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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에코컨퍼런스: 외모?왜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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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에코컨퍼런스: 외모?왜뭐!

익명 (미확인) | 화, 2016/05/24-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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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소유하고 더 존재하라! 플라스틱 사회에 저항하는

<2016 에코컨퍼런스: 외모? 왜뭐!>

  1. 핀란드 여자가 바라본 한국사회 외모지상주의

    따루 살미넨 (<가장 가까운 유럽, 핀란드> 저자/ 따루주막 주모)

  2. 살찔 권리, 시선에 대한 폭력에 저항하기

    김지양 (플러스 사이즈 모델/ 플러스 사이즈 패션 컬처 매거진 66100 편집장)

  3. 성기성형, 즐거울 권리? vs 만들어진 바디 이미지!

    윤정원 (건강과 대안 운영위원/ 녹색병원 산부인과 과장)

  4. 외모에 대해 말하지 않은 일주일 살기

    여경鏡 (한국여성민우회 여성건강팀 활동가)

  • 일시: 2016.06.03(금) 오후 7시~9시 (6시 20분부터 간소한 요깃거리 제공)
  • 장소: 가톨릭청년회관 다리 CY씨어터 (지하1층, 홍대입구역 2번출구 근처)
  • 참가비: 무료 (선착순 마감)
  • 신청서 작성
  • 문의: 여성환경연대 02-722-7944
  • 찾아오시는 길 http://www.scyc.or.kr/v2/hall/map.asp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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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몸 이미지를 상상하자!

외모?왜뭐!페스티벌에 초대합니다 🙂

 

나의 몸을 바라보는 사회의 시선, 누군가로부터 평가받고 무언가를 강요받는 몸에 답답함을 느끼셨다면?

<외모?왜뭐!페스티벌>에 놀러오세요~ 일관된 미적 기준과 몸 이미지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다양한 부스를 둘러보고 직접 참여도 해보아요.

  • 일시: 2016.12.17(토) 오후 12시~6시

  • 장소: 가톨릭청년회관 다리카페 (홍대입구역 2번출구 부근)

  • 부스 소개: 

  • 12시부터 6시 사이 자유롭게 오셔서 부스 참여 가능 (참가비 무료)
  • 브라와 가슴이야기 & 와이어 휴지통 채우기
  • 내 월경에 하고픈 말 & 면월경대 만들기
  • 인형놀이? 메이크언더(make-under) 하자! 메이크언더(make-under) 내용보기  
  • 333 프로젝트 (33개의 옷으로 3개월간 살아보기!) 시작을 위한 초록장터
  •          등등.. 각 부스는 다시 자세하게 소개드릴 예정입니다 🙂

    • 특별한 공연&강연: 

  • 오후 1시. 강연 _”외모?왜뭐! 우리에게 필요한 언어” 

    by  <우리에겐 언어가 필요하다: 입이 트이는 페미니즘>

           <우리에게도 계보가 있다: 외롭지 않은 페미니즘> 저자 이민경

  • 오후 2시 30분. 강연 _잠꾸리 앤드 사쁘나 게스트하우스 

  • 수, 2016/11/23-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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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쁘고 실용적인 생활 소품을 손바느질로 만들어보는 시간.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까지 한땀한땀 깃들어서 더 좋아요.

    연말 따뜻한 선물로도 굿~

    11월 23/30일 딱 두 번 열립니다.

    23일에는 도시락,바느질용품,자질구레한 소품… 뭐를 넣어도 잘 어울리는 감꽃주머니

    30일에는 내 텀블러의 휴대성+패션을 완성시켜 줄 텀블러 파우치를 만들어요. 

    바느질 실력은 상관없어요. 손으로 만들기의 즐거움을 함께 하실 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일시: 11월 23일(수) 오전 10시 30분 / 11월 30일(수) 저녁 7시

    장소: 여성환경연대 회의실

    인원: 5명-10명

    참가비: 1회당 10,000원 (2회 다 참석하시면 15,000원) 현장 납부 받습니다~

    강사: 공병향

    여성환경연대 교육활동가. 요리, 바느질, 뜨개질.. 손으로 하는 거라면 뭐든지 엄청 잘 하는 능력자.

