입니다.

지콰르텟 팀은 ‘지’ 씨 남매의 ‘콰르텟’ 4중주라는 뜻으로 남매로 이루어진 4중주 클래식 연주 팀입니다.
남매가 각자 한 파트씩 맡아서 함께 연주를 한다는 것이 정말 신기한데요, 이 팀은 클래식 음악을 통해 지역과 소통하며 공연이나 문화예술 등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부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과 함께 펼쳐나갈 것이라고 합니다. 지역에서 클래식 음악이 울려 퍼진다면 정말 운치있고 멋질 것 같지 않나요? 앞으로 많은 기대가 되는 팀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워크샵 기간 중 청년센터에서도 멋스러운 클래식 연주공연이 진행되면 좋을 것 같네요 !!
다음은, Special Link 팀입니다.

완벽한 2:2 성비율을 가지고 있는 Special Link팀은 공주대에서 진행된 ‘청년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청년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모인 팀입니다.
장애학생들이 졸업 후 다시 집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는 현실, 자립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장애인 작업장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판매 유통망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이와 더불어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활동, 교육 컨텐츠 개발 등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특수반, 특수하다 등의 표현으로 장애인들을 규정짓고 분리하는 것이 아니라, 특별한 존재임을 인식시키고 함께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연결고리가 되어주고자 Speical Link라는 팀명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정말 멋진 친구들이지요??
다음은, JYJ 팀입니다.

JYJ팀은 호서대학교 패션, 디자인 학과에서 만난 친구들로 팀원들의 이니셜을 따서 JYJ라는 팀명으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아산지역 내에 있는 아름다운 지역 관광지와 축제들을 직접 촬영 후 프린팅하여 티셔츠, 맨투맨, 에코백 등의 아이템에 스타일리쉬~하게 적용하고자 하는데요, 지역홍보와 함께 트렌드에 민감한 분들을 타겟으로 판매활동을 해 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름다운 아산지역 명소를 사진으로만 담아가는 것이 아닌, 평소에도 멋스럽게 입을 수 있는 옷과 가방 등에 들어가게 된다면 아산 지역사회와 제작한 JYJ팀 모두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팀이다보니 다른 팀들과의 연계도 기대가되는 팀입니다~!
다음은, 이음 팀입니다.

(얼핏보니 닮은 것 같은...)
이음팀은 지역사회와 청년을 잇는 고리라는 뜻을 담아 ‘이음’이라는 단어를 선택하였고, 선문대학교 졸업생 및 재학생으로 구성 된 팀입니다.
이음팀은 아산지역 관광지인 외암리민속마을을 중심으로 한복거리, 축제 등과 같은 컨텐츠를 만들어내고 지역홍보와 더불어 아산지역만이 가지고 있는 한복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팀입니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은 아이디어를 발산해내고 지역브랜드로도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 더불어 그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마을 주민분들도 좋아하시고 함께 어울러 질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 한복입기 행사가 진행된다면 남자팀원 두 분은 머슴역할이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에헴
다음으론, 인생샷 팀입니다.

순천향대학교 1학년 새내기 친구들로 구성된 팀입니다.
이 팀은 영상을 통해 지역사회에 있는 이야기들을 다뤄내고, 지역주민들이 공감하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영상물을 제작하여 경제 ,정치, 지역고민 등에 대한 이야기들을 풀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상상내;일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우리 스스로가 느끼고 지역에 건넬 수 있는 메시지 등을 인생샷팀이 영상물로 만들어본다면 그것 또한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 함께하게되어 반갑습니다.
다음은, 매직킹덤 팀입니다.

매직킹덤팀은 나사렛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되어 <상상내;일 프로젝트>에서 가장 많은 팀원수와 아이디어수를 보유하고 있는 팀입니다.
매직킹덤팀이 제시한 아이디어는 총 세 개인데요, 먼저 옷 대여점입니다. 옷 대여는 오늘 뭐 입지?라는 고민을 가진 젊은 세대들에게 옷을 대여하여 공유하는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셀프스튜디오를 통해 에니메이션의 한 장면의 인물이 되어보는 체험스튜디오 운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끼테라리움을 통해 가습기 살균제 등의 이슈화로 생긴 안전불감증을 해소하고 휴식과 힐링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합니다. 아이템도 팀원도 많은 팀이니 다양한 이야기들로 재밌는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
다음은, 위드 팀 입니다.

