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발장의 민생 이야기] 소비자 불매운동 총정리
참여연대 안진걸 공동사무처장이
tbs FM "색다른 시선, 김종배입니다" - '안발장의 민생 이야기' 코너에 출연합니다.
5/13(금) 방송은 "소비자 불매운동 총정리" 입니다.
"색다른 시선, 김종배입니다" 홈페이지 => http://www.tbs.seoul.kr/fm/different/
* 유튜브 바로가기 : https://youtu.be/lTGXGDY5wME
참여연대 안진걸 공동사무처장이
tbs FM "색다른 시선, 김종배입니다" - '안발장의 민생 이야기' 코너에 출연합니다.
5/13(금) 방송은 "소비자 불매운동 총정리" 입니다.
"색다른 시선, 김종배입니다" 홈페이지 => http://www.tbs.seoul.kr/fm/different/
* 유튜브 바로가기 : https://youtu.be/lTGXGDY5wME
참여연대 안진걸 공동사무처장이
tbs FM "색다른 시선, 김종배입니다" - '안발장의 민생이야기' 코너에 출연합니다.
11/11(금) 방송은 "한진해운, 선원 560여명에게 일괄해고통보" 입니다.
"색다른 시선, 김종배입니다" 홈페이지 => http://www.tbs.seoul.kr/fm/different/
* 플레이어가 보이지 않는 경우 : https://goo.gl/HkehWM
* 아이튠즈로 듣기 : https://goo.gl/KRnEp6
'안전보다 돈' 그렇게 수많은 이들이 사라졌다 (오마이뉴스)
삼성 직업병 문제, 세월호 참사, 가습기 살균제 사건. '안전보다, 생명보다 돈이 우선'이라는 생각을 가진 몇몇 사람들의 결정 때문에 수백 명의 목숨이 좌우된 사건들이다. 가해자가 진심 어린 사과를 하기는커녕 피해자를 '돈만 바라는 욕심스런 사람'으로 몰아갔다.
가해자는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하기는커녕 그저 사람들의 눈치만 보며 거짓으로 은근슬쩍 넘어가려 하고 있다. 그러니 피해자는 정당하지 못한 현실의 억울함을 온몸으로 호소하며 싸우고 있다.
안전은 곧 돈이다. 위험한 것들을 제거하고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데는 돈이 들기 때문이다. 기업이야말로, 국가 권력이야말로 돈 때문에 안전을 버리고 위험을 택하고 있다. 참 어리석은 선택이 아닐 수 없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33534
가습기 살균제 주범,
옥시 불매 1인 시위 시작
- 일시: 2015년 5월 4일(수) 11:00~12:00
- 장소: 인천시청 정문 앞
〇 가습기 살균제 제조기업 처벌촉구와 최악의 가해기업인 옥시레킷벤키저의 상품불매운동을 위한 1인 시위를 인천에서 시작합니다.
〇 전국적으로 가습기살균제 사고로 현재 확인된 사망자만 146명이고 작년에 신고 되어 조사 중인 사망자 79명, 올해 신고 된 사망자 14명 등 239명입니다. 통계적으로 추정되는 피해자의 숫자는 최대 수 십 만 명에 달합니다.
〇 인천의 경우 지난 2015년 11월 현재,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는 61명이고, 사망자는 18명, 투병중인 사람은 43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잠재적 피해자는 92만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2015년 11월 인천환경운동연합 보도자료 참조)
〇 최근 옥시의 사과가 있었지만 여전히 진정성 있는 사과라고 보기 힘듭니다. 이미 드러난 사실에 대한 억지 인정일 뿐, 지난 15년간 보여준 비정하고 악랄한 모든 행위에 대한 사과를 거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〇 따라서 옥시의 더 강력한 반성과 책임을 압박하기 위해 인천환경운동연합은 1인 시위를 시작합니다. 가습기 살균제 1인 시위는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주장
–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은 피해자와 국민 앞에 진정성 있게 사과하라.
– 검찰은 가습기살균제 업체들을 강도 높게 처벌하라.
–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 상품 불매한다.
– 정부는 사건의 원인 규명, 피해자 지원,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
– 국회는 가습기 살균제 피해 특별법을 제정하고 청문회를 개최하라.
인천환경운동연합
2016년 5월 3일
공동대표 조강희 진대현 최중기
※ 문의 : 인천환경운동엽합 사무처장 강숙현 010-8929-3641
가습기 살균제 사태 사망자만 464명, 계속 추가되는 중입니다.
생필품인 세제, 물티슈, 문구, 화장품, 식품첨가물 등은 안전한 것일까요?
전문가에게 문제점과 대안을 속 시원히 들어보려고 합니다.
일시 : 6월 27일 (월) 오전 10시 장소 : 오산시 자원봉사센터 2층 프로그램실 강사 : 임종한 교수(인하대 의대 작업환경의학과) 대상 : 시민 누구나 문의 : 031-375-1420

다음 주 수요일 수원역 남측광장에서 수원 촛불 문화제가 진행됩니다.
가습기 살균제 사용으로 인해 목숨을 잃고, 병을 얻은 사람들,
구의역 스크린 도어 사건으로 인해 짧은 삶을 마감해야 했던 한 청년과 더불어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기업의 이윤을 위해 인간다운 삶도 보장받지 못한 채 비참하게 죽어간 많은 사람들,
얼마전 운명을 달리하신 세월호 민간 잠수사 김관홍 님과 참사 800일이 넘도록 참사의 진실을 알지 못하는 세월호 유가족
그리고 힘든 시간을 함께 걸어가고 있는 우리 모두를 위로하고,
인권, 생명, 평화, 민주주의가 꽃피는 세상을 위해 좀 더 힘낼 수 있도록 함께 모여 촛불을 듭니다.
6월 29일, 저녁 7시. 서로에게 힘이 되어 줍시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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