    문의: 여성환경연대 시민참여팀 02-722-7944

    *신청하기 -> https://goo.gl/forms/NsLVmJF9e36qJob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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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2016/11/0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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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아서 더 아름다운 가을.

    색색깔 단풍 구경도 하고 세월의 더께가 앉은 성곽길 따라 천천히 걸어요.
    이번 느리게걷기는 한양도성길 4코스 인왕산 길이랍니다.
    서울의 역사와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어우러져 숨막히게 멋진 길(사실 걷기 좀 힘들어서^^;;)
    이라고 하죠. 한양도성길 해설사 분이 함께 걸으시며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더 풍성한
    시간이 될 거예요.

    운동화 끈 질끈 묶고 가을 속으로 함께 떠나요.
    느리게 걷기는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일시: 10월 29일(토) 아침 9시
    *만나는 곳: 경교장 (서울 강북삼성병원) 앞 
    *준비물: 등산화(운동화), 물
    *신청 및 문의: 02-722-7944 시민참여팀 치자 

    참가 신청하기 http://bit.ly/2drp15I

     

     

     

    수, 2016/10/0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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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 내 성차별, 성폭력, 불평등 구조에 맞서라

    – 3/7(수)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여성인권 경제개혁정책 의견 성명 제출 –


    이 성명은, 인권이사회 결의안 34/3호에 따른 유엔총회 제73차의 주제별 보고인 “경제개혁 및 긴축조치가 여성 인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자 한국의 양성평등정책과 여성인권보호의 영향력에 관한 시민사회의 평가를 포함하고 있으며, 또한 직장 내 성차별·성폭력·불평등에서 비롯된 그릇된 인식(“페미니스트 분리주의 테제*”)에 대한 우리사회의 각성을 촉구하고, 나아가 여성 근로자들 등 소외된 약자들의 사회경제적 지위와 권한(임파워먼트) 그리고 여성인권 개혁정책에 대한 국내외 시민사회의 지원과 관심을 촉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작성됐다.


     

    경실련은, 한국 노동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여성에 대한 성차별, 고용·임금 차별, 성폭력 등과 같은 문제들의 실상을 낱낱이 폭로한다. 이같은 모든 형태의 양성불평등은 한국 여성인권정책의 경제개혁을 제약하고, 한국 여성들의 사회경제적 지위와 자율적 권한을 구속하는 구조적 결정체임을 밝힌다.

     

    물론, 한국 여성정책연구원의 성인지 통계·분석·평가 연구를 바탕으로 여성가족부가 여성인권 및 양성평등 목적들을 달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경제개혁과 그 정책적 노력에 대해서는 높이 평가한다. 특히 국가예산배정에 대비한 “성인지예산제도”, 경제개혁과 재정통합에 대비한 “성별영향분석평가”, 그리고 구조개혁을 위한 종합적인 정책권고와 효과적인 정책들은 현재 중앙정부 및 지방정부 차원에서 노력되고 있는 개혁정책의 우수사례임을 알린다.

     

    하지만, 양성차별문제에 관해서 이의를 제기한다. 일반 상식으로서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한국사회가 안고 있는 왜곡된 남성지배 문화와 관습, 그리고 성차별적 규범이 우리사회와 여성을 지배하고 있다. 일례로, 고용에 있어 외모지상주의 성차별은 “페미니스트 분리주의*”에 바탕을 둔다. 그것은 대부분의 남성들과 심지어는 여성들까지도 자신의 미학적 매력으로서 여성성의 우상적 기준―아이콘―을 용모로 판단하지만, 정작 직장 내 성추행과 성희롱을 몸으로서 견뎌야 하는 그것, 역시 역설적이지만―아이러니하게도―한국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함이다. 즉, 한국 아가씨들이 어리고 예쁠수록, 그들 스스로가 여성들의 경제적 지위와 권한을 불어넣고 속박하도록 우리사회가 지배되고 있다. 화이트칼라 사무직과 전문직 급여가 사회경제적 지위와 권한을 대변하는 것과는 달리, 블루칼라 노동자나 가사 노동자, 여성 농부들의 지위와 권한은 여성인권 영향력평가와 정책개혁에서 일부 배제되고 있다.