위드는 천안에 거주하고 있는 디자이너, 개발자, 컨텐츠 작가 3인 구성된 컨텐츠사이트+앱 제작팀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함께하여 큰 꿈을 꾸는 팀입니다.
자체 홈페이지나 앱 등을 개발하기에 부담이 큰 지역 소상공인 등에게 컨텐츠 및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더 나아가 업체들끼리의 네트워크망을 구축하여 저비용으로 효과적인 홍보채널을 만들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획부터 제작, 개발, 테스트 등의 모든 과정을 직접 진행해 나간다고 하는데 정말 멋지고 기대되는 팀입니다 :) 워크샵이 끝나고 차가 퍼지는 바람에 웃지 못 할 에피소드가 생겼던 팀인데요, 유쾌하게 넘겨 버리는 모습에 완전 반했습니다.
마지막으로, Listen 투 팀입니다.

아마 <상상내;일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팀들 중 최연소에 지리상으로 가장 먼 서천에서 온 꿈 많은 친구들입니다.
Listen투팀은 보컬, 베이스, 기타, 쉐이커, 젬베로 구성되었으며, 지역사회에서 주민들에게 공연 문화의 기회를 제공하려고 합니다. 중간에 한 멤버가 군대를 가는 바람에 교체가 되어 아쉽지만, 이번 상상내;일의 인연을 계속해서 이어나가 좋은 결과물을 함께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
간략하게 소개한다고 앞 글에 적었지만 다소 길어져 버렸네요 ㅎㅎ
등장하지 못한 팀원분들도 있어서 다음주엔 팀별로 사진을 찍어 예쁜사진으로 다시 바꿉시다~!(서운해하지 않으셔도되요 !!)
앞으로도 계속 함께 활동해 나가고 재밌는 일들을 많이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아산YMCA 강정진 간사였습니다 :) 행복한하루 되세요~!

2016년 제13차 아산YMCA 정기총회 및 청년센터 ‘청그라미’ 개소식
2015년 아산YMCA는 회원 여러분과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청년들을 위한 공간 ‘청그라미’센터를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2016년 새 봄을 맞이하며 아산YMCA 청년센터 ‘청그라미’가 ‘출생신고’를 하고자합니다. 오셔서 함께 축하해주시고, 아산 지역사회가 청년들의 다양한 꿈과 이야기들 채워질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아산YMCA
● 일시 : 2016년 2월 27일(토)
* 오후 1시 30분 – 제13차 아산YMCA 정기총회 (아산YMCA 회원대상)
* 오후 3시 – 아산YMCA 청년센터 ‘청그라미’ 개소식
● 장소 : 아산YMCA ‘청그라미’센터 (온천대로 1509-8, 3층 / 위의 약도 참고)
※ 당일, 주차공간이 협소하니 시민문화복지센터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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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향을 향한 경쟁보다 저마다의 방향을 찾아가는 청년들을 응원합니다.
청년들이 내 일을 찾아 내일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청년들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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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5일 아산시 기독교 연합회와 아산YMCA가 주관하고
아산시 장로회에서 후원한 2016년아산시풋살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그럼 함께 들어볼까요?
9월 12일부터 10월 13일까지 홍보를 진행,
고등부 16개 팀, 중등부 11개 팀이 접수하였습니다.

(홍보과정에서 도움주신 목사님들, 선생님분들, 관계자분들 모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10월 14일 오후 7시부터 아산YMCA 그라미홀에서 오리엔테이션 및 조추첨이 진행되었습니다.



정말 많은 청소년들이 함께 찾아주어 팀별 등록과 함께 조 추첨을 진행하였는데요
여기저기서 탄식과 함성소리가 함께 들렸던 시간이었습니다.
10월 15일 드디어~! 풋살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아산시기독교연합회 최문기 회장님의 대회사와 아산YMCA 정해곤 이사장님의 환영사로
2016년아산시청소년풋살대회의 시작을 알리고~


참가자 선서도 진행되었습니다.
온양온천감리교회의 김주성 주장과 환희FC의 조환희 주장이 중/고등부 대표로 나와
선서문을 낭독하였습니다 :)

아산시기독교연합회 최문기 회장님과 아산YMCA 정해곤 이사장님의 시축을
모두 골로 성공시켜 대회의 시작을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GoodGood~!

[시축중인 아산YMCA 정해곤이사장님의 모습]
예쁘게 단체사진도 찰칵~!

사진도 예쁘게 찍었으니 이제 본 경기로 들어가야겠지요?



리그 예선전이 진행되었습니다. 모두 3번의 경기는 뛰어야하며
조 1,2등을 가려 본선토너먼트로 진출을 하게 되는데요~


기다리는동안 한컷~!





날이 더운데도 불구하고 풋살에 대한 열정은 식지 않았습니다~!

날이 더운데도 불구하고 풋살에 대한 열정은 식지 않았습니다~!
중간에 선수들을 위해 힘써준 자원봉사자분들도 찰칵~!

열심히 뛰느라 땀도나고 배도고프니 점심도 함께 챙겨먹어야겠죠~!