     

    이에 대한 해법과 긴요한 교훈으로서, 우리는 그 어떤 성차별주의에 대항한 시민들의 실천, “#MeToo”운동이 한국사회에서 놀라운 속도로 퍼지고 있는 것처럼 이제는 우리 시민들이 직접 나서서 목소리를 내고 이 소리를 그들이 깨우칠 수 있도록 함께 외쳐야함을 강조한다. 또한 나아가 국제기구와 각국 정부, 시민들 모두가 양성불평등 문제에 초점을 맞출 수 있도록 더 외쳐야 한다. 우리들이 이러한 성차별 철폐의 노력을 시도함으로써 이 사회로부터 소외된 여성 노동자들의 사회경제적 권한과 인권을 확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소외된 여성들의 사회경제적 지위와 권한을 배제시키는 사회정책과 사회 불평등 구조를 결정짓는 경제정책에 도전해야한다. 마치 소수 특권계층들의 사회경제적 가치가 그들의 권력으로 교환되고 받아들여지는 지배적인 사회구조 속에서, 그들의 소아병적인 이기심으로 전염된 주요정책 사업으로부터 배제되고 소외되고 있는 여성들에 대한 정책적 차별이 심히 우려스럽다. 가령, UN의 “#5.5 SDGs”나 G20의 “#eSkills4Girls”, 기타 여성리더 프로그램 등에서 소외될 수 있는 여성들의 사회경제적 권한확대에 대한 국제기구와 정부의 지원약속을 당부한다.

     

    특히, 무엇보다도 사회적 보호받지 못하는 취약 여성들에 대한 무관심을 직시한다. 한국사회에선 시골소녀, 장애인, 인권 사각지대에 놓인 이주여성노동자, 소수 조선족, 탈북자가 있음을 알린다. 그리고, 일본군성노예 희생의 역사 속에서 고독사를 맞이하고 있는 “위안부” 할머니들까지도 … 과거 일본군 성노예 시스템은 인류에 대한 전쟁 범죄였다. 오늘날에도 여전히 전시 강간은 빈곤문제와 더불어 세계의 공공연한 비밀로서 자행되고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미래에 무관심은 당신의 직장에선 공공한 비밀로 반복된다.

     

    “THAT’S NOT YOUR FAULT; Don’t be Silenced, and the Spring will be coming.”

     

    현대 사회에서 소외된 여성들에 대한 모든 형태의 차별에 종식을 강력히 요구한다. 그리고 사회경제적 지위와 권한 부여의 구조적 차별이 고착화된 원시적인 사회구조에 당당히 맞서라. 이것이야말로 우리로부터 시작되는 인간애와 용기의 미덕이다.

     

    우리 경실련은 성차별, 양성 고용 및 임금 격차, 성추행과 성희롱과 같은 형태로 존재하는 그 어떤 행동들에 대항하여 귀하의 국가에서 아래와 같이 사회경제적 개혁 정책들로서 자발적으로 목소리를 낼 것을 촉구합니다.

    • •「포괄적차별금지법」을 채택할 것
    • •  법률체계 하 동일노동 동일임금의 원칙을 이행하고, 이 원칙에 따라서 비례적으로 가사노동에도 근로복지를 적용할 것
    • •  직장 내 성추행과 성희롱에 대한 처벌 강화할 것, 그리고 형사처벌
    • •  피해자를 보호하고, 회복적 정의와 법적 구제 수단에 접근하기 위한 법률구조를 강화할 것

     

    #.원문 별첨 (클릭)


    *Marilyn Frye, “Some Reflections on Separatism and Power,” in The Politics of Reality (Trumansburg,N.Y.: The Crossing Press, 1983), Pp.96; “남자와, 그리고 남성이 정의내리고 남성이 지배하고 남성의 이익과 특권을 유지하고자 운용되는 체제, 관계, 역할 그리고 활동들과의―이것은 <여성들에 의해> 착수되고 자유자재로 유지되는―분리이다.”

    월, 2018/03/1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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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 정부는 화장품을 시작으로 생활용품 전반에 확실한 미세플라스틱 사용을 금지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라

     

    오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각질 제거나 연마 등을 위해 스크럽제나 세안제 등에 사용되는 5mm 이하 크기의 고체 플라스틱을 국내에서 유통되는 화장품에 사용 금지하는 것을 내용으로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일부개정안을 마련하여 929일부터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미세 플라스틱’ 정의를 ‘5mm 크기 이하의 고체플라스틱으로 각질제거나 연마 등을 위해 스크럽제, 세안제 등에 주로 사용하는 작은 알갱이’로 신설하고 이를 사용금지 대상 원료로 추가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내년 7월부터 화장품 제조업자와 제조판매업자가 제조 또는 수입(통관일 기준)하는 화장품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18년 7월부터는 미세플라스틱 사용 화장품의 ‘판매’도 금지한다.

     

    여성환경연대는 지금이라도 화장품에 미세 플라스틱을 규제하는 식약처의 발표를 환영한다.

     

    여성환경연대는 2015년부터 화장품 속 미세 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위한 캠페인 ‘FACE to FISH’를 진행하여 미세 플라스틱에 대한 시민인식을 확산했다. 2015년 약 9,000여개의 화장품의 전성분을 조사하여 미세 플라스틱이 들어있을 것으로 의심되는 446개의 제품을 선별하여 화장품 업체에 미세 플라스틱 사용을 중지하거나 대체성분을 사용할 계획이 있는지 공문을 보내 일일이 답을 받았다. 지난 20165월에는 식약처와 대한화장품협회 등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통해 미세 플라스틱에 대한 기업의 자율 규제를 이끌어내기도 하였다.

     

    미세 플라스틱은 크기가 작아 하수처리 과정 중 여과되지 않으며, 바다로 유입되어 해양생물뿐만 아니라 먹이사슬의 최정상인 인간에게까지 유해할 수 있다. 그렇기에 이번 식약처의 규제는 매우 중요한 결정이다. 이번 개정안은 정부가 미세 플라스틱을 규제하는 첫 움직임이며 미세 플라스틱이 환경오염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해양생태계에 잔류하여 해양생물 등에 미칠 수 있는 잠재적 영향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하지만 미세 플라스틱은 화장품뿐만 아니라 치약, 욕실세제 등 광범위한 생활용품에 사용될 수 있어 미세 플라스틱 금지가 화장품에서만 이뤄질 경우 완전한 사용 차단이 어렵다. 현재 치약 등 의약외품은 품목허가 시 미세플라스틱 사용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고 하나 완전한 사용 차단을 위해서는 규제 법안이 필요하다.

     

    따라서 여성환경대는 생활용품 전반에 적용되는 미세 플라스틱 규제 법안을 정부와 관련 부처에 촉구한다. 향후 여성환경연대는 안전하고 생태적인 생활용품 사용을 위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목, 2016/09/2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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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여성건강다이어리
    워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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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몸과 마음을 기록하는

    여성건강 다이어리 2016

     

    포토 다이어리와 기록용 다이어리 두 권 세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재생지임에도 비침이 적고 얇게 나온 종이로 내지를 구성했더니

    매끄럽고 코팅 느낌이 살짝 납니다.

    표지와 내지 모두 코팅하지 않았어요.

    단 유성펜 말고 수성펜을 사용하셔야 번짐이 없답니다.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주문은 12월 23일까지 부탁드려요~

    문의_ 여성환경연대 환경건강팀 금자 02 722 7944

    월, 2015/12/1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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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운날씨, 회원분들도 만나고 싶고 즐거운 외모왜뭐도 이야기해보고 싶은 이 때!

    이모든걸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무후무한 목욕탕이 열립니다.