점심식사 ~! 뙇


중등부는 골트래핑 대결을 진행하여
아산FC 민택기 주장이 가장 많은 트래핑 횟수로 풋살공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고등부는 골트래핑은 너무 쉽다는 이야기를 얼핏 들어서~!
골대 상단 크로스바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
아무도 나올 것 같지 않았던 와중에 양문교회B팀에서 함대훈 선수가 골대 크로스바를
정확히 강타하여 풋살공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양문교회 B팀의 함대훈 선수의 사진]
축하드립니다. 짝짝~!
리그 예선전을 통해 본선으로 진출할 팀이 발표되었습니다.
중등부 : 온천중앙교회, 온양온천감리교회, 아산FC, 간지나게, 엄지척, 대두킹
고등부 : 온양온천B, 창나므로, 온양온천A, 배방고등학교, 재지, 세진이와아이들, 흠이없는정현이, 양문교회A팀
이 본선으로 진출하였습니다.
경기 결과는~?

중등부
MVP선수 : 민택기(아산FC)
우 승 : 아산FC
준우승 : 온천중앙교회
3 위 : 엄지척
4 위 : 간지나게
축하드립니다~!

고등부
MVP선수 : 전승민(배방고등학교)
우 승 : 배방고등학교
준우승 : 세진이와아이들
3 위 : 온양온천B
4 위 : 흠이없는정현이
축하드립니다~!
멋지게 경기해준 청소년친구들에게 박수를 ~ 짝짝
성적발표와 함께 시상식이 진행되야겠지요~!
상금 및 시상은 최문기(아산시 기독교연합회 회장) 님께서 수여해 주셨습니다.






시상이 끝난뒤엔 남은팀끼리 한컷~!

(중등부 우승팀 아산FC)

(고등부 우승팀 배방고등학교)

풋살대회를 마치고 나서도 가지않고 남아서 팀 모두 섞여 경기를 하는 청소년 친구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2016년 아산시 청소년 풋살대회 후기글은 여기까지입니다. ㅎ
여러분들이 말씀해주신 내용들은 잘 보완하고 또 좋았던 부분들을 더 다듬어서
다음 청소년 풋살대회에도 함께 재밌게 대회 진행하면 더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2016년 아산시 청소년 풋살대회 화이팅~! 도움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7월 20일 상상내;일 프로젝트 중간발표 & 네트워킹파티 날~! 룰루~![]()
감사합니다 !(담에도 일찍 오실거라 굳게 믿겠습니다.)

충남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정승윤 센터장님, 이종현 팀장님, 아산시 공동체지원센터 유삼형 팀장님, 윤흔상 팀장님, 사회적 협동조합 수피아 김성림 이사장님, 아산시 사회적기업 협의회 이한우 회장님, 트리니티 실용음악학원 정진범 대표님, 전국 체험 휴양마을협의회 이규정 회장님, (주)사회적기업 안테나 나태흠 대표님이 참석해주셨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청년들이 목소리를 듣고 답변해주시고자 자리해주신 멘토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후 시간은 각 팀별 워크샵으로 갈고 닦아왔던 아이템들을 발표하는 시간!·








중간중간 제가 더 떨리더군요...

8개의 팀이 중간발표를 모두 마쳤습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아이디어들이 더 구체적으로 확장되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또 응원합니다 !

매 발표마다 상상내;일 팀들을 바라보는 멘토님들의 눈빛에서 청년들과 같은 열정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열심히 귀담아 들어주셨던 멘토님들이 이젠 또 우리 팀들에게 답변해줄 차례입니다 ~!








한분, 한분 이야기 하실 때마다 청년들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청년이 남아야 지역사회 미래가 있다고 격려해주시면서도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선 준비도 많이 하고 더 세부적으로 접근해야 할 것이라고 진심어린 조언도 해주셨는데요. 많은 팀에게 좋은 영감이 되었길 바랍니다.
다음엔 본격적으로 멘토분들이 각 팀마다 돌아다니시며 좀 더 깊은 대화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역시 맥주와 닭강정이 있으니, 분위기가 한층 자연스러워 지네요~!




멘토님 잠깐 자리비우실 땐 우리들끼리 짠~!
실제로 많은 팀들을 돌아다니며 이야기도 나눠보니 워크샵 기간 내엔 나눌 수 없었던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역시 술이 필요한건가요? ㅎㅎ


중간발표는 여기까지입니다. 이번 주에는 해와야 하는 과제도 없다지요. 한 주 동안 많은 생각들은 내려놓고 충분히 휴식하시고 다음주에 다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상상내;일 팀이 지역사회 내에서 다양한 활동으로 힘을 낼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실 거죠?
이상 아산YMCA 사무국이었습니다 :)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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