    <<외모왜뭐 몸다양탕>> 

    -몸다양탕 종류-

    [은은하게 지속되는 쑥찜질방(16-21시)]

    -몸 드로잉 ‘버자이너 페인팅’ : 부산 문화기획단 온아트프로젝트

    -부산 페미니즘 편집숍 ‘이퀼리브리엄’ : 굿즈, 액세서리, 책 등 판매

    -페미니즘 미디어 언어 창작팀 ‘사이다제작소’ : 뱃지, 스티커 등 판매

    -플러스사이즈 패션 컬처 매거진 ‘66100’ : 다양한 여성을 모티브로 한 종이인형, 의류 등 판매

     

    [피로푸는 폭포탕(17:20-)]

    공연 ‘마이 바디 모놀로그’ 한 꼭지 : 배우 김혜성

     

    [후끈하게 불한증막(19:40-20:40)]

    목’여’탕토크 신경쓰지 마사지 : 김지양(플러스사이즈모델), 모찌(여성환경연대 활동가), 임은주(<비엔나 호텔의 야간 배달부> 저자), 최지은(<괜찮지 않습니다> 저자), 하놀(사이다제작소)

     

    [매점] 채식 지향 먹거리 & 여탕벅스(온/냉수)

     

    *일시: 2017.12.14(목) 오후 4-9시
    *장소: 복합예술문화공간 행화탕(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9길 12)
    *목욕비: 5천원(후원회원 무료) / 입금계좌: KEB하나은행 630-004757-375 (사)여성환경연대
    *신청: http://bit.ly/why_body
    *문의: 여성환경연대 환경건강팀(02-722-7944)

    화, 2017/12/05-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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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 및 컵 소재 단일화를 위한 연구조사>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올한해 여성환경연대가 진행한 설문조사 / 실태조사 / 정책제언 / 해외사례까지!

    일회용 컵과 플라스틱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또는 원하시는 개인/단체/기관에 직접 보내드려요:)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해주시면, 1월 중에 발송하겠습니다.
    http://bit.ly/2BbobTn

    내년에 시행되는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와, 훗날 함께 할 컵 소재 단일화까지 차근차근 이뤄질 수 있도록 여성환경연대가 쭉 함께하겠습니다.

    목, 2017/12/2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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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8 에코라이프-워크숍-홍보

    여성환경연대 회원과 함께하는

    에코라이프 워크숍 : 봄맞이 천연화장품(수분크림. 각질제거제) 함께 만들어요!

    ○ 3월 29일 목, 늦은 7시 여성환경연대 평등방
    ○ 참가비: 5000원
    ○ 신청: 02-722-7944 여성환경연대
    (회원분만 신청 가능합니다. 당일 가입 환영!)

    많이많이 함께 만나요:)

    목, 2018/03/2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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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몸을 위한 존중, 2018 몸 다양성 교육 워크숍 신청을 받습니다.

    외모왜뭐교육_모집공고

    나의 몸, 여성의 외모에 대한 사회적 기준은 어떻게 구성된 걸까?
    그 기준이 놓인 위치에 대한 질문을 해봅니다. 그 속에서 우리의 개인적/사회적 ‘욕망’이 어떻게 구성되는지, 몸뿐만 아니라 ‘여자라서’ 듣게 되는 말, 행동 제약까지도 부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우리의 경험을 쓰고, 나누고, 재해석하는 시간!
    여성환경연대는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몸 다양성 워크숍을 통해 인식 개선을 위한 계기를 마련하려 합니다.

    • 신청 및 워크숍 기간: 2018년 11월~12월 중
    • 워크숍 안내: 주제별 45~50분 x 2회 연강수업 (2회 연강수업이 가능한 경우에만 신청을 받습니다.)
    1. 내 몸이 왜?뭐! _외모품평 문화. 사회 기준에 맞춰진 ‘몸 이미지’가 아닌 나의 ‘진짜 몸’에 적극적으로 다가가기
    2. 코르셋 빨래 _나의 경험, 쓰고 나누기
    • 2018년 교육 워크숍은 남녀합반이 아닌, 여자 청소년과 수업을 진행합니다.
    • 신청 링크: bit.ly/mybody_workshop
    화, 2018/11/2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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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치약과 스크럽제 만들기

     

    7월살림카드

     

    내 손으로 만드는 에코 살림살이 with 여성환경연대

    마르쉐@살림워크샵  7/25 (토) 10시~15시

    화장품 때문에 아픈 플라스틱 바다

    “FACE TO FISH”

    우리 몸과 지구에 건강한 소다 스크럽, 치약 만들기

    참가비 : 4,000원 (손쉽게 만드는 방법을 배워서 리필해 쓸 수 있어요~)

    용기 재활용 천원 할인: 50G 이상, 입구가 넓은 크림통 지참시 /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 이천원 할인

     

    여성환경연대 회원들께는 특별한 혜택이 있으니, 마르쉐@명동에 놀러오실 때는 살림워크샵 부스에 꼬옥 들러주세요.:)

    마르쉐@명동 7/25 전체 프로그램 보기

    http://m.blog.naver.com/marcheat/220423007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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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품 미세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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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쉐@살림워크샵 2015년 프로그램

    -> 아래 7/12 프로그램이 7/25 마르쉐@명동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마르쉐@살림워크샵_미세플라스틱

    월, 2015/07/20-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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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환경연대가 자원활동가의 도움으로 자외선 차단제 성분을 모니터링하였습니다.

    그 결과, 햇빛과 만나면 유해성분이 나오는

    비타민 A (레티놀, 레티닐팔미테이트, 레티닐아세테이트 등) 성분이 든 자외선 차단제를 찾아냈습니다.

    여러분께 제품 목록을 공개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나 BB크림 등을 구입하실 때에는

    비타민 A (레티놀, 레티닐팔미테이트, 레티닐아세테이트 등) 성분이 들어있는지 아닌지 확인하시고

    들어있는 제품은 피해서 구입하세요~

    정말 정말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네요! :)

    건강한 자외선 차단제 준비하시고 즐겁고 여유로운 여름 휴가 보내세요.

    (건강한 자외선 차단제에 대한 깨알 팁은 여기서!

    http://ecofem.or.kr/9792)

     

     

     

    목, 2015/07/3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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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828 교육활동가 워크샵

     

    여성환경연대의 고마운 회원이자 현장에서 시민들을 만나고  여성환경연대의 운동가치를

    전파는 여성환경연대의  교육활동가 워크숍이 2015. 8. 28 NPO지원센터 열렸어요.

    150828 교육활동가 워크샵

    150828 교육활동가 워크샵

     

    남서지부 더초록, 동북지부 초록상상, 본부의 교육활동가가 함께 모였습니다.

    각자 지역에서 활동을 하기 때문에 실제로 처음 얼굴을 보는 사이도 많았습니다.

    150828 교육활동가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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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환경연대와 교육활동이라는 교집합으로

    다른 지역에서 활동을 한다는 어색함은 없고 끈끈하고 열정적인 자리입니다.

    150828 교육활동가 워크샵

     

    150828 교육활동가 워크샵

    150828 교육활동가 워크샵

     

    그간 활동을 공유했습니다.

    짧게는 1년 길게는 10년 동안 어떤 활동을 하였는지 서로 나누었습니다.

    아토피예방교육, 성교육, 텃밭교육, 여성건강교육 등 다양한 분야예서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해온

    교육활동에 새내기들은 선배활동가에게 부러움과 찬사를 보냈고

    선배활동가들은 새내기들에게 응원과 새로움으로 자신의 활동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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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교육활동을 하면서 찰나였지만 짜릿한 순간을 나누었어요.

     참석자들의 좋은 프로그램이다. 다음에 또 듣고 싶다

    설득하기 가장 어려운 가족들이 같이 환경운동가의 모습으로 변하는 것을 볼 때

    함께 하는 좋은 사람들 덕분에 내가 성장한다는 느낌을 받는 다는 등등 ..

    교육활동이지만 누가 누구를 교육하는 수혜자는 따로 없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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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환경연대의 교육활동은 어떤 가치를 담아야  하고.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걸림돌과 해결 방안이라는 토론도 진행하였습니다.

    1. 여성주의와 생태주의에 기초해야한다.

    2. 사회를 바르게 보는 통찰력과 가치를 담는다.

    3. 이분법적 논리는 배제하고  다양한 대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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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교육이 축소된다는 이야기들이 오고가는  안타까운 요즘,

    반대로 우리가 만나는 시민들은 환경교육의 의미와 중요성을 더 무거운 마음으로 격렬히 하라고 하십니다.

    지금도 도서관, 환경현안이 있는 현장,  회의실에서 열심히 교육을 준비하고 진행하고 계신 교육활동가들은

    환경운동의 역사의 기록이라고 생각합니다.

    혹, 주변에 환경교육이 필요한 곳이라면 주저말고 여성환경연대 추천 꾹이요~~

     

    화, 2015/09/0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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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컨퍼런스-집밥웹

    제 3회 에코컨퍼런스

    내건강을 살피는 이기적 식탁
    공동체를 돌보는 이타적 식탁

     

    _ 2015. 10.8 (목) 오후 7시~9시
    6:20~7:00 사이 소박하고 건강한 음식나눔,
    오감으로 만나는 미각워크샵이 열립니다.

    _ 서울시 NPO지원센터 1층 <품다> (부림빌딩 1층)
    참가비: 무료 (선착순 마감)
    신청서를 작성하고 참석하신 분들께 글라스락 용기(400ml)를 드립니다.

    신청서 작성

    1. ‘집밥’을 넘어서, 자기만의 밥
    : 어머니즘과 인스턴트 집밥을 넘어 자기만의 밥상을 차려낸다는 것
    : 미정

    2. 요리를 두려워하는 의사가 약 대신 권하는 밥상
    : 더 건강하게 살기 위하여 반드시 알아야 밥상 이야기
    : 이덕희 (경북대학교 예방의학과 교수, 베지닥터 멤버)

    3. 혼자만 먹으면 뭔 재민겨, 공동체를 유지하는 힘 ‘밥상’
    : 청년들의 커뮤니티 ‘우동사’와 ‘카페오공’이 밥상을 통해 만들어간 4년 간의 공동체 실험
    : 조정훈 (카페오공, 우리동네사람들)

    4. 여자의 밥상, 지구의 밥상
    : 남이 차린 밥상에 숟가락 얹기는 그만~ 나와 지구를 생각하는 밥상 차리기
    : 채은순 (여성환경연대 환경건강팀 활동가)

    서울시 NPO지원센터 오시는 길

    주소: 100-842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9길 39 부림빌딩 1층

    http://www.seoulnpocenter.kr/bbs/board.php?bo_table=intro&sca=%EC%B0%BE%EC%95%84%EC%98%A4%EC%8B%9C%EB%8A%94%EA%B8%B8

     

     

    금, 2015/09/1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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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달력판매

     

    2017년, 실천하는 에코페미니스트의 나날들

     

    손바닥 사이즈 미니 벽걸이 캘린더

    구멍이 약 0.5cm로 걸어 두고 보시기 편리합니다.

     

    에코-페미니스트들의 실천하는 달력에는 음력이 표시되었습니다.

    연두색, 주황색, 노란색, 분홍색, 하늘색, 보라색

    각 달 별로 색깔을 달리한 내지 덕분에

    매달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여성환경연대에서 만든 달력인만큼 각 달마다 ‘여성과 환경’을 생각하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가격: 2부 1세트 10,000원 (50세트 한정 판매)

    재질: 친환경 재생용지

    규격: 14.5×14.5cm

    매수: 표지 1page, 내용 12page

     

    MADE IN KOREA

    MADE by 슬로워커

     

     

    신청

    https://docs.google.com/a/ecofem.or.kr/forms/d/1esJ8i9Ske4BkC5dxcaBRZPEUBWsuAWcb6B2U8zZSWt0/edit

     

    22일까지 주문서 작성 및 입금 건에 한해 23일 일괄배송 해드리며, 22일 자정까지의 주문만 받도록 하겠습니다. 두 권을 한 세트로 배송비 포함 10,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니 꼭 짝수권으로 주문 부탁드립니다. 달력 수량 100개 한정 판매이고 입금 순 마감이니 주문서 작성 이틀 안에 꼭 주문자명과 입금자명을 동일시하여 입금 완료 부탁드립니다. 10권 즉 5세트(50,000원) 구입시 사은품을 증정해드리니 주문서 작성시 선택해주시기 바랍니다.

     

     

    KEB하나은행 예금주: 사단법인여성환경연대 계좌번호: 630-004757-375

     

     

    여성환경연대 김란희 02-722-7944

     

    금, 2017/01/1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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